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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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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트랜스크립트
00:26비테스 골키퍼
00:30에스포스터 선수입니다
00:35짧게 짧게 연결합니다
00:37오른쪽 공간까지 빠져나옵니다
00:39일단은 중앙미드필더 포지션으로
00:42한 칸 내려와서 경기를 하고 있어요
00:44보이보다가 한번 붙여봤는데
00:46골키퍼에게 잡혔습니다
00:47쿠모의 코너킥 이어집니다
00:52땅볼
00:53원터치 연결 오른바
00:54때려봅니다
00:56그대로 나갑니다
01:0020대 초반 어린 선수들이라면
01:02나이를 감안해보면 보통 일반적인 대학생이거든요
01:05흘러나왔어요
01:06밀고 들어가요 오른바
01:09여기서
01:10아우스토 선수가 아주 중요한 수비 하나 보여주네요
01:13그대로 밀고 들어갔던 보이보다가
01:16끝까지 갔습니다
01:17막아냅니다
01:18비젯 쪽에서 컨트롤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01:21어렵게 걷어내는 것이
01:22오히려 쿠모의 찬스로 연결될 뻔했어요
01:25누군가는 그 구성원 중에
01:28그렇게 활동량을 담당해줘야 되는 선수가 있잖아요
01:31자 그 활동량 다시 들어가요
01:33두 번째 기회
01:34막았어요
01:36심착한 1대1 방어입니다
01:39그리고 나중에 옵사이드가 선언이 됐지만
01:42마르티네스 선수가 놀라운 1대1 방어로 보여줍니다
01:46이 슈팅을 막아냈던 장면이었습니다
01:48지금 물론 들어갔어도
01:49부심의
01:51시그널이 있긴 했는데
01:52
01:52평정대로 옵사이드가 선이 됐을 것 같긴 한데
01:55
01:55정말 잘 막았어요
01:57이 슈팅을 방어해냈습니다
02:00일단 2차선에서는
02:02인테르도 수비 집중력을 높이고 있어요
02:07전반까지 엑스포스터 붙어줍니다
02:09오우 위에서
02:10자 태클 슬라이딩
02:12네 이런 패스들이
02:14사실 숏패스 빌드업을 선호한 팀들이
02:17어쩔 수 없이 시도하는 패스거든요
02:19불어넣고 있고요
02:20자기가 하고 싶은 거 많이 하고 있습니다
02:24자 뛰어줬어요
02:26니코바스 오우
02:27얼굴 감싸집니다
02:28바스톤이랑 연속으로 니코바스가
02:30경합이 있었는데요
02:34들어갈 때
02:37그런 의미에서 조심스럽게
02:39또 실점하지 않고
02:40현재까지 스코가 유지된다는
02:42점은
02:42결과만 놓고
02:43인테르가 손해보는 장사는 아닙니다
02:45일단 원정에서의 접근 방식은
02:47그런 쪽이니까요
02:48그렇죠
02:48자 니코바스 왼발
02:50때렸어요
02:51번쩍입니다
02:54니코바스의 왼발
02:56마르티네스 골키퍼가
02:58오늘 좋은 활약을 계속 보여줍니다
03:00빠른 박자로
03:02슈팅을 가져갔던 니코바스였습니다
03:03기습적으로 때리기도 했고요
03:05앞쪽에서 바운드까지 일어났는데
03:07마르티네스 골키퍼는
03:09어느 정도 대비가 돼 있었네요
03:10그렇죠
03:11스카를로스 아우구스트
03:13스카를로스 아우구스톤 선수는
03:15수비에서의 활약상이
03:17도드라집니다
03:18그렇습니다
03:18주연 수비기를 단단하게 해냈고요
03:20자 니코바스에 부딪쳐도 들어가는데
03:22주심에 그전에 휘셋
03:25페르네스 선수가 밀고 들어가려고 할 때
03:27거기서 이제
03:29아우구스톤의 반칙이라는
03:31심판의 얘기죠
03:32다쿠냐가 준비합니다
03:34다쿠냐가 준비합니다
03:36다쿠냐 왼발
03:36띄워줬습니다
03:37박스 한쪽 헤더
03:38굴절됩니다
03:39누른쪽으로 나갑니다
03:41아직은 이제 뭐 수용 인원이나 규모들
03:43이렇게 크진 않잖아요
03:44그렇죠
03:44
03:46자 샤라노 띄워줬습니다
03:48오우
03:49공간을 한번 노려봤던
03:51주팀이었습니다
03:53그래도 이제 간혹 가다가 또
03:55그렇게 하는 선수가 있기는 있긴 한데
03:58
03:59자 한 번에 들어왔어요
04:00밀어줍니다
04:01오우
04:01연결됐어요
04:02보이보다
04:03오우
04:04접고
04:04때렸어
04:07침착함의 연속이었는데요
04:09자 보이보다
04:11지금 이 킥으로 한 번에 전달이 됐거든요
04:14
04:15여기서 롱골이 이제 다이렉트하게 넘어오면서
04:17이제 반대 전환까지 이뤄졌는데요
04:19
04:20난이도가 어려운
04:21아웃프론트를 시도했습니다
04:23
04:24들어갔다면
04:25정말 그야말로 엄청난 골이 될 뻔했습니다
04:27침착하게
04:28이렇게 잡아놓고
04:29아웃프론트 시도했는데요
04:31
04:36주심의 시작 피셀이 다시 울렸습니다
04:39후반전 진영을 바꿔서
04:40왼쪽에 인터밀란
04:41오른쪽에 코모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04:43
04:43인테르가 이제 후반전에
04:44경기 운영 방식을 바꿀지가 궁금해지는 경기인데요
04:47한 번에 밀고 들어갑니다
04:48다르미안
04:48그대로 띄워줬어요
04:49반대쪽
04:50오우
04:51박스 안쪽에 혼전 상황입니다
04:53인테르가 전반에 소극전 경기 운영을 하다가도
04:56후반전에 경기 운영 방식을 완전히 바꾸는 경우들도 있어요
05:00그렇죠
05:00532와 542를 왔다갔다 하면서 경기를 할 후반이 되겠네요
05:06자 숫자 늘리면서 공격 이어갑니다
05:08코모
05:08잡아놓고 밀어줍니다
05:09박스 안쪽 오른쪽
05:10침면
05:15박스打mmm
05:37침면 sn523과는 전관vette
05:40Two32와
05:41박스 사항
05:41바꾸네요. 그러네요. 그리고 이제 튀람 선수까지 들어가고요.
05:45네. 자 둥프리스 지엘린스키 튀람이 들어갑니다.
05:50키도 그렇게 크지 않고요. 힘으로 밀고 들어오면은 바이가 좀 부담스러워 할 만한 매치업이에요.
05:57맞습니다. 자 먼 거리에서 둥프리스 무리하지 않습니다.
06:03더 들어갑니다. 주춤주춤. 접고 들어가요.
06:06요리타스 타이밍을 한 번 놓쳤습니다. 네. 그리고 튀람이
06:10내려봅니다.
06:13들어갈 때 찌를 수 있는 타이밍도 한 번 있긴 했어요.
06:17주춤주춤. 그리고 들어갔던 과정에서의 공간이 좁다 보니까
06:22또 선수들끼리의 충돌도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06:25자 그리고 이제 쿠모도 앞서 준비하고 있었던 디아오가 투입이 되겠습니다.
06:29디아오가 들어가면서 세르지 로베르토랑 바꿔주네요.
06:32네. 쿠모의 코너킥. 다쿠네 왼발 뛰었습니다. 날아갑니다. 헤더 뒤로.
06:40공부볼은 계속해서 인텔의 수비의 승리죠.
06:44네. 여유있게 지금 이런 경합상을 따내고 있는데요.
06:48지금 어떨까요? 헤더로 뛰어뒀습니다.
06:50더 찬아 드네요.
06:52아체리피 앞에서 짧은 반경에서 과감하게
06:56순발력 높여서 도전하는 것은 괜찮은 시도입니다.
06:58그렇죠. 올 시즌에 과연 쿠모가 어떤 성적으로 마치게 될지 많은 팬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07:05유럽대왕전을 가게 된다면 어느 데로 향하게 될지요.
07:10역시 디오카로우 선수가 유주의 인물이거든요.
07:13인텔의 쪽에서 봤을 때는 카드까지 나와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는 할 만한 경합이었어요.
07:18그렇습니다.
07:20자 왼쪽 조금 더 올라와 있었던 바이예입니다.
07:23알렉스 바이예.
07:43바이 선수 자리에는 알바르토 모레노 베테랑 왼쪽 풀백이 투입됐습니다.
07:51그렇게 중요한 경기들을 마르티네스 없이 치러야 되니까요.
07:55자 튀람의 역할이 중요한데 잘 돌아섰고
07:58튀람이 내줍니다. 등지고 돌아섰고
08:01겹겹이 쌓였습니다. 발 뻗으며 끊어냅니다.
08:04약간 밀렸습니다.
08:06하지만 뺏기지 않았습니다. 가케레
08:08따진무기의 중심 밸런스가 무너지면 반칙
08:12튀람스가 택동량 늘리면서 정행무진 이곳저곳 많이 움직여 다닙니다.
08:17여러분들 발자국이 여기저기 찍고 있습니다.
08:22고파스 왼발로 뛰었습니다. 굴절 됩니다.
08:26다시 봤습니다.
08:29이런 킥들이 공중볼이 넘어가면은
08:31뛰었어요.
08:35다시 높게
08:36골키퍼가 반응을 먼저 보였습니다.
08:39프라테시가 여기까지고요.
08:41프라테시가 무현하고 있습니다.
08:43미키타레에는 들어갑니다.
08:44두비카스를 이제 투입하네요.
08:48중앙 미드필더 바투리나 선수가 들어갔는데
08:50나간 선수, 카케레 선수도 빼주네요.
08:54늘어난 선수 가운데 한 명이거든요.
08:56올해 와서 전반기보다는 점점 시간 지나면서 출전 시간이 늘어나고 있어요.
09:00높은 포물선을 그립니다.
09:02터치가 길었습니다. 그대로 길게 나갑니다.
09:05완전히 본인 발 앞쪽으로 떨구지 못했던
09:08네, 펜데르 브라프입니다.
09:11무리하기보다는
09:12최대한 또 안전한 방식을 선택하는 느낌도 들고 있습니다.
09:16인테르가 이렇게 뒤에서 공격 시도 안하고
09:19서로 간에 골 돌리는 경기는
09:20최근 몇 년 사이에는 거의 못 봤어요.
09:26안 오고
09:27코모는 안 가고
09:29안 가니까 인테르도
09:32위쪽으로 안 올라가고
09:34그러니까 이제 두 팀의 승부는 이렇게 마무리가 되고 있습니다.
09:38준결승 1차전 두 팀의 승부
09:400대 0으로 종료됩니다.
09:43득점이 나오지 않은 90분 경기가 됐습니다.
09:45하지만 이 코파 이탈리아 준결승 경기는
09:48최소 180분의 경기거든요.
09:51그 180분 경기에 이제 절반이 끝났습니다.
09:53그렇습니다.
09:54두 팀의 2차전 경기는 한 달여 뒤에
09:574월에 펼쳐지게 되겠습니다.
09:59일단 0대0 무승부로 1차전을 마무리 짓고 있는 두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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