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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트랜스크립트
00:03변태종족 아트만
00:06오직 생존을 위해
00:09인류가 파밀된 그들만의 지구를 꿈꾼다
00:15그러나
00:17인류에겐 되살아나는 신화가 있다
00:21거대한 구원자
00:24영혼기병 라젠카
00:31영혼기병 라젠카
00:55영혼기병 라젠카
00:58저 거인들은? 설마... 저게 바로 전설의 수문장?
01:05우와!
01:06호랑이! 저쪽 좀 보세요!
01:08그 괴물이 둘이나 더 나타났어요!
01:22우와! 설마 그 물건이 요소를 부르는 건 아니겠죠?
01:29아딘...
01:32지난 2만던의 세월 동안 난 한시도 너희들을 잊은 적이 없었다!
01:39이젠 네 이놈들을 한꺼번에 없애버리고 잃어버린 네 땅을 되찾을 것이라!
01:58으악!
02:14이젠 주인이 없는 탓인가?
02:17정말 형편없는 모습이로구나
02:22아틴, 들리나? 들리면 대답해
02:25아틴, 무사한가? 들리면 대답해
02:28아틴, 정신을 잃으면 안 된다
02:30어서 그 자리를 피해야 돼
02:32아틴!
02:33자꾸 시끄럽게 굴지 말아요
02:34나한테도 다 생각이 있다고요
02:37이봐
02:39일어나 제발
02:40이대로 처박혀 있을 순 없어
03:15네 이름이 가이론이라고 해
03:17됐지? 이렇게 된 이상은 한 번 더 피절제하겠어
03:20저녀석이가 똑같은 구토를 맛보여주자고
03:39오, 그를 해 주었어
03:51어때? 이젠 잘난 척 따윈 못하겠지?
03:58아틴!
04:00굉장하지 않니, 아론?
04:02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에요
04:03우리도 할 일이 있다고요
04:06무슨 소리야?
04:08어머니를 구출하려면 지금이 좋은 기회예요
04:11여왕을 구출한다고?
04:12우리가 말이야
04:14그렇군, 어딘지는 모르지만
04:16지금 정의 기준은 텅 비어있을 테니까
04:19비어있는지 또 다른 괴물이 숨어있는지 어떻게 알아?
04:22그럼 저 괴물이 돌아가서 준비를 갖출 때까지
04:24기다리자는 말이야
04:26난 반대
04:27별 이익도 없는 일에 목숨으로 걸 순 없어
04:29더군다나 어디로 가야 할지도 잘 모르면서 말이야
04:32안 그래요, 로비나님?
04:38뭐랄까...
04:39빨리 대답해 보세요
04:40이대로 당하고 물러내면 우리들 곧만 우스워질 거야
04:44우리가 누구야?
04:46전하의 로비나 패고리가 아니냔 말이야
04:49모노스타가 퇴각했던 방향을 추적해보자고
04:52고마워요, 로비나
04:54못드래! 빨리 출발해!
04:59안 돼! 날 내려줘!
05:02온몸이 그릇릇릇한다며?
05:04그건 수국병 때문이었어
05:05정말이라고!
05:29이래 속들은 뭐죠?
05:32아니, 내 짐작이 틀리 못하면
05:36그들은 지오데카의 숨은 자이다
05:39놀라운 일이야
05:41환경전환 시스템 말이다
05:44아득히 먼 옛날 칼로안의 황실은
05:46환경전환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해서
05:49두 숨은 장을 따로 만들었지
05:51황실에서 만든 것이니만큼
05:54저들은 황실기사를 도와야 할 의무가 있다
05:57하지만 모든 황실기사가
05:59저들의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야
06:02황실기사 중에서도
06:04특별한 자격이 있어야만 한다
06:06아치, 복잡하긴
06:07대체 어떤 자격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
06:10그건 알수록 없다
06:11분명한 건
06:13수문장들이 그 자격을 알아볼 수 있다는 거다
06:17그것이 카루안 문명이 자랑하는
06:19인공지능이야
06:33하지만 정작 중요한 건 따로 있어
06:37지금도 지구상 어딘가에
06:39환경전환 시스템이 존재한다는 사실이야
06:43우린 지금 그 증거를 똑똑히 보고 있는가
06:47마틴, 조심해!
07:08이긴 게 있구나, 가일은
07:11지금의 내 힘을 2만년 전과 비교하는 건 큰 실수야
07:16가일은 이제 네게 영원한 난식을 베풀어 주겠다
07:25일주일히 기념해
07:34이는 아니, 감히...
07:38이는 아니, 감히...
07:50이상하군요. 어쩐지 저 로봇은 모노스타를 공격할 뜻이 없는 것 같습니다
07:55나도 그 점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7:59가이런을 보호하되 공격은 않는다. 무슨 뜻일까요?
08:09아틴, 내 말 들리나? 빨리 그곳을 벗어나야 해
08:12소용없어요. 이제는 움직일 수도 없게 돼버렸다고요
08:17아틴, 지금 네 마음은 분노로 가득하고 분노는 좋지 않은 감정
08:24가로안의 기사는 분노를 억제할 줄 알아야 합니다
08:29누구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거야?
08:31나는 지금 네 곁에 있다. 하지만 너는 나를 볼 수가 없어
08:36그 이유는 너의 마음이 닫혀있기 때문이다
08:39아틴, 우리의 우주는 무수한 파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08:43사람의 마음도 마찬가지다
08:45그래서 우리는 사람의 마음을 작은 우주라고 부르는 것이다
08:49농담 같은 건 그만둬
08:52이 손길이 느껴지는가?
08:55가로안의 기사라면 마음의 파동을 우주의 파동과 일치시켜야 한다
08:59그것이 조하다. 그래야 마음이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09:07감히 나를 방해하다니?
09:10좋다. 소원이라면 네 놈들부터 처치해 주겠다
09:14고기를 인정하자
09:15뭐지 안이 낫고 나의 Ambassjalmiremiremiremiremiremiremiremiremiremiremiremiremiremiremiremiremiremiremiremiremiremiremsecurity
09:29카엘의 공격을 피하다니
09:39카엘의 공격을 피하다니
09:40카이런이 다시 움직였어
09:41그렇다
09:43미움을 버리고 오직 정의로운 마음만을 유지해야
09:46그것이 카이런의 힘을 끌어내는 비교
09:49다시 기어나왔구나, 카이런
09:52이젠 끝장을 내주겠다
09:57아틴, 잊지 마라
09:59이제부터 너에게 달려
10:06안 돼!
10:12아틴!
10:22우사함과 아틴
10:24어서 피해
10:25아틴, 내 말이 되려나?
10:27뭐가 뭔지 모르겠어
10:29그대야말로 마지막에 난 카이런
10:36산, 산이 조각으로 말하도록 주겠다
10:44미움을 버리라고!
10:46너처럼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녀석이
10:48가족들의 아픈 마음을 알기나 해?
10:52악마의 자식이야
10:54저자를 쫓아내야 한다고!
10:55네 아버지는 훌륭한 전사였다
11:00넌 악마의 자식이야
11:01아틴, 반드시 무사해야 해
11:16주현이는 온도에서 혼자가 안 난 거야
11:18그건 별로 나쁘지 않은 거잖아
11:23아틴, 반드시 무사해야 해
11:25아틴, 반드시 무사해야 해
11:31아틴, 반드시 무사해야 해
11:34나 제
11:3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2:2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2:3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2:5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2:55하지만 아직도 무수한 날들이 남았다.
13: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3:2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3:3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4:1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4:1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4:32어머니...
15:3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5:45여기 사람 발자국 같은데?
16:16그런데 어떻게 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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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이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20:38나타났어! 나타났어!
20:40이젠 끝장이야! 이젠 끝장이야!
20:45뭐야? 이 불쾌한 느낌은?
20:48무언가에 포회된 것 같습니다
21:02정체머를 박쥐떼에 공격당하는 데노와 로비라이게
21:08비타를 찾아나선 리아는 거대한 감정에 빠지고
21:14그곳엔 아트만이 된 원호스타의 엄청난 음모가
21:19이 불쾌한 느낌은?
21:22이 불쾌한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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