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13 minutes ago

Category

📺
TV
Transcript
00:00:02موسيقى
00:00:30موسيقى
00:01:02موسيقى
00:01:03موسيقى
00:01:04موسيقى
00:01:05موسيقى
00:02:13في القناة
00:02:22في القناة
00:02:54في القناة
00:05:35في القناة
00:07:28لماذا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00:07:30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00:07:33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00:07:38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00:07:50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00:07:52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00:08:04أيضًا
00:08:05أشخاص promotion una Abb всكرا من خلال إلى الأرض
00:08:08لم nous試 mixed.
00:08:11نشاط للمج steeds
00:08:12إذا س Ding told you
00:08:16We will once again
00:08:18Now it's time
00:08:20It Эта
00:08:22Warum
00:08:23شكرا لكم.
00:08:24لماذا 자꾸 자살한 사람을 거론합니까?
00:08:27변호인.
00:08:30피해자한테 질문 드린 겁니다.
00:08:33다시 묻죠.
00:08:35박기영 납치 지시했죠?
00:08:38그런 일 없습니다.
00:08:40오진우와 차영훈이 이복 형제라는 사실 알고 있었습니까?
00:08:44아니요, 몰랐습니다.
00:08:46그럼 박기영과 차영훈이 이복 형제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습니까?
00:08:49아니요, 몰랐습니다.
00:08:53그래요?
00:08:54박기영을 차영훈의 심장이식 도우너로 쓸 계획은 있었습니까?
00:09:00그런 계획 없었습니다.
00:09:02한 가지만 더 묻죠.
00:09:03박기영 어디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00:09:09검찰에서 발표한 대로 자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00:09:16박기영의 납치를 지시한 적 없고
00:09:18박기영과 오진우가 차영훈의 이복 형제라는 사실은 몰랐으며
00:09:22박기영을 차영훈의 도우너로 쓸 계획도 없었고
00:09:25박기영은 자살한 걸로 알고 있다.
00:09:28이상이 유정숙 씨 진술 맞죠?
00:09:31네.
00:09:32진술의 진위를 판단하기 위해 정은우 씨와 대제의 신문 들어가겠습니다.
00:09:37검사님.
00:09:37지금 제 의료인과 잠시 얘기 나눌 시간을 좀 주십시오.
00:09:42말 맞추기.
00:09:44증거인멸의 우려가 있어서 지금은 좀 곤란합니다.
00:09:47정은우 씨 들여보내주시죠.
00:09:54두 사람 모두 박기영은 자살한 걸로 알고 있다고 진술했습니다.
00:09:59맞습니까?
00:10:00네.
00:10:03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00:10:05네.
00:10:10정은우 씨?
00:10:15네.
00:10:18참고인 들여보내주시죠.
00:10:23네.
00:10:25고마워.
00:10:25네.
00:10:33갑니다.
00:14:54ويجمع 자살도 제가 당한 겁니다.
00:14:55혼자서 박경호의 납치 감금하고
00:14:57위장 자살까지 다 실행했다.
00:15:00네.
00:15:03알겠습니다.
00:15:05정은우 씨는 일단 나가서 대기하시죠.
00:15:19유정숙 씨.
00:15:22이것 좀 봐주시겠어요?
00:15:26유정숙 씨 본인 노트북에 있던 자료들인데
00:15:29박기영과 차영훈이 이복형자라는 사실
00:15:32이미 알고 있었네요.
00:15:37박기영을 차영훈의 돈으로 쓸 계획도
00:15:40있었고요.
00:15:46후원을 빙자해서 동심을 짓밟고 여기까지 오는 동안
00:15:49제가 정말 아무것도 모를 거라고 생각하셨어요?
00:15:53박기영 씨.
00:15:54질문은 검사인 제가 합니다.
00:15:57자제하세요.
00:15:57당신이 우리 엄마한테 한 짓!
00:16:01증거가 없다고 해서
00:16:04죄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00:16:07아시겠어요?
00:16:08박기영 씨.
00:16:10검사님.
00:16:11박기영은 연쇄살인 피해자입니다.
00:16:14더구나 해킹한 자료인데
00:16:16증거물 신빙성에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00:16:19수사기관이 아닌 개인이 해킹한 자료는
00:16:21우리 법 어디에도 배제한다는 규정이 없다는 거 아시잖아요.
00:16:26아무리 피해자라고 해도 이 부분
00:16:29차별하지 않습니다.
00:16:31정은호 씨 들어 보내주세요.
00:16:35정은호 씨.
00:16:36오진우 살해 사건.
00:16:38아직도 우발적이라고 주장합니까?
00:16:41네.
00:16:43과연 그럴까요?
00:17:11정은호 씨 저 차에 타고 있었죠?
00:17:13제가 거기 있었다니까요.
00:17:28제가 거기 있었다니까요.
00:17:32정은호 씨.
00:17:35정은호 씨.
00:17:43정은호 씨.
00:17:47정은호 씨.
00:17:49정은호 씨.
00:17:50정은호 씨.
00:18:03문자가 전송된 시간에 정은호 당신은
00:18:06저 차 안에 있었습니다.
00:18:10차 안에서 dach特別 주에게 물회를 주문해달라는 문자를 보냈죠.
00:18:15그리고 그 문자를 받은 오진우씨가 밖으로 나오게 기다렸다가 뒤따라갔고요
00:18:23이래도 우발적입니까?
00:18:27기다렸다가 뒤따라가서 공격하는 건 명백한 계획살인입니다
00:18:35유정숙씨, 정은호가 저지른 오진우 계획살인
00:18:39사전에 알고 있었죠?
00:18:40물론 동의도 하셨고요
00:18:44아니요, 몰랐고 그런 일 없습니다
00:18:50그래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네요
00:18:54오진우에게 문제가 생기면 당신 아들 차영우는 심장이식 수술을 받을 수 없게 되는데
00:19:01당신이 신뢰하는 우리 정 팀장님께서 당신 동의도 없이 오진우를 죽였다고요?
00:19:10정은호는 오진우를 내사 상태로 만들고
00:19:12당신은 진진에서 오진우 심장을 차영우에게 이식하기로
00:19:16처음부터 두 사람이 계획한 거 아닙니까?
00:19:21왜 대답을 못합니까?
00:19:27그럼 정은호 당신이 계획적으로 살인한 건 인정합니까?
00:19:33왜? 우발적인 실수로 몰아봐야 되는데
00:19:36그게 무너져서 지금 대답을 못하는 겁니까?
00:19:40정은호씨,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00:19:44유정숙 원장
00:19:46오진우 살해 사건과 관련 있죠?
00:19:49아니요, 상관없습니다
00:19:52상관없다고요?
00:19:57그럼 이건 뭡니까?
00:20:01오진우 심장
00:20:02차영우한테 이식할 계획
00:20:04아니었어요?
00:20:08유정숙 씨에게 다시 묻겠습니다
00:20:10오진우와 차영훈이 이복 형제라는 사실
00:20:15알고 있었죠?
00:20:17이복 형제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00:20:19정은호와 함께
00:20:21닥터치에게 쭉 오진우의 관리를 맡겼던 거고요
00:20:25오진우 관리는 임상 프로젝트였지
00:20:28이번 사건과 관계가 없습니다
00:20:30유정숙 씨가 오진우와 차영훈이 이복 형제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는
00:20:34공범의 정황을 확인하는
00:20:36중요한 문제입니다
00:20:37그리고 오진우를 오랫동안 지켜봐왔다는 건
00:20:41이 사건의 핵심이고요
00:20:44오진우는 물론
00:20:46박기영도 차영훈의 이복 형제인 사실을 몰랐다
00:20:50심장의식 수술을 할 계획도 없었다
00:20:53시종회관 거짓말을 했습니다
00:20:54인정합니까?
00:20:58정은호 당시는 박기영을 납치 감금했고
00:21:01오진우를 계획 살인했습니다
00:21:04유정숙 씨 또한
00:21:06오진우 살해 사건의 공범으로 가담한
00:21:08충분한 증거들이 나왔습니다
00:21:27잠시 쉬었다가 유정숙 씨 신문 계속합니다
00:21:30모두 나가서 대기하세요
00:21:42오진우 살해 사건의 공범으로 가담한
00:22:02.
00:22:02.
00:22:02.
00:22:02.
00:22:03.
00:22:03.
00:22:03.
00:22:03.
00:22:04.
00:22:04.
00:22:13.
00:22:14.
00:22:14태용훈.
00:22:15.
00:22:15.
00:22:15.
00:22:15.
00:22:15.
00:22:15.
00:22:16.
00:22:16.
00:22:16박경영 의사 확인해서 추가 조사 신속히 진행하도록 할 테니까
00:22:21일단 기다려
00:22:22알겠습니다
00:22:23차영훈
00:22:25너 괜찮겠어?
00:22:58박경영 씨
00:23:02연쇄살인사건 피의사실은
00:23:05그동안 박경영 씨 본인의 사망으로 인해 공소권 없음으로 처리됐었습니다
00:23:09하지만 지금
00:23:12박경영 씨가 생존해 있으니 다시 조사를 시작하겠습니다
00:23:18공범 해민규는 자신은 와이프만 살해했고
00:23:22나머지 다른 피해자들은 이성용이 살해했으며
00:23:24본인은 자금만 지원했다고 진술했습니다
00:23:28다른 의견 있습니까?
00:23:31없어
00:23:31다 맞아
00:23:33이성용은 자살한 게 확실합니까?
00:23:36이성용 자살 현장은 수사팀에서 다 조사했잖아
00:23:40유서도 확인됐고
00:23:43그때 이성용 신고도
00:23:45내가 한 거야
00:24:08그럼 연쇄살인, 흉기, 시그니처 다 박경영 씨 생각이었습니까?
00:24:22잘 먹었습니다
00:24:23제가 브레이크 타임에 와서 쉬시지도 못하고
00:24:27그런데 듣던 대로 물의 맛이 정말 일품이네요
00:24:30아,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이네요
00:24:36이 회는 칼 맛이라고 하던데
00:24:39좋은 칼을 써서 그런가
00:24:41회가 참 식감이 좋더라고요
00:24:43얘는 비싼 칼은 아닌데
00:24:45그래도 제 손에 익어서 훌륭해요
00:24:47음, 그래요
00:24:51그럼 이 비싼 칼을 쓰면
00:24:52음식 맛도 더 좋아지겠네요
00:24:55아, 그럼요
00:24:56비싼 데는 다 이유가 있으니까요
00:24:58저도 장인이 만든 명품 칼 사고 싶은데
00:25:03걔되면 사야죠
00:25:06오진수의 칼을 본 순간
00:25:08고급 회 칼을 쓰는 범인이 떠올랐지
00:25:12위치해
00:25:13이 대로는 뭐죠
00:25:14음, 뭐죠
00:25:34목소시의 칼을 쓰는 범인
00:25:34공개, 공개, 공개 Wij Jonk
00:25:36목소시의 칼을 쓰는 범인
00:25:36주변에 유단해
00:25:36마의를 숨기고
00:25:37목적이 이를 묻고
00:25:41적액, 과연
00:25:41하나 넣어
00:25:41مجموrow مدنية جميلة مبكة جدا
00:25:45بل منحل الانتحى التالح
00:25:50مجموغا سيغنصة
00:25:56مجموغا شفارة
00:25:57مجموغا مجموغا سوف يطعم
00:25:59уديو المجموغا طوال
00:26:00المجموغا سيغنصة
00:26:11لكن
00:26:12조사는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00:35:49مرينيك 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6:20그런데 내 이름이 영혼의 도운으로 올라 있는 거야.
00:37:16내 이름이 영혼의 도운으로 올라온 거야.
00:37:24차영훈 심장동운으로 박기영.
00:37:29물론 믿어지지가 않았어.
00:37:32그런데 상황이 설명을 해주더라고.
00:37:37나에게 가족이 아무도 없다면 갑자기 내가 사라져도 누가 내 죽음에 관심이나 갖겠어?
00:37:46아, 이걸 노리고 내 울타리이자 마지막 보호자인 엄마를 그렇게 보내버렸구나.
00:37:59슬프더라고.
00:38:05그런데 내 이름 말고 영혼의 도운으로가 또 한 명 있는 거야.
00:38:11오진호.
00:38:14거기엔 닥터치 우진 보고서 파일도 같이 들어있었어.
00:38:21오진은 누굴까?
00:38:23설마 이 친구도 나와 같은 케이스는 궁금하더라고.
00:38:32그래서 어떻게 했는데?
00:38:36당연히 우진에 가봤지.
00:38:47여행 오셨나 봐요?
00:38:50아, 죄송합니다.
00:38:52여기 뷰가 너무 좋아서 돌아와봤더니 아, 병원이었네요.
00:38:57아니요, 괜찮습니다.
00:38:59얼마든지 찍으세요.
00:39:00여기 풍광이야 뭐 거의 파라다이스급이죠?
00:39:04네.
00:39:05아, 정말 멋진 포근해요.
00:39:07그래요.
00:39:08정말 말로 표현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그런 곳이에요.
00:39:12아, 왕진 가방.
00:39:15아, 이 동네에서는 의사 선생님이 왕진도 다니시나 봐요?
00:39:18아, 아니요.
00:39:19그런 게 아니라 저한테 아주 특별한 분들한테만 해드리는 서비스 같은 거예요.
00:39:24일종의 VIP랄까?
00:39:26아, VIP요?
00:39:28아, 이 동네에서 선생님의 VIP가 누구실까?
00:39:32저기 저 등대 보이시죠?
00:39:34저 아래 포구식당이라고 있는데 거기 오진우라는 아주 국보급 셰프가 있습니다.
00:39:39혹시 식사 안 하셨으면 들러서 한번 드시고 가세요.
00:39:43물회.
00:39:45이 동네 맛집인가 봐요?
00:39:47네.
00:39:47저도 서울에서 내려온 이후에는 줄곧 저 포구식당에서 밥을 먹거든요.
00:39:51저 포구식당은 이 닥터추의 밥상이라고 할까요?
00:39:55아, 그래서 포구식당 셰프님이 선생님의 VIP 환자시구나.
00:39:59아이고, 눈치가 빠르시네요.
00:40:02가셔서 꼭 닥터추 추천으로 왔다고 하세요.
00:40:05거기 셰프 우진우 씨가 제 아들이나 마찬가지거든요.
00:40:09서비스를 아주 기막히게 줄 겁니다.
00:40:12네.
00:40:13마침 출출하던 참이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00:40:16네.
00:40:17제가 초면에 말이 너무 많았네요.
00:40:19전 이만.
00:40:20좋은 사진 멋진 식사하고 가세요.
00:40:22네.
00:40:23감사합니다.
00:40:24네.
00:40:29닥터추 우진 보고서의 의문도 거기서 풀렸어.
00:40:34닥터추는 우진우를 군대 시절부터 우진까지 왜 따라다니면서 감시했을까?
00:40:43거기에 내 상상력이 더해지면 결론이 뭐겠어.
00:40:50그래서.
00:40:58커피 맛은 좀 어떠세요?
00:41:02아, 서비스라 그런가.
00:41:05아, 맛있네요.
00:41:07감사합니다.
00:41:08다행이네요.
00:41:11아, 잠깐만.
00:41:14아, 요리사한테 머리카락은 이거 치명적인 건데.
00:41:18아, 죄송해요.
00:41:19농담이에요.
00:41:23잘 마실게요.
00:41:24네, 그럼.
00:41:37진우 씨와 영훈이의 유전자 검사를 했어.
00:41:41예상했던 대로 두 사람이 형제 관계라는 결론이 나왔지.
00:41:49네.
00:41:50근데 왜 우리 진우를 범인으로 물었어?
00:41:55니 봐.
00:41:57애초에 내가 연쇄 살인을 기억한 이유는
00:42:00차영훈의 심장 이식을 막기 위해서였어.
00:42:05오진우가 감옥에 가면은
00:42:08영훈이의 심장 이식 계획은
00:42:11당연히 꼬일 수밖에 없겠지.
00:42:16그래서 영훈이가 수술받기 전에
00:42:18난 내 계획을 실행에 옮겼어.
00:42:22근데 진우가 사라지면 다음은 네 차례인데
00:42:25B형 간염 보균저라서
00:42:28안전하다고 생각했던 거야?
00:42:31아니, 오진우는 감옥에
00:42:34그리고 난 외국으로 떠날 계획이었어.
00:42:40유정숙 원장은 오랜 시간 동안
00:42:42박기영과 오진우에게 공을 들였어.
00:42:46근데 영훈이 수술이 임박했는데
00:42:48박기영, 오진우 두 사람 다 사라졌다고 생각을 해봐.
00:42:53콩든탑이 무너진 기분 아니겠어?
00:42:58근데 오영사 당신이
00:43:01동생 오진우를 용의자에서 제외시키는
00:43:05대활약을 해버렸잖아.
00:43:07사실 시골 촌뜨기영사
00:43:11좀 만만하게 봤는데
00:43:15내 실수지.
00:43:23근데 오영사
00:43:27만약에
00:43:29오진우가 내 계획대로
00:43:31연쇄살인 범인이 됐다면
00:43:34그때 오영사가 방해만 안 했어도
00:43:39오진우
00:43:40아직 사라는 있지 않을까?
00:43:45물론
00:43:48감옥에 있겠지만 말이야.
00:43:52그래서
00:43:54내가 자책이라도 할까?
00:43:56오진우 씨에겐
00:44:00정말 미안한 마음이야.
00:44:03근데
00:44:07
00:44:09네가 평생 누군가의 그림자로
00:44:13사육대 봤어?
00:44:18네 원한
00:44:20복수
00:44:21다 좋다 이거야.
00:44:27근데 결론이 뭐야?
00:44:29넌 그냥
00:44:30사람을 셋이나 죽인
00:44:31연쇄살인 공동정범이야
00:44:33이 새끼야!
00:44:34어디서 가짜는
00:44:35구라질로 물타기를 해!
00:44:52
00:44:53사장 없이 다 챙기시고
00:44:54저쪽은 챙겼어요?
00:44:56
00:44:57자 갑시다
00:45:02유정숙 씨 신문 계속하겠습니다
00:45:06정클로드 마리 씨 아시죠?
00:45:08
00:45:09그럼 마리 씨가 오진우 씨에 침몰하는 사실도
00:45:12알고 있겠네요?
00:45:13
00:45:17이 계약서와 송금 내역서
00:45:20아시죠?
00:45:23계약권에 대해 정은호와 협의하고 지시했습니까?
00:45:28검사님
00:45:29그 계약은 정 팀장이 했지
00:45:31유원장님은 상관없습니다
00:45:33진진문화재단 대표이사시고
00:45:36여기
00:45:38대표이사 직인이 찍혀 있는데도요
00:45:40정 팀장은 특별한 아내사람이라
00:45:42충분한 예산을 쓸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00:45:45그리고
00:45:46정 팀장은 원장님 허락 없이도
00:45:49자기 손에서
00:45:50더 큰 금액을 결제한 내역들이 참 많습니다
00:45:55계약은 그렇다 치고
00:45:57보고는 받았죠?
00:45:59대답할 의무 없습니다
00:46:01다시 묻겠습니다
00:46:04다시 묻겠습니다
00:46:05마리 씨와의 계약권에 대해
00:46:07정은호와 협의하고 지시했습니까?
00:46:10그런 적 없습니다
00:46:11없다고요
00:46:15어렵습니다
00:46:16참고인 들어오시죠
00:46:17참고인 들어오시죠
00:46:32참고인 이 계약서 하시죠
00:46:34
00:46:36이 계약 누구와 언제 하셨습니까?
00:46:41유원장을 만나고 나서 며칠 뒤에 정은호 팀장이 계약서를 들고 호텔로 찾아왔습니다
00:46:47유정숙 씨가 정은호를 호텔로 보낸 거죠?
00:46:51아닙니다
00:46:52검사님,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제 의뢰인은 이 계약에 대해서 어떤 지시나 협의도 없었습니다
00:47:00거짓말입니다
00:47:02정은호 팀장은 분명 유정숙 원장과 협의했다고 했습니다
00:47:05그건 그쪽 주장일 뿐이죠
00:47:08그래요?
00:47:17적지 않은 금액인데 진진해서 승인을 할까요?
00:47:23원장님과 사전 협의가 다 된 내용입니다
00:47:26유정숙 원장님이 이 금액을 허락한다고요?
00:47:32네, 그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00:47:36다행이네요
00:47:56마리 씨와의 계약 건
00:47:59유정숙 씨가 지시 관여했네요
00:48:06근데 이 계약서 제5조를 보면
00:48:08장클로드 마리는 본인의 아들 오진우의 생모라는 사실
00:48:12오진우의 출생 관련한 일체의 사항을 비밀로 유지해야 하며
00:48:16진진그룹과 관련한 어떠한 정보도 발설하지 않는다
00:48:20라고 적시되어 있는데
00:48:21이 조항은 왜 넣은 겁니까?
00:48:27유정숙 씨
00:48:31당신은 지금까지 모든 사실을 묵비권 혹은 거짓말로 일관했습니다
00:48:38맞죠?
00:48:46참고인
00:48:47참고인
00:48:48고생하셨습니다
00:48:49나가보셔도 됩니다
00:48:50
00:49:00참고인
00:49:03고생하셨습니다
00:49:05나가보셔도 됩니다
00:49:14잠깐 대기하세요
00:49:16잠깐 대기하세요
00:49:22네?
00:49:25풀어주라고요?
00:49:26일단 풀어주고
00:49:28수사가 더 필요하면 불구속으로 조사하자
00:49:32검사장님
00:49:33총장님 지시야
00:49:36고생 많은 거 알아
00:49:41고생하셨습니다
00:49:42알겠습니다
00:50:04알겠습니다
00:50:06tid put
00:50:07저,เป쉽습니까?
00:50:13에이 고공
00:50:15힘 빠질 필요 없어
00:50:17우리에게는 더 큰 무기가 있잖아
00:50:20더 큰 무기?
00:50:22백수 학원님
00:50:23
00:50:30웅게임 프로젝트?
00:50:41كريس
00:50:421973년 3월 24일
00:50:45토탈 팬크리어스 엔지 플레테이션
00:50:525층 순위 1순위 이상민
00:50:542순위 하율
00:51:022순위
00:51:035
00:51:05박기영 연쇄살인 조사 다 끝나서
00:51:08지금은 우리 건으로 조사실에서 대기 중인데
00:51:12오케이
00:51:20이 문건
00:51:23어떻게 입수했지?
00:51:24크리스가 진신에 수백억을 기부하면서
00:51:28내 한 기자회견을 했어
00:51:31그때 내가 기사를 썼는데
00:51:34회사에서 내 기사를 다 삭제하더라고
00:51:38이 기사 말하는 거지?
00:51:42
00:51:44수백억을 기부한 속사정이 따로 있다고 했는데
00:51:47그렇게 쓴 근거는?
00:51:49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만큼 정직한 건 없어
00:51:54수백억을 기부한 데에는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
00:51:59그래서?
00:52:01크리스 관련 해외 기사랑 인터뷰를 샅샅이 찾아보니까
00:52:04아기 친구
00:52:07만성 당뇨 환자더라고
00:52:10혹시나 해서 유정숙 원장의 노트북을 해킹해보니까
00:52:14이 자료가 남았지
00:52:18그러니까
00:52:19크리스는 진진 메디컬에 수백억을 기부하고
00:52:23진진에선 그 대가로 크리스에게 땀 맞는 도우너를 찾아주는 게
00:52:27어게인 프로젝트다?
00:52:30
00:52:31내 생각은 그래
00:52:34아니 근데 진진에 얼마나 많은 임상 정보들이 있길래
00:52:38크리스한테 딱 맞는 도우너를 찾아낼 수가 있는 거지?
00:52:43영주야
00:52:44진진은 청소년은 물론 저소득층에게까지
00:52:48해마다 무료 건강검진 이벤트를 해주고 있어
00:52:51그리고
00:52:53대기업들 건강검진 수지도
00:52:55국내에서는 최고지
00:52:57우리나라 병원
00:52:59아니
00:52:59세계적으로도
00:53:01임상 데이터는
00:53:02진진이 상위권이야
00:53:05특히 이십 관련 의료진 구성이며
00:53:08투자액은
00:53:09전세계 탑이야
00:53:11이건 내가 직접 취지하는 팩트야
00:53:14아 그리고
00:53:16배태욱 의원
00:53:18배민규 아버지?
00:53:20
00:53:21근데 진진이 자주 들락거리더라고
00:53:24근데
00:53:25유원장은 사실
00:53:27배 의원 따위하고는 어울린 클라스가 아닌데 말이지
00:53:31뭐야
00:53:32둘이 공생관계라는 거야?
00:53:38와인상자 7억
00:53:40케이크 3억
00:53:41총 10억
00:53:42견적
00:53:42
00:53:43뭐야
00:53:44그럼 배 의원에게 주는 뇌물이란 거야?
00:53:47배태욱 의원
00:53:48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잖아
00:53:52친진에서 로비를
00:53:54친진에서 로비를
00:53:55친진에서 로비를
00:54:00물론 두 사람에 대한 증거는 없어
00:54:03아시다시피 내가 그동안 좀 많이 바빴잖아
00:54:12진거는 우리가 찾는 거야
00:54:14넌 재판이나 잘 받아 이 자식아
00:54:17오케이
00:54:202표 2
00:54:213
00:54:212
00:54:272
00:54:282
00:59:15نه
00:59:17هؤلاء
00:59:19يجب علي السيارة
00:59:23سأ Stunde
00:59:25مقابوك
00:59:28في Rolandبرتر
00:59:29strategicico ص unders
00:59:30نه
00:59:37إنك
00:59:39كان هو
00:59:39تقانolutions
00:59:40نه
00:59:42أما نجس
00:59:45맞나요?
00:59:47네?
00:59:48누가 그럽디까?
00:59:49아닙니다
00:59:50그래요?
00:59:51배태욱 의원이 이사님한테
00:59:53진진메디컬이 유리한 순위 주라고
00:59:56압력 행사한 걸 알고 왔는데요
00:59:57이봐요
00:59:58난 누구의 부탁이나 청탁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01:00:08어게임 리스트에 오른 두 청년 모두
01:00:11진진메디컬에서 건강검진을 받았어요
01:00:13이건 100% 배태욱이 진진의 정보를 넘겼다고 봐야지
01:00:17문제는 물증이 없어
01:00:20불법으로 정보를 주고받는데 흔적을 남기겠어?
01:00:23코너 간부도 느낌은 수상한데
01:00:25물증이 없으니까 어디 찾아봐라 이런 분위기였어
01:00:28그러니까요
01:00:29설상가성으로 국회의원 사무실은
01:00:31압수수색 영장 받기도 힘들어요
01:00:33심증은 넘치는데 물증을 잡기가 어렵겠는데
01:00:40우리 이렇게 하면 어떨까?
01:00:46운영
01:00:47운영
01:00:4910만?
01:00:53잘 먹어서 이기게 되어서
01:00:56아이고 무슨 말씀이냐
01:00:57아까 말씀드리면서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1:01:00운영님
01:01:02오랜만에 뵙습니다
01:01:07
01:01:08먼저 더 가지
01:01:09다음 보겠습니다
01:01:10아 그래
01:01:14진진메디컬의 정은호 팀장이
01:01:16케이크 상자와 와인 상자에 현금을 담아
01:01:19의원님께 전달했다는 자백을 했습니다
01:01:23미칠 새끼 아냐
01:01:25그리고 코너비 압력을 행사해서 심장 이식 대기자 순반도 저작 변경하셨고요
01:01:30그쪽도 자백한 거야
01:01:44그쪽도 자백한 거야
01:01:47간단히 위선에 보고하면 끝인데
01:01:49왜 우리가 직접 여기까지 찾아왔을까요
01:01:54원하는 게 뭐야
01:01:56진진메디컬과 거래한 사실에 대해 증언 좀 해주시죠
01:01:59뭐?
01:02:01그 증언을 하면 협박이니 뇌물 다 인정하는 건데
01:02:06자네들 지금 나랑 장난하나?
01:02:09의원님
01:02:11배민규 심신미약 주장이 과연 먹힐까요?
01:02:14아직도 유정숙 원장과 한 배 탔다고 생각하시면 큰 착각입니다
01:02:19차 검사
01:02:20배민규 구형 어떻게 하는지 한번 볼까요?
01:02:24금지 오겹 아드님 옥바라지도 하셔야 되는데
01:02:27자칫하면 부자가 둘 다 평생 깜빵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01:02:31아이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
01:02:38증언을 하면 내가 얻는 것
01:02:56아우 별말씀을요
01:02:57아우 별말씀을요
01:03:07근데 저한테는 무슨 일로
01:03:10아우
01:03:13불편하실 수도 있겠지만
01:03:15그 오진호 환자
01:03:17당시 상황에 대해서 좀 알고 싶어서요
01:03:20갑자기 그건 왜
01:03:23제 기억으로는
01:03:24제가 수술받기 전에 오진호 환자는
01:03:27의식은 없었지만
01:03:29다른 바이틀은 상당히 안정적이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01:03:32그랬죠?
01:03:35근데
01:03:36갑자기
01:03:37상황이 악화됐었나요?
01:03:39
01:03:42저도 좀 이상했던 게
01:03:44그때 당시 뇌보정 수술도 잘 끝났고
01:03:47수술 예우도 좋은 편이었는데
01:03:49갑자기 코드블루 상황이 왔던 걸로 기억해요
01:03:52긴급 상황에 온 원인은요?
01:03:54그땐 경황이 없어서 미처 거기까지 파악을
01:03:58중증 환자는 워낙 변수가 많으니까요
01:04:03그럼 혹시
01:04:12아니
01:04:13알겠습니다
01:04:15다시 한 번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01:04:17별말씀을요
01:04:19그럼 전
01:04:22안녕
01:04:24안녕
01:04:54안녕하세요
01:04:56압수수색은 잘 끝난 것 같은데
01:04:58무슨 일로
01:05:00잠시 얘기 좀 나눌 수 있을까요?
01:05:04네?
Comment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