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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6 PHANTOM LAWYER (2026) - ENG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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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6:46¿Qué leyes?
00:16:48¿Qué leyes son deом S knowo una bella
00:16:54¿De verdad?
00:16:56¿Han?
00:16:57Lo neighbors
00:17:09¿De acuerdo?
00:17:12¿Qué es lo que se siente?
00:17:59¿Qué pasa?
00:18:13야, 나연아, 아빠야, 아빠.
00:18:16알아.
00:18:18술 마셨어?
00:18:19어, 그래.
00:18:21야, 오늘 아빠가 갑자기 찬호 아저씨 만나서 만나서 한잔하다가 갑자기 우리 딸 생각이 나가지고.
00:18:30엄마 기다리겠다.
00:18:32그만 마시고 들어가.
00:18:34야, 나연아.
00:18:35아빠 좀 만나주고 그래.
00:18:37그럼 네 아빠 상사병 걸리겠다.
00:18:39아이, 좀 쓸데없는 소리하고 있어.
00:18:41야, 나연이가 좀 바쁜 줄 알아?
00:18:43얘가 보통 변호사가 아니에요.
00:18:46태백 파트너 변호사야, 이 사람아.
00:18:48에이, 걔 좀 전까지는 보고 싶다고 진지히 되더니 왜 센 척.
00:18:54아주 조용히.
00:18:55여보세요, 나연아.
00:18:57아빠 나 일해야 되는데.
00:18:58그래, 방에서 미안해. 너 일해, 일해.
00:19:01어, 아빠 이제 저 들어갈 테니까 전화 끊을게.
00:19:04아빠.
00:19:05어, 왜, 왜, 왜, 왜, 왜, 왜, 나연아.
00:19:09아니.
00:19:10어?
00:19:11어, 그래.
00:19:13그래, 전화 끊을게.
00:19:15안 그래도 아빠가 저 일어나려고 그랬었어.
00:19:18그래, 끊는다.
00:19:26조심히 들어가시라고요.
00:19:48아, 깜짝이야.
00:19:53아, 깜짝이야.
00:19:54아, 지금 뭐가 하는 거예요?
00:19:54미안한데요.
00:19:56궁금한 게 있으면 잠이 안 와서요.
00:19:59아니, 무슨 귀신이 잠을 잔다고 그래.
00:20:01아니, 계약서 잊었어요?
00:20:05사생활은 침범하지 않는다.
00:20:07수면은 완벽한 사적 생활이에요.
00:20:11네.
00:20:13아, 알았어요.
00:20:14뭐, 잠도 다 깼는데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든가요.
00:20:21전에 왔던 귀신들은 다 어떻게 됐어요?
00:20:25뭐, 원안도 풀고 죄책감 때문에 괴로운 아이도 좋아지고 헤어졌던 가족이 만나기도 했었죠.
00:20:32그 다음은요?
00:20:34좋은 것으로 갔어요.
00:20:36상우 씨도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00:20:38김수정 죄값 치르게 하고 제가 좋은 것으로 갈 수 있게 도와줄게요.
00:20:44안 그랬으면 해요?
00:20:45뭐가 안 그랬으면 해요?
00:20:48수정이 죄값 치르는 거야.
00:20:51네?
00:20:54왜요?
00:20:55앞길 창창하던 상우 씨를 죽인 사람이에요.
00:20:59수정이가 벌받는다고 내가 다시 살아나는 것도 아니잖아요.
00:21:06아유, 그렇긴 한데요.
00:21:08난 수정이 이해해야 같은 곳을 바라보는 배우자와 행복한 결혼을 꿈꿨을 텐데 난 수정이를 행복하게 해 주질 못했어요.
00:21:30난 항상 연구에 정신 팔려 있었어요.
00:21:37우주가 태어난 후에도 마찬가지였고요.
00:21:44안 하면 떨어뜨릴 것 같고 만지면 부서질 것 같고.
00:21:53수정아.
00:21:56왜 이렇게 뭐 하는 거야?
00:21:58괜히 나 때문에 다칠 것 같아서 선뜻 손을 못 댔어요.
00:22:05처음 부모가 돼서 힘든 건 수정이도 마찬가지인데 가슴으로 느끼기보다 머리로 계산만 하면 뒤로 쏟는 내가 수정이 답답하고 한심했을 거예요.
00:22:21오, 오, 오, 오.
00:22:23알았어, 알았어.
00:22:24응, 응.
00:22:25아, 아.
00:22:26한입만 밥 먹자.
00:22:27어디서 밥 먹자.
00:22:28밥, 밥, 밥.
00:22:29한입만.
00:22:29다녀올게.
00:22:31방법을 몰랐다는 건 핑계예요.
00:22:36난 수정이 인생을 망쳤고.
00:22:40절망에 빠진 수정이는 죽으려고까지 했어요.
00:22:59No, no, no.
00:23:18상우 씨.
00:23:19아빠도 죽었는데 엄마까지 감옥 가면 후주가 너무 불쌍하잖아요.
00:23:31살아서는 좋은 아빠가 되어주지 못했지만 이제라도 좋은 아빠가 되어주고 싶어요.
00:23:39그러려면 후주한테 엄마를 뺏으면 안 돼요.
00:23:45당신을 죽인 사람인데도요?
00:23:51수정이는 원래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에요.
00:23:55이제 내가 없어졌으니까 예전에 수정이로 돌아올 거고 그러면 우주도 잘 자랄 수 있을 거예요.
00:24:12당신 같은 아빠도 있네요.
00:24:16자식 생각, 가족 생각 같은 건 전혀 안 하는 사람도 있는데.
00:24:21예?
00:24:25우리 아빠요.
00:24:27자기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마음대로 살다가 그 집 고스란히 우리한테 넘겨주고 떠났거든요.
00:24:36그런 사람에 비하면 상우 씨는 훌륭한 아빠예요.
00:24:42미안합니다.
00:24:44뭐가 미안해요.
00:24:45아무튼 항소심이 내일이니까 재판 결과 보고 그때 결정해.
00:24:53알았죠?
00:24:55예.
00:24:56아, 근데 뭐가 이렇게 밝아?
00:25:04날 샜잖아.
00:25:08미안합니다.
00:25:09뭐가 또 미안해.
00:25:33상우 씨도 왔어?
00:25:36빙이 될 수도 있어서 사무실에서 기다리라고 했어요.
00:25:40어어, 잘했네.
00:25:41잘했어.
00:25:43피곤하려고.
00:25:45어?
00:25:46왜요?
00:25:48병 먼저 들어가 있을게.
00:25:49천천히 와.
00:26:00뭐예요?
00:26:00아, 저 그, 반가워서요.
00:26:05반갑다고 머리를 잡아당겨요?
00:26:06어, 너무 반가우면 그럴 수도 있지 않나.
00:26:10저 근데 법원에는 무슨 일로 왔어요?
00:26:13변호사가 법원 올 일이 뻔하잖아요.
00:26:19설마 김수정 변호 맡았어요?
00:26:22그쪽이 신경 쓸 일 아닙니다.
00:26:25저, 저기.
00:26:28또 왜요?
00:26:32코.
00:26:34코피.
00:26:37아, 아.
00:26:42아, 왜 자꾸 이러냐.
00:26:44저, 좀 쉬면서 해요.
00:26:47네, 준고 고마워요.
00:26:50그리고 이 재판 너무 애쓰지 마요.
00:26:54어차피 진실은 다 드러나게 돼 있어요.
00:26:58무슨 뜻이죠?
00:27:00김수정이 남편을 죽였어요.
00:27:03화장실에서 잔인하게.
00:27:05범행을 부인하는 건 거짓말하는 거라고요.
00:27:09그걸 어떻게 알아요?
00:27:10저번에 잠깐 말했지만.
00:27:15귀신.
00:27:20제가 부탁 하나 할게요.
00:27:23앞으로나 봐도 모른 척 해줘요.
00:27:26우리가 반갑게 인사할 사이는 또 아니잖아요?
00:27:31아, 그리고 전성호 씨가 어디서 어떻게 죽었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00:27:55전함, 일로 와.
00:27:57아, 일로 와.
00:28:04그걸 왜 들고 왔어?
00:28:07아...
00:28:11뭐야.
00:28:13한변이, 이 사건 변호인이야?
00:28:17네.
00:28:21근데 표정이 왜 그래요?
00:28:23뭐 한 소리 들었어?
00:28:28다음부터는 안 해치하지 말라네요.
00:28:30그래서 속상해?
00:28:33그냥 좀 서운하네요.
00:28:53모두 일어나 주십시오.
00:29:04착석해 주십시오.
00:29:08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00:29:112025호 1361775 피고인 김수정.
00:29:15네.
00:29:17본 건은 전사호가 살해됐다는 점에 대한 증거가 부족하고
00:29:22피고인 김수정이 전사호를 살해할 동기가 없으며 피고인이 전사호를 살해했다는 증거 역시 부족하다는 이유로 피고인 김수정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사건입니다.
00:29:33하지만 1심 판결 선고 이후 전사호가 살해됐다는 사실 및 피고인이 전사호를 살해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증거를 확보했기에 피고인 김수정이 유죄라는 의견을
00:29:45개진하는 바입니다.
00:29:46우선 증거 1호증과 2호증을 봐주십시오.
00:29:54샤워커튼.
00:29:56하...
00:29:57내가 화장실이랬잖아.
00:30:00이 두 증거물은 1심 재판 이후 피고인이 거주하던 전원주택단지 외곽 소각장에서 발견된 것입니다.
00:30:06불연소성이 강한 카펫과 샤워커튼의 특성상 전소되지 않고 남았고 혈흔 분석 결과 피해자 전사호의 혈액으로 확인되었습니다.
00:30:16범행은 화장실에서 이뤄졌고 거실로 옮겨진 후 카펫에 쌓여 다시 외부로 옮겨진 것입니다.
00:30:25진짜 화장실이라고.
00:30:28내 말 믿으라니까.
00:30:30국가수 감정 결과에 의하면 카펫에 묻은 혈액량은 2리터 이상으로 전사호는 이미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00:30:39정말 죽었어?
00:30:41재판장님, 검사 측 주장은 모두 추정과 과정입니다.
00:30:45변호인의 의견 존중합니다.
00:30:48이에 전사호가 살해됐다는 것을 증명하는 또 다른 증거물을 제출하는 바입니다.
00:30:58샤워커튼을 범행 추정 장소에 설치한 후 실시한 화른 형태 분석에 의하면 비산혈흔의 발할점은 무척 높은 곳에 위치하고 비말은 아주 작은
00:31:07원형의 형태를 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00:31:10이 분석에 의거 범인 김수정에게 공범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00:31:25전속하세요.
00:31:28검사 측 주장의 근거를 좀 더 자세히 들어볼까요?
00:31:32혈흔의 발할점이 바닥으로부터 170cm 이상이라는 분석에 익어 범인의 신장이 180에서 185cm로 추산됐고 비말은의 직경 3mm 내외 아주 작은 원형이라는 점에서
00:31:44범행이 매우 빠르고 강한 힘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00:31:49이러면 안 되는데.
00:31:50따라서 피고인과 함께 범행을 저지른 공범이 존재한다는 결론입니다.
00:31:55아니에요.
00:31:58피고인에게 묻겠습니다.
00:32:01공범이 누굽니까?
00:32:03검사가 제출한 증거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00:32:07증거물은 범인이 존재한다는 뜻이지 피고인이 범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00:32:11현 시점의 유일한 용의자는 그 집안에 있던 김수정뿐입니다.
00:32:15하지만 김수정 혼자서 범행을 저지를 수 없기에 공범이 있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00:32:20검사 측이 추가로 제출한 자료들을 보면 오히려.
00:32:23제가.
00:32:25제가 남편을 죽였어요.
00:32:31피고인 앉으세요.
00:32:32제가.
00:32:34제가 거짓말했어요.
00:32:36저 혼자.
00:32:38저 혼자 남편을 죽인 거예요.
00:32:40핏자국이 높은 건.
00:32:41발판을 밟고 올라가서 때려서 그래요.
00:32:44아예 용세면 돼 발판이요.
00:32:46살인장!
00:32:47살인이 장난이 났는데!
00:32:49뭐라고 했냐고.
00:32:50장난이 좀 모으세요.
00:33:02대체 무슨 생각이에요?
00:33:07무슨 생각으로 그런 자백을 한 거냐고요.
00:33:11그게 사실이니까요.
00:33:14공범을 보호하려고 하는 거죠?
00:33:18그 사람이 누군데요.
00:33:30김수정 씨.
00:33:31아들 생각은 안 해요?
00:33:34김수정 씨 엄마잖아요.
00:33:37지금은 아이만 생각하면 말해줘요.
00:33:41전상우 씨를 죽인 사람이 김수정 씨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 아이에게 돌아갈 수 있어요.
00:33:49공범이 누구예요?
00:33:54공범은.
00:34:04없어요.
00:34:32공범은.
00:34:33Yo soy el señor de San Gualix, mi hija de nuevo.
00:34:38Aquí el señor de Magistro, en este país, lo que me nota.
00:34:45Es un hombre que se ha hecho hecho.
00:34:47Mi hija de un hija.
00:34:51En los días, te hablaras de qué?
00:34:54¿Qué hay que hacer?
00:34:59¿De qué ganar?
00:35:00¿Sabes cómo es?
00:35:00No, no, no, no!
00:35:01¿Sabes cómo?
00:35:01¿Sabes cómo la verdadera?
00:35:09¿Sabes cómo?
00:35:11¿Sabes cómo?
00:35:1520 años?
00:35:16Seguimos desde la vida, en el futuro, ¿cuál puede decirlo?
00:35:25¿Cuál es jurídico?
00:35:30¿Otfa que understood?
00:35:32¿Ps ti dominarian cuál era la luna de glebревa?
00:35:33¿Este a ver si hubiera que fuera tambien?
00:35:37¿En qué parte de fidel?
00:35:39¿ giaüşt?
00:35:40¿No me gustaron por qué no me gustaron?
00:35:43¿Qué quitadora de g cargo no me gustaron?
00:35:45¿No me gustaron la opción?
00:35:45¿De dónde me gustaron?
00:35:53Yo soy Guillermo, soy Guillermo Reyesbrach a su辛苦 y hacer su equipo universitaria.
00:35:58No, no, no, no.
00:36:28No, no, no.
00:37:07No, no.
00:38:10No, no.
00:38:14그거요.
00:38:16상호 씨 모르게 범인을 잡을 방법.
00:38:20어, 어떻게 됐어요?
00:38:31별거 없었어요.
00:38:33왜 재판이 다시 열렸어요?
00:38:38검찰에서 항소했어요.
00:38:41상호 씨 부모님께서 원하신 것 같아요.
00:38:46시신을 숨긴 곳이라도 말해달라고 하셨는데 김수정은 끝까지 입을 안 열었어요.
00:38:52무당을 찾아오신 것도 상호 씨 시신 때문인 것 같은데 아직도 못 찾으셨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00:39:02내 시신 찾는다고?
00:39:05뭐가 달라지나요?
00:39:09눈으로 봐야 비로소 마음이 정리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00:39:19일반적으로 범인은 자신에게 익숙한 장소에 사체를 유기하는데 김수정에게 익숙하면서 사체를 유기할 만한 장소로 짐작 가는 곳은 없어요?
00:39:30수정이가 가는 곳은 집, 친정 연구소 정도인데.
00:39:40맞다.
00:39:42왜요?
00:39:43연구소 바로 옆이 무연구 공동묘지예요.
00:39:47나지막한 야산이지만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어서 아무도 안 가는 곳인데 저랑 수정이는 귀신을 안 믿는데 둘만 데이트하기 좋아서 종종 가곤
00:39:58했거든요.
00:40:01사체를 숨기기에 딱이네요.
00:40:05바로 가보죠.
00:40:13한병.
00:40:15어떻게 알았어요?
00:40:17네?
00:40:21범행 장소가 화장실인 거 어떻게 알았냐고요?
00:40:25어차피 안 믿을 거잖아요.
00:40:35맞아요, 귀신.
00:40:40그럼 증명해 봐요.
00:40:42아니, 과학자도 증명 못하는 걸 제가 무슨 수로 증명해요?
00:40:45영화 보면 의자 들어올리고 창문도 깨고 하던데.
00:40:49의자까지는 안 바라고요?
00:40:52저거 들어올리라고 해 봐요.
00:40:56못해요.
00:40:58그럼 나한테 무슨 말이든 해 보라고 해요.
00:41:00이 여자분 누구예요?
00:41:03여기 오는 귀신은 그런 거 못해요.
00:41:07물건을 잡을 수도 움직일 수도 없고 목소리도 나밖에 못 들어요.
00:41:11증명할 방법이 없는 거죠?
00:41:13그럼 신변말이 헛소리가 아닌지 내가 어떻게 알아요?
00:41:21증거가 있어요.
00:41:25이거 상호 씨가 나한테 빙의해서 쓴 거예요.
00:41:35빙의.
00:41:38신변 나한테 솔직하게 말할 생각이 없는 거죠?
00:41:41아니, 못 믿겠으면 글씨 확인해 봐요.
00:41:44상호 씨 가족한테나.
00:41:45아, 그래요.
00:41:46김 수장한테 물어보면 되겠네.
00:41:48이 정도는 아니길 바랬는데.
00:41:51진짜 최악이네요.
00:41:54한 변, 말이 심하시네요.
00:41:58신희랑 씨.
00:42:01아무리 돈이 좋아도 다른 사람들 마음 이용해서는 안 되죠.
00:42:06당신 같은 사람들이 들쑤시지 않아도 그 사람들은 이미 충분히 힘들어요.
00:42:12나 그런 사람 아닙니다.
00:42:13김 수정 씨가 자백해서 승선이 있다고 생각하나 본데 꿈 깨세요.
00:42:18수정이 그 자백을 했어요?
00:42:23그건 이따 설명할게요.
00:42:26지금 장난해요?
00:42:28장난 아니라고요.
00:42:32진짜 장난치는 거 아니에요.
00:42:34난 그냥 진실을 밝히려는 것뿐이라고요.
00:42:37그냥 날 좀 믿어주면 안 돼요?
00:42:39한 변도 진실을 밝히는 게 중요한 거잖아요.
00:42:41네.
00:42:43진실은 내가 밝힐 거예요.
00:42:45그러니까 무슨 수를 쓰든 최선을 다해서 들이대봐요.
00:42:48그쪽 거짓말 내가 다 박살내줄 테니까.
00:43:03아니, 증명하라고 해서 증거까지 보여줬더니 화는 왜 내는 건데?
00:43:09네.
00:43:10네.
00:43:14네.
00:43:15네.
00:43:17네.
00:43:20네.
00:43:22네.
00:43:25네.
00:43:34네.
00:43:35네.
00:43:36네.
00:43:56뭐 믿겠으면 글씨체 확인해봐요.
00:44:00¿Esto es que solo los pe dryer en una prison?
00:44:01¿Puedes verlo?
00:44:03Sí,ард Mánchez.
00:44:10Si, usted quiere verlo.
00:44:30Y el juicio de la gente, también tiene que ser un juicio.
00:44:33Y hay gente que tiene que ser un juicio de juicio.
00:44:37¿Dónde está el juicio?
00:44:39¿No hay otra cosa?
00:44:41No hay otra cosa?
00:44:44No hay otra cosa.
00:44:46Pero todavía no hay otra cosa.
00:44:49No hay otra cosa.
00:44:53No hay otra cosa.
00:45:10Sí, sí.
00:45:36Sí, sí.
00:46:22Sí, sí.
00:46:24Sí, sí.
00:46:51Sí, sí.
00:46:54Sí, sí.
00:47:38Sí, sí.
00:48:15Sí, sí.
00:49:13Sí, sí.
00:51:04Sí, sí.
00:51:07Sí, sí.
00:51:14Sí, sí.
00:51:23Sí, sí.
00:51:25Sí, sí.
00:51:39Sí, sí.
00:52:57Sí, sí.
00:53:04Sí, sí.
00:53:13Sí, sí.
00:53:41Sí, sí.
00:53:59Sí, sí.
00:54:06Sí, sí.
00:54:47Sí, sí.
00:54:52Sí, sí.
00:55:25Sí, s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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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5:28Sí, sí.
00:55:28Sí, sí.
00:55:29Sí, sí.
00:55:29Sí, sí.
00:55:29Sí, sí.
00:56:14Sí, sí.
00:56:17Sí, sí.
00:56:22Sí, sí.
00:56:25Sí, sí.
00:56:51Sí, sí.
00:56:59Sí, sí, sí.
00:57:23Sí, sí, sí.
00:58:21Sí, sí, sí.
00:58:30Sí, sí, sí.
00:58:48Sí, sí, s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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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38Sí, sí, s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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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04Sí, sí, sí, sí.
01:02:08Sí, sí, sí, sí, sí.
01:02:52Sí, sí, sí.
01:02:56Sí, sí, sí, sí, sí.
01:03:26Sí, sí, sí, sí.
01:03:59Sí, sí, sí, sí, s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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