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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موسيقى
00:32موسيقى
01:05죄송합니다
01:06회장님
01:53이제 와서 모든 걸 그만두고 죽겠다고
02:08회장님
02:12회장님 살아계셨던 거예요?
02:16회장님
02:18여기 왜 나오셨어요?
02:22이변
02:22이변도 알고 있었던 거예요?
02:26사모님
02:29굳이 무슨 짓을 버린 거예요?
02:33말해봐요
02:34누구 말씀하시죠?
02:36명나나 그만
02:39회장님
02:40그동안 저 갖고 노신 거예요?
02:44재밌으셨겠어요?
02:45살겠다고 아둥바둥하는 거 보면서 재밌으셨겠어요?
02:49그렇게 재밌지 않았다
02:51그럼 다 알고 계셨던 거예요?
02:55지금
02:56지금 회장님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친 줄 아세요?
03:00그래서?
03:05가난한데 여전히 양심적이다
03:09인생을 바꾸는 게 그렇게 쉬운 줄 알았냐
03:11이제 와서 다 포기하겠다고
03:14왜?
03:16죽기라도 할 참이야?
03:19이게 뭡니까?
03:20그러니까
03:25이것도 가선형 짓입니까?
03:27사모님
03:28정말 죽으려고 하셨어요?
03:31
03:31회장님
03:32아니요 됐어 됐어
03:36머리에 총 겨누는 순간 선명해졌습니다
03:38내가 죽는다고 하더라도
03:41가선형은 오히려
03:42전동민 씨 풀어주지 않을 거고
03:44자기의 모든 죄를 저한테 뒤집어 씌울 거라는 거
03:47그리고 전동민 씨 또한 공범으로 만들 거라는 거
03:49당연하지
03:51이제야 선형이처럼 생각하네
03:54회장님
03:57대체 저한테 왜 말씀 안 하신 겁니까?
04:01난 기업하는 사람이다
04:03늘 대안을 몇 개 가지고 있어야 살아남아
04:07저도 못 믿으신 겁니까?
04:11저를 믿지도 못하는 사람 때문에
04:15목숨까지 걸고 여기까지 달려왔네요
04:18영란아
04:20너랑 나랑은
04:22계약을 맺힌 관계야
04:29이면
04:32유원장 수정해
04:34회장님
04:35내 재산만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04:38김영란한테
04:40가성그룹 회장직도 물려주는 걸로
04:43가성그룹 회장 자리까지
04:46사모님한테 주신다고요?
04:48그래야 가성그룹 힘을 빌릴 수 있을 거 아니야
04:52언제까지
04:53선형이한테 휘둘릴 거냐고
05:00죄송합니다
05:01전 좀 더 생각해 볼 시간이 필요하네요
05:08회장님 괜찮으세요?
05:10안 돼있습니다
05:11임기가 잘못된 않는 것과
05:13도대체
05:13하시
05:14아니요
05:34이번엔
05:35조퇴
05:35조퇴
05:35
05:36이리와
05:37
05:39이쯸
05:39이성
05:39이성
05:40이성
05:41이성
11:57يا
11:58قصدف
11:59رب العقن
12:03رب العقن
12:08كسب survivors
12:13رب العقن
12:14لك Có why
12:17المترجم
12:1821
12:2530y
12:26자모님 아무리 집사라도 이렇게 하루아침에 자르는 걸 부당해고라고 하거든요
12:33사모님께서 잘 모르시나 본데
12:35최 집사님 그동안 각종 식재료 생활용품 구입 비용 과다 청구하셨더라고요
12:40하나하나 확인해 볼까요?
12:43여긴 그렇다치고 저는 왜요?
12:46회장님 차량 몰래 타고 다니셨더라고요
12:47그 증거는 양철수 씨 SNS에 남아 있고요
12:51이래도 부당해고입니까?
12:53아니요
12:54당장 이 집에서 나가주세요
12:57감사했습니다
12:59회장님 사모님 저 이거 이거 다 지울게요
13:03갈 때 가더라도 짐쌀 시간은 줘야 될 거 아니야
13:06더럽고 치사해서 진짜
13:09그만둔다 그만둬
13:11진짜 그만둔다고요?
13:13
13:13아 뭐 방법이 있겠지
13:15우리 저기
13:15이곳한테 얘기해가지고
13:28동민 씨는 어떻게 됐나요?
13:30안 그래도 지금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13:33생각보다 접견이 쉽지 않았어요
13:35얼른 가봐야겠습니다
13:36저도 가겠습니다
13:38사모님도요?
13:40동민이 기사 보셨잖아요
13:41지금 가시면 전혀 도움이 안 됩니다
13:44차 안에만 있을게요
13:46그렇게라도 하고 싶어요
13:51그럼 그렇게 하시죠
14:11사모님 시간 좀 걸릴 겁니다
14:13괜찮습니다
14:28괜찮습니다
14:35
14:38영란 씨 잘 있지?
14:40네가 지금 남 걱정할 때야?
14:42너는 현장에서 총기를 손에 쥔 채로
14:44살해 혐의로 여기 붙잡아왔어
14:4748시간 이내에 네가 범인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지 못하면
14:50넌 바로 구치소 행위라고
14:52
14:53내가 아는 제일 능력 있는 변호사잖아
14:59갑자기 이렇게?
15:03잘 들어 전동민
15:04너는 무창에서의 일 때문에 기로세를 쫓아갔고
15:08기로세가 가손을 죽이고 자살하려는 순간
15:11그걸 말리려다 실패했고
15:13그 과정에서 빼앗은 총으로
15:15실수로 격발한 거야
15:17알았어
15:20그보다
15:22영란 씨 다치지 않게 잘 좀 도와줘
15:26사모님
15:27그렇게 약한 사람 아니야
15:30그리고 주헌이도
15:31아빠가 집에 안 들어오니까 걱정 많이 할 거야
15:35형이
15:36미선 누나한테 말 좀 잘해줘
15:38왜 이걸 아는 놈이 앞뒤 앉아고 그렇게 덤비냐?
15:43어?
15:44그렇게 됐어
15:48그런데 도대체
15:49기로세는 어떻게 추적한 거야?
15:52내가 정우영 통해서 조사해봤는데
15:54기로세가
15:56그 청산교도소 복역 중일 때부터
15:58가손 형이랑 인연이 있었더라고
16:00가손은 죽은 날도
16:02소극장에서도 만났고
16:03그 정도 알리바이는 가손 형이 미리 준비했을 거야
16:06아니 네가 무슨 형사도 아니고 거길 왜 쫓아가냐?
16:10미친놈
16:11이제 알았냐?
16:12진즉에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미친놈이었네
16:15어?
16:20아 그리고
16:25사모님이 약속은 꼭 지킨다고 전해달래
16:32동민 씨
16:33혼자 둬서 미안해요
16:35내가 곧 데리러 갈게요
16:38영란 씨
16:40약속 꼭 지키는 사람인가
16:42나도 잘 알아
16:48
16:52접견 중입니다
16:53뭡니까?
16:55전동민 씨
16:56긴급영장 나와서 구치소로 이감합니다
16:59긴급영장이라뇨?
17:01현장의 증거들은 다 확인하셨습니까?
17:03시신 두구 중에 가손우가 아닌 사람이 범인이에요
17:06그 사람이 가손우를 죽이고 자살했다고요
17:08현장의 사망자는 가손우 외에는 아무도 없었어요
17:12예?
17:15야 시간 없어 빨리 끌어내
17:17가시죠
17:17
17:18
17:19총기의 직원들은요?
17:22확인하셨습니까?
17:36통민 씨
17:37통민 씨
17:45통민 씨
18:00동민 씨 어디로 가는 거죠?
18:02구치소에 이감한답니다
18:04동민 씨가 가손우를 죽였다는 증거가 없잖아요
18:07안 죽였다는 증거도 현재는 없죠
18:09사모님
18:10가손형이 아무래도 기로세 시신을 빼돌린 것 같습니다
18:14시신 부검으로 해야 뭐라도 증명을 할 수 있을 텐데
18:17현장 기록에서도 완전히 지웠더라고요
18:20그럼 우리도 기로세 시신부터 찾도록 하죠
18:23수단방도 가리지 말고
18:25좋은 생각이십니다 사모님
18:32자 지금부터 어제 들어온 시신 중에 키 180의 마른 체형
18:36쇄골에 흉터가 있고 몸에 총상이 있는 시신을 찾습니다
18:41자 시간이 없습니다
18:42빠르게 움직이세요
18:43
18:44
19:04revenir
19:06제가 끌어들까요?
19:09나만큼 끓일 자신이 있어?
19:41그 청년 맞지?
19:45네 맞습니다
19:48딸기 배달에 한 번도 늦은 적도 없고 늘 최상품을 가지고 왔다
19:55볼 때마다 내가 대답도 왔는데 이 쪽지에 글을 남겨서 얼굴 한번 보려고 나간 적이 있지
20:05아주 건실한 청년이 되구나
20:08저를 정말로 많이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20:14사람이 사람을 그냥 돕지는 않지
20:21회장님
20:23전동민 씨는 뭔가를 바라고 도와주는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20:29그럼 좋아하나 보지
20:38일이 있어서요
20:40이만 일어나보겠습니다
20:45영란아
20:47내 널 믿지 않았으면
20:49여기까지 오지도 않았다
21:02고맙습니다
21:03다녀오겠습니다
21:12고맙습니다
21:13고맙습니다
21:26고맙습니다
21:32prophets
21:33أو, 영란아.
21:36밤늦게 무슨 일이야?
21:37뭐 필요해?
21:38뭐 줄까?
21:39언니.
21:40응.
21:45같이 갈 데가 있어서요.
21:47나랑?
21:49왜 예전에 언니 옷 장사했다고 했었잖아요?
21:52응?
21:53아아.
21:54사기 크게 당해서 접었지.
21:57그런데 갑자기 그건 왜?
21:59내일 좀 멋지게 입고 싶어서요.
22:01정숙하고 우아하고 그런 느낌은 아니고
22:05한 번 보면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튀게요.
22:08응?
22:45아무튼 누구야?
22:46구웅연 씨.
22:47구웅연 씨.
22:47가산 후보 사장 사례 사건 배우라는 이유.
22:50인정하십니까?
27:00
27:04수고하셨습니다
27:06기로새 시신 찾았습니다
27:08무용고자로 분류돼서
27:10시립병원 영안실에 있다고 하네요
27:11우리도 다음 계획 실행하죠
27:13금방 다녀오겠습니다
27:15전 시간을 좀 끌고 있겠습니다
27:23호새 시체는?
27:24김 검사님이 무용고자로 처리해서
27:26며칠 안에 화장될 겁니다
27:28당장 가서 태워
27:29
27:50준비되셨나요?
27:52
27:52잠깐 들어가도 될까요?
27:58들어오세요
28:19이건부터 먼저 처리하세요
28:21
28:21알겠습니다
28:21
28:21알겠습니다
28:21
28:26알겠습니다
28:26허리 없어
28:27허리 없어
28:29멈추시죠
28:35시신 확인 좀 하겠습니다
28:38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28:40이거 무용고자 시신입니다
28:42살인사건 현장에 있었던 시신입니다
28:45지금 화장
28:46합법적인 절차로 하시는 거 맞습니까?
28:47뭐 하는 거야?
28:51야 기억나?
28:52그러면 가지
28:53
28:54끌고 가
28:55
29:15스톱 스톱
29:17무용고자분이 오셨습니다
29:19예?
29:20이제 무용고자 아니라고요
29:21오촌 고모님이 오셨거든요
29:26길도현님 확인하시죠
29:53우리 길태 맞아요
29:56우리 길태 맞아요
29:58우리 길태 맞아요
30:39شكرا
30:47وفقاً لذلك.
30:51فإنه يجب أن تساعد بحقاً.
30:54أعطي؟
30:56أعطي.
30:58أعطيك أنه يجب أن يجب أن تساعد.
31:12أعطيك.
32:15في القناة
32:49في القناة
34:37لا يگ pa
34:58اifie
35:02언제든지 부탁해 줘
35:04고마워요 언니
35:07고맙기는
35:25도나 도나
35:26도나 뭐 이렇게 많이 왔어
35:27이런 일에는 사람이 많을수록 좋은 거야
35:29우리 잠도 온 자고 아주 새벽까지 출발했다니까
35:32저 큰 나쁜 놈을 시키지 못했어
35:33얼른 악장서 가자
35:34얼른
35:34얼른 얼른
35:36어디야
35:39이 사람이 맞는지만 좀 확인해 주세요
35:48네 맞아요 맞아요 이놈이 이놈이 확실히 분명합니다
35:51저기 이 사람이 그러니까
35:54저기 부셉 아니
35:55김용란 씨를 죽이려고 했어요
35:58백현진 씨도 사치겠고요
35:59그래 그렇지
36:00네 맞아요
36:00이놈이요 다리를 이렇게 이렇게 절여서
36:03유치원 첫 털비사 그거 유치원 첫 털비사 했다니까요
36:06그렇게 나쁜 스타반이 결국 이렇게 됐네
36:08사건 현장에서 도주해가지고 저희가 진짜 엄청 열심히 찾고 있었습니다
36:12
36:12네 네 네 알겠습니다
36:13그러니까 다들 이 사람이 김용란 씨를 죽이려고 시도한 걸 보신 거 맞죠?
36:19
36:20
36:25
36:25
36:25
36:25현장에서 직접 목격하신 분은 안 계신 건가요?
36:29
36:30
36:30
36:30이게 피해자나 목격자 증언이 제일 유리할 것 같긴 하거든요
36:34제일 유리할 것 같긴 하거든요
36:35제일 유리할 것 같긴 하거든요
36:36저요
36:36저요
36:40제가 봤어요
36:41백현진 씨
36:44왔다고 왔다고
36:46저분이 피해자입니다
36:47저 분이 피해자입니다
36:48주요
36:54주요
37:08이 상처 맞아요
37:10저 찌른 사람이에요
37:13그 사람이 김용란 씨 살해 시도한 것도 목격하셨고요
37:22몸 좀 괜찮아지시면 경찰서로 오셔서 추가 진술해 주실 수 있죠?
37:27그럴게요
37:33수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7:35모두 감사합니다
37:35이제 내려가 보셔도 돼요
37:43지지씨
37:45괜찮은 거예요?
37:46응?
37:47원장님
37:48나 원장님 엄청 보고 싶은데
37:53나도 무척
37:57주여
37:59우리 어린이 형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38:02저 둘이 원래 친했네?
38:05백계제씨는 언제 일어난 거야?
38:08아 형 그게
38:09쳐다보지만 무서우니까
38:10그게
38:19해지씨
38:20해지씨
38:21방금 원장 선생님이랑 통화했는데
38:24내일 무창 사람들 다 올라온대요
38:31해지씨 다치게 한
38:33그 나쁜 사람
38:36그 나쁜 사람
38:38죽었대요
38:43그래서 증언이 필요하...
38:46그래서 증언이 필요하...
38:54애, 엔씨
38:56제 말 들려요?
38:59의사 선생님
39:00의사, 의사 선생님
39:02의사 선생님
39:04의사 선생님
39:15의사 선생님
39:17누나 나 이 돈이야 걱정하지 마
39:20그래 그래 우리 돈이가 최고지
39:22그런데 부세미 쌤이 안 보이네
39:26요즘에 워낙 유명하시잖아
39:30그러면 이것 좀 전해줄 수 있니?
39:34유치원에서 부세미 쌤이 마지막 수업할 때 애들이 쌤한테 쓴 편지야
39:38그래 알겠어
39:40근데 여기 민원실이 어디니?
39:44민원실은 갑자기 왜?
39:46누나가 마을 사람들한테 탄원서 좀 받아왔어
39:49우리 동민이의 억울함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얼른 빼내야지
39:52누나 이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돼
39:54동민이 곧 나올 거야 그냥 내려가 있어
39:57아니
39:59민원실 저쪽이래
40:00이 돈 여긴 우리가 알아서 할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40:03누나 넌 니가 할 수 있는 일을 해
40:06누나는 누나가 할 수 있는 일을 할게
40:08얼른 가자
40:09누나 이쪽이야?
40:10누나 힘내라
40:12누나 빨리 와 빨리 와
40:14아니 이거 못 해
40:15아니 이거 속삽니다
40:16사장님이
40:17그래
40:18그래
40:19저래야 우리 누나지
40:32백혜지 씨 증언 잘 마쳤습니다
40:35김 원장 말로는 병원에서 며칠 더 회복하면 좋아질 거라고 하네요
40:39사모님 그리고 이건 유치원 아이들이 직접 쓴 편지랍니다
40:53궁금해하실까봐 말씀드리는 건데 부검 결과 좀 전에 나왔습니다
40:57총계의 화약 반응과 지문들 모두 기로세일 것과 일치했고요
41:02가선우를 죽이고 자살한 걸로 잘 정리됐습니다
41:05동민이 곧 풀려날 거예요
41:09정말 빠르네요
41:11사모님
41:13저 이 돈입니다
41:17이제 우리도 가선형의 한 그대로 돌려주러 가시죠
41:21그러시죠
41:36오빠
41:37
41:38아 이미 아는 사이지만 정식으로 소개할게
41:41여긴 가선 그룹 후계자 꽃뱀 아니고 김영란 사모님이신
41:49승리야 앉아
41:50
41:54꼭 전달 드릴 게 있어서 뵙자고 부탁드렸어요
42:00이게 뭔가요?
42:02본명 길태, 가명 기로세
42:04기로세와 가선우 부감 결과 살인범으로 밝혀졌습니다
42:08그리고 무창에서 이 사람이 절 지우려고 했던 것도
42:12그 증언들도 담겨져 있습니다
42:14도대체 가선우랑 기로세 무슨 관계인가요?
42:18가선우가 아니라 가선형입니다
42:20성산 교도소 교학 프로그램에서 만난 재수자인데
42:24그때부터 인연이 꽤 깊었습니다
42:27누나가 친동생을 죽였다고요?
42:31아, 말도 안 돼
42:33그럼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여기선 종종 벌어지곤 해
42:38표 기자님도 가선형에게 당한 거 대답해 주셔야죠
42:43아, 근데 그때도 위에서 기사 다 막혔어요
42:46이번에는 절대 그럴 일 없을 겁니다
42:48걱정하지 마세요
42:56가선형 교수가 기로세
42:58가선형 교수가 기로세, 본명은 길태라고
43:00청산교도소 재수자 교화 프로그램 통해서 알게 된 죄수랑
43:02최근까지 만난 정황이에요
43:05이게 뭐?
43:06가선 후보 사장 죽은 선적장 현장에도 기로세가 있었는데
43:10그 어떤 뉴스에도 기록에도 남지 않았습니다
43:13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43:15심지어 열흘 전에는 김영란 죽이려고 했습니다
43:17현장에 있던 목격자들, 피해자들 증언 다 확보했고요
43:20선배, 이대로 특종 놓치실 거예요?
43:26어?
43:28진짜요?
43:29내보내
43:30진실보도
43:31그게 우리 사명이잖아
43:36선배, 나 그럼 진짜 기사 작성해요?
43:45교수님
43:50가선형 교수님
43:51무슨 일이시죠?
43:53기로세라고 아시죠?
43:55가선형 씨가 죽던 날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가선형 씨거든요
43:58서로 가셔서 수사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44:00잠시만요
44:03그날 기로세 씨 교수님이 아니라 제가 만났습니다
44:06네?
44:20기사 작성에는
44:21전달자료를 만났습니다take
44:22Kakyeo
44:23이동 배속
44:24노이
44:24적 만약에
44:34날라
44:34
44:34날라
44:34나 날라
44:45일상
45:48عليكم استردام
45:53اليوم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46:00أنا أحباً، أنه لديك رأيك
46:03سوف اتأثن على قراراته
46:06أتمنى جميلة
46:07نعم، جميلة
46:09ولكنني رأيك
46:11وضعنا فريقاً
46:12أني تزدقمن أعطيك
46:15لقد كنت عبرنا جميلة
46:25لكن
46:27لكن
46:28이제 이걸
46:29다 제자리로 돌려놓으려고 했거든요.
46:53귀로서 씨한테 김영란 죽이라고 제가 지시했습니다.
46:59살인교사가 살인에 준하는 건 아시죠?
47:01함현호 씨, 가성형 씨 비서로 일한 지 오래됐죠?
47:05거기다 김영란, 백혜지 두 사는 분도 살인 미수네요.
47:09총 한 건의 살인, 살인 미수가 두 건이시니까
47:13최소 10년은 넘으실 것 같은데요.
47:17가성형 씨가 얼마나 준대요?
47:18변호사님 오실 때까지 묵비권 행사하겠습니다.
47:48하...
47:50분명 회장님이었는데?
48:00하...
48:01하...
48:21하...
48:42하...
48:43하...
48:43하...
48:44하...
48:45하...
48:50하...
50:21لا تفعل
50:44تلتلتلتلتك
50:44يابلوك بأبلوك
50:46لابلوك بأبسك
50:52اللبوك
50:53لا لا يتلتلتلتك
50:56تلتلتلتك
50:56أنت من عملها
51:00بالتأكد
51:07ستجدتك
51:08تلتلتلتك
51:09احسن يا رجل
51:10جا
51:17احسن احسن جا
51:21جا احسن جا الان
51:24احسن سالك
51:29احسن جا
51:31احسن جا
51:36احسن جا
51:39حسنا
51:42حسنا
51:43ايه سعيدا
52:02سعقادي
52:03مرأة
52:05اكتباً اكتباً
52:05اكتباً اكتباً
53:09네 그러니까
53:10집안 CCTV 다 끄고
53:13본체에 있는 사람들
53:14싹 다 빼라고요
53:18저야 뭐
53:19합당한 돈만 주신다면야
53:21뭐든 하죠
53:24
53:29이 집안도 이제 끝이다
53:31좋았어
56:57ترجمة نانسي
57:22ترجمة نانسي
57:54ترجمة نانسي
58:03ترجمة نانس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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