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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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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유실된화도 존재하고있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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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트랜스크립트
00:20우리 조상님
00:30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00:35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00:40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00:45재미있고 신나는 역사여행길
00:50자 떠나자 조용이와 함께
00:54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요
01:00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01:23와, 할아버지 저것 좀 보세요
01:25싸게 날려고 해요
01:26그래, 봄이 오는 게로구만
01:31저분은 누구시죠?
01:33백범 선생이시다
01:36백범? 그게 뭔데요?
01:38백범은 그분의 호란다
01:40본명은 김구라고 하시지
01:42이리 앉거라
01:43그분 얘기를 들려주마
01:45옛날 얘기요?
01:47꽤 오래된 이야기지
01:49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중요한 이야기란다
01:52그러니까 대한민국이 생기기 전에 일이었지
01:55그때 우리나라를 조선이라 불리웠단다
01:58아, 그렇지
01:59어린이 여러분
02:00이번 이야기는 민족의 지도자 백범 김구편입니다
02:20아, 그렇지
02:21또 못 재는구나
02:22전 먹은 지 얼마나 됐다고 그새 또 한님
02:25내가 또 철시 안 나오는 모양이구려
02:28계엄죽이라도 그래야겠어요
02:29무슨 아이가 원 이래도 먹성이 좋은지
02:32아유 그래 그래 조금만 참아라
02:34아이고 이를 어쩌나 계엄죽도 다 떨어졌으니
02:38내 피계댁을 불러오리다
02:40이 밤중에 울까요?
02:42재구도 크고 먹성도 좋은 걸 보면
02:44장차 큰 장무감이 틀림없어요
02:46번번이 미안하구려
02:48한두 번도 아니고 한밤중에 이런 부탁을 해서 말이요
02:51가난한 농부의 집에서 태어난 창아미는
02:54항상 젖이 모자라 계엄죽과 이웃집
02:57핏개댁의 젖동량으로 자라났습니다
02:59여보
03:01뭐예요?
03:03여보 이것 좀 보세요 창아미가
03:05이런 게 천연두가 아니요
03:08당시만 해도 천연두는 무서운 병이었습니다
03:10그런데 어머니가 죽힘으로 부스름을 따주는 바람에
03:13창아미의 얼굴에 곰부 자국이 생기게 됐습니다
03:16인마 곰부 주제에 어딜 대들어
03:22아쭈
03:23천 녀석이 어딜 대들어?
03:25야 범쳐
03:27곰부 주제 어딜 덤비냐?
03:34야 나와
03:37나와
03:38나오란 말이야
03:39나와
03:40아니 천연두
03:42녀석 어린 놈이 칼을 쥐고 어떻게 하겠다는 게요?
03:45아이고 놔요 놔요
03:46나 놀랐단 말이에요
03:48왜 나만 나무래요
03:50아이고 놔요
03:51애너들 보게
03:54큰일 날 녀석이야
04:13장아미는구나 어디 가냐?
04:15쏙쏘어 먹으러 갑니다
04:16아 천 녀석 허예챙의 돈 아니야
04:21아이고 아버지 잘못했어요
04:23이놈이 이제 소독질까지요
04:25자랑하라
04:26아이윸
04:27
04:32황나봄
04:33táil
04:33흠흠흠 흠흠흠흠흠흠
04:37왜 이래
04:38이 베타
04:45미성
04:46Si
04:46나 울어
04:50자랄 때 유난히도 말썽장이었던 청압이는 부모님의 속을 무던히도 썩였습니다.
04:56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05:09나도 장가가고 싶다.
05:12이놈!
05:12상놈 주제에 가서 쓰다니 경을 칠러불고라!
05:17랭크는 벗지 못하겠느냐!
05:34랭크는 벗지 못하겠느냐!
05:45랭크는 벗지 못하겠느냐!
05:48사람은 모두 똑같은데 양반상 놈이 어딨어요?
05:51그러니 사람은 출세를 해야 하는 법이다.
05:55그럼 과거에 급제하면 되잖아요!
06:14반드시 급제하고 말거야.
06:17그럼 아버지께서 갓을 쓰고 다니셔도
06:20뭐라 할자 없을께요.
06:24그러나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06:27이미 돈 많은 양반들이 시험관을 매수하여
06:30실력이 있어도 과거에 합격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06:42이만 정말 세상이 바뀌게 될까?
06:45무슨 소리야?
06:46동학도들이 세상을 바꾼다는 소문이야.
06:49조용히! 누가 들으면 어쩌려고!
06:51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들고 있어.
06:52앞으로 계룡산에 새 도움이 생긴다는 거야!
07:01그래! 정말 떠나겠느냐!
07:04결심을 했습니다.
07:06사람 대접을 못 받을 바에
07:07새로운 세상을 새로운 데 참여하겠습니다.
07:10니 결심이 정그라나들 할 수 없구나!
07:13저 이곳을 모두가 그룹을 하네!
07:15그 양반도 쌍농도 없다는 게야!
07:20해주 톳골에서 온 창암이라 하옵니다.
07:24오! 어서 오시게!
07:27저는 하찮은 농민이옵니다.
07:29어찌 선생같은 고귀한 분이 맞조를?
07:31우리 동학에는 양반도 상민도 모두 평등합니다.
07:36그러니 미안해 할 것도 없소.
07:42창암은 그때부터 이름도 창수로 바꾼 후
07:45몸과 마음을 바쳐 열심히 교리를 전파하는 일을 했습니다.
07:58그 결과 그는 2대 통합교주인 최시영의 신임을 얻어
08:02수백 명의 교도를 이끄는 접주가 됐습니다.
08:09탐광우리를 몰아내줘!
08:11몰아내줘!
08:13청와도에서 전봉준 선생님이 동기했다 하옵니다.
08:16광군들에게 동학교도를 체포하라는 폭우령이 내렸습니다.
08:20곳곳에서 폭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08:22교도들이 광군에게 체포되고 박해받고 있습니다.
08:28오랑이가 몰려오는데 가만히 앉아서 죽음을 기다리겠느냐
08:32참나무 몽둥이도 꺾어 나가 싸워야지!
08:35드디어 전국적인 봉기가 일어났습니다.
08:38통합혁명이라 불리운 이 봉기는
08:40낡은 체제와 제도에 대한 혁명이었습니다.
08:44그러나 농민들이 중심이 된 통합혁명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08:49관군과 일본군의 공격으로
08:50곳곳에서 패배하여 쫓기는 신사가 됐습니다.
09:05아, 날씨는 춥다. 주먹 국밥이노 한 그릇 많아주셔.
09:10국밥이노? 그렇다면 저놈은?
09:15어딜 가는 길인지 동행합시다.
09:17아, 진남포로 가는 길이모이다.
09:21이놈은 일인첩자임이 분명하구나.
09:24이놈 어디 가느냐?
09:26예이!
09:28에이차!
09:31빠갈려놈!
09:32왜 좋지 않나?
09:34의로운 외놈.
09:35이놈은 PC 국모님을 시한 일당이랬다.
09:38내 너같은 외놈 밀정을 처단한 조선의 남아이니라.
09:50너를 죽여 국모의 원수를 갚겠다.
09:53예이!
10:03황해도 안악 주막에서 일본인을 처단한 창수는
10:06그 자리에 당당히 자신의 이름을 남겼습니다.
10:09결국 주막집 사건으로 창수는 첫 번째 옥살이를 하게 됐습니다.
10:15말아야! 감히 대일본제국의 군인을 죽여!
10:22이놈들 날 잡범 취급하지 마라
10:24난 국무를 지휘한 원수를 갚은 애국지사일 뿐이다
10:28이라운 조선생! 나 좀 봐라!
10:36계속되는 고문을 견디다 못한 창수는 자살도 시도해봤지만
10:41간수들에 의해 뜻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10:59사형선고를 받은 김창수는 그 후 많은 무국지사들에게 알려져
11:04전국에서 그를 살리기 위한 운동이 일어났으며 면회도 줄을 이었습니다
11:17가로기다! 잡아!
11:37감옥에서 2년 만에 탈출한 김창수는
11:40이후 잠시 출가해서 스님이 되기도 했지만
11:43전국을 유랑하면서 일제에 대항하는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12:01그의 아버지의 임종 당시의 일입니다
12:08장수야, 황천이란 글자를 써보보라
12:22자신의 허벅지를 도려내어 피를 마시게 하고
12:25그 살을 약으로 쓰기도 했지만
12:28아버지는 끝내 돌아가시고 말았으니
12:31창수는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을 맛봐야 했습니다
12:40불사주의 역을 결사 반대한다
12:43이번엔 조선 땅에서 불어가라
12:46불러가라!
12:47아우아!
12:48아우아!
12:50아우아!
12:51아우아!
12:52아우아!
12:53아우아!
13:03아우아!
13:04교육을 우선해야 한다
13:06교육만이 나라를 살리는 일이라 생각한 장수는
13:09천국을 돌며 교육에 힘섰고
13:12가는 곳마다 애국애족을 강조했으나
13:15그것도 오래모가 일본 경찰에 다시 체포되고 말았습니다
13:20빨리 열어!
13:21빨리 대라!
13:22빨리 대라 말이야!
13:25빨리!
13:26빨리!
13:28아우!
13:30아우!
13:30아우!
13:30안중근!
13:31그대가 기어코 해냈구나!
13:33우리 조선민족의 원수 2등 방문을 그대가 처치했군요
13:40대한독님!
13:42안재!
13:45민족의 위대한 영웅 안중근!
13:49빠가야라!
13:53빠가야라!
13:54지금 무엇이라고 했나?
13:56이야!
13:58이야!
13:59이야!
14:01이야!
14:01이야!
14:13이야!
14:16씨!
14:18이야!
14:18우아!
14:21우아!
14:22우아!
14:23우아!
14:25우아!
14:30도산 안창호 선생이 만든 애국 비밀단체에 가입하여
14:35황해도 대표로 모금운동을 벌이다 다시 독된 장수는
14:38고진 고문을 당했습니다
14:40그러나 끝내 꿋꿋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14:45이후 그는 김구란 이름으로 개명했는데
14:49이는 외눔의 국적에서 벗어나겠다는 깊은 뜻이 숨어있었던 것입니다
14:58하나님 우리나라가 독립하여 정부가 생기거든
15:02그 집에 뜰을 쓸고 유리창을 닦는 일을 해보고 죽게 하소서
15:07이것이 이 김구의 소원입니다
15:31옛날 늦적 아주 오랜 번 옛날
15:36우리 조상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15:41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15:47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15:51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15:56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16:01재미있고 신나는 역사여행길
16:06자 떠나자 소름이와 함께
16:10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요
16:15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16:29미친
16:31미친
16:39미친
16:40태양독님 만세!
16:43만세!
16:45태양독님 만세!
16:50만세!
16:50만세!
16:51만세!
16:52빨리 나가라!
16:53빨리 나가서 쏴라!
17:00쏴라!
17:04김인현 3월 1일
17:06전국적으로 만세 운동이 북길처럼 흘려나갔으니
17:10일제의 압박과 소름에 눌리고 눌렸던 우린족의 한이 일거에 폭발한 것이었으니
17:16선생님, 왜 만세를 부르지 않습니까?
17:19독립이 어찌 만세를 부른다고 되겐
17:22중요한 것은 실질적인 계획을 세워 독립을 실행하는 것일세
17:31감옥에서 푸전한 김군은 이미 마음속에 정해둔 것이 있었습니다
17:36독립이 어찌
17:46상해로 가자
17:48그곳에서 이한문 바쳐
17:50조국 독립의 그날까지 싸우라
18:06상해에는 이미 비밀리에 넘어온 애국지사들이 수백 명이 넘고 있었습니다
18:11임시정부가 구성되었어
18:12대통령직에는 선병희 선생, 국무총리 이승만 박사가 맡게 되었어
18:17그토록 꿈에 그리던 대한독립을 위한 정부가 구성되었습니다
18:22안 총장,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18:25무엇이오 백범?
18:27내게 임시정부의 문직이직을 하나 주시오
18:30아니, 왜 하필이면 문직이요?
18:34내 감옥에 있을 때 기도해서
18:36우리도 독립하여 정부가 생기면
18:38그 집에 뜰을 쓸고 유리창을 닦게 해달라고
18:41이제 떳떳한 정부가 생겼으니 그 일을 하게 해 주시오
18:44과연 백범이오
18:57우리 경무국은 경찰, 검사, 판사의 형무관까지 일을 모두 맡아야 하오
19:02특히 일본놈들이 농가를 포섭하는 것을 정탐하고
19:05비밀공작을 펴는 일까지 해야 하는 위험한 일이오
19:08경무국장이 된 김군은 임시정부의 파수꾼으로 모모락키지 않고 일했습니다
19:15저는 이봉창이란 사람입니다
19:17평소 선생님을 몹시 존경해 왔습니다
19:22아, 그렇소? 그런데 무슨 일로?
19:25저는 일본에서 줄곧 자랐습니다
19:27저 같은 사람도 독립운동을 할 수 있을까 해서 찾아왔습니다
19:32수상합니다 국장님
19:34아무래도 일본놈의 밀정이 아닐까요?
19:37훌륭한 생각이오
19:39한인 애국단을 조직했는데 몸바체 일할 사람을 찾던 중이오
20:03반드시 일본 철왕을 복사시키겠으믄이다
20:08꼭 성공할 것에 한인 애국단의 이름으로 행운을 비네
20:28조금만 더
20:30조금만 더
20:34대안의 원수
20:36죽어라
20:50이럴 수가
20:52실패하더니
20:53아, 원흉 미광은 죽지 않고
20:55아까운 애국 청년만 죽였구나
20:58이봉창의 의거는 전 세계에 경종을 울렸소
21:01이것 보시오
21:03전 세계 언론들이 대서특필하고 있소
21:05대단한 성과요
21:06대한남화의 기계를 전 세계에 알렸도다
21:10이에
21:11하와이 및 미국에 있는 동포들은
21:13상해 임시정부에 군자금을 보내기도 했으니
21:16이봉창의 의거는 비록 실패했지만은
21:18임시정부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고
21:21해외 동포로부터 군자금이 당도하는 등
21:24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1:26이번엔 절 보내주십시오
21:28조국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하겠습니다
21:31고맙네
21:31청년의 뜨거운 애국심이 있는 한
21:33독립은 꼭 성취될 걸세
21:37우리의 대한동립 반세
21:39고맙네
21:39고맙네
21:50피어링은
21:51고맙네
22:02대한독립 반신! 반신!
22:06이 사건으로 일본인 거리민단장이 죽고
22:10시라까와 대장을 비롯한 일본군 장성들이 중상을 입고 쓰러졌습니다
22:14장하우 윤동치
22:17그날 이후 상해는 벌집이 됐습니다
22:22일본인들은 한국인이라면 무조건 잡아두고 침분하기 시작했습니다
22:33더 이상 무고한 동포들을 고생시킬 수는 없어
22:37모든 일은 김구가 했다고 밝혀야겠어
22:39안됩니다 선생님 위험합니다
22:43아니 뭐야?
22:45이번 사건이 김구가 시킨 일이라고?
22:48역시 김쿤란 한국인은 대단태
22:51중국도 못한 일을 해냈지 않을까?
22:55마가야루!
22:56이 봉창 사건까지 김구가 시킨 일이란 말이노까?
22:59에이 샅샅이 뒤져 김구를 잡아내라!
23:03갈수록 감시가 심해졌지만은
23:06그럴수록 독립에 대한 의지는 더욱 불타오르기만 했습니다
23:11총통께서 돈을 내주시면 일본과 싸우겠습니다
23:14어떻게 말이오?
23:16일본, 한국, 만주 등에서 폭등을 일으키겠습니다
23:19좋은 생각이지만 천왕을 죽이면 또 다른 천왕이 나오지 않겠소?
23:24차라리 군인을 양성하는 것이 어떻겠소?
23:27좋은 말씀입니다
23:28한국인이 군사교육을 받으면 무적의 군인이 될 것입니다
23:33김구는 장계석과 회담하여 낙양군관학교에 한국인을 입학시켰습니다
23:39장차 광복군에서 활약할 인재들을 키우게 된 것입니다
23:48경무국장으로 시작한 김구는 마침내 임시정부의 추석이 됐습니다
23:53그 후 중국 정부와 회담하면서 일본과 싸울 준비를 해나갔습니다
24:01이제야 우리도 군대를 가지게 되었소
24:04지금은 비록 얼마 안 되지만
24:06휘끓는 애국심으로 뭉친 이상 반드시 조국 광복을 이룰 것입니다
24:14동해물과 맥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24:20아, 자네들은
24:22선생님, 저희들은 학대방으로 끌려갔다 탈출해온 사람들입니다
24:28광복군에서 싸우게 해주십시오
24:31고맙네, 고마워
24:34한편 김구는 틈틈이 백범일지를 쓰고 있었습니다
24:39훗날 다시는 나라 이런 슬픔을 맛보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24:511941년 12월 8일
24:54일본은 비겁하게도 일요일을 택해 하와이 진주만을 공격했습니다
24:59이로 인해 미국이 참전하게 되어 제2차 세계대전이 벌어지게 됩니다
25:05이제 일본이 폐막하는 것은 시간 문제다
25:09우리 광복군도 연합군과 함께 싸울 때다
25:14우리 아메리카 합중국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손잡고 일본을 공동의 적으로 공격하겠소
25:22우리 광복군이 조국으로 들어가 일본을 무찌를 생각을 하니 가슴이 뛰는구나
25:31동지 여러분, 광복군은 반드시 일본이 폐망하기 전에 조국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25:37그건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25:40선생님, 일본이 항복했습니다
25:42뭐라고?
25:56아니, 왜 그러십니까? 일본이 망했다는데요
26:00내 어찌 슬퍼하지 않겠소
26:03우리 광복군이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했는데 일본이 항복하다니
26:08이렇게 되면 연합군에 대해 우리 권리를 인정받을 수 없게 됩니다
26:13뿐만 아니라 임시정부의 자격으로 당당히 귀국하려던 우리의 계획도
26:19어쩌면 물거품이 될지도 모릅니다
26:29김군은 마침내 그리고 그리던 고국의 품에 돌아왔습니다
26:34비록 광복군을 앞세워 개선하지는 못했지만
26:38임시정부와 백범 김구를 환영하는 인파는 거리에 넘치고 있었습니다
26:46이�fen다 activistsenda
26:47북한 thi travers step 신당이
26:52manufacturer 100명에 아주 걸리면 연합군을
26:56흘려봐라 정 ب heb turned
26:59em 정오 го 정오
27:00anti men
27:01신탁! 신탁! 신탁! 신탁! 신탁! 신탁! 신탁! 신탁! 신탁! 신탁! 신탁! 신탁!
27:09이게 웬 말인가? 독립한 지 며칠이나 됐다고 인적이 둘로 갈라져 다 튼단 말인가?
27:16우리가 언제부터 민주 공산으로 나뉘었단 말인가?
27:191946년 6월 3일 남한 단독정부 결정 1948년 2월 26일 남한의 정보선...
27:25안 될 말이오 조국 분단이라니 남북한 단일 정부를 구성해야 하오
27:29북으로 가 김일성을 만나보겠소
27:31안 됩니다 선생님 북쪽은 위험합니다
27:33안 됩니다
27:34허허 북도 남도 우리나라일세
27:38동일 조국을 위해서라면 38손을 베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 한 번 바칠 생각이네
27:44선생님!
27:46큰 뜻을 품고 김일성을 만났던 김구 선생은 소득 없이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27:55마침내 나라는 두 동강이가 나고 말았습니다
27:58남한에선 대한민국이 북쪽에서는 북쪽대로 정부가 세워진 것입니다
28:06동일을 이뤄야 합니다
28:08남한도 북한도 한나라 사람입니다
28:10우리가 갈라지면 언제고 서로 피를 흘리며 싸우는 비극이 벌어질 것입니다
28:15미국도 소련도 남의 나라입니다
28:18대한민국은 하나가 돼야 합니다
28:26선생님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통일초킹운동을 벌여나갔습니다
28:31그로 인해 모함과 협박을 받기도 했지만 통일에 대한 신념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28:49백범 선생님께 긴히 드릴 말씀이 있어서 왔습니다
28:52아 그래요?
28:53지금 손님을 만나고 계시니까 잠깐만요
28:56아 손님이 나오시는군요
28:59아 네
29:00올라가시죠
29:27
29:28아니 이 총소린
29:29아니 무슨 일이오
29:30
29:30내가 백범선생을 쏘았어
29:34뭐라고요
29:35뭐라고
29:44아 슬프고 원통한 일이었습니다
29:48평생을 조국 독립을 위해 이영만리 중국에서 몸바쳐 싸우시고
29:54또다시 통일을 위해 삼팔선을 넘나드셨던 그분의 가슴에 총탄을 쏟아니
30:04그것도 같은 동포의 흉탄에 돌아가셨으니 너무나 원통한 일이었습니다
30:16그러나 김구 선생의 뜻은 오늘날까지 생생히 우리의 마음속에 살아있단다
30:23그분이 쓰신 백범일지는 우리 민족이 꼭 한번 읽어야 할 책이야
30:28할아버지 저도 커서 백범 할아버지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겠어요
30:32아 그래야지
30:34이제 그분도 안심하고 눈을 감으실게다
30:40할아버지 우리 도서관 가요
30:42당장 백범일지를 읽어야겠어요
30:44오냐 오냐
30:49어때요
30:50백범 김구 선생님은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였답니다
31:04백범 김구 선생님은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였다
31:14옛날 늦적 아주 오랜 번 옛날
31:18우리 조상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31:24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31:29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31:33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31:38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31:43재미있고 신나는 역사 여행길
31:48자 떠나자
31:51소룡이와 함께
31:52온 가족 모두 모여
31:55옛날 여행 떠나유
31:57만화 속의 조상님
32:00함께 만나요
32:02울산 사enti
32:05좌우
32:05우리 고맙습니다
32:08그런데 우리 고맙습니다
32:14
32:15continu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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