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5Why there is not保 roz energy in L.K.
00:40What?
00:40adopt What do you believe?
00:41АН vienen you.
00:52Birko Hanım'da
00:54Birko Hanım'ı
00:55Birko Hanım'ın
00:56Birko Hanım'ın
01:00Birko Hanım'ı
01:01D replica
01:01Birko Hanım'ı
01:09Shek Е Milesi
01:11U preservation
01:31Bir sonraki videoda görüşmek üzere.
12:04그래서 귀 뒤에 점이 있나
12:06확인하셨습니까?
12:09흉터가 얼굴에도 모자라
12:10귀 뒤에까지 있더라고
12:12하필이면
12:13근데 대표님
12:14왜 지금 집에 같이 있는
12:17서린이를 의심하시는 겁니까?
12:19서린이가 아닌 것 같아요?
12:21그렇더라도
12:21아무래도 이상해
12:23예전에 서린이 같지도 않고
12:26뭔가 자꾸 덜컥덜컥 걸려
12:28준호랑 결혼을
12:30마다하는 것도 그렇고
12:31그렇게 준호가 좋다든 내가
12:36아
12:38회장님
12:40어떤 일이세요?
12:42응
12:42내가
12:43이번에 우리 그룹 법무팀에
12:46새로운 변호사를 소개하려고
12:48드링그룹 법무팀이요?
12:58강백호 변호사라고 합니다
13:00대표님은 이미 저를 봐서 아시겠지만
13:03강변이 법무팀으로 온다고?
13:06안 돼
13:07서린이랑 마주치면 쌍둥이라고
13:09단박에 의심할 텐데
13:13이번에도 또 진 팀장 작품이야?
13:16네?
13:17아니 그게
13:19내가 필요해서 영입했다
13:21아버님
13:23어째서 저한테는 한마디 말씀도 없이 결정을 하셨어요
13:27혹시 진 팀장 말만 듣고 그러신 거라면
13:31그게 무슨 소리냐?
13:32이게 무슨 소리냐?
13:33그룹의 인사권은 나한테 있다
13:36그리고 김만 아켰다만 아직도 진 팀장 책상이 원상복구가 안 됐다구는
13:43말씀 중에 죄송합니다만
13:45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될까요?
13:47어 그래요 강변
13:48책상을 빼는 건 이유가 어떻든 간에
13:51심각한 인권유린이고
13:53직장 내 괴롭힘입니다
13:54강변
13:56오자마자 뭘 한다고 나서?
14:00회장님
14:01제가 외부 미팅이 있어서 급히 나가봐야 해요
14:03회장님 의중 알았으니까 진 팀장 일은
14:07나가면서 말해두겠습니다
14:09그래 나가 봐라
14:11뭐 강 변호사 인사시키려고 온 거니까
14:13신경 쓸 거 없다
14:14저 방금 요 앞에서
14:16저 마실창한테도 인사를 시켰다
14:19강백호가 서린이를 봤다고?
14:23설아버지
14:25회장님
14:26그럼 전 또 뵙겠습니다
14:28그래
14:29그 이따 저 식사라도 하고 가지
14:38할아버지
14:38회사에서 보니까 왜 이렇게 더 반갑지?
14:45강백호가 아무 말 안 했나 보네
14:52아버지
14:53아니 회장님
14:56감사해요
15:00할아버지
15:01진 팀장이 곤욕을 치르긴 했어요
15:03근데 설마
15:05이것 때문에 여기 일부러 오신 거예요?
15:07그럴 리가
15:07우리 서린이가 얼마나 일을 잘하고 있나
15:10보러 왔지
15:12헤레비가
15:12그래요 할아버지?
15:14그럼 할아버지
15:15우리 일해야 되니까
15:16그만 가주세요
15:17대표님이 자리 비었다고
15:19근무 태만 하는 직원들
15:20누가 관리하겠어요?
15:21제가 하지?
15:21우리 마실장이 아주 제 목숨 톡톡히 하는구나
15:25그럼 그래야지
15:27할아버지여서 너무 힘대요
15:43할아버지여서 너무 힘대요
15:46여기 저쪽에 샐러드바 이용하실 수 있으니까 많고 드세요
15:52누나
15:53알바할 때랑 친절도가 너무 다른 거 아니야?
15:55사장 되면 다 그렇게 돼?
15:57이거
15:58네 가요
16:01엄마
16:02그럼 우리도 온 김에 좀 먹고 갈까?
16:05우아 샤브 먹는다
16:06맛있는다 맛있겠다 샤브
16:08저쪽으로 가자
16:09가자 가자
16:13어떻게 법무팀으로 들어올 생각을 다 했어요?
16:15장미 씨'를 가장 가까운 데도 지키려면 들어와야죠.
16:19Ne?
16:19저 때문에 여기 왔다고요?
16:21아니, 뭐 그것도 있지만
16:24우리 아빠에 대한 진실을 알고 싶어서요.
16:28우리 아빠가 어째서
16:29장미 씨 아버님 죽음에 관련이 됐는지
16:31결정적 증거를 손에 넣어
16:33아들로서 명명백백 밝힐 의무가 있으니까요.
16:37최화영, 만만한 상대 아니에요.
16:39조심해야 돼요, 백호 씨.
16:41아니, 그렇다면 더더욱 내가 장미 씨 옆에 있어야죠.
16:43어휴, 그런 말 마요.
16:49사랑해요, 장미 씨.
16:51뭐해요? 갑자기?
16:54장미 씨가 혼수상태가 된 줄 알았을 때
16:56내가 제일 후회했던 게 뭔지 알아요?
17:01사랑한다고 아낌없이 말해줄 걸
17:04더 많이 표현할 걸
17:08그게 제일 후회되더라고요.
17:14아, 제가
17:15누가 들으면 어쩌려고 그래요.
17:18여기 회사예요. 보는 눈이 많다고요.
17:21알았어요.
17:23자제하자, 강백코.
17:28참, 이따가
17:29최화영이 강본부장 집으로 초대해서 올 거예요.
17:33형을 초대했다고요?
17:34네.
17:35최화영이 강본이랑 저 결혼 밀어붙이고 있어요.
17:37어떻게 해요?
17:38아니, 뭘 어떻게 해요.
17:39절대 안 돼요.
17:40알았죠?
17:41당연하죠.
17:46뭐?
17:48백호가 법무팀 오러 왔다고?
17:50네.
17:51법무팀 김변호사님이 그만둬서
17:52마침 공석이 생겨서요.
17:55아, 그래.
17:56근데 혹시
17:57요즘 마실장님이랑 사이 괜찮아요?
18:01뭐?
18:02아니, 요즘 이상하게
18:04마실장이 백호 씨랑 뭔가 가까워진 것 같아서요.
18:09마실장이랑
18:10내 동생이랑 가까워졌다고?
18:12네?
18:13대체 무슨 일로 그렇게 가까워진 건지.
18:16본부장님은 혹시
18:17아세요?
18:19요새 백호가 계속
18:20마실장이랑 만나게 해달라고 하긴 했었는데
18:24둘이 가까워졌다는 건 처음 알았네.
18:27어머, 본부장님 모르시는구나.
18:30마실장 최근에도 백호 씨 전화받고
18:32불이 나게 나갔어요.
18:34불이 갇히는 것도 내가 몇 번이나 봤다고요.
18:36그래?
18:40아, 강비코 아직 회사에 있어?
18:44예, 그런 것 같습니다.
18:46잘 살펴야겠어.
18:48쌍둥이니 뭐니
18:49서린이한테 얘기를 해달면
18:50골치 아프니까.
18:55온다, 온다, 온다.
18:56아, 왜 이래요?
18:58뭘 먹겠다는 거죠?
18:59아니, 마실장님.
19:00내가 아는 여자를 너무 닮아서 그런데.
19:03뭐라고요?
19:04내가 누구나 닮았다고 이래요?
19:06아, 비켜요.
19:07귀찮게 왜 이래.
19:08아, 저 혹시
19:08오장미라는 여자 모르세요?
19:10오장미가 누군데요?
19:12아니, 꼭 쌍둥이...
19:13그만!
19:15다들 그만 두지 못해?
19:17엄마!
19:19회사에서 웬 소란이야?
19:21가뜩이나 머리 아파 죽겠는데.
19:23아니, 이 사람이 자꾸 나보고 누구 닮았다고 난리잖아.
19:27이봐요.
19:28그냥 내가 좋으면 좋다고 해요.
19:31난 그런 걸로는 뭐라고 안 하니까.
19:32근데 누구랑 탈맞네 어쩌네.
19:35그런 구린 수법이 나한테 통할 거라고 생각해요?
19:38와, 사람 미치겠네.
19:40웬 자뽀?
19:41난 그쪽 말고 엄청 사랑하는 여자가 따로 있거든요.
19:45무슨 착각을 이렇게 야무지게 하실까?
19:47그만.
19:47됐으니까 그만해요.
19:49서린이 너도 그만하고.
19:51광변은 나 좀 보죠.
19:54네.
19:55안 그래도 대표님께 여쭤볼 말이 있었는데.
19:57잘 됐네요.
19:58참.
20:01한 가지는 확실히 알았네요.
20:03내가 사랑하는 여자랑 성격은 절대 안 닮았다는 거.
20:13나한테 묻고 싶은 말이 뭐죠?
20:16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20:18장미 씨에게 접근하신 이유가 혹시 마선인 실장과 닮아서입니까?
20:23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20:24접근이라니?
20:26아, 제가 실례했나요?
20:28그럼 친분으로 해두죠.
20:31대답해 주세요.
20:33마선인 실장과 똑같이 닮은 장미 씨를 보고.
20:35대표님은 어떤 생각이 드셨는지.
20:39그게 그렇게 궁금했어요?
20:41네.
20:42그동안 왜 그렇게 장미 씨한테 잘해주셨는지 궁금하네요.
20:46처음에 우장미 씨가 서린이를 닮은 게 하도 신기하고 신경 쓰여서 몇 번 만난 것 뿐이야.
20:53근데 전혀 다르더군, 전혀.
20:56성격이며 취향 전부 말이야.
20:59강백고 변호사도 서린이를 직접 봤으니 알 텐데.
21:02처음 마선인 실 만났을 때 우리 장미 씨가 깨어난 줄 착각할 정도였습니다.
21:09세상엔 자신하고 정말 많이 닮은 사람 한 명쯤은 있다잖아요.
21:14도풀갱어.
21:17리뉴얼 파티 때 우리 서린이랑 강변, 인사 나눴잖잖아요.
21:23그렇죠.
21:25그땐 장미 씨를 잘 몰랐을 때고.
21:28대표님 말씀이 맞아요.
21:30두 사람 외모는 닮았지만 전혀 다르더군요.
21:35성격도 말투도.
21:39그냥 많이 닮은 사람인가 봅니다.
21:50여보, 최 대표 말이에요.
21:54홍주한테 들은 말도 있고
21:56뭔가 안 좋은 일이 연루된 것 같아요.
22:01협박을 당하는 것 같기도 하고.
22:04모르는 척 해.
22:07그게 더 없는 거야?
22:09그럼 혹시 당신은 진작에 알고 있었어요?
22:13저녁에 그 페셜쇼 가기 전에
22:16어디 근대한 데 가서 식사나 할까?
22:20그러면 너무 좋죠.
22:23우리 저번에 갔던 그 스테이크집 갈까요?
22:26고기가 너무 좋던데.
22:28뭐 그러든지.
22:29미사 쌤이 예약 좀 해봐.
22:32네, 여보.
22:46제가 할게요, 간은.
22:48아니야, 내 손으로 손님 대접하고 싶어서 그래.
22:52아줌마는 상 차렸지?
22:53네, 한 상 뻑적지근하게 차려놨어요.
22:55이제 대표님이 끓인 김치찌개만 올리면 돼요.
23:01어?
23:03준호 군 왔나 보다.
23:15어서 와요, 강구원.
23:18내 아들 준호야.
23:20안녕하세요, 대표님.
23:25어, 우리 서린이.
23:27서린아, 안 내려오고 뭐하니?
23:34아, 오셨어요?
23:35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3:37내가 한 거 아닌데?
23:39제가 괜히 저러는 거예요, 쑥스러우니까.
23:42어서 앉아, 해강본.
23:44아, 서린 씨.
23:47이거 받으세요.
23:48어머, 이거 나한테 주는 거예요?
23:51잘 어울리네요, 장미랑.
23:54꽃보다 더 예쁘다고 해야죠.
23:57재미없게.
23:59암튼, 고마워요.
24:02근데 회장님이랑 집안 분들은...
24:05다 내보냈어요.
24:06나랑 엄마랑 오붓하게 준호 씨랑 밥 먹고 싶다고.
24:10네?
24:11아, 오늘은 우리 집 사익감으로 초대한 거야, 강본.
24:30난 아이 신경도 안 쓰고 강본부장만 바라보네?
24:35뭐지, 채화형?
24:47김치찌개 간이 맞나 모르겠네.
24:51네.
24:52맛있어요.
24:54정말?
24:55한 변호사님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고 내가 직접 만든 거예요.
25:00강본이 김치찌개 조한대서.
25:03아, 네.
25:05세상에.
25:06엄마가 직접 만든 찌개라고?
25:09허허.
25:11해가 서쪽에서 뜰 일이네.
25:13강본은 내 사위가 될 사람 아니니.
25:15사위 사랑은 장무라니까.
25:23아빠, 근데 형은 마 회장님 댁에는 왜 간 거야?
25:28아이, 너희 엄마가 등 떠밀어서 간 거 아니야.
25:31어?
25:31네 형이 그 집 사위된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다, 너희 엄마.
25:35아니, 사위라면 그럼 형이랑 마서린 실장 진짜 결혼시키려고 하는 거야?
25:40절대 그럴 일은 없을 거다.
25:42맞아.
25:43그럴 일은 없을 거야.
25:49강본이 사온 와인 한 잔씩 할까?
25:52뭐, 그럴까?
25:57오랜만에 우리 서린이 바이올린 연주도 들으면서 말이야.
26:01괜찮지, 서린아?
26:03바이올린?
26:04그래, 바이올린.
26:07우리 서린이 바이올린 연주가 수준급이거든요.
26:12과연 바이올린을 켤 수 있을까?
26:14서린이라면 문제 없겠지만 만약 오장미라면 어림도 없어.
26:21이 이상하고 찝찝한 마음을 확인해 봐야겠어.
26:35우리 장미 씨는 형 만나서 어쩌고 있으려나.
26:39아, 치 대표 정말.
26:41아, 왜 우리 장미 씨를 형이랑 결혼시키려는 거야.
26:44성질나네, 정말.
26:48백호야, 홍주 씨 왔으니까 얼른 나와.
26:50갑자기 홍주 씨가 우리 집에는 왜?
26:52나랑 밖에서 밥 먹었거든.
26:54둘이 죽이 맞아서 오는 길에 우리 집에서 차 한잔하고 가자고 붙잡았어, 내가.
26:59아이, 엄마, 그래도 그렇지.
27:01아, 이 밤에 말도 없이 초대면 어떡해.
27:04얼른 나와.
27:05까불지 말고.
27:19뭐하고 있니, 설인아?
27:21연주 좀 해보라니까.
27:26네가 오장미가 아니란 걸 보여줘봐.
27:31Are you still there?
27:4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02O태평도 잘 감시해.
28:03협박범이, O태평인가 봐.
28:06이 영사놀이가 출동을 해서 조사를 해보면 알겠지.
28:09진홍조 씨는 웬일입니까?
28:11손님을 누구 못하는 말이 없어.
28:13대신 백호 씨가 저 좀 데려다주실 수 있으세요?
28:17소리니까 바이올린을 잘 했다고요?
28:19지금 그걸 따질 때가 아니야.
28:21뭐하니? 계속 그렇게 서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