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8A CIDADE NO BRASIL
00:58A CIDADE NO BRASIL
01:00차세대 걸그룹의 선두주자 FX!
01:03라차타, 추후의 성공적인 활동에 이어
01:05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01:09과연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01:11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는 높아져만 갑니다.
01:14두둥실 두둥실!
01:16상큼, 섹시, 청순, 파워풀한 모습까지
01:20다양한 매력을 가진 FX가
01:21이제 새로운 변신을 준비합니다.
01:23더욱 강해지고 더욱 매력적으로 변신한 FX의 모습이 전격 공개되는데요.
01:30FX의 눈물, 웃음, 수다, 민낯까지
01:34FX의 모든 건 기대되지?
01:37나도 기대된다.
01:46FX, 아프리카, 아프리카, 웬 아프리카?
01:51FX, 농담이지?
01:54아프리카까지 진짜 간 거냐?
01:56이 오빠 놔두고?
01:57아프리카는 뭐하러 간 건데?
01:59설마 벌써 거기까지 밴들이 생겨버린 거야?
02:02그런 거야?
02:04맨 처음에는 정말 믿기지가 않는 거예요.
02:08우리가 아프리카를 가다니
02:10저 아프리카에 알고 있는 거
02:13그런 라인킹 영화인지
02:15그 생각만 드니까
02:17동물?
02:20아마도 그런 큰 건물 없는, 없고
02:26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그런 상상을 한 그런 거?
02:32무서운 거예요 솔직히 좀
02:35아프리카까지 가면
02:36거기서 뭐 어떻게 해야 되나
02:38이런 생각 드면서
02:39별 생각을 다 했던 것 같아요.
02:42그래, 니네들 가면 난 정말 어떡하니
02:44정말 너희들 아프리카까지 날아갔구나
02:46멀리 멀리 저 멀리
02:50야, 드디어 도착한 거야
02:53여기가 아프리카 맞아?
02:54어디 타자니 마중 나왔지?
02:58사실 저희 비행기 오래 타서
03:02정신 하나도 없었어요.
03:04한 18시간 걸린 것 같아요.
03:0616시간?
03:08공항에서 나가니까
03:09뜨거운 거예요 햇빛이
03:12그때 딱 느꼈어요.
03:13아, 내가 아프리카에 있구나.
03:17아직까지는 아프리카라는 게
03:19실감이 안 가는 얼굴들인데
03:23엄마야, 여기 아프리카 맞구나
03:26이제 슬슬 실감난다
03:28원숭이 팀이 와서
03:30멋진 기억을 안 하고
03:33있는 거 다 가져왔다고 그랬어요.
03:36나 그보다 하나를 조심해라
03:38이런 소리가 있었어요.
03:39시간이 많구나
03:40그래서 원숭이야 하나를 조심해야겠다
03:42이런 생각하고 왔어요.
03:44와, 끝없이 펼쳐지는
03:47대자연의 풍범지
03:50이 포장 도로에서 빠질 수 없는
03:52염소 소리
03:57아프리카를 비교해 주는 게
04:00넓어요.
04:01이게 넓어도 넓다라고만 생각이 드는데
04:04직접 보니까 정말 넓어요.
04:08아, 진짜 넓다.
04:10끝이 안 보이네, 안 보여.
04:12제 키바 진짜 넓어.
04:14나도 안 보여.
04:15나도 안 보여, 안 보여.
04:19꾸민 것 같았어요, 정말.
04:22다큐멘터리나 아니면
04:23그냥 동물의 왕국 이런 프로그램에서나
04:26볼 수 있는 그런 거를
04:27눈으로 직접 보니까
04:29굉장히 신기했고
04:30엄마, 정말로 기린들이 창밖에
04:33그냥 뛰어다니네.
04:34이거야말로 진정한 사파리
04:37아, 되게 신기하다.
04:40그렇지.
04:41자고 사파리의 묘미는 사진 찍기.
04:43사파리 관광에 좋은 예지.
04:45오늘 완전히 FX 봄 소풍 날 잡았다.
04:49얼룩말 오빠야.
04:51그게 회원의 바람이에요?
04:55아프리카는 바람도 참 드라마틱하게 분다.
04:59그런데 너무 찍어대는 거 아니야?
05:02아프리카까지 단체 출사 나온 거야?
05:03그런 거야?
05:04사진 작가 김중만 선생님이 하는
05:072009년 라이브 아프리카 프로젝트 하러 왔었어요.
05:12이, 이 아저씨는?
05:14그, 그 유명하다는 사진 작가 김중만 아저씨?
05:17완전 포스 지대로다.
05:20다들 김중만 아저씨를 이제야 만나는 거야?
05:24내가 다 떨리는.
05:25짬보.
05:28여러분들은 잤어?
05:29그래.
05:30괜찮아?
05:31어떻게 다들 김중만 선생님 인상 어땠어?
05:34무서웠어?
05:35아프리카 사람인 줄 알았어요.
05:40그래서 만나보니까
05:42오, 한국사원인 분이구나.
05:44그랬어요.
05:45일단 느낌, 와.
05:47선생님 머리 스타일 이렇게, 이렇게잖아요.
05:52와, 역시 예술 하신 분이구나.
05:56네.
05:56저희가 맨 처음에 김중만 선생님 작업실을 처음에 갔었었어요.
06:05근데 거기 들어가는데
06:07정말 아프리카 같은 거예요.
06:10작업실이.
06:11나무, 엄청난 나무들하고 앵무새도 날아다니고요.
06:15코끼리 발 있죠.
06:17그거를 이렇게 잘라가지고
06:21가죽으로 만든 그런 의자래요.
06:23근데 그거를 대통령, 아프리카 대통령님께 선물 받은 거래요.
06:27그래서 그거를 의자로 이렇게 몇 개 해놓으셨더라고요.
06:29그래서 딱 갔을 때
06:31되게 아프리카 같았어요.
06:34그리고 약간 진짜 예술인.
06:36직접 뵈니까
06:37어, 막 좀 떨렸다고 해야 되나?
06:40제가 그렇게
06:43어, 어떤 한 사람을 보고
06:45아, 우와 이렇게 느꼈던 적이 처음이었어요.
06:49네.
06:49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어요.
06:51아, 그래요?
06:52네.
06:52치마가? 치마?
06:54안 되지 않을까?
06:55아, 세.
06:57아, 세.
06:57아, 세.
06:58아, 세.
06:59아, 세.
06:59아, 세.
07:00아, 세.
07:00아, 세.
07:01아, 세.
07:01아, 세.
07:01아, 세.
07:03아, 세.
07:09아, 세.
07:12아, 세.
07:14아, 세.
07:15아, 세.
07:18Aplica de um e-mail também é muito legal.
07:21Como você é um gulobal?
07:23Como você acha que os e-mail é?
07:25Eu gosto muito, a gente gosta muito.
07:28E esse é um e-mail muito bonito.
07:30Agora eu estou fazendo o mesmo.
07:35Então, você pode fazer um e-mail muito bom.
07:36Você está gostando?
07:38Você está gostando?
07:39Você está gostando?
07:40Você está gostando?
07:41Você está gostando?
07:42Você está gostando?
07:43Eu gosto muito de usar o acessor.
07:47Eu gosto de 70% de acessor.
07:50Então, eu gosto muito de usar o acessor.
07:54Então, foi muito difícil.
07:58Eu me chamo de calma.
08:01A calma é a forma que não é uma calma.
08:03Eu coloco o coloco em coloco.
08:06como se transformou.
08:11diseñou um tipo de forma emzubrecer.
08:14Então quando eu fiz o mesmo tipo de forma em bakalagem,
08:17eu posso fazer isso aí pra você.
08:21E a parte mais forte do nosso é o Hãmbô.
08:27Ainda esqueça de o Hãmbô e a Ámbô,
08:29pode ser um extremo como um San Francisco.
08:30O que é que você está usando?
08:32Eu, eu era muito tempo.
08:37Mas eu não me vejo muito.
08:41A ver, eu não me vejo.
08:43A ver, eu não me vejo.
08:44Isso é muito lindo.
08:46É a ver, é a ver.
08:49É a ver, é a ver.
08:49É a ver.
08:49A ver, você também não me vê.
08:53A ver, você também não me vê.
08:57Você também é muito jovem.
08:59A ver, eu não me vejo.
09:01Eu não me vejo.
09:06Eu não me vejo.
09:07Eu não me vejo.
09:08Eu não me vejo.
09:08Eu não me vejo.
09:11Eu já me vejo.
09:11Eu também me vejo.
09:12Eu, eu.
09:14Eu, eu.
09:16A ver, eu já.
09:19Eu vou passar a fazer.
09:20개인erasy office.
09:22Essa prática arkadaşlar.
09:28Coz eh ok?
09:29Gostei,PD ?
09:30Essa questão daqui.
09:31Aprecia daquel,D w giste,
09:32A partir daqui,
09:40Vem!
09:40Vamos lá,
09:41de novo tempo!
09:42E aí
10:36A CIDADE NO BRASIL
10:42Aplica é uma jovem?
10:44Aplica é um jovem?
10:46Quando nós filmamos,
10:50há pozes e
10:52e
10:52a gente faz o que faz
10:56a gente faz.
10:58Mas...
10:59Tem uma espécie de brilho,
11:02tem um animal.
11:04Então, eu achei que
11:06um mundo diferente.
11:07Eu achei que era um mundo diferente.
11:12Esta tessa essa coisa é uma para excuse uma figura estranha e buscante paraебreender Deus.
11:17Você viu muito cara e monitor aqui e expressa!
11:22Não, você pode querer aos Teddy dom?
11:27Seguim e também esta a voz de lado desse corpo,
11:31fica tal como vamos fazer na vida.
11:36keeps你说 que você permaneceا.
11:39Como em use de lustros nào?
11:42그렇지. 먼 산 바라보며 멍때리기. 그게 컨셉이라니까.
11:48그때 발음 막 부르고 있었는데
11:56먼지는 막 그냥 달려있어요. 그래서 좀 희누렀는데 좀 신기했어요.
12:04소주 잡아주세요 하면 그대로 약간 좀 힘들어서.
12:09딱 이 공간하고 저희하고 약간 하나 되는 느낌. 내가 촬영을 하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12:15약간 그냥 자연하고 노는 느낌을 그냥 그 카메라에 담는다. 약간 아프리카인 아프리카 사람이 된 줄 알았어요.
12:24그래 루나는 벌써 아프리카 사람 다 됐다. 구결이 안 돼. 싱크로율 100%
12:34제가 피부 되게 까무자쩍 기념이라서
12:37아프리카인이라는 분명이 있어요. 그래서 더 침근감이 있어요.
12:43아 언니 아프리카인 같다고 현지인 같다고
12:47뭐 별로 기분 나빠하지는 않던데요.
12:50아 언니 여기 살아야겠다. 그냥 이랬어요. 저희 다.
12:53그냥 오지마 한국.
12:55아 정말?
12:56제가 아프리카 전통 춤을 예전에
13:02연습한 적이 있어요.
13:04약간 크럼프 이런 춤이 있어요.
13:07근데 그게 약간 흑인들의 옛날에 그런 인종차별
13:11이런 거를 많이 춤으로 표현한 그런 춤 장르거든요.
13:14그래서 그런 걸 배워보면서 아프리카에 대해서 더 관심이 많아진 것도 있어요.
13:19니들이 그러거나 저러거나 한편 얼굴에 고뇌 한가득 중이신 김중만쌤.
13:25애들 데리고 촬영하느라 많이 힘드시죠?
13:28얘들아 열심히 멍때려라. 그것만이 살 길이야.
13:34고뇌와 멍때림의 합작품. 사진 감상 들어갑니다.
13:39오우. 오우. 베리베리 판타스틱해요.
13:48오늘도 황량한 아프리카 사막.
13:51물 한 방울 찾아보기 어렵기만 한데
13:52햇빛은 쨍쨍.
13:55모래알은 반짝.
13:56물 한 모금이 목숨만큼 소중한 이곳에서
13:58그래도 삶은 계속되고 있다는 거.
14:01아 역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것 아니겠습니까?
14:08묵묵히 아프리카의 현실을 담아내는 김중만쌤.
14:13어려운 현실에서도 이쁜 아가야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
14:19어머? 이 귀염둥이들은 아프리카 아기의 백두에?
14:26자, 그럼 김중만쌤 렌즈에 비친 아프리카의 현실 감상해 보실까?
14:37아저씨들 트럭에 짐 챙기시네? 어디 이사라도 가셔?
14:40얘들아, 이제 또 어디 가니니네?
14:44아, 빨리 마사이족 공주를 만나서 놀고 싶은 마음에 잠이 안 오는 거예요.
14:53마사이족? 어머, 나도 기대된다.
14:56뭐야? 이거 잠이 안 온다더니 기절해.
14:59얘들아, 얘들아.
15:00여기가 바로 마사이족 마을.
15:07어우, 잘생긴 원주민 가이드 아저씨 설명 있으시겠습니다.
15:13마사이족 마사이 어린이들에게는 좋은 음식이 부족하고 물도 부족하고요.
15:20하지만 저희와 함께 재밌게 잘 지내고 있죠.
15:24물론 이쁜 언니들이 좀 부족하지만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
15:28어쩌고 저쩌고 이런 얘기 맞죠? 그렇죠?
15:34드디어 마을로 들어서는데 기대 가득, 호심 가득.
15:40역시나 불침성 좋은 루나가 먼저 딱 붙어주시고
15:47엄마, 저 누나가 막 친한 척게 무서워. 짜증나.
15:50어머, 얘 언니. 언니 나쁜 언니 아니야. 너 맞는다.
15:54그 주민분들은 되게 동네에 그냥 아저씨들처럼 되게 잘해주세요.
16:03지나가다가 아프리카로 안녕히, 잠보 이러거든요.
16:08근데 그냥 지나가다가 다, 그냥 다 잠보 이렇게 해주는 거예요.
16:13그래서 제가 이렇게 피부가 혼자 하얗고 막 그런데도
16:17이렇게 좀 거리감을 두지 않고 더 이렇게 반겨주니까
16:22기분 좋고 이렇게 그랬었어요.
16:26자, 지금부터는 체험 삶의 현장.
16:29아프리카 가네수공업 현장 되겠네요.
16:34빅토리아, 의욕 있게 시작해보는데.
16:42뭐야, 뭐 일은 안 하고 멋만 내는 거야?
16:45여기, 여기다.
16:46이건 내 귀에 캔디가 아니라 내 귀에 아내라고만.
16:50네, 아파주세요.
16:53얘 질세라, 루나도 가세.
16:55아이고, 아이고, 너 루나도 신났다, 신났어.
16:58이런 거 너무 좋아요.
17:02근데 저는 귀걸이를 못해요.
17:05귀를 안 뚫었어요.
17:08음, 괜찮아요. 목걸이를 했잖아요.
17:11조만간 뚫을 예정입니다.
17:13이런 게 소가죽으로 만든 거래요, 직접.
17:16이런 거 보면 세세하면 느껴지지 않나요?
17:20그래도 난 이렇게 예뻐요.
17:23어때요?
17:25고마워 많이 있잖아요.
17:27근데 어떤 거 할까요?
17:29전화해 주세요.
17:30전화해 주세요.
17:31아, 네.
17:32되게 좋았어요.
17:35케냐에서도 영어 하니까
17:38좀 말도 좀 쉽게 쉬웠어요.
17:42진짜 친절하고
17:44항상 누구 만나면 항상
17:47얘기도 좀 걸고
17:49친구 같았어요.
17:51친구 많이 만났어요.
17:53가장 신기했던 게 불 지피는 거요.
17:56영화에서만 봤었거든요.
17:57근데 실제로 이렇게 모닥불
18:00이렇게 해서 손으로 비벼서 불을 딱 피시는데
18:03불이 딱 나오는데
18:05너무 신기한 거예요.
18:06그래서 카메라를 막 찍었어요.
18:09자, 그럼 마사이족 숙련된 조교가
18:12불 피우기 시범 들어갑니다.
18:15오, 집중력 게이지 급상승.
18:18이거야말로 인간의 지혜가 집약된
18:21100% 천연 라이터?
18:23아저씨, 타바닥 치면 다 닳겠어요.
18:28오, 반응 좋아, 반응 좋아.
18:34물도 잘 타고
18:38이번에는 체험 3의 현장
18:40핫, 두!
18:42우물가의 동네 아가씨 다모였네.
18:45아이고, 크리스탈 오늘 제대로 체험 들어간다.
18:48네, 나오고 있어.
18:52마사이족들은 물을 이렇게 해서 옮긴다는 사실.
18:54오, 야, 특이하다.
18:56머리로 물, 드냐?
19:05겁도 없이 빅토리아 일단 도전!
19:10어, 빅토리아 오늘 원형 탈모 생기겠다.
19:13또 가이드 아저씨의 설명 이어지고.
19:18마사이족 집으로 가정 방문 들어가시는데
19:21근데 니네 초대는 받은 거니 무단 침입은 아니지?
19:26이거 만든 건가 봐요.
19:28침퇴예요.
19:30와, 진짜.
19:32아, 컵에도 읽어 있어.
19:34아, 어리데요. 어리데요, 너무.
19:37아, 어리데요, 너무.
19:37아, 어리데요, 너무.
19:38아, 어리데요.
19:40아, 어리데요.
19:41이 집에 그거 소, 똥, 소똥 만든 거예요.
19:47그리고 여기 다 진자 순으로 만든 거예요.
19:50그러면 애기, 그러니까 뭐 베이비, 완전 까난 애기도 여기서 잖아요?
19:54네, 여기서.
19:55아이들, 아이들.
19:56아이들, 그러니까 좀 우리 집도 아이들이 여기서 자고.
19:59이렇게, 이렇게 들어가야 돼요.
20:01소, 똥 만든 거 붙여서 공 만든 집이에요.
20:06좀 어둡고, 안에도 어둡고, 물도 많이 없고,
20:11좀 힘들게 사는 게 딱 눈에 보였어요.
20:16한국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은 없었는데,
20:19한국에 내가 태어난 게 정말 감사한 거구나, 이런 생각도 하고.
20:25가정 방문 마치고 마사이 마을 투어는 계속됩니다.
20:30아이고, 잘생긴 아저씨, 또 설명 들어가셨네.
20:33오늘 통역에는 앰버 씨가 수고해주고 계십니다.
20:37비 많이 오니까, 수고 많이 죽었대요.
20:40비 많이 안 와서?
21:04한국에 FX 있다면 아프리카에 2분 있다.
21:09한국에 FX 있다면 아프리카에 2분 있다.
21:10폭로롭지 않은 삶에서 살면서 너무 행복하게 웃으면서 잘 지내고,
21:16너무 사랑스럽게 가족들이 다 이렇게 지내는 거에요.
21:21그래서 참 FX가 많이 반성을 하고 왔어요.
21:32이번에는 역사적인 아프리카와 한국의 조인트 공연!
21:38음악으로 단번에 우정을 쌓는 루나, 치마력 짱!
21:44어느새 마사이족과의 아쉬운 만남을 마치는데,
21:51이렇게 인간와 동물이 자연과 함께 힘들지만 조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듯이,
21:58이 마사이 민족들이, 부족들이 오래도록 지켜줬으면 좋겠고요.
22:03그리고 저희 FX도 이 마사이 부족들의 희망을 조금이나마 붙을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22:11약속하겠습니다.
22:27아, 여기는 토끼리가 동네 강아지 마냥 걸리는 아프리카!
22:32얘들아, 아프리카에서 맞는 둘째 날이네!
22:34굿모닝!
22:35아침부터 곱단장 하느라 바쁘구나!
22:38어때, 화장을 맘에 들고?
22:42맘에 들어요?
22:43네, 맘에 들어요.
22:44되게 자연스럽고요.
22:50자연스럽게 제일 좋잖아요.
22:52머리 피부!
22:54수정같은 우리 크리스탈도 안녕!
22:56머리 피부가 줄었나?
22:59컸어, 컸어!
23:00밤새 머리 컸어, 너무 멋있어, 아줌마!
23:02밤새 머리가 큰 거야?
23:03목이 불렀어!
23:03그게 왜 안 들어가!
23:04부었어!
23:06루나는 눈에 특히나 힘을 좀 줘서
23:09오늘 제 메이크업 포인트는 이 호수같은 눈망울!
23:13화장 잘 먹은 기념으로 셀카 한 방 박아주시고!
23:16수정인데?
23:167!
23:18저희 헤어, 메이크업도 다 굉장히 안 했어요.
23:23그러니까 거의 노 메이크업 수준으로 해서
23:26아, 최대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야겠다.
23:29왜냐하면 여기는 아프리카니까!
23:31모든 준비를 마치시고 오늘도 초원으로 출근!
23:35아니, 촬영 나가요!
23:40아이고, 근데 팔찌가 도대체 몇 개야?
23:45루나는 차 안에서 머리채를 잡히고 헤어 수정!
23:48그런데 차에서 내려보면 생각지도 않았던 외방꾼이!
23:52아, 그것은 지독한 황사바람!
23:55그대 이름은 바람바람바람!
23:57헤헤, 헤헤!
23:58헤헤, 헤헤!
23:58얘들아, 그래도 눈떠!
24:01어, 너무 힘들었어요.
24:04황사 있잖아요.
24:05황사의 한 100배?
24:07그냥 버스에서 내리면요, 한 1분만 있으면 제 색깔이 갈색으로 변했어요.
24:14한 번 휴지 닦았을 때 다 문제예요.
24:18여기 하느크림도 바라서 잘 붙어졌나요.
24:21여기도 이렇게 닦아서 다 갈색 나와요.
24:25그런 것 때문에 기분 탓으로 막
24:29여기 뭐가 있는 것 같고 이런 거 있었어요.
24:33흠, 흠, 흠, 흠, 흠, 흠, 흠, 흠, 흠.
24:35저기 있어요. 입 벌리지 마!
24:36흠, 흠, 흠.
24:38바람은 새서, 뭔지 다...
24:41이거도 계속 움직여요.
24:45아프리카 느낌이에요.
24:47네, 잊을 수 없어요.
24:51아...
24:53그냥 상상도 못했었어요.
24:57아무것도 없어요.
25:00신기해요.
25:01모래파람이 너무 세니까 벌써부터 정신 줄놓은 멤버 나오시고
25:05오마이걸!
25:08머리 떨리잖아요.
25:15아프리카의 지평선, 정말 넓다.
25:16아, 이것이 말로 만든던 아프리카의 지평선, 정말 넓다.
25:20이럴 때 그냥 뛰고 싶어요.
25:22아무것도 없으니까요.
25:23이런 거 있는 거 좋아하는데요?
25:24네.
25:25진짜 엠거 가셨어, 지금.
25:28골드 인은 좋아요.
25:29Of course, bling bling이니까요.
25:40오늘은 커다란 나무 밑에서 넉넉한 포즈로 촬영하는 컨셉.
25:46아주 친절한 포즈로 촬영하는 컨셉.
25:49아주 친절한 포즈로 촬영하는 컨셉.
26:15하루 종일 거의요.
26:16빅토리아가 말하는 나무, 나무, 그건 바로 이 나무.
26:20그냥 이렇게 서서 느낌 그런 거예요.
26:24둘째 날 선생님이 내린 결론은 또다시 멍때리기.
26:28에펙스, 모래바람과 싸워가면서 혼신의 멍때리기 연기 들어가시는데.
26:33그러고 보니 멍때리기에도 각각 미묘한 차이가 있다.
26:40어쨌거나 저쨌거나 이 사진의 주인공은 바로바로 저 나무.
26:47이렇게 하늘 보고 이렇게 그냥 찍었어요.
26:52포즈도 많지 않고 그냥 이렇게 하고 그냥 찍었어요.
26:56에펙스, 특히 포즈 또 나왔네.
26:58나란히 일자멍때리기.
27:01내가 어떻게 해야 돼?
27:03그래, 놀면 뭐하니?
27:05멍때리지만 말고 노래를 해야지.
27:07근데 웬만하면 무반주로는 노래 잘 안 하려고 하는데
27:09에펙스는 성격도 참 좋아.
27:12무반주도 오케이, 모래바람도 오케이.
27:14넌 사랑하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어버린 걸 절대 잊지 못하는 걸.
27:19Please come back to me, you're mine.
27:21One love, one love, the memories are beautiful.
27:28Always be my boy.
27:30One love, one love, the memories are beautiful.
27:37I don't wanna ever say goodbye.
27:42노래도 다 했고 다시 멍때리기 돌입.
27:45이제는 자세도 익숙해져서 마네킹처럼 잘도 안 해.
27:51서 있는 것만으로도 그림이 된다.
28:01사진을 찍었으면 확인을 해봐야지.
28:06사진 잘 나왔네.
28:08멋있죠? 잘 안 보이시겠지?
28:12잘 나온 것 같아요?
28:16배경이 멋있네요.
28:19우리는.
28:21진짜 사진 보고 저희 진짜 사람은 왜 그렇게 작아요?
28:29네, 사람 느낌? 저희 느낌은 왜 그렇게 작아요?
28:33그런 풍경 안에 저희가 있다는 것도 저희가 있는 거잖아요.
28:39그게 그냥 좋았던 것 같아요.
28:41이런 거 항상 찍어보고 싶었거든요.
28:43잠깐만요.
28:44자연에서 바람을 휘날리며.
28:49모래.
28:50모래.
28:51하늘.
28:52모양으로.
28:53모래가 꼈어요.
28:56모래가 꼈어요.
28:59모래.
28:59나.
29:00나.
29:02나.
29:04나.
29:04나.
29:05나.
29:05나.
29:07나.
29:09나.
29:09Não está terminando o Na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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