Oynatıcıya atlaAna içeriğe atla
  • 15 saat önce

Kategori

🗞
Haberler
Döküm
00:00Ojangmi mazori'un cekalın zaman
00:03ben gerçekten mazori'un 엄마 gibi herhangi olacak.
00:06Ve sonra, birçok bir şey olacak.
00:10Benim ne意思 değil mi?
00:13Tamam.
00:20Yüzünüm dünyalarım var.
00:23İleriyle hiç deyince.
00:25Ojangmi, şimdi bako...
00:30Nel 보기 좋게 짓밟아 줄 테니.
00:35그래서 안가에서는 무사히 잘 넘긴 거야?
00:38Ne, 금순 아줌마 덕분에 최우영한테 안 들키고 넘어간 것 같아요.
00:43시력포도 순식간에 외워지더라니까요.
00:45사람이 코너에 몰리면 초인적인 짐이 발휘되니까.
00:49아마 그런 것 같아요.
00:50그래도 걱정이다.
00:53내가 최 대표를 오래 겪어봐서 아는데
00:55안가 검사까지 하게 한 거 보면 널 의심하고 있다는 증거야.
01:00네, 저도 긴장하고 있어요.
01:03빨리 아빠 사고 블랙박스 영상을 찾아야 하는데
01:06최우영 방은 이잡듯이 뒤져봐도 없어요.
01:09그러게 언제까지 최 대표를 속일 수도 없고.
01:13걱정이네.
01:14이번엔 최우영 사무실을 좀 뒤져봐야겠어요.
01:17아이 없애기 전에 어떻게든 찾아야 돼요.
01:20에?
01:21나보고 뭘 하라고?
01:23오태평을 감시하라고?
01:25왜? 그렇게 좋아?
01:27응.
01:29그게 무슨 소리야.
01:30내가 왜 오태평을 감시하는 걸 좋아해?
01:33너 어릴 때부터 남자 뒷공문이 쫓아다니는 거 환장했잖아.
01:37야, 최화영.
01:38학교 다닐 때 나 좋아하는 남자애들한테 환심 사려고
01:42내 옆에 붙어있었던 거잖아.
01:45너 코드 일도 연예인들 보러 오고 들어온 거
01:47내가 모를 줄 알아?
01:48아니야, 얘.
01:49나 뭐 일에 대한 프라이드도 없는 줄 아니?
01:52난 그 일이 재밌었어.
01:54보람 찼다고.
01:56그래, 그랬다 치고.
01:58오태평도 볼 겸 반찬가게 들락거리며 그 집 식구들 잘 감시해.
02:04화영아, 내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02:08오장미, 네 딸 맞지?
02:11근데 왜 그 집에 맡긴 거니?
02:13어?
02:14영사 널러 죽고 싶어?
02:15그 미련한 주둥이 잘못 놀리면
02:17네 불륜사진 터지는 건 시간 문제야.
02:21확 터뜨려줘?
02:22어?
02:22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02:24또 한 번만 그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해봐.
02:26그냥 확.
02:30입에 자물쇠 채운 타니까.
02:33미안해, 잘못했어.
02:35네가 약속만 잘 지키면
02:37네 딸 재벌진 막내 아들과 선볼 수 있게 달인하실 수도 있고.
02:42정말?
02:42그러니까 이제부터 내 말만 잘 들으란 말이야.
02:46내 말만 믿고 내가 하란 것만 하란 말이야.
02:49재벌진 막내 아들이면 재계순이 몇인데?
02:52어?
03:02주노야, 앉아봐. 할 얘기가 있어.
03:05일하는데 방해하는 건 마실장이나 재대표님이나 똑같군요.
03:09혹시 강백코가 설인이에 대해 무슨 말 안 해?
03:14무슨 말요?
03:16내가 설인 씨랑 결혼한다고 얘기를 했냐고 묻는 겁니까?
03:19네, 했습니다.
03:22강백코는 오장미라는 소리를 안 했나 보네.
03:25왜 그렇게 쳐다보십니까?
03:27하실 말씀 없으면 나가시죠.
03:32그래, 일해가.
03:42대표님도 계셨네요?
03:44진 팀장은 결제 맡고 나 좀 보지.
03:53네?
03:54저보고 설인이를 감시하라고요?
03:57그래.
03:58넌 이제부터 설인이 옆에 딱 붙어서
04:01설인이가 누굴 만나 뭘 하는지
04:03나한테 하나도 빠짐없이 다 보고해.
04:06제가요?
04:08그건 좀...
04:09싫어?
04:10아니, 그게 아니라
04:13제가 어떻게 그런 걸 하겠어요.
04:15마실장 눈치도 빠른데.
04:17금방 들키고 말 거예요.
04:18눈치 채진 못하게 하면 되지?
04:21너 이거 못하면
04:22너희 엄마랑 빈손으로 쫓겨나든가
04:25둘 중 하나 선택해.
04:27대표님...
04:28회장님이 너희 엄마 불륜 사진을 보면
04:30뭐라고 하실까?
04:31어?
04:32알겠습니다.
04:33대표님 말씀대로 할게요.
04:35진작에 그럴 것이지.
04:36난 퇴근해야겠다.
04:40진 팀장 운전해.
04:42네?
05:04하루에 대부분을 여기서 보내니까
05:06중요한 물건은 어쩌면 여기에 둘 수도 있어.
05:15드라마에서 보면 금고 같은 거 잘 숨겨두던데.
05:29뭐?
05:31설인이 찾는 있는데
05:33아무리 찾아도 회사 내에는 없어?
05:36내 사무실은?
05:38거기는 아직...
05:39내 사무실로 올라가 봐.
05:41나도 지금 바로 갈 테니까.
05:45하...
05:53홍지?
06:08뭐야, 왜 또 설인이를 찾는 거지?
06:11뭔 냄새를 맡았나?
06:17왜 또 전화는 안 받는 거야?
06:22이거 왜 이래?
06:24엄마, 내가 엄마 때문에 무슨 숨을 당했는지 알아?
06:27체제표한테 말이니?
06:28글쎄, 나보고 마서린을 감시하래.
06:32너한테도 그러지?
06:33아우, 채화영.
06:35이건 나 하나로 무조건 내 딸까지 건드려?
06:38아우, 분해.
06:39엄마도 마서린 감시하래?
06:41나한테는 오장민의 반찬 가게를 감시하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06:45엄마한테도 불린 사진으로 협박했어?
06:48어, 어응.
06:50아우, 내가 진짜 엄마 때문에 못 살아 정말.
06:52이게 뭐야.
06:53우리 완전 채대표한테 발목 잡혔잖아.
06:56아우, 그 화영이년이랑 설인이 유전자만 불을 치러 나왔으면
06:59회장님한테 고하고 게임 끝날 일인데.
07:04아우, 내 팔자가 이리 가나 저리 가나
07:07화영이 꼬봉을 못 면할 팔자인가 보다.
07:10근데 엄마, 채대표도 뭔가 찔리는 게 있으니까
07:14마서린 감시를 시키고 오장민의 반찬 가게를 감시하라고 한 거 아니야?
07:20어?
07:20쌍둥이가 아니라 그냥 닮은 애면
07:22채대표가 이렇게까지 신경 쓸 일이 아니잖아.
07:26응, 그건 그러네.
07:28그렇다면 채대표가 왜 쌍둥이를 낳아서
07:32하나는 키우고 하나는 버렸는지
07:34그걸 풀어봐야겠네.
07:38안녕히 계십시오.
07:39네.
07:42엄마가 감기 걸려든지 열이 있네.
07:45어, 그래? 약은 드시겠어?
07:47아, 했지 그럼.
08:11아, 드디어 찾았다.
08:13채우양 금고.
08:32백호 씨.
08:33아, 이 시간에 여기서 뭐해요?
08:35아니, 금순 아줌마 전화받고 오는 길이에요.
08:38장민 씨는 연락이 안 된다고 해서 와봤는데
08:40마침 여기 있었네요.
08:41아, 근데 여기서 뭐해요 위험하게.
08:44이것 좀 보세요.
08:47주차장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찾고 있었군요.
08:50네.
08:50어쩜 여기에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08:52아, 근데 이 금고 쉽게 못 열 것 같은데
08:56에이아이한테 한번 물어볼게요.
09:04아, 잠깐만요.
09:06이 금고 비밀번호를 틀릴 때마다 3분간 차단되는 시스템이에요.
09:103분간 안 되는 거예요?
09:12틀릴 때마다?
09:13네.
09:13기회는 3번밖에 없어요.
09:15그 이후에는 경고음이 울리고요.
09:18아, 비밀번호를 찾는 게 급선문데
09:21삐끗했다가는 경비원들이 달려오고 일이 커질 거예요.
09:25채우양이 없을 때 열어야 되는데 어떡하죠?
09:27아, 채우양 생년월일로 해볼게요.
09:32아, 떨려.
09:42하영 씨는 정말 나를 이용하려고 했던 건가?
09:46아, 설마.
09:47아닐 거야.
09:49아닐 거야.
09:51왜 촬영하기 혼자 마셔?
09:57자, 나랑 마셔.
10:06자, 당신 오래간만에 술 한 잔 하자고 하나 해?
10:12우리 남편이 뭐가 그렇게 속상한 일이 있었을까?
10:18영지야.
10:21나 좋은 남편, 좋은 아빠.
10:26맞니?
10:27말해 뭐 해, 당연하지.
10:30애들이 아빠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10:32우리 집 같은 데 없을걸?
10:35당신한테는?
10:38둘도 없는 남편이지?
10:42난 어디 가도
10:44남 부러울 거 없는 여자야.
10:47당신
10:48생전 바람을 한 번 피나
10:51돈 사고를 치나
10:52약속은 또 좀 잘 지켜?
10:56언제나 애들하고 나밖에 모르는
10:59가정적인 남자잖아.
11:03근데 당신
11:05지금 자세히 보니까
11:07왜 이렇게 주름이 많아졌어?
11:10아휴, 얼굴 관리 좀 해야겠다.
11:13요즘은 어딜 가도
11:14비주얼 시대잖아.
11:17머리 스텔을 좀 바꾸면
11:20더 젊어 보일 것 같기도 하고.
11:25반갑습니다.
11:27어, 어서 와라, 준호야.
11:31화영 씨는 이제 아예 날 안 만날 생각인가?
11:34정말 준호랑 결혼시키려고
11:37날 피하는 거야?
11:39공, 사
11:45아니야.
11:46이건 틀렸어요.
11:48아니, 그럼
11:48얼른 딴 걸로 해봐요.
11:503분 지나야 하잖아요.
11:52그럼
11:52마소린 생일일까요?
11:57아, 네.
11:58아주머니.
11:59아, 장미 씨.
12:00지금 저랑 같이 있어요.
12:01혹시 두 사람
12:02최 대표 사무실은 아니죠?
12:03어, 어떻게 하셨어요?
12:04저희 지금
12:05최 대표 사무실인데.
12:06얼른 나와.
12:07이 실장이 지금
12:08거기로 가고 있대요.
12:09최 대표도 출발했고.
12:11이 실장이 여기로요?
12:12헉.
12:15이 실장이 여기로요?
12:449, 5, 1, 0, 0, 1.
12:54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2:57서린이 생일도 아니에요.
12:59이 실장이 여기로 오고 있대요.
13:01오늘 일단 여기까지만 하고
13:02다음 기회를 노려봐요.
13:04아, 다시는 기회가 없을지도 몰라요.
13:07남은 기회 한 번 마저 해요.
13:09그러다 들키면 어쩌려고요.
13:10위험해요, 장미 씨.
13:11이번 딱 한 번만 해보고요.
13:15그래요, 그럼.
13:18최화영이 가장 아끼는 사람이라든가
13:20뭐, 물건이라든가
13:22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13:23숫자 같은 거 생각해봐요.
13:25최화영이요?
13:35최화영에게 의미 있는 숫자면
13:411990년 5월 29일?
13:44이 아이 생일인가 보네.
13:48강준호 생일이야.
13:55강준호 생일인
13:569, 0, 0, 0, 5, 2, 9
14:03으악!
14:10해!
14:11Beko 씨는 형이 입양된 것도 모르는 것 같던데
14:14채화형 아들이 준호 씨라는 걸 알면
14:17얼마나 놀랄까?
14:19Beko 씨한테는 말 못하겠어
14:22E, E 실장이 오고 있으니까
14:23얼른 챙겨서 나옵시다
14:26이거예요, 블랙박스 메모리카드
14:30어?
14:31설마 이건...
14:35이거...
14:36우리 아빠 휴대폰이랑 똑같...
14:40맞아요
14:41이거 우리 아빠 핸드폰이에요
14:43얼른 챙겨서 나갑시다
14:45빨리요
14:48어?
14:49마실장을 초대하고 싶다고?
14:52
14:53그럼 이제 너도 마실장하고 결혼을 하기로 마음을 정한 거니?
14:59네, 그러려고요
15:01아니 너 인마 언제는 마실장하고 결혼하기 싫다더니
15:04갑자기 왜 마음이 변한 거야?
15:08너 이제 보니 야망이 크구나
15:12아이, 야망 없는 남자가 어딨어
15:16그리고 이왕이면 다홍침하라고
15:20찢어지게 가난한 집 여자랑 결혼하는 것보다
15:23부자로 잘 사는 여자랑 결혼하는 게 좋지
15:26네, 네
15:42사무실에 우장민 없습니다
15:46사무실에 우장민 없습니다
15:47아빠
15:48아버님 휴대폰을 채대표가 가지고 있었네요
15:51그렇다면 이건 아버님이 돌아가신 현장에 채대표가 있었다는 증거예요
15:56그래요
15:58채화영이 우리 아빠를 죽였다는 증거이기도 하고요
16:05여기 피가
16:09장미씨
16:10아빠 나 때문에 돌아가셨는데
16:15어떡해
16:17너무 자책하지 마요, 장미씨
16:19장미씨 때문이 아니라 채화영이 한 짓이니까
16:22이 안에 결정력 증거가 들어있을 거예요
16:34여기 좀 봐봐요
16:37블랙박스에 다 지켜 있어요
16:59결정적 증거에
17:01아버님 휴대폰도 채화영이 가지고 있었으니
17:04이제 더 이상 빠져나갈 수 없을 거예요
17:08채화영
17:08채화영
17:09이 악마 절대 용서 안 할 거예요
17:12이렇게 되면 저희 아버지도
17:14혐의를 벗을 수 있겠네요
17:16이거 가지고
17:18얼른 경찰서에 가서 신고합시다
17:20
17:21채화영
17:22반드시 죄값을 받게 할 거예요
17:24우리 엄마 아빠 억울함도 풀고
17:27채화영
17:28다시는 햇빛도 못 보게 해줄 거예요
17:35장미
17:36장미 보고 싶다
17:40요리 왜 이렇게 안 떨어져?
17:45숙희
17:46숙희 안 아프다
17:49숙희 괜찮다
17:51엄마 알았어
17:52장미한테 전화해서 엄마 보러 오라고 할 테니까
17:55한숨 푹 자
17:56알았지?
17:58장미 온다
18:00스키 보러 장미 온다
18:10뭐?
18:11아빠 휴대폰을 채화영이 가지고 있었다고?
18:14그게 무슨 소리야?
18:16누나
18:17장미가 채화영이 범인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찾았대
18:22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8:25아빠의 억울함
18:26조금이라도 풀 수 있게 됐네
18:28
18:29그래서 지금
18:30백호랑 경찰서에 간다고?
18:43어?
18:45이게 어떻게 된 거야?
18:47없어
18:48아무것도 없잖아
18:50어무속아 어떡해
18:52이걸 어째해
18:53뭐가 없다는 말씀이십니까?
18:56설마
18:56블랙박스 메모리카드 말씀이십니까?
18:59오버킬 휴대폰도 없고 메모리카드도 없어?
19:02너 없다고
19:02오장미야
19:04그년이 훔쳐갔어 그년이
19:05뭐라고요?
19:07오버킬 휴대폰이요?
19:08아니 오버킬 휴대폰을 여태 가지고 있었다고요?
19:11그러게
19:12진작 내가 없앤다고 했잖아요
19:14왜 내 말을 못 믿고
19:15지금 그런 걸 따질 때야?
19:17섣불리 없앴다가 꼬리 잡힐 것 같아서
19:19어디 강이라도 던지려고 보관했었지
19:24시간이 없어서 차일피를 밀었던 이 새끼
19:27쥐새끼 같은 오장미가
19:29
19:30너희들 어때?
19:32경찰서로 간 거야?
19:33분명히 바로 갔을 거야
19:35당장 막아야 돼 당장
19:36만약 그랬다면 이미 늦었을 겁니다
19:40늦었다고?
19:42안돼
19:42아마 지금쯤 영상 다 확인했을 겁니다
19:45우리가 쫓아가서 막을 단계는 지났다고요
19:48그럼 어쩌라고?
19:50가만 앉아서 수갑이나 차라는 소리야?
19:52아니요
19:54그쪽이 우릴 찾아오게 만드는 거죠
19:58찾아오게?
19:59증거를 들고
20:00직접 오게 만드는 겁니다
20:06그래
20:07이 식당 말이 맞아
20:09오장미의 아킬레스건을 건드리는 겁니다
20:12그래
20:13쫓아가면 우리가 불리하지
20:17오장미한테 가장 약한 걸 잡아와야겠지
20:20
20:21당장 잡아오겠습니다
20:23잠깐 휴가
20:25잠깐 휴가
20:26기다려봐
20:28우리가 전면에 나서는 건 불리해
20:38네 대표님
20:40네가 해줘야 할 게 있다
20:41네?
20:43제가요?
20:43너랑 너희 엄마
20:45지금 당장 반찬가게로 가서
20:47정숙이 그 여자 내게 데려와
20:49네?
20:51데려오라는 말씀은?
20:52시간 없는데 자꾸 한 말 또 하게 할래?
20:55그 집사람들 모르게
20:56당장 가서 정숙이 데려오라고
20:59네?
21:00시간 없어
21:01얼른 서둘러
21:06우리 서린이 말이야?
21:08나랑 서둔 맺는 거는 어때?
21:10뭐?
21:10아니 너놈 손자한테
21:12우리 서린을 주라고?
21:14얘기는
21:15튕기기는
21:16내가 자네보다
21:17재계순이는 더 높아
21:20헛은 소리
21:21끊어
21:22이 회장님이세요?
21:24언제적 재계순이
21:26지금 내 발밑에서 꼬락내로 맞고 있어
21:33아버지 저
21:34엄마 좀 잠깐 빌릴게요
21:37
21:38어디 가게?
21:39운동이요
21:40요새 바빠서 운동을 게을리 했더니 살이 좀 찌는 것 같아서요
21:45유압 산책길 조금만 갔다 올게요
21:48
21:49그래 그래
21:59산월이랑 홍주가 정숙이 데리고 나오면 넌 정숙이 붙잡아서 창구로 데려와 얼른
22:05정숙이를 오장미랑 딜을 할 수 있게 말씀이시죠?
22:08그래
22:09지의 에미를 놔두고 경찰에 신고를 할 수 있나 어디 두고 보자고
22:14얼른 서둘러야 돼
22:17오장미보다 우리가 한 발 앞서야 한다고
22:19안 그러면 이미 경찰 손에 들어가면 우린 끝이야
22:44오장미 오빠랑 언니가 가게에 있는 걸 보니까 오장미 엄만 집에 있겠네
22:55홍주야
22:56우리가 왜 정숙이를 데려와야 하는데
22:58그거 납치야 납치
23:00누가 그걸 몰라?
23:01이게 다 엄마 불린 사진 때문이잖아
23:03그 사진 풀리면 나 회사에서 짤릴 판이라고 어디 그뿐이야?
23:07엄마랑 난 회장님한테 아야소리도 못하고 쫓겨날 텐데
23:10지금 납치가 문제야?
23:13아휴, 내가 진짜 못살아
23:14아휴, 미안해 딸
23:17근데 그래도 그렇지
23:19우리가 정숙이 납치한 걸 알면
23:22우리 태평시가 날 가만두지 않을 테니
23:24엄마
23:25지금 이 와중에 우리 태평시야?
23:28아, 제정신이야?
23:29아휴, 이따가
23:30알았어, 알았다고
23:32아휴, 기집애 진짜
23:45아, 김영선님
23:46오북길 씨 휴대폰과 결정적 증거를 찾았어요
23:49디지털 포렌식 신청하겠습니다
23:51종료된 사건이긴 하지만 알았어요
23:54우선 가지고 와봐요
23:55
23:57바로 가지고 오래요
23:59얼른 가요, 백구 씨
24:05받아갈래
24:06장미다
24:07장미 왔다
24:10장미 보고 싶었다
24:16장미 안에
24:17나 장미 안에
24:18나 장미 안에
24:21나 알죠, 스키 씨?
24:25반가워요
24:26집에
24:28아무나 오면 안 된다
24:30Ei!
24:31Gokge
24:31Gokge
24:32Gokge
24:35Gokge
24:39Tuhu
24:47Gokge
24:48Detü autresектор
24:53gnient
24:54%&%&%&%&%&%&%&%&%&%&
25:00%&%
25:01Daha sonra...
25:11Altyazı mı?
25:12Altyazı mı, yabı?
25:12Altyazı mı?
25:12Altyazı mı?
25:13Altyazı mı?
25:13Altyazı mı?
25:23Altyazı mı?
25:5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6:01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6:31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6:35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7:15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7:33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08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09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13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1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2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36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Yorumlar

Öneril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