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2 days ago
Transcript
00:28Oh
00:30Oh
00:34Oh
00:36Oh
00:36Oh
00:36Oh
00:37Oh
00:41Oh
01:00Oh
01:09철희에 김과장
01:11다시 내 눈앞에 나타나지 않게
01:15없애버려
01:24
01:27그렇게 적당히 좀 나대지
01:33
01:35김성룡 퇴근하면 동속 확보해놔
01:37바로 나한테 연락해봐
01:46
01:49
01:50이게 어떻게 된 거야
01:53이게 어떻게 된 거야
01:57
02:10나 매달려고 했던 새끼니까
02:12이 일 누가 시킨 거야
02:14이 일 누가 시킨 거냐고
02:17이 일 누가 시킨 거냐고
02:18
02:18알면
02:20찾아가서 똑같이 해주게
02:23당연히 똑같이 해줘야지
02:25아주 그냥 죽여놔야지 내가
02:27정신 똑바로 차려
02:29니가 할 수 있는 거 아무것도 없어
02:32지금까지 살아있던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해
02:35뭘 고맙게 생각해 뭘
02:36내가 뭘 잘못했는데 뭘
02:38니가 이 회사 들어와서 한 짓든 생각해봐
02:40죽거든 벌써 죽었어 넌
02:41당신들이 한 양아치집 발견하고
02:43회장 전국적으로 쪽팔리게 받는 거
02:44그게 사람을 죽일만한 짓이야
02:46죽는 사람이 아니라 죽이는 사람이
02:48판단하는 거야 그건
02:52서 이사님
02:56
02:59사람 목숨이 그렇게 쉽냐
03:01
03:01이게 세상이야
03:04너 같은 새끼들
03:05지도 새도 모르게 죽이는 거
03:11제발 니 주접박 좀 하고 살라고
03:13나는
03:16계속 이렇게 살 거야
03:17내가 이렇게 생겨먹었는데
03:20뭘 어쩌라고
03:21그놈 계속 그렇게 살아
03:22니 목숨
03:24니가 부지라고
03:26그러니까
03:27나 왜 살려줬냐고
03:28그냥 죽게 놔두지
03:29니는 애도 나 가셨잖아
03:30아니야
03:39불쌍해서 살려줬다 이 새끼
03:41불쌍해?
03:43뭐가 불쌍해
03:44내가 뭐가 불쌍해
03:45짓불도 없는 새끼 객사는 면해야 될 거 아니야
03:49내일 당장 이 회사 떠
03:50아니
03:51이 서울을 떠
03:53왜 떠
03:56나 죽이려고 했던 새끼
03:58내가 그 새끼 반드시 찾아내서
04:01꼴통짓 할 거면
04:02딴 데 가서 해
04:19여긴 버스도 안 다니고
04:21택시도 없어
04:22그냥 가면 어떡해 이 새끼야
04:25다는 척고 가잇
04:35다는 척고 가잇
Comment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