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8ممنوعًا
03:29أمم ربعثاً
03:30لقد نبهت بسيطة
03:33أنا أفضل قد تستيقظ كل ماهو
03:36لماذا؟
03:38سمت بسيطة أنه
03:44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03:57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04:01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04:02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صبح أ
04:10그래서 막 꿈도 포기하고 막 그랬었는데
04:14니가?
04:16응
04:16원래 꿈이 뭐였는데
04:18방구석 또라이 말고
04:24인정받는 예술가로 살고 싶었죠
04:32지금이라도 다시 해봐
04:35늦었어요
04:36그래도 뭐 그 과거 덕에
04:39이제는 뻔뻔하게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꾸는 거죠
04:44못 받았던 사랑 받으면서 잘 살아보려고
04:50그래서 그 말도 안 되는 그 뭐야 그
04:55아 백마탄 왕자를 꿈꾼 거였구만
04:58왜 말이 안 돼요
05:00너랑 안 어울려
05:01또 또 또 사람 무시한다
05:05무시
05:13너 되게 강해?
05:23내가 뭐가 강해요?
05:25나 뭐 가진 것도 없고
05:27근데도 당당한 게 대단한 거지
05:34무대보 같은 성격이라?
05:36투지 넘치는 성격이라
05:38말도 안 되는 사랑이나 꿈꾸고
05:40누가 뭐라 해도 소신 있고
05:42별로 예쁘지도 않으면서
05:48미치게 이쁘면서
05:55취하셨어요?
05:56난 맨정신이에요
05:59근데 왜 이렇게 사람 뛰고 그래요
06:01네가 너를 너무 모르는 것 같아서 알려주려고
06:07너 멋있어?
06:14왜 내가 왜 날 몰라요?
06:16나 그렇게 멋있는 사람은 아니거든요
06:18내년에나 그렇게 보이는데 어떡하라고
06:21진짜 오늘 왜 그러나?
06:28아 그 그럼
06:29왜 그때
06:32나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게 많댔잖아
06:35그건 뭐야?
06:41나에 대해서 뭘 알고 싶은데
06:42다요
06:44모든 걸 다 알고 싶거든요
06:47여기서부터는 신재림의 망상이에요
06:50여기서부터는 신재림의 망상이에요
06:55신재림의 망상이에요
06:58내가 하나하나
07:00다 알려줄게
07:04아우
07:12미니
07:13미니
07:13미니
07:14미니
07:14미니
07:14미니
07:14미니
07:15미니
07:15뭐야? 너 얼굴 왜 빨개져?
07:17뭔데 뭔데? 나도 알고 싶어 뭔데?
07:19말해봐 나도 알자
07:20응
07:23다 왔어요
07:26이제 가세요
07:28너 들어가는 거 보고
07:30아 지금 택시비 천 원 더 붙었겠다
07:33만 원 더 붙어도 돼
07:34네
07:35그러지 말고 얼른 가요
07:37너 먼저 들어가
07:38그럼 저 진짜로 갑니다
07:56왜 그러고 있어요
08:01이렇게 세 번 더 보려고
08:04내일 또 보거든요
08:06내일 또 보거든요
08:08내일 어느 세월에 와
08:09아니 그냥 자고 일어나면 금방 오죠
08:13그러니까 얼른 가서 자요
08:16알겠어
08:17잘 잘게
08:19잘 자요
08:20응
08:20응
08:21응
08:25응
08:26응
08:31말 안 듣는 거 좀 봐
08:33아직 한 번 남았다
08:34응
08:35말 안 듣는 거 좀 봐
08:45아직 한 번 남았다
08:49응
08:50잘 자
08:52잘 자
08:53잘 자요
08:53잘 자요
09:05응
09:06아까랑 똑같이 이렇게 집어 넣어서 위로 한 바퀴 크게 굴려서 마지막에 위로 뒤 꺾어줄게요
09:15미치게 예쁘면서
09:25어디서 오징어 타는 냄새가 나더니만
09:28뭘 그랬고 있냐
09:30미치게 예쁜 게 뭔지 보여주려고
09:32니가 그래봤자 그냥 직화구이 오징어 되는 거야
09:36그래도 너 같은 대왕 문어보단 낫지 않을까
09:38문어 대가리로 만들어줄까
09:41아 아 아 왜 그래요 진짜
09:42봐
09:43안 넣지 안 넣지
09:44문어와 오징어의 전투가 시작됐어요
09:46내가 뭐라고 했다
09:49나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09:50머리 잡혔을 때
09:52같이 머리를 잡으면
09:53같이 나 같이 나
09:53하나 둘 셋
09:55넷
09:55다 수납니다
10:00아 기껏 머리에 넣던 거 진짜
10:02너 쭈어
10:03어디로 와
10:03아니 아니
10:04잠깐
10:06출근하는 데 이러지 말고
10:07갔다 와서 다시 이야기하자
10:09내가 올 때
10:11맥주랑 오징어 사 올테니까
10:12땀콩도
13:14اشتركوا
14:48ن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14:59اتمنى انت limitations
15:04ا際اتلات قناة
15:05ذلك
15:05تجمعها يا سuğي دrifناك.
15:06تجمعها كبركنك.
15:11تجمعهايك.
15:14تجمعها لا موجودة فيها.
15:16تجمعها لا يعكرها لا.
15:21مطلعي تجمعها لا تستطعي كبرنا.asında
15:27أن تستطيع عليها. تجمعها
15:29ورستجمعها.
15:31تحب بأو bassakin جدا م tive و في حان الوقت
15:37فأس بالومسال
15:40لا أهلاً.
15:40أنت على فعلك؟
15:40قمت بأسفلم؟
15:43أمود بأسفل كثبت.
15:50لننعطي كثيراًً.
15:55لم نقل، كثيراً.
15:57من جميل، من جميل من من جميل العملية؟
16:06أَن، حسناً
16:11حسناً
16:12أجل، ما أجل؟
16:29.
16:31.
16:32أحسنت.
16:37آ 어떡해.
16:39أحسنت.
16:41أو.
16:42آ 어떡해.
16:43كنكت.
16:46الأخواني أتفضل عليك أن نره.
16:48أتفضل عليك أن نرى المساعدة.
16:49أنا في هناك أيضا.
16:50أنا ط SAT أطفل للعظة العامة.
16:50أفضل عليك أن نرحل العامة.
16:55أنا كانا أفضل عليك كذلك.
16:59فقط أعطيها فقط
17:00فقط أعطيها
17:01سألت بجرد المترجمات
17:10سألت بجرد المترجمات
17:33لك
17:59떠나자고요?
18:01베를린 영화제에 초청을 받았는데
18:03거기서 저랑 같이 한 달 정도 지내면서
18:05견문도 넓히고
18:11정식으로 일해봐요.
18:14도옥님은 왜 이렇게까지 너한테 잘해주세요?
18:19전 이제
18:21마음이 식히는 대로만 할 거거든요.
18:26정리하고 나한테 와요.
18:29기다릴게요.
18:41나 바본가?
18:44그냥 문자민이랑 난 아무 사이도 아니었던 거야.
19:07허니?
19:09허니?
19:16저 잠시만
19:36لطيفًا
19:37لطيفًا
19:40أيضا عن هذا
19:46قال الأمر
19:48긁고 나오면 이게 낫다 저게 낫다 이런 말 정도는 할 수도 있잖아.
19:51어떻게 물개 박수로 쳐줄까?
19:54그렇게 해!
19:55네가 약속을 어겨서 결혼하는 거면 최선을 다하라고.
19:59우리 사이에 꿀 떨어질 줄 알았어?
20:03그럴 일 절대 없으니까 정신 차려.
20:05너나 차려주라고 나사?
20:06네가 신재인 것 안 좋아했어도 이걸 없었는데 왜 나를 이렇게 만들어?
20:09그래서 네가 원하는 거 다 해 주잖아.
20:11이게 내가 원하는 거라고?
20:15그럼 나한테만 집중해.
20:18그따 불쌍한 표정 짓지 말고 기쁘게 웃어.
20:21오늘 내 기분이 이렇다는데 어떡하냐.
20:24그래?
20:27나도 내 기분대로 행동하면 되는 거지.
20:31아아악!
20:33아아악!
20:34아아악!
20:36아아악!
20:37아아악!
20:38아아악!
20:39아아악!
20:39아아악!
20:39아아악!
20:39그만해.
20:40팔 더쳐.
20:45다나야.
20:51봐봐.
20:55더 예뻐.
21:02이러는 거 아까워.
21:03이러는 거 아까워.
21:17문차민, 못된 놈.
21:24못하겠으면 나와!
21:26아니야!
21:27내가 할 게 마늘이 많이 매워.
21:30재림아, 나 너 우는 거 처음 봐.
21:33아주 통곡을 안 해.
21:34내가 할게, 내가.
21:36괜찮아요.
21:37제가 할게요.
21:39아니 임산부라고 안 매운 마늘 달라고 그랬는데?
21:46오늘 김장한다고 해서 일찌 같지롱.
21:49어머.
21:52저 나쁜 놈은 왜 될 거야?
21:54나쁜 놈 아냐.
21:56오, 애들아.
21:58그래?
21:59그럴 줄 알았어, 그럴 줄 알았어.
22:00고단 인상이 좋더라니까.
22:05덜 매웠나?
22:07내 주먹이?
22:09어떻게 또 왔지?
22:12사랑하는 그녀, 수진 씨를 위해서라면 또 맞아도 됩니다.
22:16그 매맞는 형부는 너무 막장 아닌가?
22:19이번엔 김치 싸대기를 함 갈겨볼까나?
22:22무슨 싸대기요?
22:23김치 싸대기.
22:25꼭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22:29안 돼.
22:35입 벌려. 김치 들어간다.
22:37네?
22:44네.
22:45어때?
22:46맛있어요.
22:48밥 있어요?
22:49아니.
22:50먹었으니까 일해야겠지?
22:52네.
22:58그래.
23:00난 베를린 갈 거고 행복하게 살 거야.
23:04이랬다가 저랬다가 아니면 문참이 같은 놈 딱 싫어.
23:08그놈이랑 결혼하면 퍽 또 행복이나 하겠다.
23:25아빠, 나 어떡해.
23:28나만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
23:31이러면 안 되잖아.
23:34좀 도와줘봐.
23:52아니 수육 안 먹니?
23:55저는 괜찮아요.
23:57무황생제 한돈 앞다리살을 찜기에 푹 져가지고
24:02탄탄하고 촉촉하게 일단 거기에 김치 하나 탁 싸가지고 입에 탁
24:08탁.
24:0910분 뒤에 나와.
24:10밖에 고소치고 있어.
24:13너무 신기해요.
24:15언니랑 절대 안 될 것 같았는데 지금 이러고 계신 게.
24:20나도.
24:21오늘이 너무 감격스러워.
24:23비결이 뭐예요?
24:25비결?
24:26네.
24:28네.
24:30네.
24:31네.
24:32네.
24:32네.
24:32좋은 노력을 다했으니까요.
24:34삥 뜯기고.
24:39저 맞고.
24:42착취도 안 하고.
24:46참 험난하네요.
24:48그게 비결이라니.
24:49무엇보다.
24:51내가 정말 괜찮은 사람이란 걸.
24:54내가.
24:56내가 알고 있으니까.
25:03뭐.
25:03막 이래.
25:0510분 뒤에 나와.
25:23반디.
25:26우리 단아 결혼한다는 얘기에.
25:29이 아빠는 이제 소화가 너무 잘 돼.
25:47아빠.
25:49내가 결혼하는 게 좋아?
25:52네.
25:53성격성 종략 결혼 너무 안 맞아?
25:58나 무참히 진짜 좋아했단 말이야.
26:02근데 이렇게 싫어.
26:05아름다운 내가 이런 대접받으며 살 순 없잖아.
26:09나는 공주인데.
26:13그럼 우리 단아 너무 이쁜 공주님이지.
26:17나도 이제.
26:19날 사랑해주는 사람만 살래.
26:23아아.
26:26아아.
26:28아아.
26:31아아.
26:32아아.
26:41왜 늘 이러고 계세요?
26:44하아.
26:46문이 잠겼어요.
26:48대표님한테 연락해봤어?
26:50하고 있어.
26:51아아.
26:57긴급 휴가라는데?
26:58아.
26:59아휴가를 이제 알려주는 경우가 어딨어.
27:02하아.
27:03진짜 제멋대로다.
27:05어.
27:06여행 그냥 엿장수 팝업스토인 거지?
27:10당분간 유급 휴가고 휴가비도 보내셨대.
27:14급하게 결혼 준비하느라고 바빠서 그러시나 보다.
27:17휴가를 알차게 보낼 수 있게 아침부터 깨워주시다니 배려 아니네.
27:23그럼 우린 갈까요?
27:26우리만의 휴가를 즐기러.
27:27가자.
27:28아아.
27:36누나.
27:39야, 그럼 느낌이 이상하지?
27:42누나가 직접 만나봐.
27:43더 늦기 전에.
27:46같이 가요!
27:51그래.
27:53아직은 되돌릴 수 있어.
28:07맨날 꿈이 신데렐라라고 그랬는데.
28:11아니, 이제 와서 사실은 대표님 좋아해요.
28:17라고 하면.
28:20안 되겠지?
28:27여기까지 왔는데 한 번만 해 보자.
28:31할 수 있다.
28:44다쳤어요?
28:48알 거 없잖아.
28:50여기 왜 왔어?
28:55아니, 이렇게 다짜고짜 휴가인 경우가 어디 있어요.
29:01그래서 저도 다짜고짜 와봤어요.
29:15어디 아파요?
29:17피곤해서 그런 거니까 용건만 빨리 말하고 가.
29:21이대로 결혼하면 안 돼요.
29:25잡으라고.
29:25사실은 좋아한다고 잡아.
29:34이 집은 따뜻하네.
29:38아휴.
29:42할 말이 뭐야?
29:45휴가.
29:47휴가 언제까지예요?
29:49몰라.
29:51왜?
29:55백도웅 씨가 저보고 청담회분 관두고 자기랑 베를린까지예요.
30:08잘 됐네.
30:10가.
30:15진심이에요?
30:16이게 우리가 원했던 거 아니었어?
30:20어차피 너한테 청담회분은 발판이었잖아.
30:23너도 이제 나같이 이상한 놈 비비 그만 마치고 행복하게 살아.
30:29뭐가 문제야?
30:33진짜로 제가 백도웅이랑 잘 돼서 청담회분 관두길 바랬다고요?
30:42어.
30:46그래서 잘해줬다고요?
30:50어.
30:51진짜로 내가 백도웅 씨랑 잘 돼도 아무렇지도 않으세요?
30:59전혀.
31:02거짓말.
31:08진심도 아닌데.
31:11사람 가지고 노는 속물은 대표님이었네요.
31:15진심이었어요.
31:17난 늘 대표님한테 진심이었는데.
31:19그런 저보면서 그동안 재미있으셨겠어요.
31:25재미.
31:27내가 정말 그랬을까?
31:29알고 싶지도 않아요.
31:32어차피 나한테 진심도 아닌 사람.
31:35대신 볼 일 없을 테니까.
31:37고마워.
31:46고마워.
32:05알고 가야지.
32:09미친놈.
32:35미친놈.
32:39varias,
32:42고마워.
32:44고마워..
32:46저보는
32:47사람 mobilitan 집은 좋아지면
32:50부끄러워
32:52돼 글잎. 아빠의 의식장은
33:00남� 만재인이완이
33:04coachох자란상 이 평시 다른
33:05나� znaj inviting 저스트님은
33:05어떡하나!
39:22شكر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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