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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hour ago
Nicknamed the ‘heart of conservatives,’ Gyeongsangbuk-do (North Gyeongsang Province) is the conservative stronghold of Korean politics, having not elected a single liberal Democratic Party member to the National Assembly in the past 30 years. From the 2022 local elections to the 2024 general election, TV-writer-turned-filmmaker Hong Youngah documents the uphill battle of Democratic Party candidates, clad in signature blue jackets, in this ‘land of the red.’
Transcript
00:01경북지사 선거에 더불어민주당이 인미의 경북도 의원을 전략 공천했습니다.
00:08민주당 후보가 없어 무투표 당선 가능성까지 얘기됐던 경북지사 선거가 양자대결로 불꽃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00:31저 좀 찍어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00:35말라마가지고.
00:37현실입니다. 이게.
00:39공통 빨가면 정말 힘들어요.
00:42사람들은 다 이기는 선거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나 봐요.
00:46꽃은 되지 못하더라도 그름은 될 거다.
00:50이 불모지에 우리가 썩어주는 거. 불모지에 한 번이 그름 한 번이 해주는 거는 우리가 그름이 됐기 때문에 서울에도 꽃이 핀
00:56거 아닙니까?
00:57나는 바깥아가 생겼겠어.
00:59저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려면.
01:04예감이 어떠세요?
01:05될 거 같아요. 당선 돼요.
01:07우리가 시킬 거 같아요.
01:08많이 치고 올라가고 있어요.
01:10경룡 간절해져요.
01:13우리끼리 꼴중들끼리 싸움 많아요.
01:16깍딱 잡고 나오면 될 거 같아요.
01:18저를 찍었다고 하는데요. 책임감이 느껴지는.
01:21이길 가능성만 있는 사람만 반장 후보 나가는 것도 아니고.
01:29괴로워.
01:30고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