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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Bar ep 2 [Full Movie] [Ranked]Full EP -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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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13I'm going to go.
00:04:15I'm going to go.
00:04:16Hello, my name is K-pop.
00:04:28I'm going to go.
00:04:29I'm going to go.
00:04:29I'm going to go.
00:04:34I'm going to go.
00:04:34You're going to go.
00:04:35How dark do you think?
00:04:38,
00:04:39,
00:04:39.
00:04:40,
00:04:40,
00:04:40.
00:04:40kill her and
00:04:44.
00:04:44.
00:04:45.
00:04:45Why are you here?
00:04:45They're dating.
00:04:46Just a little bit.
00:04:48Hey, let's go!
00:04:53You're gonna go!
00:04:57This is my son.
00:04:59I'm so excited.
00:05:00You've been here for a while.
00:05:00Hey, let's go!
00:05:00Hey, let's go!
00:05:00Hey, let's go!
00:05:01Hey, hey, hey, hey!
00:05:03Hey, hey, hey, hey!
00:05:05Hey, hey!
00:05:05Hey, hey, hey!
00:05:07Hey, hey, hey, hey, hey!
00:06:04쉬는 날이라 그런가 되게 따스하고 날 좋네.
00:06:16열어봐.
00:06:20응.
00:06:46응.
00:07:042년간...
00:07:07고맙게도 네가 내 마음을 받아줘서 우리가 이렇게 함께할 수 있었어.
00:07:13너랑 함께한 지난 1년은 정말 행복했어.
00:07:16예전에 내가 고백했을 때도 사귀는 동안에도 수없이 했던 말이 있지.
00:07:23사랑해라는 말.
00:07:26그런데 오늘 이 특별한 순간에 그 말을 하려니까 문득 고민되더라.
00:07:31사랑해라는 말로 과연 내 이 모든 마음을 다 전할 수 있을까?
00:07:35더 나은 표현은 없을까?
00:07:37그런데 결국 내 진심을 담기에 가장 완벽한 말은 늘 그 말이더라.
00:07:44사랑해.
00:07:46이 단순한 세 글자가 내가 너에게 전하고 싶은 내 모든 마음이야.
00:07:55사랑하는 강요민아.
00:07:59나랑 결혼해 줄래?
00:08:05갑자기 뭐야.
00:08:07때가 됐지.
00:08:09우리 나이도 있고 1년이나 만났는데 당연한 수준 아니야.
00:08:15나 할 말 있어.
00:08:17어?
00:08:17뭐야.
00:08:20긴장되게.
00:08:21뭔데?
00:08:29희씨야.
00:08:33희씨야.
00:08:35이렇게 볼게 못해서 미안해.
00:08:41가자.
00:08:47희씨야.
00:08:48희씨야.
00:08:48그런 것 좀 희쭂 moins 나는 희쭂이.
00:09:10다행히 누워서.
00:09:23I don't know.
00:09:45Oh, my God.
00:10:31너 누구야?
00:10:331층에 치밀체 발견한 지연 바람.
00:10:45다 알아.
00:10:46너희 복가구려 같이 배는 거.
00:10:49내가 싹 다 막혔어.
00:10:51전부 깜빡 보낼 거야.
00:10:53알아.
00:10:54가만히 계세요.
00:10:57다 막혔어.
00:11:00다 막혔다고.
00:11:01니들이 다 막혔어.
00:11:17왜 이렇게 와봐.
00:11:19전화 한번 해 봐.
00:11:21네.
00:11:25아, 여보세요?
00:11:26박기범 씨 휴대폰이죠?
00:11:28네?
00:11:31경찰서야?
00:11:44박기범 씨.
00:11:45변호사님 오셨습니다.
00:11:52돌아가세요.
00:11:54변호사라면 아주 지긋지긋하니까.
00:11:58그 끔찍한 일 당하고 내가 변호사들 열어 찾아갔어요.
00:12:03방법이 없답니다.
00:12:06그래놓고는 상담비는 오지게 많이 받고.
00:12:10법?
00:12:11변호사?
00:12:12난 그딴 거 필요 없고 나 스스로 해결할 겁니다.
00:12:16그놈들 병원들이 다 찾아내서 내가 혼쭐을 해 줄 거예요.
00:12:20필요 없으니까 가세요.
00:12:22사장님, 지금 굉장히 심각한 범죄 행위를 저지르셨어요.
00:12:26기물 파손, 업무방해, 특수손괴, 야간 건조물 침입에다가 호손병원 경비원들에 대한 상해까지 곧 구속영장이 처부될 겁니다.
00:12:36어쩜 그렇게 변호사들 하는 얘기는 토시 하나 안 들리고 다 같아요.
00:12:43그럴 수밖에 없죠.
00:12:48사람이 법 공부를 하면 뇌에 지신이 나요.
00:12:51지각변동이 일어나죠.
00:12:55그 후로는 모든 사안을 법조인의 마인드로밖에 못 봐요.
00:13:00법을 알았으니 틀이 만들어지고 그 틀 안에 갇혀 그 이상을 못 보게 되는 거죠.
00:13:06또 그 마이 같은 난쟁이들처럼.
00:13:07당신은 아닌 것처럼 얘기하네요?
00:13:10네?
00:13:11왜 아니죠?
00:13:13선생님이 이제까지 만난 변호사들 얘기 모두 맞습니다.
00:13:17선생님은 이길 수 없어요.
00:13:22들어보지 않고 어떻게 알아요?
00:13:24아니라면 그 변호사들이 수임을 했겠죠.
00:13:27선생님 혼자 정의 실현하겠다고 야간에 병원에 들어가 경비원들과 몸싸움을 벌이지도 않았을 거고요.
00:13:34변호사님은 뭐 다른 수가 있나 보죠.
00:13:37그건 들어봐야 알겠죠?
00:13:40확실한 건 저는 링 안에서만 싸우지 않는다는 겁니다.
00:13:45링 안에서 분리하면 링 밖으로 끌고 와서 한 판부터 봐야죠.
00:13:52도구마에 갇힌 법률 기술자가 아니라 조작자가 되어드리죠.
00:14:12어디부터 말씀드리면 돼요?
00:14:16이러신 이유부터 들어볼까요?
00:14:23그 호선병원이 제 정자를 맡겨놨는데 그 귀한 걸 병원 실수로 멸실했어요 그놈들이.
00:14:31정자요?
00:14:33남자 정자 말씀하시는 거 맞죠?
00:14:35네.
00:14:36그 소중한 걸 그래놓고 우리한테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니까 너무 억울해서 그랬습니다.
00:14:44예.
00:14:46이거 병원도 배상 책임 있는 거 아닌가요?
00:14:49제가 오히려 이 병원한테 돈을 받아야 한다고요.
00:14:52그 의료기기보다 제 정자의 가치가 훨씬 높습니다.
00:14:55제 정자를 돈으로 따지자면요.
00:14:57진짜 한 100억은 된다고요.
00:15:01100억이요?
00:15:03왜 이렇게 높게 측정하셨을까요?
00:15:06정자가 몇 일 됐으면 다시 보관하시면 되죠.
00:15:09선생님 나이가 서른다섯이시면 아직 한창이신데.
00:15:16불가능해요.
00:15:18네?
00:15:20불가능하다고요.
00:15:23저 불임입니다.
00:15:26불임이요?
00:15:27그런데 어떻게 정자를 보관하셨죠?
00:15:30그게 1년 전에 고아난 후에 걸려 수술받았는데 불임됐어요.
00:15:36아이고.
00:15:38의사가 수술하면 불임될 수 있다고 미리 경고해줘서 수술 전에 정자를 보관한 건데 시험관 아기로 임신하려고 보니까.
00:15:56정자가...
00:15:58정자가 상한 거군요.
00:16:03그래서 그랬습니다.
00:16:05그래놓고 병원에서 저보고 제 짓으로 무료로 해줬다라고 했는데.
00:16:21죄송합니다.
00:16:26사실 제 상황이 4억은커녕 400도 힘든 상황이에요, 지금.
00:16:38사실 관계부터 따져보죠.
00:16:57저거 민소라.
00:17:03그러십시오.
00:17:04네.
00:17:05저거 민소라.
00:17:09그러십시오.
00:17:12이런 잡다구리한 일에 변호사님까지 나서주시고 감사합니다.
00:17:17아닙니다.
00:17:18당연히 제가 처리해야죠.
00:17:20의료복합단지 사업 진행 중엔 조금의 잡소리도 없어야 하니까요.
00:17:23네.
00:17:23너무 큰 사업이라 다들 초긴장 상태여서 사소한 잡음도 부담스럽다고 하시네요.
00:17:29그래서 최대한 빨리 합의하고 마무리 짓는 걸로 하시죠?
00:17:31네.
00:17:32그럼요.
00:17:33펀딩 조성에 있어서 투자심 중에 제일 중요한 게 노이즈 컨트롤이죠.
00:17:37네.
00:17:37그러니까요.
00:17:39그런데 회의가 왜 윤림으로 잡힌 거야?
00:17:42아, 그게...
00:17:43이런 게 다 기싸움이야.
00:17:45잘하자, 좀.
00:17:47네.
00:18:12대위 씨라입니다.
00:18:14응.
00:18:14가시죠.
00:18:15네.
00:18:39아시다시피 기물 파손 업무 방해 특수 손괴.
00:18:42야간 건조물 침입 상해 등으로 민형사 조치 다 취하면 손해배상액 배로 늘어날 거고 형사 책임도 바로 법정 구속 나올 가능성도
00:18:51있습니다.
00:18:52뭐 하지만 박기범 씨 사정도 딱하고 좋은 게 좋은 거라고.
00:18:56병원에서 온종주의로 기물 파손에 대한 배상금 4억 원만 청구하고 끝내려고 합니다.
00:19:03이번 달 말일까지 4억 원 지급하고 접근하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선명하면 민형사상의 조치는 더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하죠.
00:19:12제 의뢰인도 손해본 거 아시죠?
00:19:15제 의뢰인의 손해배상액이 더 큰데 병원에서 상계 처리해 주시고 남은 금액 바로 지급해 주시죠.
00:19:23무슨 손해요?
00:19:25남은 금액이요?
00:19:27제 의뢰인 정자 멸실되었잖아요.
00:19:30정자보관 계약서 안 봤습니까?
00:19:33봤습니다.
00:19:34면책 조항, 배상책임만도 조항 보셨죠?
00:19:36네, 아주 정교하게 쓰여 있더군요.
00:19:38네, 루폴더 전혀 없죠.
00:19:41그런데 그 책임 제한 조항 무효인 거 모르십니까?
00:19:46모를 리가 없지.
00:19:481년 차도 하는 걸.
00:19:49왜 무효죠?
00:19:51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7조 1호에 따르면 사업자, 이행보조자 또는 피고용자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법률상의 책임을 배제하는 조항은
00:20:03무효입니다.
00:20:04중대한 과실이었는지는 사실 관계를 따져봐야죠.
00:20:08일단 손해 청구역이나 들어봅시다.
00:20:10아니요, 들어볼 필요도 없습니다.
00:20:115억 원.
00:20:18아니, 블루핑농으로 정도껏 해야지.
00:20:22한번 끝까지 가보자는 건가요?
00:20:25바쁜 사람들 불러놓고 뭐 하자는 겁니까?
00:20:29상계 처리하고도 1억이 남네.
00:20:311억은 현찰로 받았으면 합니다.
00:20:332억 원.
00:20:36미안하시죠.
00:20:42법원에서는 봅시다.
00:20:45네, 그러시죠.
00:20:48실력 좋다다니 화장성세네요.
00:21:09정말 5억 원 받을 수 있는 건가요?
00:21:14아니요.
00:21:16불가능합니다.
00:21:18정자의 가치가 그만큼 산정되기도 어렵고, 위자료도 많아야 특수장은 고려해서 몇천만 원 선에서 끝낼 겁니다.
00:21:25블루핑이에요.
00:21:27네?
00:21:27그럼 어떻게 해?
00:21:28협상으로 끝을 봐야죠.
00:21:31법리를 다투기보다 협상력을 키우는 게 관건입니다.
00:21:34협상력을 높일 수 있는 한방이 필요한데 우리는 아직 그걸 못 찾았으니까 블루핑이라도 해야죠.
00:21:42와, 역시 멋있으십니다.
00:21:45정말 변호사님의 뛰어나신 처세술과 의뢰인이 형사구속이 될 위험에 놓인 상황에서 이런 식으로 블러핑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00:21:55저쪽에서 빡쳐서 그래 갈 때까지 가자 이러면 어쩌시려고 냅다 지르십니까?
00:22:07저쪽이 우리 블러핑에 끝까지 갈 생각이었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습니다.
00:22:14아무리 블러핑이라도 청구액이 너무 높습니다.
00:22:18그래서 뭐 다른 대안 있습니까?
00:22:23솔루션 제시 없는 컴플레인은 쓸데없는 단어의 집합체입니다.
00:22:27본건은 사실관계 싸움이에요.
00:22:30송무 변호사는 디테일에 집착해야 됩니다.
00:22:32아직 뚜껑 열어보지도 않았어요.
00:22:35링 안에서 안 될 것 같으면
00:22:36링 밖에서 한방 먹인다?
00:22:43협상력 높일 수 있는 방법 찾아오세요.
00:22:45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00:22:46예.
00:22:54네.
00:23:02여기는 지국현 강유민 변호사입니다.
00:23:06아, 예.
00:23:08좀 더 구체적인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서 오시라고 했어요.
00:23:12아, 네.
00:23:12저는 다른 행위가 있어서.
00:23:16저, 변호사님.
00:23:20제가 성차별하는 건 아닌데 아무래도 주제가 여자 변호사님은 좀 불편한데.
00:23:30아니요, 오해는 마시고요.
00:23:32워낙 민망한 단어들이 오고 가다 보니까 제가 부끄러움이 좀 많아서 말도 잘 못하고.
00:23:38아, 전 나가보겠습니다.
00:23:42추후에 지 변호사한테 상세한 내용 전달받겠습니다.
00:23:45죄송합니다.
00:23:46아닙니다.
00:23:56그럼 저랑 얘기 나누시죠.
00:24:01우리 애인이 변호사를 변호사로 안 보고 여자로 보는데 그걸 그냥 그렇게 물러서요?
00:24:08자기 변호도 못하는 사람이 남을 위해 변호한다?
00:24:15나.
00:24:16아, 정말.
00:24:18어?
00:24:18그럼 우리 애인이 그렇게 나오는데 나보고, 어?
00:24:20어떡하라고.
00:24:22어떡하라고.
00:24:24왜?
00:24:25아, 선배.
00:24:28까칠하시지?
00:24:29네.
00:24:31겁만 그래.
00:24:32속은 따뜻한 분이셔.
00:24:34설마요.
00:24:35선배가 신입 때부터 잘해서 까칠한 걸 못 겪으셨던 거죠.
00:24:39응?
00:24:39그럴 리가.
00:24:40나 루스쿨 다닐 때 윤변호사님 페러리골로 3년 넘게 일했어.
00:24:44정말요?
00:24:45연이 깊지, 윤변호사님이랑은.
00:24:48힘내.
00:24:53페러리골.
00:24:54윤?
00:25:03박혜웅 씨가 뭐래?
00:25:04아, 몰라.
00:25:05뭐라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어.
00:25:08아니, 거의 두 시간 면담한 거 아니야?
00:25:10내 말이.
00:25:11아니, 계속 쓸데없는 얘기만 하잖아.
00:25:13무슨?
00:25:14아니, 뭐 복합이라든지 조성의 비리가 있고, 뭐 병원이 어떤 힘 있는 사람이랑 유착이 되어 있다는 등 또 뭘 밝혀내야 한다는
00:25:21등 병원이 사기를 쳤고 나중에 괴물이 어쩌고 저쩌고.
00:25:25괴물?
00:25:27아, 기빨려.
00:25:29더 자세하게 얘기해 봐봐.
00:25:30야, 야, 야.
00:25:32어?
00:25:32녹음한 거 보낼 테니까 너와 들어봐.
00:25:36오, 직현.
00:25:38동기를 위해 내가 힘 좀 썼다.
00:25:40고맙다, 동기.
00:25:47그 병원에서력 선생님 해소에서 명 Sasha가 날들었어요.
00:25:52내 누구를 납부한다고oses 대뱈을...
00:25:56...
00:25:57Why would you go to the hospital?
00:26:00Why would you go to the hospital?
00:26:07I'm going to go.
00:26:22Parkybom?
00:26:23Yes, I'm from the 강유민.
00:26:26Maybe I'll meet you tomorrow?
00:26:44I'm going to talk to you later.
00:26:47I'm going to talk to you later.
00:26:49I'm going to talk to you later.
00:26:54That's...
00:26:55Sex,
00:26:56고안함,
00:26:58불임,
00:26:59정작.
00:27:02이런 건 무언가를 특정하고 구별하기 위한 명사일 뿐이에요.
00:27:11음...
00:27:12로스쿨 때 성범죄가 주제였던 첫 강의날.
00:27:16교수님이 들어오자마자 뭐라 하신 줄 아세요?
00:27:21페니스,
00:27:23버자이너,
00:27:25구강섹스,
00:27:27학문섹스.
00:27:28이걸 세 번 반복하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셨죠.
00:27:32이 강의실에서는 이런 단어의 감정을 놓지도 부끄러워하지도 마세요.
00:27:38이건 사건을 묘사하기 위한 명사일 뿐입니다.
00:27:46제가 생각이 부족했네요.
00:27:50괜찮으시면 저랑 대화 나누실까요?
00:27:54네, 그럼요.
00:27:55고맙습니다.
00:27:57고맙습니다.
00:27:58고맙습니다.
00:27:59고맙습니다.
00:28:03고맙습니다.
00:28:11고맙습니다.
00:28:14고맙습니다.
00:28:37고맙습니다.
00:28:41고맙습니다.
00:28:44Yes.
00:28:45She claims that he was arrested at the court.
00:28:56I have to do it.
00:28:57Yes, sir.
00:28:59I'm sorry.
00:29:00I had to get guilty of this.
00:29:02I was just streaming the money to request an organization on this front, and I'm trying to make it out.
00:29:05But it was a way that the lawyer did not have to do it.
00:29:09I'm going to pay for 5 million dollars.
00:29:155 million dollars?
00:29:18Yes.
00:29:205 million dollars.
00:29:25What's your name?
00:29:33You can't pay for 5 million dollars.
00:29:41You can't pay for 5 million dollars.
00:29:42You can pay for 5 million dollars.
00:29:51You can pay for 5 million dollars without the agreement.
00:29:53It's a payday.
00:29:54That's why it's not charge for 5 million dollars.
00:29:59.
00:30:00Let me show you how it is.
00:30:08You can pay for 5 million dollars.
00:30:11If you pay for 5 million dollars,
00:30:17If the bill is a bill of 5억 원, the bill is a bill of 5억 원.
00:30:21That's what the bill is saying.
00:30:28Yes, that's right.
00:30:29Yes, that's right.
00:30:33Yes, that's right.
00:30:40I'm sorry.
00:30:42I'm sorry.
00:30:43I'm sorry.
00:30:44So, what do you think?
00:30:52I don't know.
00:30:55I don't know.
00:30:58I don't know.
00:31:00I don't know.
00:31:04I don't know.
00:31:06성장은 계속 만들어질 수 있잖아요.
00:31:09아니요.
00:31:10그럴 수 없어요.
00:31:14전 불임입니다.
00:31:21전...
00:31:251년 전 고안압에 걸렸었습니다.
00:31:30One time I may not be able to do a surgery on my own.
00:31:31그때 병원에서 당장 수술 받아야 한다고 했어요.
00:31:34당시 의사 말로는 수술하면 완치될 수는 있지만 제가 불임이 될 수도 있다고 했죠.
00:31:43그렇군요.
00:31:45그 얘기를 듣는데 머리가 하얘지더라고요.
00:31:50왜냐하면 제 아내, 그러니까 그때 당시 제 약혼자가 아이를 너무 간절히.
00:31:59I was really excited to be a child.
00:32:02I wanted to be a child.
00:32:04I wanted to be a child.
00:32:05But, you can't be a child.
00:32:07What is there?
00:32:17Yes.
00:32:18But in fact, it's...
00:32:51There's a lot of people who are in prison.
00:32:53There's a lot of people who are in prison.
00:33:00There's a lot of people who are in prison.
00:33:18There's a lot of people who are in prison.
00:33:19She's my wife.
00:33:21She's my wife.
00:33:24She's my wife.
00:33:32She's my wife.
00:33:41She goes to the hospital.
00:33:43She's my wife.
00:33:43She's my wife.
00:33:45You can go to the hospital.
00:33:49She goes to the hospital.
00:33:51She goes to the hospital.
00:33:56She goes to the hospital so that she can come to prison.
00:33:59She goes to prison.
00:34:01If you're in a strange way,
00:34:07it's not a strange way to go to someone.
00:34:09It's not a strange way to see someone's face.
00:34:12It's a strange way to see someone's face.
00:34:19They're not a matter of their eyes.
00:34:25They're not a matter of their eyes.
00:34:31You can't let him know what you want.
00:34:32He can't tell him what he said.
00:34:34He can't tell anyone about him.
00:34:38I'll try to help you with him.
00:34:39I'll do it.
00:34:42I'll give you an example.
00:34:44I'll give you an example.
00:35:15I'm not going to be a good one.
00:35:21You're looking for a big mistake.
00:35:23I'm going to go to my wife's face, too.
00:35:37I'm going to go to my wife's face.
00:35:38I'm going to go to my wife's face.
00:35:45I don't know.
00:36:09그때 당시 제 아쿠녀 했던 아내는 얼굴과 전신에 심한 화상을 입고 많이 힘들어했어요.
00:36:21자신의 모습이 괴물 같아 견딜 수 없다며 저랑 헤어지겠다 하고는 꼭꼭 숨어버렸습니다.
00:36:33스스로 복숨을 끊으려고도 하고.
00:36:45저 좀 도와주세요.
00:36:46그치만 전 저 사람을 놓을 수 없었어요.
00:36:50제발 제발.
00:36:54그냥 가.
00:36:56제 눈에는 여전히 제가 알던.
00:36:59부탁할게.
00:37:01제가 사랑하는 사람이었으니까요.
00:37:07전 아내를 놓치지 않으려 아주 끈질기게 따라다녔습니다.
00:37:13도망가면 다시 찾아가고 또 찾아가고 다시 찾아가고.
00:37:16그렇게 길고 긴 구애와 설득 끝에 결국 다시 만났죠.
00:37:26예림아, 잘 들어.
00:37:31지금도 앞으로도 사람들은 널 쳐다볼 거야.
00:37:35니 옆에 있는 나도 그리고는 보겠지.
00:37:42내가 널 어떤 눈빛으로 바라보는지 부러워할 거야.
00:37:47자신들이 한 번도 누리지 못한 그런 사랑받고 있는 널.
00:37:56그러니까 이제 고개 당당히 들고나 봐.
00:38:10여기 홍차 진짜 잘한대.
00:38:15너 홍차 엄청 좋아하잖아.
00:38:19나 아까 그 정신에도 이 근처 얼마나 뒤졌나 몰라.
00:38:23너 맛있는 거 먹이고 싶어서.
00:38:26고마워.
00:38:28다시 시작해보죠.
00:38:45사랑하는 강요민아.
00:38:47나랑 결혼해 줄래.
00:38:52나 할 말 있어.
00:38:54어?
00:38:57뭐야.
00:38:58긴장되게.
00:39:00뭔데?
00:39:05주문하신 홍차 나왔습니다.
00:39:12티백의 강도는 뜨거운 물에 담가봐야 한다.
00:39:18눈으로 아무리 봐도 그 티백의 강도는 알 수가 없다.
00:39:23티백에 뜨거운 물을 붓는 순간 진한 오렌지 빛이 뿜어져 나오며 비로소 그 티백의 강도가 드러난다.
00:39:39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00:39:42나 외동 아니야.
00:39:44어?
00:39:45일란성 쌍둥이 언니가 있어.
00:39:47언니는 유전적으로 청각장애를 가지고 태어났고.
00:39:54농담하는 거지?
00:39:56엄마는 삼남이녀고 그중 이모랑 이모부가 청각장애인이야.
00:40:02언니는 이모한테 입양됐어, 5살 때.
00:40:07권청인들 사이에서 지내는 것보다 이모가 키우는 게 낫다고 판단하셨나 봐.
00:40:14그래서 어떻게 할 거야?
00:40:17고민해 볼게요.
00:40:19고민할 게 뭐가 있어?
00:40:22청각장애인이라고 버리기라도 하겠다는 얘기야?
00:40:25무슨 말을 그렇게 해.
00:40:28어머니 말씀도 일리가 있잖아.
00:40:32언니네도 아이가 없으니까 이 병을 간절히 원하고 있고.
00:40:35권청인인 우리가 돌보는 것보다.
00:40:39언니네가 돌보는 게 나을 수도 있잖아.
00:40:44그러니까 멀쩡한 효민이는 우리가 키우고 장애가 있는 효주는 청형한테 버리겠다는 거잖아.
00:41:03언니랑 나는 진짜 똑같이 생겨서 가끔 엄마 아빠도 헷갈리실 때가 있었어.
00:41:09그나마 차이점이라면 나는 짧은 단발이었고 언니는 긴 머리였는데 아마 엄마랑 아빠도 헷갈리지 않으려고 그렇게 구분했던 것 같아.
00:41:20그날 문득 나랑 언니가 머리 스타일이 똑같으면 언니를 다른데 못 보내겠지 싶었나 봐.
00:41:30그래서 내가 언니 머리를 그렇게 마구잡이로 잘랐던 것 같아.
00:41:46으아
00:41:47I'm going to get back to you.
00:41:51I'm going to get back to you.
00:41:55You told me you were lazy.sinless.
00:42:04tiring. If
00:42:05wrong, you're when you're not a girl. You're not
00:42:09a girl. You're a
00:42:10a girl and you're a girl. And you're
00:42:14a girl that's with me. I'm not
00:42:18saying anything about you.
00:42:19I'm just going to give up the timing of the timing.
00:42:26I'll try to think about it.
00:42:29What do you think?
00:42:30If you want to get a new information, I don't need time.
00:42:34Okay.
00:42:36I'm going to go to the next time.
00:42:38Okay, let's go.
00:42:40Let's go.
00:42:41Let's go.
00:42:41Let's go.
00:42:44Let's go.
00:42:52사랑도 마찬가지다.
00:42:55사랑의 강도는 뜨거운 물에 담가봐야 한다.
00:43:03제 절전한 구애 끝에 다시 결혼 얘기가 오고 갔어요.
00:43:11하지만 결혼 준비를 하며 드레스를 입어볼 때도 예림이는 거울 보는 것조차 힘들어했죠.
00:43:23그런데.
00:43:24예림아.
00:43:27예림아.
00:43:28그런 아내가 점점 나아지기 시작했어요.
00:43:31아마도 서연이.
00:43:33우리 조카.
00:43:36그러니까 제 아내 여동생의 딸이 태어나고부터인 것 같아요.
00:43:41여동생을 꼭 닮은 서연이를 보며.
00:43:44자신도 화상 입기 전 자신의 모습과 꼭 닮은 나이를 낳을 수 있다는 그 기대감으로 점점 밝아지더라고요.
00:43:59그렇게 기적처럼 모든 게 밝아지기 시작했습니다.
00:44:06그랬는데 결혼식 한 달 전에 고안한 판정을 받았습니다.
00:44:14바로 수술하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하더군요.
00:44:19수술하면 완치될 수 있는데.
00:44:24불임이 될 수도 있다고.
00:44:26아내가 아이를 얼마나 간절히 원했는지 알았기 때문에 저는 너무 절망스러웠어요.
00:44:36그런데 아내는 오히려 저보다 덤덤하더라고요.
00:44:42괜찮다고.
00:44:44괜찮다고.
00:44:48요새 기술이 좋아져서.
00:44:50장자를 맡겨놓고 수술받으면 된다고.
00:44:53그래서 우리는.
00:44:58자신들이 이 분야에서 최고라 광고에 대한.
00:45:02호손병원을 찾아갔습니다.
00:45:05정자 동결이라는 게 거창해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00:45:09굉장히 간단한 시술이고요.
00:45:11상담실장님도 전문적으로 설명도 잘해주시고.
00:45:16무엇보다.
00:45:17보존 클리닉이 세계 최고라고 했어요.
00:45:20설명을 들으니 여기다 싶었어요.
00:45:22더 이상 망설일 필요도 없었죠.
00:45:26그래서 그날 바로 결정했습니다.
00:45:31우리 부부의.
00:45:33간절하고 절실한 마음만큼 호손병원도 그 명상에 맞게 잘 맡아주거나 굳게 믿었어요.
00:45:40그렇게 정대를 맡겨놓으니.
00:45:43조금이나마 편한 마음으로 수술실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00:45:48수술이 아주 잘 됐습니다.
00:45:52하지만.
00:45:56하지만 우려했던 대로 참 불임이 됐습니다.
00:46:03그래도 우리는 크게.
00:46:06크게 낙담하지 않았어요.
00:46:08호손병원 그들에게 우리가 맡겨놓은 정자가 있었으니까요.
00:46:12그랬는데.
00:46:15그랬는데.
00:46:16정자가 상했죠.
00:46:21원고위 관리상의 부주의로.
00:46:26내 전부가 무너졌어요.
00:46:30내 사랑하는 사람이.
00:46:38자기 닮은 아이 낳겠다는 희망 하나로.
00:46:42그 지옥을 견디는 저 사람이에요.
00:46:48딸을 두고 또다시 떠나갈까 봐 그게 너무 무서웠어요.
00:46:57근데 우선병원이 그런 우리에게 사과는커녕.
00:47:03그러니까 다시 실수를 해드린다잖아요.
00:47:06비용도 전액 무료로 진행을 해드린다고요.
00:47:09뭐라고요?
00:47:11지금 그걸 말이라고 해요?
00:47:13말했잖아요.
00:47:14불임이라고요 불임.
00:47:16이게 저희 잘못은 아니잖아요.
00:47:19이거 봐요.
00:47:20죄송합니다.
00:47:20더 이상 소란 피우지 않으실게요.
00:47:22진짜 미처 미처 미처 미처.
00:47:24나 가서 얘기하자.
00:47:27자기들끼리 다 들리기 쑥덕거리두거든요.
00:47:29가자.
00:47:33애도 갱년하는 거 아니야?
00:47:36에휴, 무식하게.
00:47:37처음부터 잘했겠어.
00:47:39그럼 애는 멀쩡해?
00:47:41됐지.
00:47:42그래도 지옥아가 저런 갱년을 잘했죠.
00:47:47태어나지도 않는 애를 개불이라 그랬어요.
00:47:52그 얘기를 들은 제 아내는 다시 세상으로부터 숨기 시작했습니다.
00:47:58그랬군요.
00:48:02그래서 난동을 피웠던 거군요.
00:48:09저기 한상신문에서 환기자 맞죠?
00:48:15아이씨 미치겠네.
00:48:21민법 제 393조에 따르면 채무 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은 통상 손해가 원칙이지만 채무자가 특별한 사정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경우 특별
00:48:33손해도 배상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00:48:35이 사건에서 피고는 아내의 화상, 불임 가능성, 마지막 정자가 될 수 있는 사정을 원고에게 여러 차례 사전 고지하였습니다.
00:48:45따라서 원고는 보관 의무 불이행이 피고에게 중대한 손해를 초래할 것을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00:48:52이로 인해 통상 손해가 아닌 특별 손해로 배상해야 합니다.
00:48:58어떻게 해요?
00:49:00어차피 5억 원 불가능해.
00:49:05한 사람의 삶의 희망을 앗아간 손해.
00:49:10부모가 될 유일한 기회를 앗아간 손해.
00:49:13그 손해의 가격을 측정해야 한다면 얼마가 될까요?
00:49:175억 원?
00:49:19그거면 충분할까요?
00:49:22피고가 주장하는 5억 원이 그들이 입은 손해의 견주업일 때 아직도 큰 금액이라고 생각하십니까?
00:49:33빈대자브로 초과선간 태우겠네.
00:49:36당장 소송 중단시키세요.
00:49:42차원장님, 잠시 휴정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00:49:45받아들이겠습니다.
00:49:47잠시 휴정 후 속게 하겠습니다.
00:49:56감사합니다.
00:50:03변호사님 찾았어요, 한방.
00:50:07박기범 씨 정자 멸실 건.
00:50:10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과실로 정자가 멸실되고 안 해본 화상으로 특별 손해를 인정받는다고 해도 5억 원은 좀 무리 아닐까요?
00:50:19무리 아닙니다.
00:50:21네가 안에서는 힘이 없지만 닉 밖에서는 뉴스가치가 곧 권력이니까요.
00:50:28상대는 여론에 민감합니다.
00:50:31처음부터 우리가 노렸던 건 법원 판결이 아니에요.
00:50:35협상력을 키우는 거였습니다.
00:50:37정답, 정답.
00:50:45안녕하세요, 황 기자님.
00:50:47저 윤림의 이진우 변호사입니다.
00:50:48오래간만에 인사드려요.
00:50:50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호선병원이랑 개인 소송을 하고 있는데 내용이 좀 흥미로워서.
00:50:55네.
00:51:04저랑 잠시 얘기 좀 하시죠.
00:51:11현상신문사 황 기자 그쪽 페인가요?
00:51:15네.
00:51:16그쪽 클라이언트 의료복합타운 조성한다고 몇백억 넘게 쏟아부었던데.
00:51:22요즘 여러분 분위기 안 좋잖아요.
00:51:25이 분위기에서는 기름 한 방울이면 충분하죠.
00:51:29초과상간 태우기.
00:51:32합의하시죠.
00:51:35조건은?
00:51:37어떠한 언론에도 본 사건이 보도돼서는 안 됩니다.
00:51:41피고는 이 시간 이후 그 누구한테도 본 사건에 대해서 언급해서도 안 되고요.
00:51:45그 조건으로 대가 없이 모든 민영사 소송 취하해드리죠.
00:51:49받아들이죠.
00:51:51단, 호선에서 박기범 씨한테 배상금으로 1억 원을 지급해야 되는 조건입니다.
00:51:58그게 말이 됩니까?
00:52:01그럼 소송 계속 진행하시죠.
00:52:03아니, 상계시키고 1억을 받으려면 손해가 5억 원으로 인정받아야 되는데 아시잖아요, 그거 불가능하고.
00:52:12소송은 승패와 상관없이 덜 다치는 쪽이 이기는 겁니다.
00:52:18그럼.
00:52:22하나, 둘, 셋.
00:52:25좋습니다.
00:52:26받아들이셔.
00:52:34황 기자는 잘 처리되는 겁니까?
00:52:36대신 줄 기사거리는 있어요?
00:52:39그런 것도 없이 패로 들고 나왔을까 봐요?
00:52:43합의서 작성에 보내드리죠.
00:52:463일 이내 설명하지 않으면 제안은 무효입니다.
00:52:49그러죠.
00:52:56안에 들어가서 설명드리겠습니다.
00:52:58잘 보겠습니다.
00:53:00잘 보겠습니다.
00:56:53Not too bad.
00:56:54Do you know?
00:56:55I've never known him.
00:56:58Name on the name?
00:56:59What's your name?
00:57:01She's what's the name?健
00:57:03Kim? That's
00:57:05her. She's
00:57:07the manager. Oh,
00:57:09she's a lawyer. And she's
00:57:10a lawyer. And she's
00:57:12a judge. And she's
00:57:12what's going on.
00:57:14Yes, yes.
00:57:15I've been to the person, a woman.
00:57:17That is, a woman.
00:57:19I'm a woman.
00:57:20This woman is a man.
00:57:22He's a man.
00:57:24I think he's a man.
00:57:25You're a woman.
00:57:27You're a woman.
00:57:28You're a woman.
00:57:30That's right.
00:57:30That's right.
00:57:34It's a woman.
00:57:36A good job.
00:57:38You know, you're so proud of your customers.
00:57:40I'm not sure if you're a good job.
00:57:47You're right.
00:57:49You're right.
00:57:52You're right.
00:57:56You're right.
00:58:00You're right.
00:58:03You're right.
00:58:04You're an actor who was like a big thing, you're going to know.
00:58:06You're going to take a look at how you can get it?
00:58:14You're going to be a person to get it?
00:58:18What is it?
00:58:19I can't believe it.
00:58:21I can't believe it.
00:58:22선배 모략질로 권나연 변호사님, 중소기업 사변으로 내쳐진 거.
00:58:28인정하는 거냐고요?
00:58:36권나연 변호사님이시라면 재작년에 법무대상 받으신 그...
00:58:43권나연.
00:58:44이름 자체가 브랜드지.
00:58:51아, 싸가지 없는데.
00:58:53저러는데도 윤석훈 가만히 두실 거예요?
00:58:55그냥 그건 안 되지.
00:58:57내 뒤에는 누가 있는지 보여줘야지.
00:58:59하, 이 새끼가.
00:59:10한수해양을 대리해서 세계적인 에너지기업 모빌러를 상대로 국제중재를 맡으셨는데 요즘 다국적 계약에서는 소송보다 중재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00:59:20이유가 뭘까요?
00:59:21회사관 계약에서 중재를 선호하는 이유는 소송처럼 공개되지도 않고 처리 속도도 빠르고 절차도 유연하거든요.
00:59:30국제적으로 적용되기도 쉽고 판정에 확정적이라는 장점도 있고요.
00:59:34네, 그럼 법무법인 윤림 차원에서도 이번 사건이 굉장히 좋은 레퍼런스가 될 것 같은데요.
00:59:41외부적으로 어떤 평가가 있었을까요?
01:00:00어, 설.
01:00:01나 지금 일하느라 정신 없는데?
01:00:03아니, 내 친구가 선을 보는데 상대가 변호사래.
01:00:05나한테 너 같이 사는 절친이 변호사니까 평판 좀 알아봐 달라고 하더라고.
01:00:10어, 이름 남겨놔줘.
01:00:12급한 일 처리하고 알아봐 줄게.
01:00:14아니, 그게.
01:00:16말리 말해.
01:00:18나 급하게 처리해야 되는 업무가 있어.
01:00:20비행서의 한성찬 변호사.
01:00:24상대가 한성찬이라고.
01:00:27어?
01:00:56나랑 잠깐 얘기 좀 해.
01:00:58나 이제 turnaround to Hey boys.
01:01:12잘
01:01:13뭐예요? 저 청각장애인은?
01:01:15아는 사람이에요?
01:02:10I don't know what to do, but I don't know what to do.
01:02:16Ah, yes.
01:02:19But you're going to be in time when you have a job?
01:02:22I'm going to be in the hospital for a few days.
01:02:26Yes.
01:02:29Do you want a drink?
01:02:35Ah, yes.
01:02:58I can't wait to see you in the next couple of days, but I can't wait to see you in
01:03:06the next couple of days.
01:03:07I'm not sure what you're doing.
01:03:10I'm not sure what you're doing.
01:03:18I'm not sure what you're doing.
01:03:25What's your wife?
01:03:25You're right, you're right.
01:03:29내 여자가 얼굴이랑 몸 전체에 화상을 입으면 어떨 것 같냐고요?
01:03:35네.
01:03:38미치지.
01:03:39안타까워서.
01:03:44외면할까요?
01:03:45What's your point?
01:03:48Because I just want you to change the way you are,
01:03:50and you want to change the way you are.
01:03:58Really?
01:04:00I would like to believe that I would like you to change the way you are.
01:04:11I can't believe it.
01:04:13I can't believe it.
01:04:15I don't know.
01:04:17I can't believe it.
01:04:23But...
01:04:24but...
01:04:26I can't believe it.
01:04:27I can't believe it.
01:04:27I love anyone who I can't believe it.
01:04:29I love you, but...
01:04:33I love you.
01:04:41I love you.
01:04:44I love you.
01:04:53Do you know what I'm going to do?
01:04:53I'm going to get married.
01:04:57I'm going to get married.
01:04:58I'm going to get married.
01:05:03Good morning, sir.
01:05:06Good morning.
01:05:16I'm going to get married.
01:05:19Good morning.
01:05:23I don't know where I'm, but I don't know where I'm.
01:05:39If your steps going fall into me, let me be the place your heart can breathe.
01:05:50No real need to say a word, I'll be right here.
01:05:58I won't just lean into me.
01:06:04And your steps going fall into me.
01:06:09아이 엄마가 운전자였던 택배기사와 택배회사 상대로 민영사 소송을 제기했어요.
01:06:14그러니까 원고가 용달차와 물리적 충돌은 없었음에도 실제 충돌한 것과 동일한 증상의 신체적 손상이 온 것 같다는 의사 소견입니다.
01:06:23충돌이 없었는데 치인 것처럼 손상이 왔다. 이게 가능한 얘기예요?
01:06:27꼭 그렇게 말해야 되나요? 일부러 상처 주고 싶은 사람처럼.
01:06:30말로 뼈 때리는 건 좋은데 잘못 맞으면 상대는 죽습니다.
01:06:34진실도 독처럼 쓰이면 녹인 거예요.
01:06:36강혜민 씨 선동증 하시죠.
01:06:47강혜민 씨 선동증 하시죠.
01:07:06강혜민 씨 선동증 하시죠.
01:07:10강혜민 씨,pmot희 씨 곱창왕 씨.
01:07:11강혜민 씨,owa.
01:07:12강아지 씨 relationност.
01:07:21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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