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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3Çeviri ve yanaşın
03:56onu davet ediyorsunuz.
03:57Gülüşmek için yanaşın yanaşın yanaşın.
04:08Kasımın yanaşın bir şey.
04:10Çeviri ve yanaşın yanaşın.
04:11Çeviri ve yanaşın yanaşın yanaşın.
04:2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4:42엄마,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어.
04:44뭐?
04:56두배님.
04:57이거, 이거 당장 내리라고 해, 당장!
05:03이 블로그 쓴 사람한테 내가 협박해서 당장 글 내리라고 할게.
05:07근데 엄마, 이게 진짜 너무 웃긴다.
05:10마서린, 엄마가 모욕을 당했는지 내가 웃긴다니?
05:15아니, 이 사진이 웃긴다고.
05:18봐봐, 엄마가 막걸리를 목욕을 한다잖아.
05:22국민 불륜력?
05:24엄마, 이건 정말 잘못된 거지?
05:27이 아줌마가 오해한 거지?
05:29당연히 오해지.
05:31더 퍼지기 전에 당장 조치해.
05:33당장!
05:33알았어.
05:34알았다고.
05:43이거 뭡니까?
05:45어?
05:47어, 이걸 네가 어떻게...
05:50강 교수랑 만나기로 하신 겁니까?
05:54그래서 커피숍 나갔다가 그런 망신을 당한 거고.
05:57그런 상황에서 그 여자를 어떻게 고소고발을 합니까?
06:00이실창, 그럼 그냥 못 본 척하라고?
06:04모욕을 당해놓고도 참으란 말이야?
06:07어?
06:09난 못해.
06:10그 여자를 잡아 죽여버릴 거야.
06:12당장 강 교수랑 헤어지세요.
06:14그래야 저도 이 사건 해결할 겁니다.
06:19이실창!
06:20이 강요!
06:21당장 들어오지 못해?
06:22야!
06:25야!
06:27야!
06:29야!
06:30야!
06:32야!
06:32야!
06:32야!
06:34야!
06:36이차짓 망신을 당한 거 가지고 뭘 그래?
06:39아직도 멀었어 최화영.
06:41지옥이 편하게 느껴질 정도로 고통을 줄게.
06:44기다려.
06:48강 교수를 만나러 가는 게 아니었어.
07:09Ne, Huyang 씨
07:11Huyang 씨, 그런 쪽지를 보내시면 어떡해요?
07:15쪽지요? 제가요?
07:16교수님 만나러 커피숍 갔다가 웬 막대먹은 아줌마한테 오해받아 머리채 잡히고 막걸리까지 뒤집어 쐈다고요.
07:24아, 망신망신. 이 망신은 어떻게 할 거예요, 네?
07:28Huyang 씨, 잠시만 진정 좀 해봐요. 그게 무슨 소리예요?
07:31예? 절 만나러 커피숍에 가다뇨? 전 그런 연락한 적이 없는데요.
07:36제 사무실에 쪽지 두고 가셨잖아요. 어쨌든 오셔놓고 왜 또 와서는.
07:41아니, 저 지금 막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이에요. 드림호텔은 들릴 시간도 없었거니와.
07:47아니, Huyang 씨가 거기서 그렇게 억울하게 당하는데 설마 그걸 그냥 보고만 있었겠어요?
07:54Huyang 씨, 어디 다친 데는 없어요?
08:00마 실장.
08:02여기서 뭐해요?
08:06대표님 안에 계시죠?
08:09알았어요.
08:11다시 연락드릴게요.
08:17가만.
08:18강 교수가 보낸 게 아니라면
08:20대체 누가 그런 일을 한 거야?
08:37어디서 누룩냄새가.
08:41아, 별일 아니에요, 강권.
08:45아직도 냄새가 나나.
08:46서린아, 엄마 치고 올 동안 강본이랑 얘기 좀 하고 있어.
08:51응, 알았어. 얼른 다녀와.
08:53누가 보면 술독에 빠진 줄 알겠어.
08:57그런 거 아니에요.
08:59오염마요.
09:09대표님한테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09:12글쎄요.
09:14제가 좀 바빠서.
09:16정말 기억상실증이에요?
09:19내가 누군지도 기억 안 나요?
09:21기억을 해야 하나요?
09:24뭐, 그건 아니지만.
09:27그럼 전 이만 가볼게요.
09:33뭐야?
09:35나 그렇게 귀찮게 쫓아다니던 사람이.
09:39말투도 괜히 공손해진 것 같고.
09:42이상하네.
09:47강진호 셰프님이 혹시 내가 서린이 아닌 걸 눈치채면 어떡하지?
09:52다들 눈치채기 전에 얼른 채영양이 아빠를 죽였다는 증거를 찾아야 해.
10:02청소 빨리 해주세요.
10:12백호 씨.
10:15아, 안녕하세요.
10:17아주머니 말씀 좀 묻겠습니다.
10:20네.
10:21여기 혹시 한 달 전쯤인가 도시락 떨어져 있는데 부탁드려요?
10:25도시락 뭐요?
10:26아니, 반찬 가게에서 만든 도시락인데 너무 맛있다고 소문이 나서 혹시 아시는지 물어보는 거.
10:33맛있는 거면.
10:35아, 그 임원 주차장 기둥 뒤에 놓여있던 그 도시락 말인가?
10:40아니, 먹어보셨어요?
10:42예전에 김 씨 아줌마가 누가 두고 간 건지 모르겠다고 가지고 와서 우리가 나눠 먹었어요.
10:48아, 근데 둘이 먹다 하나 두고도 모를 맛이더라고.
10:52아, 그게 임원 주차장에 있었어요?
10:54예, 임원 주차장 기둥 뒤에요.
10:56지하 3층에 있던데 임원 주차장은?
10:59혹시 그 도시락이 어디 건지는 모르시고요?
11:01우리 아빠가 가져왔던 도시락이야.
11:05우리 아빠 도시락이 맞을 거야.
11:08그, 최 대표님한테 임원 주차장 CCTV 좀 보여달라고 할까?
11:16우리 서린이는 출근해서 잘 하고 있나 물을 겠구만.
11:22여보, 걱정할 거라 하세요.
11:25서린이가 언제 회사 생활에 충실했다고.
11:28뭐?
11:30아니, 그렇다는 얘기죠.
11:34그래도 잘 놀고 있을 테니 걱정 마세요.
11:51양월자 씨?
11:53아, 네.
11:55저번에 임원 주차장에 있던 도시락 나눠 드셨다고 했죠?
12:01네.
12:11양말자 청소부 자르세요.
12:13아니, 왜요?
12:17이유가 필요해요?
12:19예, 알겠습니다.
12:28네, 대표님.
12:31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임원 주차장 CCTV는 말끔히 처리해서 흔적도 없습니다.
12:36그리고 그 청소부는 바로 처리했습니다.
12:39다시 말 나오지 않을 겁니다.
12:41응, 그래.
12:43알았어.
12:47CCTV가 시간이 꽤 지나간 거라 알아보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는데.
12:53내가 책임지고 알아봐 줄게요.
12:55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2:56걱정 말아요.
12:57근데
12:59요새 자주 보네요.
13:02내가 말했을 텐데요.
13:03나 바쁜 사람이라고.
13:05아, 그...
13:07죄송합니다.
13:15여기 자주 와야겠어요.
13:17야차도 신선하고 종류가 다양해서 마음에 드네요.
13:21회식하기도 좋겠어요.
13:22아, 감사합니다.
13:23다음에 또 와주세요.
13:25그럼.
13:25많이 가세요.
13:27안녕히 가세요.
13:32안녕히 가세요.
13:33태평아, 알아봤어?
13:35장미가 누굴 만나러 왔어, 낸지.
13:38어.
13:39아, 그건 아직 모르겠어.
13:42누나.
13:43그 혹시 장미 친구 중에 이름 아는 애 있어?
13:46장미 친구?
13:48글쎄.
13:48걔가 늘 일하고 엄마들 보고 하느라
13:51친구 만날 시간이 없긴 했지.
13:54그치?
13:56하...
13:57딱한 우리 장미.
13:59음.
14:03오키토끼다.
14:05할머니 예쁜 건조님들 그렸네?
14:09오키토끼는 숙희 딸이다.
14:11공주님이다.
14:12뭐야, 엄마?
14:14장미랑 누나도 그린 거야?
14:15누나를 이렇게 예쁘게 그려줬어?
14:17웬일이래?
14:18태평이 바보다.
14:20오키토끼 그린 거다.
14:22그래.
14:23장미이 그린 거구나.
14:26알았어, 알았어.
14:33벌건 대낮에서 내놔 빨라 이따라 호텔을
14:35벌렀린 거냐?
14:36씨.
14:37아니요, 살 잘못 보셨어.
14:38이거 놔.
14:39놓으세요.
14:40아니, 이게 뭐가 아니야.
14:42어?
14:43니년 남편 없이 30년간 수절했다며?
14:45그럼 긴 긴만 외로워서 얼마나 머무릅쳤겠어?
14:48그래서 이남자 저남자 아우남자를 호텔로 불러들리보려고!
14:51그 이상한 아줌마가 날 다른 사람과 착각한 게 아니었어.
14:56날 타겟으로 삼았어.
15:01강 교수가 쪽지를 갖다 둔 게 아니라면
15:03그럼 누구지?
15:08오늘 내 사무실에 출입한 모든 명단 다 뽑아놔.
15:11몇 시 몇 분인 것까지 싹 다.
15:20장미씨, 나 여기 있어요.
15:23내 목소리 들리죠?
15:25장미씨 이렇게 만든 사람은 붙잡아서 자백받았는데
15:28낸지 아버님 사건처럼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15:34분명히 장미씨 외에 다른 한 명이 같이 다쳤었는데
15:37좀 이상해요.
15:40장미씨, 대답 좀 해줘요.
15:44사고 나던 날 누굴 만났었는지
15:46한강에서 왜 그렇게 괴로워했었는지
15:55오늘 회의는 드림 리조트의 F&B 1차 실무 컨셉 정리입니다.
16:01저희 식음료 쪽에선 이번 리조트 F&B 컨셉은 로컬 프리미엄으로 잡았습니다.
16:07지역 농산물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파인다이닝과
16:11캐주얼한 로컬 마켓형 식음료 공간을 함께 구성할 예정입니다.
16:15특히 산지직송 셰프 테이블은 핵심 상품으로
16:19구상 중이고요.
16:20아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하나도 모르겠네.
16:31마 실장님.
16:33강분이랑 단돌이 있을 기회를 줄 테니까
16:36기억 돌아오면 나한테 빚진 거 잊지 마요.
16:40응.
16:41본부장님, 저는 본사 허출이 있어서
16:44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16:46오늘은 두 분이서 말씀하시고
16:48전 내일 합류하겠습니다.
16:50그래요?
16:51본사 들어가 봐야 한다고 하니 어쩔 수 없죠.
17:01마 실장.
17:05나랑 진 팀장이랑 나눈 얘기
17:07알아들어요?
17:10응.
17:11당연하죠.
17:12저를 뭘로 보는 거예요?
17:14그럼 초기 투자금 대비
17:16수익률 분석도 가능하겠네요.
17:27나와봐.
17:31나와봐.
17:33두 시 전에 왔다 간 인간이 누구야.
17:36누구냐고.
17:41서린이?
17:44서린이가 이 시간에 왔다 갔었단 거야?
17:57아, 다행이다.
18:00점이 있는 거 보니
18:02우리 서린이가 맞네.
18:06확인했잖아, 채화요.
18:08서린이가 맞아.
18:10오장민 절대 아니야.
18:14만약
18:17서린이니까 오장민이라면
18:25왜, 왜 그렇게 보세요?
18:28믿기지가 않아서요.
18:30나도 믿어지지 않아요.
18:31내 우상이 강준호 셰프님을
18:34이렇게 마주 볼 수 있다니.
18:37기억 상실이 되면
18:40이렇게 순한 양으로 변할 수 있습니까?
18:45공과 사는 구분하시죠.
18:47지금 일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18:50그러게요.
18:52일하고 있는데
18:54계속 서린 씨를 쳐다보게 되네요.
18:56웃기네요.
18:57지금 뭐라는 거예요?
18:59내가 웃기다는 거예요?
19:00아, 참, 기가 막혀.
19:08물었을 텐데
19:10왜 대답을 못하는 거죠?
19:14초기 투자금 대비
19:16수익률 분석 가능하냐고 물었습니다.
19:19아, 제가
19:22사고로 기억이 좀 혼란스러운 거는 아실 텐데요.
19:29존경하는 강준호 셰프님과 주방에서 만나고 싶었는데
19:33이렇게는 아니죠.
19:35셰프님,
19:36제발 한 번만 봐주시면 안 될까요?
19:38그냥 모르면 모른다고 하세요.
19:41몰래부터 몰랐잖아요.
19:42기억 상실증이니 어쩌니
19:44편리한 핑계댓 생각하지 말고.
19:46어차피 회사는
19:48부생 마치려고 출근했으면서.
19:52제가 기억이 없다고 너무 막말하시는 거 아닌가요?
19:56시금료 실장이면 그 정도 수치는 각인시켜뒀어야죠.
19:59기억이 없으면
20:00오늘 회의 들어오기 전에 파악을 하고 오던가.
20:06저, 잠깐 화장실 좀.
20:10그러시던데.
20:20오장미,
20:22넌 마서린이 되어야 해.
20:24이렇게 흔들려서는 안 돼.
20:33어머,
20:35벌써 점이 지어져 버렸네?
20:38채화영이 굳이 머리카락을 들주보진 않겠지.
20:46설마,
20:49채화영이 서린이를 찾아가서 확인해본다면?
20:54강 교수는 내 사무실에 오지도 않았대.
20:58메시지대로라면
20:59두 시 전에 내 사무실에 들락거리는 사람이 범인이라는 건데.
21:05이거 봐봐.
21:08우리 서린이 뿐이야.
21:10그럴 리가요.
21:12서린이가 왜 그런 쪽지를 여기에 남격했습니까?
21:17근데 만약
21:18서린이가 쌍둥이인 오장미라면.
21:23설마?
21:25내가 응급실에서 오장미 귀를 확인해보지 못했어.
21:29그게 걸려.
21:30하지만 서린이 귀에 좀 확인했잖아요.
21:33그렇긴 한데
21:34만약 내가 착각한 거라면.
21:37아니,
21:39만약
21:40피라도 튀어서 묻은 건데
21:42내가 점이라고 착각한 거라면.
21:46이 실장.
21:48아무래도 오장미 병실에 가서 확인해봐야겠어.
21:51예.
21:52자, 대기시켜놓겠습니다.
22:04아예 퇴근한 거 아니었어?
22:07밤에 어딜 가는 거야?
22:09왜?
22:12자기 마누라 바람날까 봐 걱정돼?
22:15아이고, 이 사람이.
22:17걱정마.
22:18백호 결혼시키러 가는 거니까.
22:20그게 무슨 소리야?
22:22우리 백호를 좋아해 죽는 아가씨가 있거든.
22:26아가씨?
22:27드림호텔에 근무하는
22:29진홍주 팀장.
22:30아, 진 팀장?
22:35괜찮겠지?
22:38진 팀장.
22:39백호 짝으로
22:40나도 마음에 들어.
22:42오장미 씨한테
22:43정신 빼고 다니는 거
22:44더는 못 봐.
22:46내 자식이 더 중요한 거 아니겠어?
22:49백호 마음이 문제지.
22:52지금 백호 눈에
22:53누군들 들어오겠어?
22:55그런가?
22:56아, 더구나
22:57백호는 이 마음이
22:58순수한 녀석이잖아.
23:00자기 이수석도 잘 못 차리고
23:02아무 계산도 없이
23:04무조건적인.
23:05하긴
23:06우리 백호가
23:08순정남이긴 하지.
23:11어쩜 그렇게
23:12당신을 닮았는지 몰라.
23:14신기해 죽겠어?
23:24어, 백호야.
23:26엄마 저녁 사주는 거
23:28잊지 않고 있지?
23:30아들이 사주는
23:31저녁 좀
23:31먹어보자, 아들.
23:37뭘 새삼스럽게
23:38밥을 사달라 그래?
23:39아빠한테 사달라고 하지.
23:41아빠가 사주는 저녁이랑
23:42아들이 사주는 거랑
23:43같니?
23:45절대
23:45남편이랑
23:46아들이랑은
23:47똑같지 않아.
23:48
23:49아들이 사주는 거
23:50먹고 싶다, 얘.
23:51아니, 뭐 드실래요?
23:54마음껏 드세요.
23:55나중에 살쪘다고
23:56내 탓하지 말고.
24:02어?
24:03강백호 변호사님 아니세요?
24:05어머,
24:06이게 누구야?
24:08진홍주 씨 아니에요?
24:09안녕하세요.
24:12아, 여긴 어떻게 온 거예요?
24:15응.
24:15저 바람 맞았어요.
24:17대학 동창회들이랑 약속했는데
24:19제가 날짜를 착각했지 뭐예요.
24:22어, 저런.
24:24아, 그럼 바람 맞은 것도 아니네, 뭐.
24:28아, 앉아요, 앉아.
24:30잘됐네.
24:31우리 같이 저녁 먹으면 되겠다.
24:33아, 그럴까요?
24:36백호 씨, 저 앉아도 되죠?
24:39아, 네.
24:40그러세요.
24:48아우, 어쩜.
24:50그렇게 나란히 앉아있는 거 보니까
24:52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24:55아, 엄마.
24:55무슨 그런 실례의 말씀을.
24:57아, 전 듣기 좋은데요, 뭐.
25:01아우, 이렇게.
25:02얘, 성격도 상냥하고 밝을 수가.
25:05홍주 씨,
25:07남자들이 줄줄 따를 것 같은데?
25:10이쁘지, 성격 좋지, 직장 튼튼하지.
25:14거기다 드림그룹
25:15마 회장님 따님이 든다고?
25:18아우, 세상에.
25:20집안도 든든하네.
25:21아유, 1등 신부감이네, 1등 신부감.
25:25아, 부끄러워요, 어머니.
25:27저, 일어날까요?
25:30예.
25:30엄마 밥 써준다더니 무슨 매너야.
25:33엄마, 식사는 다음에 해요.
25:36오늘은 홍주 씨랑 단둘이 있고 싶은데.
25:40저랑요?
25:43그래.
25:44젊은 사람들끼리 먹고 싶다 이거지.
25:47늙은 엄만 가주마.
25:52응.
26:01저 홍주 씨.
26:04아, 백호 씨.
26:15호영은 어딜 간 거지?
26:26호영은 어딜 간 거지?
26:29설마, 나를 의심한 건가?
26:41서린이는?
26:42좀 전까지 강본이랑 같이 회의하고 있었습니다.
26:45그래.
26:46얼른 가서 오자미부터 확인해보면 알게 되겠지.
26:50네, 나 먼저 가 있을게.
26:52네.
27:21좀 전달할게.
27:51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16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2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5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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