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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hours ago
The First Man 2025 S01E67 KCW H 264 DUSK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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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Qué haces, Serin?
00:07¿Qué haces, Serin?
00:09¿Qué haces, Serin?
00:12¿Qué haces, Serin?
00:14¿Qué haces, Serin?
00:15Te haces, Serin?
00:20¿Azuma?
00:22Sí, señor.
00:24¿Qué haces, Serin?
00:24Si, Serin, te vaíolín te lleva.
00:30¿Qué haces, Serin?
00:39¿Qué haces, Serin?
00:40¿Ori Serin?
00:40¿Vis a la violencia?
00:43Shoulder te enseñar a violencia?
00:44Serin, ¿quién me vaís, Serin?
00:47¿Qué haces?
00:49¿Qué haces, Serin?
00:49¿Quién me vaís?
00:49¿Combion, ¿de dónde?
00:50¿Qué haces?
00:53¿Quién vaís o tourist?
00:55¿No?
00:56¿Que?
01:05No, no, no, no.
01:30백호야, 손님을 두고 못하는 말이 없어.
01:34홍주 씨는 안 가겠다는 거 내가 가자고 잡아끌었다니까.
01:38아쉽네요. 끝까지 거절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01:42어머, 죄송해요.
01:45진 팀장은 죄송할 거 없어.
01:47강백호, 너 그게 무슨 말버릇이야?
01:51아니에요, 어머니.
01:52백호 씨는 아무 잘못 없어요.
01:55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01:56저 백호 씨 부담 주려고 온 건 아니에요.
02:01어머니, 그럼 저 이만 가볼게요.
02:04이렇게 착한 홍주 씨를 두고.
02:09아, 저 대신 백호 씨가 저 좀 데려다주실 수 있으세요?
02:15저 오늘 차를 두고 와서.
02:17그래, 어? 백호야.
02:21다녀와.
02:30좀 잡아도 되죠?
02:33중심 좀 잘 잡고 가시죠.
02:38이렇게 백호 씨랑 단둘이 나오니까 참 좋은 것 같아요.
02:49우리 집에선 마 실장이랑 최 대표님 때문에 살벌해서
02:53이렇게 힐링하는 분위기 오랜만에 만끽해요.
02:59잠시 들렸지만 백호 씨 집안 분위기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03:04마 회장님 댁 집안 분위기는 왜 안 좋은데요?
03:06뭐, 늘 그렇죠, 뭐.
03:09우리 엄마가 회장님이랑 재혼했거든요.
03:13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03:17마 실장이 드림그룹을 이어받을 거라 생각했는데
03:22손녀보단 딸이 더 가깝잖아요.
03:25비록 피는 안 섞였지만
03:27능력으로 보나 뭘로 보나
03:29제가 드림을 이어받게 생겼으니
03:31분위기가 안 좋을 수밖에요.
03:35그래요?
03:47아, 얘가 바이올린을 가지러 가서 왜 이렇게 하나.
03:52아, 서린이 너 어릴 적부터 바이올린을 얼마나 사랑했니?
03:57아무리 기억을 잃었어도 몸이 먼저 반응할 거다.
04:01운전하는 것처럼.
04:03강본부장 앞에서 연주하려니까 긴장이 되잖아.
04:07그리고 바이올린도 잡은 지 오래돼서 손가락이 다 굳었다고.
04:10왜? 운전도 안 하다고 하면 어색하잖아.
04:13내키지 않으면 안 하셔도 됩니다.
04:15아, 왜? 우리 서린이 연주 좀 들어봐야지.
04:18서린아, 예전처럼 연주해봐.
04:25얼른.
04:44너 정말 오장미야?
04:46얼른 보여줘.
04:47니가 마서린인지 오장미인지 보여주라고.
04:51니 정체를.
04:55뭐하니?
04:57계속 그렇게 서 있을 거야?
05:26아, 저건...
05:29Serenina es un canción muy difícil de ser un canción.
05:32Es un canción muy difícil de ser un canción.
05:44Pero, Serenina no es tan bueno.
06:28un Horacio es
06:29fai vu unexpectedly
06:31le regionas
06:32.
06:57ahora
06:58sitting
06:58y
07:05¿Qué pasa?
07:38¿Qué pasa?
08:15¿Qué pasa?
08:19¿Qué pasa?
08:20기억은 잃었어도 바이올린 연주 솜씨는 여전하구나
08:34설인이가 바이올린을 잘했다고요?
08:37¿Qué pasa?
08:39¿Qué pasa?
08:40¿Qué pasa?
08:47¿Qué pasa?
08:53¿Qué pasa?
08:54¿Qué pasa?
08:56¿Qué pasa?
08:58¿Qué pasa?
09:03¿Qué pasa?
09:05¿Qué pasa?
09:24¿Qué pasa?
09:30¿Qué pasa?
09:33¿Qué pasa?
09:38¿Qué pasa?
09:39¿Xo sí me he llegado a eso?
09:45¿Xo?
09:46¡Ah, bueno!
09:48¿Quién me gusta?
10:04¿Quién me gusta?
10:30Gracias por ver el video.
10:47Gracias por ver el video.
11:17Gracias por ver el video.
12:19¿Qué?
12:21¿Qué?
12:24¿Qué?
12:26¿Qué?
12:37¿Qué?
12:39¿Qué?
12:39¿Qué?
12:44¿Qué?
13:15¿Qué?
13:17¿Qué?
13:37¿Qué?
14:06¿Qué?
14:10¿Qué?
14:11¿Qué?
14:13¿Qué?
14:16¿Qué?
14:52¿Qué?
14:55¿Qué?
14:57¿Qué?
15:02¿Qué?
15:03¿Qué?
15:05¿Qué?
15:05¿Qué?
15:07¿Qué?
15:07¿Qué?
15:07¿Qué?
15:10¿Qué?
15:11¿Qué?
15:12¿Qué?
15:16¿Qué?
15:18¿Qué?
15:18¿Qué?
15:19¿Qué?
15:25¿Qué?
15:32¿Qué?
15:34¿Qué?
15:44¿Qué?
15:45¿Qué?
15:49¿Qué?
16:01¿Qué?
16:03¿Qué?
16:16¿Qué?
16:19¿Qué?
16:22¿Qué?
16:26¿Qué?
16:37¿Qué?
16:49¿Qué?
16:49¿Qué?
16:51¿Qué?
16:53¿Qué?
16:54¿Qué?
16:55¿Qué?
16:55¿Qué?
16:56¿Qué?
17:01No, no, no.
17:28저도 이런 날이 올 줄 생각도 못했네요.
17:33저한텐 우상이고 선망의 대상이었는데.
17:36그럼 설윤 씨는 나 좋아했던 건 생각이 나는 거죠?
17:43아...
17:54어?
17:56저 차는...
17:58백호가 여긴 왜 왔지?
18:01선배!
18:06안녕하세요, 강보뇨사님.
18:08홍주랑 어떻게 같이 오신 거죠?
18:12나도 오늘 백호 씨네 집에 초대받았거든.
18:14백호 씨네 집에서 오는 길이야.
18:17초대?
18:18네, 그런 거 아니고 저희 엄마랑 홍주 씨가 식사하고 오다가 아주 잠깐 들린 것뿐입니다.
18:27아...
18:31혁은 오늘 어땠어?
18:33재밌었어?
18:34어.
18:35설윤 씨 바이올린 연주가 감명 깊었다.
18:40아, 그래?
18:44홍주 씨, 들어가시죠, 이제.
18:46엄마, 강백고 마침 잘 왔다.
18:49나랑 같이 들어가자.
18:52설윤 씨, 오늘 즐거웠어요.
19:02잘 자요.
19:14백호 씨, 오늘 즐거웠어요, 백호 씨.
19:26엄마랑 뭐해?
19:29가자.
19:35뭐야?
19:37빨리 해, 추워.
19:39하...
19:40준호야.
19:43가슴 아리도록 아픈 내 새끼.
19:47밥 한 번 해서 먹이려는데 손만 다치게 해서 보내고
19:51못 볼 꼴만 보이고
19:57내 새끼한테 웃음 꼴만 보이고
20:00이게 뭐야.
20:15하...
20:15하...
20:16하...
20:16하...
20:17아...
20:17아...
20:18장미 씨, 아깐 홍주 씨 때문에 얘기도 못했네요.
20:20사실 저 홍주랑 있는 백호 씨 보고 마음이 안 좋았어요.
20:24그랬어요?
20:26기분 좋은데요?
20:27뭐라고요?
20:28기분이 좋다니요.
20:30장미 씨 지금 질투하고 있는 거잖아요.
20:32그건 곧 날 좋아한다는 뜻인데 아니에요?
20:35아니에요.
20:37기분 나빠요.
20:38다시는 홍주랑 다정한 척하면 나 백호 씨 안 볼 거예요.
20:41알았죠?
20:42아니요, 모르겠는데요.
20:44장미 씨도 우리 형이랑 다정한 척 할 거면서.
20:46남자가 쪼잔하길.
20:47내 마음을 그렇게 모르겠어요?
20:49네, 몰라요.
20:51아니, 우리 형이 장미 씨 보는 눈끼리 심상치 않아서 나 불안하다고요.
20:56네?
20:57아니, 우리 형이 다른 사람한테는 한 번도 그렇게 다정한 눈끼리를 보인 적이 없었는데
21:01장미 씨를 보는 눈빛이 한없이 다정했다고요.
21:05아니, 그러니까 얼른 얘기해봐요.
21:07나 사랑한다고.
21:08에이, 불안하긴요.
21:13사랑한 다 백호야.
21:16나도 우리 장미 씨 이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아니, 그 이후에도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21:24그 마음 변치 않기?
21:25장미 씨도 변치 않기.
21:39홍주야, 빈속으로 출근하지 말고 이거 마시고 가.
21:42늦었어.
21:45아휴,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 죽겠네.
21:49뭐가?
21:51채화 양이 강준호 본부장한테 막...
21:54뭐, 뭐, 뭐, 뭐 이러더라?
21:56뭐?
21:57정말?
21:59자긴 뭐, 어릴 때 서린이 키우던 습관이 나와서 그렇다는데 웃기지 않니?
22:04언젠가 그렇게 항숙이다가 왜 갑자기 강불을 사유 삼켰다고 저래?
22:08씨, 회장님 없는 틈을 타서 집에 초대하질 않나?
22:12하긴, 요즘 최 대표가 좀 이상하긴 해.
22:15혹시 채화 양이 강준호 좋아하는 거 아니야?
22:19왜?
22:20엄마, 말이 되는 소리를 해.
22:23아들벌이 넘는 나이야.
22:24아니, 뭐, 암튼 요즘 협박도 당하고 있다고 하고 화영이 고것이 수상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야.
22:31너도 회사 나가면 잘 좀 염탐해 보란 말이야.
22:35우리가 타둬야 될 건 일체적으로 화영이 고것이라고.
22:42뭐라고? 오장미 병실을?
22:45네, 간호사 말로는 보호자가 면회 금지를 요청했답니다.
22:49뭐야, 오장미를 단속하겠다는 거야?
22:52어제 설인이라고 확인하셨다면서요.
22:55근데 왜 자꾸 신경을 쓰시는 겁니까?
22:58아, 왠지 자꾸 신경 쓰여.
23:02스키네 반찬 가게는 잘 감시하고 있는 거지?
23:05스키네 반찬 가게?
23:07네.
23:09오태평도 잘 감시해.
23:11심상치가 않아.
23:14뭐? 스키네 반찬 가게?
23:17호의가 어딘데?
23:19아이, 저번에 내가 사왔던 반찬 있잖아.
23:21엄마도 맛있게 먹어놓고.
23:23아, 그지?
23:25협박범이.
23:26오태평인가 봐.
23:28오태평을 잘 감시하라던데?
23:30그럼, 감히 최화영을 협박하는 놈이 스키네 반찬 가게에 있다는 거냐?
23:35내게로 분명히 들었다니까?
23:37오태평이 심상치 않다고 하는 거.
23:39그래?
23:42그래.
23:43이 염사놀이가 출동을 해서 조사를 해보면 알겠지.
23:47어, 끊어, 끊어.
23:53여기.
23:56야, 오태평.
23:58그 꼴은 또 뭐냐?
24:00뭐긴 뭐야, 옷이지.
24:01아니, 왜 헬멧을 들고 다녀?
24:03태평이 멋있다. 태평이 예쁘다.
24:07엄마는 좀 가만히 있어.
24:08쟤 가진 건 지 뿔도 없으면서 엉덩이 뿔나서 폼 잡고 다니는 거라고.
24:13뭐, 맘대로 해석해.
24:14배달 다녀올게.
24:15엄마, 나 갔다 올게.
24:17잘입사.
24:20어, 미안해요.
24:32이 무슨 팔로몬 향기가.
24:35어머, 내 가슴 속에서 종소리가 울리네.
24:40죄송합니다, 사장님.
24:42들어오세요.
24:48여기 저렇게 멋진 남자도 있었네.
24:52이게 얼마 만에 뛰는 가슴이야.
25:05최화영은 장미 씨 아버님이 모든 걸 알아버리자 드리모틸 지하주차장에서 실랑이를 벌였고 그 과정에서 아버님을 다치게 했어.
25:23그리고 자신의 죄를 감추기 위해 의식을 잃은 아버님을 싣고 가 사고 현장 도로에 그대로 방치했던 거야.
25:38근데 하필 드림리조트에 문제가 생겨 그곳으로 가던 아빠가 장미 씨 아버님을 차로 치게 된 거고.
25:59야, 우리 남편 멋지다.
26:03이렇게 멋있게 하고 드리모텔에 갔다가 최 대표가 당신한테 홀딱 바나면 어떡해?
26:08아유, 말을 해도.
26:11죽었다 깨나도 그럴 일은 없을 테니까 염려 마.
26:14오, 정말이야?
26:16엄마, 걱정 학살 덜 마.
26:18아, 나도 드리모텔에 출근하니까 우리 아빠는 내가 확실히 시킬게.
26:22뭐?
26:22그래, 그래.
26:23너희 아빠 오늘부터 산학협력차 컨설팅하는 거 계속 하거든.
26:28당분간 드리모텔에 계속 드나들 테니까 백호 네가 아빠 감시 잘해라.
26:33아유, 농담 그만해.
26:34애 앞에서.
26:36아빠, 가시죠.
26:37그래, 가자.
26:38갈게.
26:39아유.
26:48집에 추대해놓고 괜한 걸 보여줘 미안해요.
26:54괜찮습니다.
26:55설인 씨 연지가 워낙 감동적이라 대표님 실수 정도는 상관 않겠습니다.
27:02전 볼 일이 있어서 이만 나가보겠습니다.
27:14어떻게 해.
27:17그동안 잘 쌓아올린 관계에 괜한 걸로 망쳐버렸네.
27:28강연.
27:30강연.
27:34¿Qué pasa?
28:01¿Qué pasa?
28:31¿Qué pasa?
28:32¿Qué pasa?
28:33¿Qué pasa?
28:35¿Qué pasa?
28:43¿Qué pasa?
28:43¿Qué pasa?
28:43¿Qué p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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