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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4O mocos.
00:01:15Na…
00:01:15¡Que nasty!
00:01:16Mira, ¿por qué no eres?
00:01:41Buena la mocos.
00:01:42No.
00:01:42No, no.
00:01:46No, no, no.
00:01:48He no leo.
00:01:52No leo.
00:01:54No leo.
00:01:55No.
00:01:56No leo.
00:01:56No leo, no leo.
00:01:58No leo.
00:02:00Seis.
00:02:02Ga'a muraguerper.
00:02:04Opa.
00:02:05Eh?
00:02:06No.
00:02:06Que la leyenda no?ちゃん.
00:02:09Genial.
00:02:11¿Vas?
00:02:28No, no, no, no, no.
00:02:41너 왜 안 하던 주택?
00:02:43너 원래 바리바리 질색하잖아.
00:02:46가져가도 문제야?
00:02:47아이, 뭐 아까워?
00:02:54박사방, 학원 잘렸어?
00:02:57박사방이 왜 잘려?
00:02:59아니 원래 주머니 아쉬우면 과일부터 안 사 먹게 된다고.
00:03:04안 먹어, 안 먹어.
00:03:32¿Qué pasa?
00:03:34딱 은명이가 절대로 지내 학교 오지 말라고 할 때랑 똑같은 게.
00:03:41내가 내일 무조건 가서 지껏 봐야.
00:03:44아, 방이 없어.
00:03:47올라와도 잘 방이 없다고.
00:03:51왜?
00:03:54우리 원룸 살아.
00:03:58나 살펴놨어.
00:04:04나 사업해.
00:04:07올인.
00:04:09올인 났어.
00:04:11어머니, 언니도 사고를 치시네요.
00:04:15은명이랑 바톰터치 하셨나 봐요.
00:04:17아니, 이제.
00:04:19제가.
00:04:20무슨 사표를.
00:04:28너는 또 왜 해?
00:04:31또 왜 해, 왜 해?
00:04:33니들 다 나가.
00:04:35나가.
00:04:36내 말은 개똥으로도 안 들을 거면 다 나가.
00:04:40난 부상자야.
00:04:41너 내가 한린 삼촌 동산 걸려서 손가락 짜는 얘기 골벽번을 더했어.
00:04:47얼음 만질 때 장갑 껴라, 장갑 껴라.
00:04:51걔가 짖었지, 걔가.
00:04:54종구 삼촌 사업 사업 꼬리다가 지금 나한테도 10만 원 끄고 살아.
00:05:00어머니는 무슨 사업인지 묻지도 않아.
00:05:04나는 여지껏 사고 친 적 없잖아, 나는.
00:05:07지금 나 들으라고.
00:05:08나도 생존 처음으로 좀.
00:05:11너 애는?
00:05:12애는 안 가질 거야?
00:05:13아, 결국 또 그 소리가 하고 싶었지.
00:05:16지금이야 젊어 좋지.
00:05:18늙어서 몸이라도 아프면 자식도 없이, 네가.
00:05:21아, 뭐 늙어서 병수발 시키자고 다시 키워.
00:05:24아, 현숙이도 벌써 애가 뚫인데.
00:05:25아, 낚기만 하면 땡이야.
00:05:27지금 나 들으라고.
00:05:28요즘 애들이 뭐 풀어놓으면 절로 크는 줄 알아?
00:05:30애와 나이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
00:05:32부자들만 애 낳고 산다디?
00:05:34나는 내 자식은 좀 있는 집 애로 키우고 싶다고.
00:05:38철마다 새 옷 쌓여 있고, 철마다 집 안에 딱딱 맞는 메이커 신고 다니고,
00:05:42피아노, 발레, 오피스텔 막 다 해줄 거면 낳고 아니면 말 거라고.
00:05:45그럼 남은 거 돈 많아서 해놔고.
00:05:47이것도 다 현숙이 친정사 사준 거라며.
00:05:50제1이는 외할아버지라도 부자잖아.
00:05:56아휴.
00:06:09오늘 뭐 날 잡았냐?
00:06:13나도 힘들어서 그래, 힘들어서.
00:06:16맨땅에 구르기도 지치지 안 지치냐?
00:06:19아들은 동상에 걸렸고 딸은 단칸방으로 이사했다.
00:06:25결정적으로.
00:06:33그 속 좋던 엄마의 한마디가 아빠를 사고치게 했다.
00:06:45그리하여 아빠가 일생 처음 친 사고는 바주카포였다.
00:06:51그, 큰딸도 뭔 사업 벌렸대며.
00:06:54북유론도 권한은 있어야지.
00:06:56아버지 노릇도 한방이야.
00:07:08미쳤다, 미쳤어.
00:07:10이게 왜 안 하던 짓은 해?
00:07:13이게 누가 봐도 쎄하지.
00:07:16애시당초 그 양배추밭 자체가 팔릴 리가 없고.
00:07:20뭔 회장님이 별장 짓는 데잖아요.
00:07:22눈 먼 돈이 하필 옜다 하고 굴러들어왔다.
00:07:26기지, 여기 뭐가 있냐, 뭐가.
00:07:28어?
00:07:29어떤 놈이 호흡을 반해 가기 치리냐?
00:07:31노르새끼 들깨새끼한테 회 팔아먹을래?
00:07:36골프장 들어온다잖아요.
00:07:38하필 또 골프장이 생기고.
00:07:41기지, 경찰청 사람들 봐봐.
00:07:44사기를 당하려면 뭐가 그렇게 딱 착착 들어맞어.
00:07:50늙음하게 집도 없이 살래?
00:07:53나 이 시내 누가 집 잡혀서 총포를 사냐.
00:07:56나 이 시내도 못하면 영영 못하지.
00:08:00그럼 언제 한번 사고 쳐봐요.
00:08:03잘했어.
00:08:04저 모퉁이 돌아서 귀신의 집 같은 게 나온대도.
00:08:07아니, 아예 건물이 안 나온대도.
00:08:10내가 당신 소박 안 놓을게.
00:08:12애들은 참 자나 깨나 의리는 좋아.
00:08:18아이고.
00:08:20아휴.
00:08:21나 좀 내려놓고 가라고 저래.
00:08:24아휴.
00:08:26아래 채워둔는 골맹이처럼.
00:08:35갈뽀해진 분들.
00:08:38아휴.
00:08:38아휴, 이리 와.
00:08:41어디, 어디.
00:08:42여기.
00:08:45아니.
00:08:48아니.
00:08:49여기 이런 게 아니죠.
00:08:51아니, 뭐 병원.
00:08:53Hoy en el maestro de la ciudad, la gente está en la mesa.
00:09:10Aquí en la gulpe.
00:09:12¡Bien!
00:09:13¡Bien!
00:09:14¡Bien!
00:09:15¡Bien!
00:09:17¡Bien!
00:09:18¡Bien!
00:09:20¡Bien!
00:09:21¡Bien!
00:09:22¿Qué es eso? ¿Ahora sí?
00:09:24¿Qué es lo que ha sido más importante para los años?
00:09:26¿Cá? ¿Qué me parece que lo hacía?
00:09:29¿No ha sido usted?
00:09:31¿No ha sido usted, no ha sido usted?
00:09:34¿Te lo hacía que te vio como una mujer de la familia?
00:09:38¿No?
00:09:40¿Eso ha tenido una mujer 50 millones de dólares conmigo?
00:09:47¿Es una mujer de la mujer de la mujer?
00:10:03No, no, no, no.
00:10:19내가 그 옛날에 저기 네 기퉁뱅이 한 번 어쩌다 한 번 때린 거 그런 거 너 다 맺혀두고 살지?
00:10:30그걸 어떻게 잊어? 나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땀 따고 맞아본 건데.
00:10:38근데 둥 쳤어요.
00:10:42뭘로 둥을 쳐? 내가 너한테 해준 게 없는데?
00:10:48동명이 갔을 때 어머니 나한테 한마디를 안 하실 때 여태껏 한 번을 내 탓 안 하셔.
00:10:59소도 새끼 잃은 소한테는 쟁기도 안 씌운다.
00:11:02나는 너 못 살까 봐 새벽마다 네 집가 들여다봤어.
00:11:14금깨구리 아직 내 수중에 있어. 너 들고 튀었던 거.
00:11:17그거는 경호기년 말고 너 줄게.
00:11:21구박해 소리고 사라져 땡큐라. 땡큐라 너 준다.
00:11:26어머니 시어멍 보다 내 시어멍이 위는 위네.
00:11:32위는 위야.
00:11:56저마다 바주카포가 생기는 계절이었다.
00:12:14아니 세상에 맛있는 게 천지야?
00:12:18그 뱃돼지 그거 어떡하려고 그래 그거.
00:12:21복덕방도 예쁜 사장한테 가지 돼지는 힘들어.
00:12:27자전거가 고놈의 뱃살도 조사버릴 수가 있고
00:12:30남녀가 취미를 하나씩 가지면은 이제 사이도 끈끈해지고.
00:12:36그래서 끈끈하게 혼합복식 쳤어?
00:12:39혼합복식 얘기가 왜 나와? 혼합복식은 스포츠야.
00:12:43그래서 복덕방도 미숙이네 같고.
00:12:45안 탈라면 봐라.
00:12:47뭘 해 주라고 그래.
00:12:52타.
00:12:54같이 타봐.
00:12:56동네 한 바퀴 돌아봐.
00:13:12자.
00:13:13자 봐라.
00:13:16자.
00:13:16하하하.
00:13:19개야.
00:13:20네.
00:13:25어디와.
00:13:26아.
00:13:33그렇지.
00:13:34생전 같이 갈 줄은 모르지.
00:13:37빨리 와.
00:13:39여기가 라이딩 코스라고 코스.
00:13:41당신 라이딩하라 라이딩.
00:13:44영호야.
00:13:45이제 저 앞에 돌아치면 아주 기가 막힌 것만이.
00:13:49샤아.
00:13:50하아.
00:13:53하아.
00:13:53오오오.
00:13:54미숙다.
00:13:55하하하.
00:13:57어디가 어디가 어디가.
00:14:01다행히 해.
00:14:02아아.
00:14:03옳지 옳지 옳지.
00:14:05옳지 옳지.
00:14:06찬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
00:14:08¡Gracias!
00:15:00¡Gracias!
00:15:08mis mis tres, majes,
00:15:09¡Gracias!
00:15:14Si, mamá.
00:15:16¡Shh!
00:15:16¡Shh!
00:15:32¡Oh, sí!
00:15:33¡Ah, que sí!
00:15:34¡Oh, sí!
00:15:34¡Oh, sí!
00:15:34¡Oh, sí!
00:15:35¡Ah, bueno!
00:15:37¡Gracias!
00:16:10¡Gracias!
00:16:39¡Gracias!
00:17:13¡Gracias!
00:17:29¡Gracias!
00:18:05No, no, no, no, no, no, no, no, no.
00:18:07그 천식, 당신 담배 때문이라고 생각해.
00:18:11현숙이가 지 남편 구한다고 그렇게 돈 좀 달랐는데 딱 자르는 당신 보고 미운 정도 다 떨어졌어.
00:18:21이 나이에 내가 굳이 쪽팔린 짓을 해야겠냐?
00:18:26여태껏 당신 혼자 근사하게 살았잖아.
00:18:30남은 인생은 나도 좀 근사하게 살게.
00:18:37나 퇴직시켜줘.
00:18:40나 애들 넷 다 잘 키웠잖아.
00:19:05나중에 바꿔도 되는데.
00:19:18근데 왜 말 안 했어?
00:19:20뭐 신데렐라 구두야?
00:19:24이제 뭐 중요해요?
00:19:36저거, 저거, 저거.
00:19:38엘까지 둘, 저거.
00:19:41흥남보도 나셨네.
00:19:42찍어, 찍어, 찍어.
00:19:43저런 옆에 한 날 찍어.
00:19:44잡어, 잡어.
00:19:59아이씨.
00:20:01이게 춤을 추러다녀.
00:20:08그때 너를 잡아댔으면 네가 나랑 살았겠냐?
00:20:16이 판, 사 판이 돼.
00:20:17판으로 곧 나갔겠지.
00:20:32나도 사모님 옆에서 얼어 죽는 줄 알았어요.
00:21:01뭐 웬마.
00:21:03나 돈 없어.
00:21:04아이고.
00:21:07애들 엄마가 갖다 놓으래요.
00:21:15씨...
00:21:16나였네.
00:21:19내가 똥이었네.
00:21:24너?
00:21:26정신 똑바로 차리고 한번 살아봐.
00:21:29나중에 누가 똥인가 한번 죽어먹게.
00:21:36그때는 몰랐다.
00:21:38그렇게 가차없이
00:21:40뿌린대로 거두는 계절이 올지.
00:21:46이제 이거 망하면
00:21:48집도 넘어가는 거야.
00:21:52나는 당신이 나이 50에
00:21:54이렇게 뒤통수 칠 줄은 몰랐잖아.
00:22:00근데 왜 그렇게 순순히 활약해졌어?
00:22:05아니, 가게 사고 싶다고 할 때
00:22:09당신 표정이
00:22:10내가 그 표정을
00:22:13한 30년 만에 보는 것 같아서.
00:22:15그러니까 쫄리면 지금 물러.
00:22:17도로 네 집 가.
00:22:19나는
00:22:21내 19년 인생 중에
00:22:27지금이 제일 신나.
00:22:31당신이 30년 만에 신이 났는데
00:22:34내가 어떻게 초를 쳐.
00:22:36진짜 왜 갑자기 안 하던 짓을 했어.
00:22:40분명히 사업한 데서?
00:22:43분명히 동상 걸려서?
00:22:45도 아니면 개 땜에.
00:22:49진짜로 도 아니면 개로 끝날까 봐서.
00:22:52오빠랑 살면
00:22:53어차피 도 아니면 개잖아.
00:23:00못해도 거론하게 해 줄렸더니
00:23:03판이 맹 그지같이 돌아가.
00:23:05내가 더 아니면 개니까
00:23:07우리 애들도 그러나 싶은 게
00:23:08나도 화딱지가 팍 나더라고.
00:23:15옛말도 다 뻥이야.
00:23:17돈이 다가 아니기는.
00:23:19돈이 다 돼, 돈이.
00:23:21뭘 좀 해 주고 싶어도 지푸리 있어야 해 주지.
00:23:24제 일이 내 복 하나를 사줘도
00:23:26내 것보다 부자 외알배가 사준 게
00:23:28항상 면이 더 좋아, 항상.
00:23:31나는 30년 전으로 돌아가래도
00:23:36두 말도 않고 당신이랑 야간도주해.
00:23:39그때 잘 튀어갖고
00:23:41나 지금 사장 되는 거잖아.
00:23:45말이 돼.
00:23:47이게 우리 가게래.
00:23:51또 좋아.
00:23:54너도 선거 뚫고 있지 말고 일로 좀 와봐.
00:23:57아니, 왜 맨날 오신대.
00:23:59다음 턱 오실 거래.
00:24:02엄마 가.
00:24:04여기 화장실 변기 언제나 저 거냐고 전화 넣어봐.
00:24:07공사가 끝나야.
00:24:09뭔 공사를 하다 말어.
00:24:10따가기들은 언제 들어오는 거래.
00:24:20그때는 몰랐다.
00:24:22인생에도 맥도가 있는 줄은.
00:24:31아.
00:24:32옥덕방 한 사장 옛날 꽃날에 날랐대.
00:24:34아.
00:24:36아니, 왜 안 하던 걸 아시냐고.
00:24:38아, 한방 싫다며요.
00:24:40무쇠에게도 자식한테 혼나는 계절이 왔다.
00:24:43차라리 가만히만 계시지, 가만히만.
00:24:45금사라기 땅을 주고 어떻게 똥밭을 받아와요.
00:24:48죽을 안 팔던 양배추 밭을 왜.
00:24:50왜.
00:24:51양배추 밭은 왜.
00:24:53회장님 별장은 개코나.
00:24:55거기다 호텔 짓는대.
00:24:56여기도 골프장 생긴다 했잖아.
00:24:58병원 들어온다고 막.
00:25:00다 뻥이래, 뻥.
00:25:01우리 아버지 떴다방이 당했다고.
00:25:06아버지.
00:25:08내가 볼 때 아버지는 쇠뻑은 없어요.
00:25:11그건 아시잖아요.
00:25:13그럼 어떡해.
00:25:14우리 진짜 나앉아?
00:25:16집도 뺏겨?
00:25:17그러면 일단 이자 내면서 가게 내놓으면.
00:25:21거기, 화사.
00:25:22이자는 한두 푼이야?
00:25:23뭐, 사채 미끄러다 은행비 갚게?
00:25:24내가 그.
00:25:26월요일날 은행 갈 거고.
00:25:28또 사장 얘기도.
00:25:29왜 자꾸 물적 모르는 소리를 해요.
00:25:32은행은 얄짤없이 경매하니까.
00:25:34모르면 이제 자식들한테도 좀 물어요, 물어.
00:25:37양배추 밭 그거 가지고만 있었어도
00:25:39제일 유학까지 다 보냈겠네.
00:25:41아버지 돈이야, 아버지 돈.
00:25:43니들 돈 아니고, 아버지 돈.
00:25:45난리나 먹든 팔아먹든 네가 뭔데 난리쳐.
00:25:47왜 생전 안 하던 짓 했냐고?
00:25:49니들은 돈, 돈, 돈도 쪼들리는데
00:25:51뭘 주고 싶어도 뭐가 있어야지.
00:25:54너 엄마 해주고 싶으니까 그랬지?
00:25:56니들은 사업하고 사고칠 때
00:25:57언제 엄마, 아버지와 상의했어?
00:25:59모르면 물어야 돼?
00:26:01제발 가만히만 있어?
00:26:03어디서 감히?
00:26:05어디서 감히?
00:26:08아버지 인생 무시하지 마.
00:26:10아버지는 하루도 자기 위해 안 산 사람이야.
00:26:19가자, 집에.
00:26:20어디서 감히?
00:26:21어디서 감히?
00:26:22네.
00:26:22동거했어.
00:26:26이거 تع said that?
00:26:30왜 맵 slog forever�니?
00:26:32여기 와.
00:26:34cabbage George Network.
00:26:35commence
00:26:35...꾼이
00:26:36적둑이
00:26:40older ... 이슬
00:26:56¿Quién es el dinero?
00:27:23너한테 그러고 다니래.
00:27:25아, 네가 왜...?
00:27:27그럼 어떻게 안 해.
00:27:29내가 누나고 장녀고.
00:27:33그놈이 왜 기둥인데.
00:27:36내가 그거 하라고 키웠잖아.
00:27:38언제해?
00:27:40내가 언제 널 어머니는 그렇게 안 키웠는데 내가 혼자 그렇게 컸지.
00:27:57¿Qué pasa?
00:28:14안 보내면 찝찝해서, 마음이 막 불편해서 보냈어.
00:28:21병한테 집이 그래.
00:28:24그렇게 찝찝한 죄책감이 뭔지 엄마 모르지?
00:28:28조용히 해, 아버지 들어.
00:28:30그러니까 왜 기둥뿌리 뽑아서 유학 보내줘.
00:28:32왜 그렇게 다 해줘서 나만 죄신 사람 만들어.
00:28:39진짜 한 번 쨍할 날도 없는 살림살이에.
00:28:41죽어장참 고생하면서 나만 바라보는 부모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아?
00:28:47개천에서 난 간파였어. 나도 지겨워.
00:28:50기도 형, 누나, 장영. 아, 나 지그재같해.
00:28:54장금명.
00:28:57아빠가 처음으로 내게 화를 냈다.
00:29:01양금명.
00:29:03딱 그 한마디였는데.
00:29:06왜 그렇게 서러웠는지.
00:29:09내 편이 내게 쓰레기라고 하는 것만 같았다.
00:29:12내 편이 내게 쓰레기라고 하는 건가요?
00:29:17넌.
00:29:18다풋녀.
00:29:21저만 잘났지, 저만 잘났어.
00:29:25지는 팩하고 가버리면 그만이지.
00:29:27그러면 나는, 나는!
00:29:31나는 지 사춘기 때 팩팩거리는 것도 다 참아줬는데.
00:29:35No, no, no, no.
00:30:05No te puedo.
00:30:06No te puedo.
00:30:11No te puedo.
00:30:13¡Docados, hermanos!
00:30:15¡Docados!
00:30:21¡Docados!
00:30:21¿No se sabe?
00:30:25¡Docados!
00:30:26¡Docados!
00:30:44¡Docados!
00:30:45¡Docados!ía
00:30:46de el lugar, network, tu lo puedes getiriría. Tu
00:30:59чиverniño. ¿Qué
00:31:00năm Ngode letras me negaa? ¿Qué
00:31:01era el nadie? No me
00:31:02quedaste. Este 최
00:31:02şekil часто vas a tomar Viva y mamá. ¡Docados!
00:31:09No, no, no, no, no, no.
00:31:39호르몬 대 호르몬이 붙었고 엄마는 또 졌다.
00:31:44반찬을 갖고 갔니, 갖고 갔니.
00:31:49나처럼 임신해서 돈꾸로 변았나 봐.
00:31:56저도 막막하지, 저도.
00:31:59아우, 되게.
00:32:09아우, 아우.
00:32:273.1킬로짜리 아빠의 우주가 또 다른 우주를 품었다.
00:32:36오빠, 나 못해, 못한다고 해.
00:32:43자, 혜규야.
00:32:45죽을 것 같아?
00:32:47어?
00:32:47죽을 것 같아?
00:32:49어머니 오시라 그럴까?
00:32:50어?
00:32:52오빠가 가서 또 물어봐.
00:32:55나 무통조사 물어봐.
00:32:59어, 어떻게 보자.
00:33:02그럼 이제 무통 맞아요?
00:33:04무통 이제 안 돼요.
00:33:07왜요?
00:33:08지금 진행이 너무 느려서 무통조사 끊기로 했고요.
00:33:11아니, 지금 이게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
00:33:14사람이 12시간째 이게...
00:33:16우리 와이프는 몸이 약해요.
00:33:19그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아기가 안 움직여요.
00:33:24보호자분 나가서 바로 동의서 쓰시고
00:33:26만에 하나 산모랑 아이가 위험...
00:33:29저...
00:33:29안 해요.
00:33:31우리 부인 택할게요.
00:33:34애가 왜 안 움직이는 거예요?
00:33:50예, 어머니.
00:33:51예.
00:33:53아니, 지금 이게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겠는데.
00:33:56아니, 100% 열렸는데 애가 아예 안 내려와요.
00:34:04난산이라고 둘 다, 둘 다 좀...
00:34:08지금 좀 안 좋다고?
00:34:11아, 안 좋은 게 뭔데?
00:34:13어?
00:34:14뭐, 뭐 위험해?
00:34:16뭐 나쁘데?
00:34:17어머니, 죄송한데요.
00:34:19지금 좀 와주실 수 있어요.
00:34:22금방이가 계속...
00:34:23어머니를 너무 찾아서...
00:34:26아...
00:34:27아...
00:34:29자기야, 왜?
00:34:30어린 가지가 또 어린 가지를 낼 때...
00:34:34나무가 얼마나 숨죽여 떨었는지 모른다.
00:34:38하나, 둘, 셋...
00:34:41어, 안 돼, 안 돼.
00:34:43더, 더, 더, 더, 더...
00:34:46하나, 둘, 셋, 넷...
00:34:50어, 안 돼. 지금 때면 안 돼요.
00:34:52아, 너무 아파요.
00:34:55자, 숨, 숨.
00:34:56더, 더, 더, 더.
00:34:58하나, 둘, 셋, 넷, 넷, 넷, 넷.
00:35:02안 돼, 안 돼, 더.
00:35:03더!
00:35:03기절할 것 같아요.
00:35:06다시.
00:35:07하나, 둘, 셋.
00:35:09숨, 숨.
00:35:10숨 참고.
00:35:11안에는 더 내려와야 돼.
00:35:12더, 더, 더.
00:35:13하나, 둘...
00:35:15끊지마.
00:35:16지금, 지금, 지금.
00:35:17안 돼.
00:35:18정신.
00:35:18¡Adiós! ¡Adiós!
00:35:53¡Adiós!
00:35:55¡Adiós! ¡Adiós!
00:36:08¡Adiós!
00:36:09우리는 두 가지 생각을 했다
00:36:11엄마한테 잘하자
00:36:14그리고
00:36:15도장은 없어요
00:36:18¡Ah! ¡Muy bien! ¡Muy bien!
00:36:21B Müe laestens el150 इ約束 de личzyka
00:36:28¡Ah! ¡Ah! Da!'
00:36:29¡ четыpe�!
00:36:30¡Ah! ¡Muy bien!
00:36:35Que me deja ver!
00:36:49¿Qué? ¿Qué? ¿Cómo? ¿Cómo? ¿Y cómo? ¿ ¿Qué...
00:36:57eso ya? ¿Cómo dice
00:37:01aquирio 3ine 2, 19희?
00:37:06No, no, no...
00:37:33No, no...
00:37:35La vida sana una construcción de los caras en la piscina.
00:37:46¡Ahí está!
00:37:48¡Ahí está!
00:37:51¡Ahí está!
00:38:00¡Aguas así!
00:38:11No, no, no, no, no.
00:38:31그 보미가 누구 닮은 것 같으세요?
00:38:34우리 어머니랑 이모들은 코가 딱 금명이 코라고
00:38:38코가 닮았대?
00:38:39코가?
00:38:40어, 뭐 보셨어요? 멸이 될 텐데
00:38:42이제 가서 봐야지
00:38:47아무렴 자네 딸이 먼저겠어?
00:38:50나한테 잘해
00:38:51나도 진짜 귀한 애기거든
00:38:55의사는 뭐래?
00:38:57이제 괜찮대지?
00:38:59네, 3.6kg 우량하라고
00:39:00어깨도 엑스레이 찍었는데 괜찮대고요
00:39:03아니, 근명이 당뇨
00:39:05그건 임신성 당뇨니까 이제 끝이래
00:39:08아, 예
00:39:09아버님 딸도 튼튼하다고
00:39:12너 자꾸 나랑 좀 맞먹는 것 같아?
00:39:17친정에 가면 닭다리는 늘 내 차지였다
00:39:19나는 언제나 그들의 1번이었다
00:39:22아, 뭘 벌써 그렇게 옷을 사오셨어요?
00:39:26저거 다 고급이야
00:39:27아빠가 보지도 않고 제일 비싼 거 달래서 산 거야
00:39:31애 옷을 비싼 걸 왜 사?
00:39:35아빠 새로 꿈 생겼잖아
00:39:38부자 할아버지 할 거래
00:39:40아휴, 아휴, 나 그거 말이 혼란건데 왜 기억해
00:39:46이제 가게, 어?
00:39:49새 보미 좀 보러 가게
00:39:50보미가 오고 진짜로 보미 왔다
00:40:12늘 그랬듯 그들은 기억 후 겨울을 밀어냈다
00:40:35진짜 장사를 하게 손님이 올까?
00:40:405분만 돌아가면 되잖아
00:40:42잠깐만 들어와서 먹고 가면 되잖아
00:40:45우리가 5분만큼 더 주면 되잖아
00:40:49돌아갈까?
00:40:50까짓 거 지들이 안 오면 내가 가면 되지
00:40:54진짜 배달도 하게?
00:40:58짜장면이나 배달로 먹지
00:41:01나 오징어 30년 잡았고
00:41:03당신 오징어로 못하는 거 없지
00:41:07지들이 오징어를 알아?
00:41:09딴 데 가봐야 다 죽은 거 바가지나 쓰지
00:41:11제주소 제일 짱짱한 오징어를 제일 맛있게, 제일 싸게, 제일 빠르게 코앞까지 대령해 준다는데
00:41:18지들이 안 먹고 패겨
00:41:25여보, 근데 여보 어차피 달리 뭐 해볼 것도 없잖아
00:41:34여보, 나는 있잖아
00:41:39근데 성실한 건 자신 있어
00:41:43근데 성실한 건 자신 있어
00:41:46나도
00:41:50나도 딴 저주는 일절 없어
00:42:02그들은 가장 자신 있는 걸 하기로 했다
00:42:04돌밭을 일구고
00:42:06바다 고기 다 잡으면 그만이라던
00:42:09애순이 관식이 정신으로
00:42:24그러면서 집중 삶을 위해
00:42:29hip-hop-amp 품음을 deine
00:43:08¡Gracias!
00:43:10¡Gracias!
00:43:40¡Gracias!
00:44:10¡Oh, no hay aquí!
00:44:13¡Gracias las chias!
00:44:15¡A tu quieres ver!
00:44:27¡Ah, chacan y Jason!
00:44:37¿Qué es eso?
00:44:37¿Qué es eso?
00:44:39¿Qué es lo que pasa?
00:44:41¿Por qué haces esto?
00:44:43¿Por qué?
00:44:44¿Por qué haces eso?
00:44:45¿Por qué?
00:44:45Yo, por qué haces la mujer.
00:44:48¿No hay nada?
00:44:50No te dice lo que es de OX.
00:44:56¿Quién tiene la 10 o 30?
00:44:58¿Quién tiene la 10 o 300?
00:45:02Ahora lo que se puede decidir.
00:45:23Sí, sí, sí, sí, sí.
00:45:43Sí, sí, sí, sí.
00:46:28Sí, sí, sí.
00:46:39Sí, sí, sí.
00:46:44Sí, sí, sí.
00:47:15Sí, sí, sí.
00:47:38Sí, sí, sí, sí, sí, sí.
00:49:24Sí, sí.
00:49:25Sí, sí.
00:50:26Sí.
00:50:26Sí.
00:50:28Sí.
00:52:50Sí, sí, sí.
00:52:59Sí, sí, sí.
00:53:13Sí, sí, sí.
00:54:01Sí, sí.
00:54:09Sí, sí.
00:54:23Sí, sí.
00:54:30Sí, sí.
00:54:32Sí, sí.
00:55:08Sí, sí.
00:55:28Sí, sí.
00:55:28Sí.
00:55:45Sí, sí.
00:56:05Sí, sí.
00:56:12Sí, sí.
00:56:14Sí, sí.
00:56:43Sí, sí.
00:57:05Sí, sí.
00:57:08Sí, sí.
00:57:57Sí, sí.
00:58:08Sí, sí.
00:58:11Sí.
00:58:14Sí, sí.
00:58:29Sí, sí.
00:58:33Sí, sí.
00:58:36Sí, sí.
00:58:56Sí, sí.
00:58:59Sí, sí.
00:59:00Sí, sí.
00:59:05Sí, sí.
00:59:08Sí, sí.
00:59:11Sí, sí.
00:59:17Sí, sí.識את.
00:59:18우리 동생도
00:59:19별 수 없이 아버지는 아버지이네. 아니 뭐 세상에
00:59:24노는 애비가 어딨어. 선장, 계장
00:59:28애비 중에 제일 수지 타산 개똥인 게 애비더라고. 자, 앙.
00:59:36됐어, 됐어.
00:59:37아이, 싼 정성을
00:59:39봐서 앙. 아유, 손까지 잡아먹혔어.
00:59:43Lecunzaki a mi hija de tu hijas...
00:59:45...hoyes que hay que pagar con él...
00:59:47...me dijo mi hija...
00:59:50...lecina todo estábamos...
00:59:52¡Ah, no hay gente que usa el granel!
00:59:54¡No! ¡No, no!
00:59:56¡No, no te pones sin embargo!
00:59:57¡No te pones sin embargo!
00:59:59¡No te pones no te pones!
00:59:59¡No te pones!
01:00:01¿No te pones?
01:00:02¿No te pones por el parado de la gente?
01:00:08¡¿Aaah?!
01:00:09¡Era ahora! ¡Pues ya estáis!
01:01:52Seguro que la vida se va a todo, me parece que me ha gustado.
01:02:00Ej...
01:02:03¿Crees que no lo vean? ¿No lo vean? ¿No lo vean?
01:02:14El siglo es el marido de la luz de la luz.
01:02:24¡Gracias!
01:02:47깜짝시로 해가지고, 반박이 될지 알아요?
01:02:48나도 전부 좀 해보게.
01:02:51야, 처음에만 반짝하지?
01:02:54맛없으면 마짱 도루묵이야.
01:02:56너는 벌써 전부 어쩌고 하는 그 정신 머리부터가 난리라고.
01:03:01말 좀 이쁘게 해요.
01:03:02내가 왜?
01:03:03아, 온다고 하면 안다고.
01:03:06그거 네가 내가 필요해?
01:03:12Yo sé, ¿qué pasa?
01:03:13Yo sé, ¿qué pasa?
01:03:17¿Qué pasa?
01:03:24Todos los que se han desvanecido en un lugar donde se han desvanecido.
01:03:35¡Gracias!
01:04:00숲속 종소리가 춤을 추기 시작했다
01:04:57¡Suscríbete al canal!
01:05:23¡Gracias!
01:05:58¡Gracias!
01:06:28¡Gracias!
01:06:58¡Gracias!
01:07:28¡Gracias!
01:07:56¡Gracias!
01:08:26¡Gracias!
01:08:56¡Gracias!
01:09:26¡Gracias!
01:09:37¡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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