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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day ago
مسلسل كوري حكاية بلا ديول حلقة 12 مترجم
حكاية بلا ديول الحلقه ١٢
مسلسل حكاية بلا ذيول مترج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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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9في القناة
00:02:51في القناة
00:03:53في القناة
00:12:21لاvenir وحانا
00:12:24انا
00:12:26مع اطفل
00:12:30انتهت
00:12:32انتهت
00:12:33انت قد انا
00:12:36انا اصبagnى
00:12:37بطبيع
00:12:38انا Shima
00:12:41اغناء
00:12:41ابطبيع
00:12:42بطبيع
00:12:45انه�� James
00:12:50왜, 왜 그랬어?
00:12:54우리 둘한테 최선의 길을 선택한다면서
00:12:58이거, 그거 아니잖아
00:13:02내가 사라지면
00:13:04그 세상의 어떤 모습일지
00:13:08나도 다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00:13:13그래도 널 살릴 수 있고
00:13:15또 널 원래대로 돌려놓을 수 있으니까
00:13:22나 이제 그런 거 하나도 안 좋아해
00:13:25그냥 너랑 같이
00:13:29평범하게
00:13:31아무것도 없어도
00:13:33그냥 같이 살려
00:13:37그러니까 죽지 마
00:13:39이렇게 사라지지 마
00:13:47강시열
00:13:49그거 기억나?
00:13:51우리 내기했던 거
00:13:55그래서 네가 나한테 소원 들어주기로 했잖아
00:14:00기억나?
00:14:01내가 원래대로 돌아가면
00:14:05네 기억을 지워주려고 그랬는데
00:14:10그래서 네가 아프지도 않고
00:14:13날 그리워하지도 않게
00:14:17예전처럼 평범하고 행복하게
00:14:21그렇게 살게 해주려고 했는데
00:14:27너한테 이제 그럴 힘이 없어
00:14:29은호야
00:14:32그러지 마
00:14:34은호야
00:14:35그러니까 네가 나를 잊어버려
00:14:38그게 내 소원이야
00:14:47은호야
00:14:48안 돼
00:14:50안 돼
00:14:51안 돼
00:14:51안 돼
00:14:51안 돼
00:14:52안 돼
00:14:52은호야
00:14:54은호야
00:15:02이 말은 끝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00:15:06안 하는 게 맞는 건데
00:15:09이 말도 듣고 잊어버려
00:15:15사랑해, 강시열
00:17:29موسيقى
00:18:04موسيقى
00:18:05موسيقى
00:18:06موسيق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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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15موسيق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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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28موسيق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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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30موسيقى
00:18:34ما هي고 다 잊어버려.
00:18:38무슨 생의 미련이 그리.
00:19:02그날 어떤 삶이 끝나고 몇 번의 계절이 지나갔다
00:19:08잉글랜드 2부 리그에서 뛰고 있는 강시열 선수가 극적인 결승콜을 터뜨리며
00:19:14템스FC의 다이렉트 승격을 이끌었다는 소식입니다
00:19:17세계 최정상 구단의 이적 제안을 모두 마다하고
00:19:212부 리그로 강등되는 팀에 남아 주장으로서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강시열 선수인데요
00:19:26본인이 공언했던 대로 단 한 시즌만에 팀의 조기 승격을 확정지으며
00:19:31프리미어리그에 화려하게 재입상했습니다
00:19:34네, 저희가 누구인지 보여준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
00:19:41그렇게 생이 끝난 자리에서 비틀리고 틀어졌던 것들은 모두 제자리를 찾고
00:19:47인간들의 세상은 그저 흘러가고 있다
00:19:58어떤 이는 잃었던 것을 되찾았고
00:20:05늙었으나 병들지 않았다
00:20:15또 어떤 이는 떠나지 않았으며
00:20:21어떤 이는 떠나보내지 않았다
00:20:24우리 딸! 아빠 많이 보고 싶었지?
00:20:26아니, 아빠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냐
00:20:29내가 방금 공항에서 누굴 봤는지 알아?
00:20:31강시열, 나 강시열 사인받았어!
00:20:34강시열? 강시열!
00:20:35어? 너 그거 아빠 이름으로 사인받았어?
00:20:38야, 넌 축구 별로 안 좋아하잖아
00:20:40아니, 축구는 안 좋아해도 강시열은 좋아하지, 나도
00:20:46근데 그러고 보니까 내가 이런 말 했던가? 말 안 했던 것 같은데?
00:20:52캐리어의 이름을 아주아주 대문짝만하게 써붙여놨네
00:20:56우리 강시열 선수가 이 고봉창의 딸 이름을 어떻게 아냐?
00:20:59그러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되었다고 진정 아무 일도 없었던 것은 아니다
00:21:06아까 공항에서 그 학생 아는 친구야?
00:21:10응?
00:21:11아니, 되게 반가워 보이길래
00:21:13아, 누나는 기억 못하겠구나
00:21:17어? 나도 아는 사람이야?
00:21:22아니야
00:21:24아무튼 너 요새 이상해
00:21:27언젠가부터 잘 웃지도 않고 매사 다 심드렁하지 않아?
00:21:31이번 시즌 그렇게 잘 끝내놓고도 그다지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고
00:21:53한 번의 눈빛에도 소란해져
00:22:00가슴 뛰면 그 소릴 감춰요
00:22:07스쳐 지나간 그런 인연일까봐
00:22:14눈물처럼 사라질 그대의 가방
00:22:22그대가 불어요
00:22:24조용히 내 가슴에
00:22:28눈부신 향기로
00:22:31내 온마음에 다 퍼져나간
00:22:36처음이라서
00:22:39가슴에 새긴 나의 사랑이
00:22:44너의 세상은 참으로 소란스럽구나
00:22:47오직한 사람
00:22:50너만의 그대라서
00:22:53기억이 없어서
00:22:54그만하면 내려놓을 때도 되지 않았느냐
00:22:59시간을 거슬러서 나 찾아갈게요
00:23:05그렇게 잊어요
00:23:09그댈 사랑하는데
00:23:13이렇게 가슴이 그대 하나만을 부르는데
00:23:20눈을 감아 봐
00:23:23자꾸 더 선명하게 보이잖아요
00:23:34예는 하나
00:23:35시민이 그대의
00:23:38울러가 끝난다
00:23:39울러가 끝난다
00:23:40울러가 끝난다
00:23:41울러가 끝난다
00:23:42울러가 끝난다
00:23:42안녕하세요, 아저씨
00:23:43어, 시열이구나
00:23:46들어와, 들어와
00:23:47우석이는요
00:23:49왔니?
00:28:42반년은 쉬어야 된다고 했는데
00:28:432주 만에 말끔하게 다 나왔고
00:28:45지난달엔 내가 분명히 여권을 놔두고
00:28:48공항에 갔는데..
00:28:49지월아
00:28:51일단 니가 살아야 할 거 아니야
00:28:54이렇게 사는 거 사는 거 아니잖아
00:28:59너무 힘들잖아
00:30:38انها
00:30:56انها
00:31:45انها
00:31:53انها
00:32:11انها
00:32:12انها
00:32:33انها
00:32:42انها
00:32:47انها
00:32:48انها
00:32:49انها
00:40:18إنها مجھدendre ثم العظيمة تبير حيث.
00:40:19우리가 함께 하는 순간들이
00:40:21아무 의미가 없게 되는 거냐고.
00:40:25넌 그냥 너인 채로 살아,
00:40:27나도 그냥 나인 채로 살아갈 테니까.
00:40:31인간인 나는 늙을 거고
00:40:33언젠간 죽을 거고
00:40:35너는 지금 이 모습 그대로 영원히 살겠지만
00:40:39그래서 언젠가 우리가
00:40:42아프게 이별하겠지만
00:40:45너랑 나랑 함께했던 순간들이
00:40:47남겨진 너한테 고통이진 않을 거야
00:40:50내가 꼭 그렇게 만들 테니까
00:41:03내가 말했지?
00:41:06난 할 거면 제대로 한다고
00:41:09난 10년 전에 벌써 시작을 했고
00:41:12아직 안 끝났어
00:41:16그러니까
00:41:20도망치지 마
00:41:49도망치지 마
00:42:01너무 멋을 부렸나?
00:42:10아, 이것도 아닌데
00:42:30왜 이렇게 입을 게 없어?
00:42:3210년 만에 안 된 데이트인데
00:42:34뭘 입어야 되는 거야?
00:42:41누나야
00:42:45많이 기다렸어?
00:42:47내가 먼저 와서 기다리려고 했는데
00:42:49아니, 금방 왔어
00:42:54이거
00:42:56생각해보니까
00:42:56내가 너한테 꽃다발 한 번 선물한 적이 없더라고
00:43:02우와
00:43:10아, 기자가 어떻게 알고 벌써 따라 붙었어
00:43:13
00:43:14은호야
00:43:14일단 좀 조용한 대로
00:43:16아, 저 양반 기자 아니고
00:43:18내가 부른 사진 작가야
00:43:21어?
00:43:22너랑 나랑 사진 찍은 게 딱 한 장인데
00:43:24그것마저 운명이 바뀌면서 사라져버렸잖아
00:43:27내가 그게 내내 아쉽더라고
00:43:30이게 그거랑 무슨
00:43:33아주 나중에 세월이 흐른 뒤에
00:43:37내가 널 기억할 만한 게 하나라도 더 있어야 하잖아
00:43:44그리고 뭐, 요즘 애들은
00:43:47데이트 스냅 같은 거 많이 한다고 하던데?
00:43:49우린 그냥 데이트하고
00:43:52저 사람들이 우리 추억은 알아서 잘 남겨줄 거야
00:43:56아...
00:43:57아니, 그래도
00:43:58불편해서 데이트를 어떻게 하라고
00:44:00부담 가질 거 없어
00:44:03어차피 내가 다 홀려놔서 아무것도 기억 못해
00:44:05그니까 우리 뽀뽀 같은 것도 하고 그래도 돼
00:44:12어?
00:44:14아, 맞다
00:44:14그래도 사진 작가랑 인사는 해야지
00:44:16너도 구면이지?
00:44:17거기 작가 형반!
00:44:20아유, 시열 씨
00:44:21오랜만이에요
00:44:22아니, 오 작가님
00:44:23아니, 여기는 어떻게...
00:44:25지난달에 네가 찍은 화보
00:44:26그게 내 맘에 쏙 들어가지고
00:44:28내가 특별히 우리 데이트 스냅 작가로 섭외했어
00:44:32아니, 오 작가님이 우리 데이트 스냅을 찍는다고?
00:44:36저 작가님 업계 탑인데?
00:44:41어, 이건 또 뭐야?
00:44:43아, 하는 김에 영상 촬영팀도 불렀어
00:44:45사진도 좋지만 영상은 또 영상의 맛이 있는 거잖아?
00:44:49앞으로 우리가 데이트하는 모든 순간은
00:44:51업계 최고의 스태프들이 하나하나 다 기록할 거야
00:44:53아유, 이게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00:44:57아, 감독님이랑도 인사해
00:44:58앞으로 자주 볼 사이니까
00:45:00감독님!
00:45:02아유, 안녕하세요, 강시열 씨
00:45:05안녕하세요
00:45:07이번에 깐누도 가고 아카데미도 받고 다 했던 감독이야
00:45:10우리 데이트 하는 거 잘 찍어줄 거 같아서
00:45:12특별히 섭외했어
00:45:14우리 강시열 씨 얼굴이 잘 안 보이니까
00:45:16우리 마스크 벗고 진행할까요?
00:45:18아, 아, 아, 아, 예, 감독님
00:45:20카메라 돌고 있어요
00:45:22역시 뭘 좀 안다니까
00:45:24가자
00:45:33타워
00:45:34은은
00:45:46음, 맛있다
00:45:50ㅅㅅ
00:47:03المترجم الوضع
00:47:04وهيه مجمودي هنا تحقيق المترجم الى العهداء
00:47:10سيطر أنت قد رأيييييييييييييي lui
00:47:16ما حسناً لحظي الجنة
00:47:24لحظيه
00:47:25أم
00:47:29اشترك في ح Than Age
00:47:30ا 1993—
00:47:31اليوم يجري ان تقننا في المشاربات
00:47:33اشترك في المشاربات
00:47:39اشترك في المشاربات
00:47:48اشترك في المشاربات
00:55:00이번에 우리 팀을 새로 인수하게 되신
00:55:03강시열 선수님께서
00:55:05아니지
00:55:06강시열 구단주님 박수
00:55:13
00:55:18강시열 선수님
00:55:20진짜 너무 존경하고요
00:55:22제 롤모델이세요
00:55:25그래요
00:55:27서범 선수가 날 그렇게 생각하는 줄은
00:55:30꿈에도 몰랐네
00:55:31
00:55:32오와
00:55:34선수님이 어떻게 제 이름을
00:55:37당연히 알죠
00:55:39나도 이제 한 팀인데
00:55:42그래서
00:55:43걔들은 요새 다 어떻게 지내는데
00:55:45
00:55:47범인은 아직도 우리 팀에서 일하고 있어
00:55:50구단 프론트로
00:55:51걔가 숫자에 빠삭하잖아
00:55:53선수 때보다 일은 더 잘하는 것 같아
00:55:59그리고
00:56:01경훈이는 결국 주전 골키퍼 자리를 꽤 찾고
00:56:04정배는 좀 일찍 은퇴해서 식당을 몰려받았지
00:56:08그래 고기 갈비 맛은 있더라
00:56:11그리고 치소는
00:56:13우리 팀에서 이적해서 2부 리그 찍고
00:56:16지금 K리그에서 뛰고 있어
00:56:19국가대표까지 했다니까
00:56:21뭐 깜짝 발탁돼서 딱 한 경기 뛴 거지만
00:56:26제법이네
00:56:31언제 한 번 보면 좋겠다
00:56:33걔들은 날 기억도 못하겠지만
00:56:37조만간
00:56:38밥 한 번 먹자
00:56:41그래
00:56:42뭐 깜짝 발탁돼서
00:56:45뭐 깜짝 발탁돼서
00:57:12كنت مجددا
01:00:40الآن
01:00:45내가 مريض مريض accessible
01:00:46اشيد هسترل
01:00:54ما 아까 들어보니까 대충 다 있는 것 같던데
01:01:00그리고
01:01:02나는 너만 내 옆에 있으면 돼
01:01:06뭐야
01:01:09
01:01:10근데 여기 선착장은 어디에 생기는 거야?
01:01:15응?
01:01:16선착장
01:01:17배가 왔다 갔다 해야 되잖아
01:01:20그게 왜 필요해?
01:01:23이렇게 내 손 잡고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 되는데
01:01:25그게 훨씬 빠르고 편하고
01:01:27아니 그래도
01:01:30네가 없을 땐 어떡하는데?
01:01:33날 불러! 명함 태우면 되잖아
01:01:35
01:01:35
01:01:38뭐랄까
01:01:39그럴 일이 잘 있지 않겠지만
01:01:42우리가 싸웠다거나
01:01:44네가 나한테 좀 노엽다거나 원찮다거나
01:01:47그럴 수도 있는 거잖아
01:01:49그럼 난 섬에 갇혀 있어야 돼?
01:01:51네 화가 풀릴 때까지?
01:01:53당연하지
01:01:54그 정도 각오도 없이 구미호랑 연애를 하려고 했어?
01:01:59어?
01:02:03농담이야
01:02:04선착장은 저 앞에다 지을 거야
01:02:08요트도 벌써 한 대 주문해놨고
01:02:10
01:02:13그렇구나
01:02:14다행이네
01:02:17근데 지금 진짜로 안도한 거 같은데
01:02:21아냐
01:02:22내가 언제?
01:02:25걱정하지 마
01:02:26배 있다고 못 가두는 거 아니니까
01:02:28아 하지마 좀
01:02:30나 진짜 무서워
01:02:33그러니까 그럴 일 없게 잘하면 되잖아
01:02:35이제 날 시작해
01:02:39아 좋다
01:02:40우리 이제
01:02:42앞으로 행복한 일만 있을 것 같아
01:02:44그치?
01:02:47그래
01:02:47내가 잘할게
01:02:58너의 마음을 내가 열어줄 거야
01:03:00너의 마음을 내가 열어줄 거야
01:03:03높게 쌓인 벽이 우릴 막아서도
01:03:09나에게 너라면 함께라면 웃어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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