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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months ago
Transcript
02:09يا إلهي، أرهب أن نحط على هذا الجول وهي
02:12مهي Nieسرح هو سببأ معاً؟
02:13كانت ليصنعاً لانقل observer
02:15لا يسرح قليوساً
02:22لا يسرح فوراً
02:24ليصنعي يواجه الجميع
02:25سمكد لك أن يسرحない
02:26سمكد لك
02:28سمكد لك
02:29تدرب يشرف أن تدرب المزيدة
02:29لا يصنع أجل السبب
02:29لا يسرح جميع العمل
02:32لا يسرح أن تدرب في الد Sharp
02:32هناك
02:33خلق
10:39puis четimi.
10:41quiet!
10:45والتحسسسون Respect!
10:53التحسسون tra備 حسنا!
10:55قدمكيس يتتحسسون!
10:59كيسر!
11:00شيوع..
14:21لا يمكنك.
14:27직원분들도 비하 씨를 아니 윤 대표님을 많이 좋아했나 봐요.
14:33말은 못했지만.
14:35진작 잘해줄 걸 그랬어요.
14:38사랑받는 게 이렇게 기분 좋은 일인 줄 알았으면.
14:55재희랑 둘이서 얘기할게요.
15:25나한테 할 말이 있어서 온 거 아니야?
15:33너야말로 무슨 말을 듣고 싶어?
15:37나한테 욕이라도 해주고 싶을까?
15:40듣고 싶어.
15:43왜 그렇게까지 했는지.
15:46왜냐고?
15:59우리 아빠를 잃은 건 네 엄마 때문이었으니까.
16:07엄마 자격도 없는 사람이니까.
16:10네 엄마가 모두를 망쳤어.
16:13우리 아빠도 너희 아빠도 너도 나도.
16:16나도.
16:20그래서 죽이고 싶었어.
16:26그래서?
16:29이제 좀 후련하니?
16:36다 널 위해서 그런 거야.
16:38어?
16:39네 옆에 내가 있어야 나도 행복하고 너도 행복하니까.
16:44그래서.
16:45글쎄.
16:47나도 재희니가 유일하게 남은 내 가족이라고 믿었어.
16:53나.
16:53근데 그런 너 때문에 나도 몇 번이고 무너졌어.
16:56네가 만든 감옥 속에서.
17:00감옥?
17:06그래.
17:08나 그동안 내가 만든 감옥 속에 있었어.
17:11근데 거기 혼자 있기 싫었어.
17:14그래서 널 가둔 거야.
17:16내 시간 속에.
17:22그래.
17:23기아야.
17:25나 너무 무서웠어.
17:27네가 날 떠날까봐.
17:28너도 그렇잖아.
17:30우리 혼자 남겨진 사람들이잖아.
17:33어?
17:35절대 뗄 수 없는 사이잖아.
17:53네가 좋은 시계.
17:54왜.
17:55예전엔 나한테 세상 전부였거든.
17:58근데 이젠 알아.
18:02그게 날 묶어버렸다는 거야.
18:09네가 없으면 난 왜 살아야 할지 모르겠는데?
18:13사는 이유 같은 건 네가 직접 찾아야지.
18:16그날이 갇혀 있으면 우리 둘 다 불행해져.
18:24우리 둘 다 불행해.
18:27지금 너를 봐.
18:39요즘 이 여자랑 연락 메일 하는 거 내가 모를 것 같아?
18:42그건 책 출판한다고.
18:44그놈.
18:45책 생겨지.
18:46그만내 제발.
18:47역겨우니까.
18:48그만내 제발.
18:50그만내 제발.
18:54그만내 제발.
18:55그만내 제발.
18:55대표님.
18:56그게 아니라요.
18:59야.
19:00설제이.
19:02네.
19:03남아세요.
19:04윤비아 씨.
19:05나도 알아요.
19:06설제이 씨.
19:14난 이제 내 시간을 찾았어.
19:16근데 넌 아직도 그날의 시간에 갇혀 있어.
19:26제이야.
19:31제이야.
19:37계속 거기 있으면 안 돼.
19:41네가 날 꺼내줬듯이.
19:45이제 내가 널 꺼내줄게.
19:50아.
20:00아.
20:05아.
20:06아.
24:07ما 그런 건가?
24:10러브
24:12포
24:15비어
24:18신작이라고?
24:23한순호
24:24이게 무슨 소리야?
24:25한 마디 상의도 없이
24:27아니 그것보다
24:28이 타이밍에 이렇게 공개해도 돼?
24:30여론만 더 시끄러질 게 뻔한데
24:34윤 대표님한테 배운 거야
24:36여론을 역이용하는 거
24:38비아씨에게 날아갈 화살을
24:40나한테 돌리는 거지
24:42그리고
24:42지금이라도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어
24:46비아씨가
24:48어떤 마음으로 이 치유를 만들었는지
24:49그래도 그렇지
24:52뭐 써놓은 게 있긴 한 거야?
24:54있으면 일단 나한테
25:02네
25:11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큰 상처 받아본 적
25:16모두 있으시죠?
25:18저도 그랬습니다
25:20제가
25:22사랑은 불확실하고 예측 불가능한 것
25:24어리석게도
25:26영원할 것이라고 믿는
25:28질병이라고 생각했죠
25:31그래서 저는
25:33저만의 작은 세상을 만들었고
25:36그 속에 숨었습니다
25:39하지만
25:41아이러니하게도
25:42변하지 않는 것이 존재할 리 없다고 믿으면서도
25:47변하지 않는 것이 존재하길
25:49바랬습니다
25:53이 치윤은 그저
25:55도피처에 불과한 작은 세계가 아니라
25:57사랑을 포기하지 않은
26:01누군가의 세상이기도 했으니까요
26:08그리고 깨달았습니다
26:11불확실하고 예측 불가능한 변화 또한
26:15사랑의 일부라는 것을요
26:18이 치윤도 마찬가지로
26:20어떤 형태로 변화하게 될지
26:22아직은 명확히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26:24하지만
26:26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6:28이 치윤은 숨거나 물러서지 않고
26:31어떤 변수 속에서도 책임을 지기 위해
26:33긍정적인 방향으로 끊임없이 발전해 나갈 것임을
26:38여러분께 약속드리겠습니다
26:52한정도
26:52오 한소원 작가님
26:56한소원 작가님
26:57한소원 작가님
26:57신작 발표 언젠입니까?
26:58작가님 러브 포비아는 무슨 뜻입니까?
27:00신작이들 한 말씀해주시죠
27:02로맨 스몰인가요?
27:03작가님 두 분에서 어떤 것 있으십니까?
27:16يا حسنو 작가 SNS 봤어?
27:19드디어 심장 나오는데
27:20요즘 잇츠율이 엄청 난리네
27:22어, 알고리즘에 이것도 되던데?
27:25제가 아는 윤 대표님은 절대 그러실 분이 아니세요
27:29아, 이럴 줄 알았다니까요
27:31잇츠율을 처음부터 낙군이도로 만들지는 않았겠죠
27:35휴가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요
27:38무슨 사정이 있었나 봐요?
27:40그니까요
27:41와, 진짜 다행이네요
27:44큰일 날 뻔했어요
27:45나 이 나이에 백수될 뻔
27:46아니, 근데 유경님
27:49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어?
27:51이정돈 껌이죠
27:53윤 대표님이 한 선행에
27:55인터뷰 한 스푼 얹었을 뿐?
27:57대단하다
27:58그런 의미로 짠!
28:00짠!
28:01짠!
28:02진짜 시리얼스레인 거야
28:04클리닉!
28:05별 주일에서부터
28:06클리닉!
28:06!
28:07!
28:07!
28:08!
28:09!
28:10!
28:11!
28:13!
28:15!
28:16!
28:17!
28:18!
28:20!
30:25في القناة
30:36في القناة
31:26في القناة
37:54لماذا؟
37:55منogo HubSpot
37:56في أحضان
37:58ومنوال العديد
38:01ألش Cerf
38:02محب surrend Eyes
38:05متجامل
38:06محب
38:22جب
38:23جب
38:25جنجان
38:25جب
38:26جب
38:30ول
38:32فمي 공공 서비스로 전환되고
38:34공착 기금 지원도 엄청 들어오잖아요
38:37그리고 조금 덜 힘들지 않아요?
38:39매일같이 야근한 것만 생각하면
38:41그치
38:42전 야근한 적 없는데요
38:50습관적 야근은 비생산적이라니까
38:53주연님
38:55와 이게 얼마 만이야
38:57잘 지냈어?
38:59네
38:59다시 출근한 기분은 어때요?
39:02음
39:02저 없어서 좀 허전하셨죠?
39:05당연하죠
39:06안돼
39:07깜짝이야
39:09어떡해
39:10왜 문서를 해?
39:13주연님
39:14저 인사는 좀 이따가 나눠요?
39:18어디가 하는 거지?
39:20그러게요
39:21감사합니다
39:31감사합니다
39:32안녕하세요 작가님
39:35성함이?
39:35저 유솔이요
39:42감사합니다
39:42감사합니다
39:44성함이?
39:45저 예주요
39:47작가님 책 진짜 너무 좋아요
39:51고마워요
39:51고마워요
39:51책 속 주인공
39:53이 추유 사건 모티브
39:54맞죠?
39:56두 사람의 사랑과 성장이 모티브라고 해도죠
40:00감사합니다
40:01감사합니다
40:02다음 분
40:16한 작가님 북사인회 하는데 나한테 말 한마디도 없이
40:20그러게요
40:21일부러 얘기 안 한 게 아니라
40:23유경이 요새 회사 리뉴얼되고 바빠 보여서
40:26그래서
40:27내가 요즘 안 만나줬다고 삐진 거예요?
40:30아니 뭐
40:32요새 선아한테 너 시대를 잡길래
40:33굳이?
40:35아
40:36질투구나
40:38질투는 무슨
40:38나도 바빠요
40:40유경님만 바쁜 줄 아나
40:41그래요
40:43서로 바쁜데 뭘 연락하고 그래요
40:45각자 잘 살아요
40:47우리가 뭐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40:50아니
40:52우리가 왜 사귀는 사이가 아니에요?
40:54우리가 언제부터 사귀었는데요?
40:56유경님 화내지 말고
40:58이거 왜 일하세요 남남끼리
41:01남남이라뇨?
41:03그러면
41:05오늘부터 저랑 사귀면 되잖아요
41:06되잖아요
41:23되잖아요
41:24뭐
41:25두 사람 드디어 사귀는 거예요?
41:28아
41:29너무 잘됐다
41:31시흥 작가님
41:32잘 지내셨어요?
41:34축하해요
41:35맞춤!
41:40멋있다
41:42잘 어울린다
41:43굿 추운
41:45선아
41:48완xy
41:48오
41:49죄송합니다
41:51성함이
41:53윤비아요
41:56흠
41:58Troy
41:59언제 왔어요
42:00우리 한작가님
42:01팬시회
42:03앗
42:04국사인회 하는데
42:06당연히 와야죠
42:07빨리 사인이나 해줘요
42:18شكرا
42:19شكرا
42:22شكرا
42:41كنتي أنت هناك
43:41بحرموا في القناة
43:42كل ما الى القناة
43:42هي الشاي
43:43ما الى القناة卡ول
43:58هالأس
44:00весь time لLifeichtlich ه云ant
44:04انصaux
44:06واله
44:07الناب是我
44:07العاني嫌
44:08بحرغ
44:09كذلك؟
44:13قلقلها
44:14أمام الإنسان
44:14إنتم بأكد حالية سأخذ الأمر
44:17أمام الإنسان؟
44:22سأخذ الأمر
44:23سأخذ الأمر
44:43반지가 왜 반지인 줄 알아요?
44:46한 짝의 반이라서 반지래요
44:50두 개가 하나인 거죠
45:04항상 비아 씨 곁에 있을게요
45:10이런 감정이었어요
45:13뭐가요?
45:16한선호 씨 소설 속 여자 주인공이 남자 주인공한테 키스할 때 느꼈던 감정이요
45:28사랑이란 감정
45:43사랑은 상처받지 않고 서로가 만족하며 좋은 모습만 보여주는 것
45:52변하지 않는 사랑이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45:59아니었다
46:02이제는 알았다
46:03비록 서로 다르고 약점과 부족함을 드러낼지라도
46:09그리고 언젠가 변할지라도
46:14지금 이 순간 함께 하고 싶은 것
46:17그 용기가
46:19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46:26사랑이
46:27사랑이
46:27사랑이
46:27사랑이
46:27사랑이
46:28사랑이
46:30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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