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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minutes ago
퇴직과 이별로 마음의 자리를 잃어버린 ‘민경’은 작은 시골마을로 내려와 조용히 사진? | dG1fUkU0ZEFHTUU5dUU
Transcript
00:03아빠
00:04그런데 사진은 왜 찍는 거야?
00:07사진은 그림일기 같습니다
00:09시간 실험수도 두고두고 꺼내볼 수 있는 그림일기 같은
00:15그럼 앞으로 뭐 하실 계획이세요?
00:17나 포토그래퍼가 되어 볼 생각이야
00:20거지 같은 상사 눈치 안 보고
00:21내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즐겁게 살아볼까 해
00:35서현이 맞지?
00:36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시잖아
00:38이해를 좀 해주면 안 될까?
00:40아줌마가 우리 가족이 내가 뭘 안다고 그래요
00:50바쁘다는 핑계로 소중한 많은 것들을 잊고 살았던 것 같다
00:54세상에 아픔 없는 사람 어디 있겠어?
01:08김치
01:09김치
01:11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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