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파르마의 명단 짚어드리겠습니다.
00:05코르빅 골키퍼가 장갑을 꼈습니다.
00:07브리치기, 델프라토, 치르카티, 말레리의 4백이고요.
00:10그 위에 케이타, 베르나벨, 쇠렌센, 최전방 역시 3명입니다.
00:13오리스타니오, 펠레그리노, 욘드레이카입니다.
00:16자, 이어서 인텔의 명단도 짚어드리겠습니다.
00:18조버 골키퍼가 장갑을 꼈습니다.
00:213백이 되겠습니다.
00:22미세크, 아칸지, 아우구스토, 그 위에 5명이 되겠습니다.
00:25디마르코, 비키타리안, 차라놀루, 수치치, 엔히키,
00:28최전방은 2명입니다. 라우타로 그리고 에스코시인터입니다.
00:34코르빅도 파르마가 내려서서 지역 방어 수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00:37오늘은 평소보다도 골 점유의 횟수가 더 높을 거고요.
00:42자, 웜터치 연결해줬습니다.
00:43낱개 깔아줬어요. 오른발로 살짝 빗나갑니다. 라우타로.
00:49특히 파르마가 이 하프스페이스 쪽에서 상대가 부분 전수를 시도할 때
00:53간격이 벌어지면서 좀 쉽게 공간을 내주는 경우들이 분명히 있었거든요.
00:57그런 부분을 또 인테르는 적극적으로 시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01:01그리고 이제 특정 지역에서는 굉장히 추구하는 그런 공격 패턴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01:05네. 자, 엔히키 약간 낮았습니다.
01:11다시 한 번 들게 붙였습니다. 헤더!
01:14키퍼 정면이었습니다.
01:17그래도 에스코시토가 역시 머리에 맞추는 타점도 상당히 좋은 편이고요.
01:20네. 약간 잘 돌려놨습니다만 키퍼 정면쪽으로 향했습니다.
01:26치고 한 번 인테르의 공소율권이에요.
01:28이번엔 오른쪽으로 갔습니다. 엔히키 박살중.
01:31라테 깔았습니다. 굴절.
01:34그리고 이 공은...
01:35골을 뺏기더라도 즉각적으로 가까이 있는 선수가 압박하면서
01:42다시 소유권을 가져오는 데에는 역시 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01:46네.
01:48자, 이것도 풀어놨어요.
01:50이틀의 공격.
01:51가운데를 봤습니다.
01:51오른쪽도 비어있습니다.
01:53자, 엔히키까지 연결.
01:55오른쪽 전환 잘 되고 있습니다.
01:56자, 엔히키 힘들었습니다.
01:57리키, 엔히키.
01:58엔히키입니다.
01:59뒤쪽으로 오른발 슈팅!
02:01우와, 골대. 골대예요.
02:04야, 순간적으로 비색이 올라와서 공격에 과담을 해봤는데요.
02:07네.
02:08비색도 관할적으로 이렇게 올라와서
02:10종종 좋은 공격들을 보여주기도 하죠.
02:13네.
02:14자, 키퍼 손끝에 맞고 골대 맞고 나갔습니다.
02:16아, 그러네요.
02:18자, 쳐놓고 다시 한 번 접는 차라놀로.
02:22자, 오른발로 들어올렸습니다.
02:23헤너.
02:25수비가 됐습니다.
02:26자, 왼발 슈팅!
02:27옆쪽으로 빗나갔습니다.
02:32자, 등지는 에스포시토.
02:33자, 이결에는 과정 넘어졌습니다.
02:35자, 이테르 공격.
02:37자, 아주 빠르게 달려갈 수가 있습니다.
02:39왼쪽도 공간이 있어요.
02:41디마르코.
02:43왼발 코스 길게 붙입니다.
02:44헤너!
02:45살짝 높습니다.
02:46라우타로!
02:48이게 파르마가 협력 수배를 했을 때
02:50그 공을 뺏어내지 못하면
02:52이런 리스크가 바로 나올 수밖에 없죠.
02:54네.
02:54자, 이 볼이 하필이면 이테르 투고로 빠지다 보니까
02:57바로 또 크로스를 허용을 했습니다.
02:59네.
03:01그리고 순간적으로 라우타를 좀 놓쳤던
03:03파르마의 수비, 치르카트였습니다.
03:05네.
03:06파르마의 앞선에
03:07플레그리노 한 명밖에 없다 보니까
03:09그에 대한 견제만 확실하게 하면 되거든요.
03:11네.
03:12그 부분을 아칸지가 정말 잘해주고 있습니다.
03:13자, 일단 2공 밑을 쪽입니다.
03:16오른발 슈팅!
03:17오!
03:18차사돌루!
03:23자, 여기서 왼쪽까지 잘 풀었습니다.
03:25빨레리가 올라갑니다.
03:27자, 숫자 많아요.
03:27지금 파르마.
03:28네.
03:29자, 가운데서 다시 왼쪽으로 빨레리 쪽입니다.
03:31자, 빨레리 크로스 반대편으로 갑니다.
03:33오른발!
03:35골대 맞고 나갑니다.
03:37네, 발레리가 이 왼발 크로스가 워낙에 날카로운 선수이기 때문에
03:41저렇게 프리한 상황에서 크로스는 분명히 위협이 될 수 있거든요.
03:44네.
03:47자, 그리고 온드레이카의 슈팅이었는데
03:50온드레이카는 이미 지난 시즌 인터뷸난 상대로
03:52득점을 터뜨린 경험도 있죠.
03:54네.
03:55그런 부분은 좀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03:56네.
03:57자, 왼쪽 끝 연결했습니다.
03:59다 접어놓고 오른발 크로스 붙였습니다.
04:01자, 오!
04:02자, 이 기회 역시 무산되고 있는 인터밀란!
04:08네.
04:11이야, 이게 지금 발에 맞췄거든요.
04:13자, 왼쪽 디마로코 앞쪽 붙였습니다.
04:15미키타리안.
04:17왼발 크로스 높이 날아갑니다.
04:18헤너.
04:20자, 잡아놓고 오른발 슈팅!
04:22오!
04:22옆쪽 빗나갑니다.
04:23차라놀루!
04:26자, 또 한 번 이트로란의 공격이에요.
04:28왼쪽 측면입니다.
04:29불절!
04:30자, 이루스 오른발!
04:31막힙니다.
04:33코르빅 골키퍼!
04:35이런 찬스가 왔을 때 오늘 인터밀란을 해결할 필요가 있죠.
04:37네.
04:41자, 대마로코까지 연결됐어요.
04:43왼마로코스.
04:44자, 수비가 일단 막아냈습니다.
04:45오른발 롱런!
04:49결국에 들어갑니다.
04:51아하!
04:52자, 일단은 간접 브레이킥 시그널.
04:55오프사이드를 일단 선언을 했습니다.
04:56네.
04:56글쎄요.
05:01자, 이걸 어떻게 판정을 할지요.
05:06에스포시토의 발에 맞았을 때 그 시점에 디마르코의 위치인데.
05:11오!
05:12득점 인정입니다.
05:12득점 인정이 되네요.
05:15네.
05:15확실히 그 잘 보였던 각도로 봤을 때도
05:18에스포시토에게 공이 닿았을 때
05:20그 디마르코의 위치가
05:22분명 공보다는 그래도 뒤에 있었던 걸로 좀 보이긴 했었어요.
05:25네.
05:26자, 결국 디마르코의 득점이 인정이 되면서
05:29인터밀란이 전반전 앞서갑니다.
05:31네.
05:32아, 디마르코의 이런 일사불란한 침투 움직임이
05:34결국 상대의 이수비 블록을 뚫어냈습니다.
05:37네.
05:37라우타로
05:41자, 에니키 차라돌로에게
05:44짧게 짧게 풀어갑니다.
05:47밀세크 가운데까지 연결
05:48자, 그리고 발로 가요!
05:50우와!
05:51코르비 골키퍼
05:53코르비가 지금 굉장히 좋은 선방 다시 한 번 보여줬고요.
06:00네.
06:02물론 그래서 옥사이드가 지적이 됐습니다.
06:04이걸 또 망원했던 코르비 골키퍼였습니다.
06:07네.
06:07지금도 좋은 circle에서 슈팅 보여줬고요.
06:10네.
06:11자, 오른쪽 측면
06:12자, 에니키가 길게 붙였습니다.
06:15오오오오오오옹!
06:17자, 아직 살아있습니다.
06:18이번에 키퍼가 잡을 수 있습니다.
06:21라우타로까지 연결됐던 장면이었어요.
06:23그렇습니다.
06:25바라마는 뭐 전반과 비슷하게
06:26일단 계속해서 경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06:29자, 전진 패스
06:30원터치 연결
06:30오른발 슈팅!
06:31오오오옹!
06:31키퍼 정면육니다.
06:33미키타리안
06:33어쨌든 전반전과 마찬가지로
06:35아직은 한 골 차이기 때문에
06:36수비 밸런스는 그대로 이어가되
06:39어떻게든 한두 번 찬스가 왔을 때
06:41그것을 좀 해결하자라는 계산을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죠.
06:44네.
06:45또 한 번 이터밀란이 잘 풀어나오는 과정인데요.
06:47스티치가 오른쪽으로 뿌려줬습니다.
06:50나겟 깔아줬습니다. 수비 커트.
06:52오른 밸런 카여.
06:53살짝 빗나갑니다.
06:54에스포스 이토.
06:55이게 홍염 연기 때문에
06:57오른쪽에서 어떤 플레이가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07:00지금 구분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07:02공이 붉은색이어도 안 보여요.
07:04공에 밑둥을 때리고 말았던 에스포스 이토였습니다.
07:13아 좋은 패스에요.
07:14네.
07:16이키타리안 들어갑니다.
07:17그리고 앞쪽까지 비열렸어요.
07:18잡아놓고.
07:19자, 오란말로 가요.
07:20우와.
07:24자, 이 기회마저 무선 되고 있는 인터밀랄입니다.
07:27수치치.
07:28야, 이거 후반전 인터밀랄에 거의 가장 좋은 찬스였던 것 같은데요.
07:31네.
07:32오프사이드도 아니었고요.
07:33첫 터치가 좀 좋지 않다 보니까
07:35결국엔 마지막 슈팅 연결도
07:37조금은 뭐 안 좋게 이루어질 수밖에 없었어요.
07:40네.
07:43왼발로 높게 붙였습니다.
07:45헤더.
07:46자, 아직 살아있습니다.
07:48자, 일단 버텨내면서 다시 측면 쪽까지 연결을 시켰습니다.
07:51자, 잡아놓고 왼발 크루스.
07:54지금 완전 빗받고 말았습니다.
07:55네.
07:56아, 후스처가 왼쪽으로 벌려줍니다.
08:00디마르코.
08:02자, 앞쪽까지 잘 붙였어요.
08:03활짝 열려있습니다.
08:05미키타리안 전진.
08:06왼발 크루스 반대편.
08:08불절로 했습니다.
08:08자, 지금 제레니스 이렇게 손에 맞았습니다.
08:14자, 인터밀란도 에스포시토를 빼주는 선택을 가져가고요.
08:17튀람 선수를 투입합니다.
08:18자, 패스가 도중에 끊겼습니다.
08:23미키타리안.
08:25자, 역사스 차지하고 있는 인터밀란입니다.
08:28라우타로 계속 갑니다.
08:29그리버 때려봤는데.
08:31미력이 약합니다.
08:32아, 지금 3대2의 소짜구의 상황이었는데
08:34라우타로가 욕심을 한 번 좀 부려봤습니다.
08:36네.
08:38오, 라우타로까지 빼주네요.
08:41자, 발빠른 브리츠기만을 남겨두고 일단 다 끌어올렸습니다.
08:45네.
08:46자, 왼쪽까지 연결이 됐습니다.
08:47연결 잘 됐고요.
08:48자, 쳐놓고 일단 계속 가요.
08:50자, 크로스 길게 부쳤습니다.
08:52헤더.
08:52자, 아직 있습니다.
08:53그리고 오른발 슈팅.
08:55빗 맞았습니다.
08:57자, 긴버 슈팅을 때려봤던 모습이었는데요.
09:00자, 오랜만에 중계하면서 수비수 한 명의 영향력이 큰 경기를 봤습니다.
09:03네.
09:04자, 이제 그 들어갑니다.
09:05자, 이제 1입니다.
09:05자, 계속 배빠라가 만들 수 있어.
09:07자, 주역으로 왼쪽으로 왼쪽으로 슈팅.
09:10결국 경기 끝을 내고 있는 이터밀란, 보니입니다.
09:15네, 보니는 친정팀이기 때문에
09:17역시나 세레버니를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09:20네.
09:21자, 물론 이제 앞선 상황에 대한 체크는 좀 이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09:25오, 그렇죠.
09:26티람의 저 팔에 접촉이 있었는지요, 보이대.
09:29볼까요?
09:31아, 접촉이 조금 있었던 것 같아요.
09:32팔에 맞고, 머리에 맞고.
09:34네.
09:35팔 맞고, 머리 맞고 이제 연결이 됐던 걸로 보이거든요.
09:38네.
09:40노골이네요. 노골.
09:41좌측 하단 나왔습니다.
09:43네, 티람의 핸드볼이었네요.
09:45네.
09:46잔디 한 두 칸 이상 벗어나야 됩니다.
09:48자, 진짜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는데
09:50이 공수의 과도 인터밀란 쪽으로 갔습니다.
09:52자, 한 번도 6스파조 갈 수 있어요.
09:54한 번의 길게, 한 번의 길게.
09:54자, 티람 쪽이에요.
09:55자, 티람.
09:55가운데 보니가 있어요.
09:56티람.
09:56티람.
09:57티람이에요.
10:01결국에 다시 한 번 2대0을 만드는 인테비입니다.
10:06아, 티람 본인이 득점을 하기 위한 큰 그림이었을까요?
10:09이야, 여기서 다시 한 번 곧장 추가뿔을 또 만들어낸 인터밀란입니다.
10:14네.
10:16이야, 이런 장면이 이제 결국에는 인테리에 다시 한 번 추가뿔 나왔습니다.
10:23아, 카르마가 정말 모든 리스크를 감수하고 그냥 다 올라가 있었거든요.
10:29이 하프라인 바깥에 있을 때는 오프사이드 라인이 적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10:32하프라인 아래에 있었던 티람은 오프사이드 적용 대상이 아니었고요.
10:36네. 자, 그리고 이렇게 주심의 휘슬과 함께 경기도 마무리가 됐습니다.
10:41최종 스코어는 2대0.
10:43인터밀란이 승점 3점을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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