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이재명 대통령도 개파 갈등 확산을 차단하려는 걸까요?
00:06대통령은 뒷전된 일이 없다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00:11여당과 청와대 간의 엇박자에 대한 보도를 공유하면서
00:15대통령은 뒷전된 일이 없다, 민주당은 최선을 다해서 아주 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0:20부동산 메시지도 이어갔는데요.
00:32이에 대해서 공산주의를 운운하는 사람이 있다며
00:36농사짓는 사람이 땅을 소유한다는 경자유전 원칙을 헌법에 명시한 사람은 이승만 전 대통령이고
00:43이승만 전 대통령은 빨갱이 공산주의가 아니라고 역설했습니다.
00:48그런데 이 농지 얘기가 유력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호 성동구청장에게 튀었습니다.
00:55정원호 구청장은 태어난 지 4개월 만에 여수에 위치한 논 38평,
01:01두 살 때 밭 599평을 증여받았고
01:05공시자료에는 영세 때 논을 매매한 57년 경력의 영농인인 것처럼 기입돼 있습니다.
01:13이 대통령은 정구청장 의혹에 대한 즉각적인 입장을 밝히십시오.
01:19이에 대해 민주당 최연일 의원은 정구청장이 매각을 시도했지만
01:24그 땅을 사려는 사람이 없었던 거라며 투기꾼 묘사는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는데요.
01:30이 문제를 처음 제기한 김재석 국민의힘 의원은
01:33정원호 구청장이 투기꾼인지 농사꾼인지만 밝히면 된다며
01:37참 쉽죠. 라고 재반박했습니다.
01:40늘어난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01:42그에서 계속��장은 자리에 대한 답변한 점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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