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2قناة
10:5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11:2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12:1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12:1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15:42ها ها ها 거봐 네 요리야말로 진정한 테러요 테러
15:46아 내놔 설거지하면서 버리게 맛있게 드세요
15:51근데 봉춘이 형 계속 여기 있어도 괜찮아?
15:56쟨 돈의 노예에요
15:58돈만 주면 뭐든 오케이 거든요
16:01아
16:03아
16:07정말?
16:10도련님
16:13전 솔직히 그 테러범이랑 관악산 사고는 관련 없다고 생각해요
16:1811년 전이면 그놈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었을 텐데
16:23그런 짓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요
16:26하지만 그 남자
16:27뭔가 아는 눈치였어
16:30도련님 놀리려고 거짓말한 거겠죠
16:35어머니는 그날 사고로 돌아가신 거예요
16:38불행한 일이지만 어쩔 수 없어요
16:41우리 이 얘기는 여기까지만 해요
16:46이제 평범한 생활로 돌아갈 때에요
16:50정말 거짓말인가
16:51양아대교 한 세로 피해자로 알려진
16:52양아대교 한 세로 피해자로 알려진
16:52그치만 분명
16:5336세 성모씨가
16:55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16:56오늘 오전 변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17:02경찰은 복부와 목에 각각 세 군데에 날카로운 자상이 있었다며
17:07이를 타살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7:10일각에선 테러범의 소행이 아니냐는 추측도 내기되고 있습니다
17:17병원까지 가서 죽였어?
17:20생각할수록 빡치잖아요
17:21내가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데
17:24몇 대 좀 맞았다고
17:26엄한데 화풀이하는 건 너무 찌질하지 않니?
17:29그 놈들 때문에 일이 어그러진 건 맞잖아요
17:32이렇게라도 분풀이 해야지
17:34그 테러범 새끼들
17:36앞으로도 계속 방해될 것 같은데
17:39우리 스폰서님은 어떻게 생각해요?
17:42방해?
17:43양화되게도 그 테러범들 수행으로 알려줬던데
17:46네가 병원에서 사람 죽인 것도
17:49앞으로 버릴 일도
17:51전부 개들이 뒤집어 써줄걸?
17:56넌 그냥 내 돈이랑 무기 가지고
17:59신나게 놀기만 하면 돼
18:00알겠니?
18:02이 여잔 정말 깡도 좋아
18:05진짜 테러범은 우리다라고
18:07아주 광고를 하고 다니네
18:09김기사?
18:11네
18:1211년 전 우리가 작업했던
18:14권악산 산사태 말이야
18:15피해자 가족 중에 혹시
18:17남자 꼬맹이가 있는지 좀 알아봐 줄래?
18:20알겠습니다
18:21그 꼬맹이부터 갈갈이 찢어 죽여놓고
18:26러시아녀는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여야겠어
18:31날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줄 거야
18:35음?
18:41그 아이
18:42은서 말야
18:45나보고 고맙다고 했어
18:48조금 기쁘더라
18:49바보 같지
18:53이거 붙이면 안 아플 거예요
18:55나도 누군가를 구할 수 있구나
18:58내가 이 아이가 불행해지는 걸 망았구나
19:01라는 생각이 들어서
19:03그런데
19:04결국 불행해지고 말았어
19:07아니
19:10더 끔찍하고 비참한 삶을 살게 해버렸어
19:14나 때문에
19:15그게 왜 도련님 탓이에요
19:20그 아이도 이제
19:21잊을 수 없겠지
19:23선명하게 남은 끔찍한 기억을
19:27평생 끌어안고 살아가야 하겠지
19:39도련님 탓이 아니에요
19:41떨어지는 차 안에 있던 사람을 구하고
19:44무너지는 다리에서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19:47그러다 이런 꼴까지 당했는데
19:50더 이상 뭘 할 수 있었을까요?
19:58도련님은 최선을 다했어요
20:00그리고 이제
20:01도련님이 해야 할 일은 잊어버리는 거예요
20:05최선을 다해서 잊고
20:07일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20:08고작 학생인 도련님이
20:11더 이상 할 수 있는 건 없어요
20:12네가 도와주면 되잖아
20:16맞아
20:17백화점에서도
20:19양화대교에서도
20:20아무것도 못했을 거야
20:22하지만 릴리야
20:24네가 있으면 달라
20:26그러니까
20:28도와줘
20:32내가 미쳤지
20:34부추기는 게 아니었는데
20:39우선 좀 쉬워요 도련님
20:42이야긴 나중에 하고
20:45양화대교가 마지막일 리 없어
20:47테러리스트는 또 나타날 거야
20:51그땐 반드시 참는다
21:01이번 대테러특별대책본부의 자문을 맡은
21:04진수호라고 합니다
21:06테러리스트 관련하여
21:08현재까지 입수한 정보를
21:10브리핑하도록 하겠습니다
21:15진짜 간다고?
21:18니들이랑 엮였다간 큰일 나서 안 되겄다
21:21니들 잡는다고 특별팀 꾸린디야
21:23부탁할 것도 많은데
21:25더 있다가 가
21:27돈도 꼬박꼬박 잘 주잖아
21:30돈이 중어냐
21:32목숨이 중어지
21:33각자 도생하자고
21:35풍춘이 형 어디 가요?
21:38미안해요
21:39도련님 잘 계세요
21:46대한백화점과 양화대교 사건은
21:48동일한 테러범들의 소행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1:51저희는 수집한 모든 정보를
21:53투명하게 밝히기로 결정한 바
21:55입수한 테러범의 신상 정보를
21:57공개하기로 했습니다
21:58뭐?
22:00범인은 인터플 적색수배 중인자로
22:03현재 봉춘이란 가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2:06테러리스트 3명 중 1명으로
22:08나머지 2명의 신상도 확인 중입니다
22:10추가 정보가 들어오는 대로 신속하게 발표하겠습니다
22:13일상입니다
22:14도련님 정심드셔야죠
22:18나간다며 각자도 생하자며
22:21도련님 오해하게 그런 소리에 헛얼마로
22:24나야 어차피 지명수배자였는데 바쁠 것도 없지 뭐
22:27도련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우리말이 뭔지 아세요?
22:32우리? 운명공동체? 한가족 이런 말이에요
22:36인생 함께 사는 거 아니것슈?
22:38저기 도련님은 스크램블의 그 릴리아는 그 뭐지?
22:42프렌치토스트 맞쥬?
22:43프렌치토스트 맞쥬?
22:46하핫
22:58여, 여긴…
23:03여긴…
23:05أم؟ أينответ ب owned car이에요!?
23:09أم..al orgas interf بвед ذلك..
23:11أم لديمها شيئ أين whatsقau?!
23:31أحبتوني طولية
23:32ما هذا؟
23:32أنت ما هذا المفعل؟
23:33저한테 도와달라고 하셨죠?
23:35그래서 준비해봤어요.
23:40도련님의 초능력과 신체 능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을 할 거예요.
23:46하차차!
23:46마우스피스는 두고 왔으니 강냉이 조심하시고요.
23:57경찰들 일 참 잘한단 말이야.
24:00아무나 들락날락거리게.
24:03관리를 뭐 이렇게 대충해.
24:05명색이 테러범이 있었던 장소인데.
24:08우리 세금 받아 일하면서 너무한 거 아니에요?
24:12쓰레기 주제에 시끄럽군.
24:14양화대교 다음 임무를 알려주지.
24:43정后인의 초능력을 알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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