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똑같이 왼쪽부터 보고 연주해 주시면 되겠구요
00:03동시야말로 정말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들의 현장에서
00:07오랫동안 지켜봐온 경험자인데요
00:09그 말은 이 앨범 가수들의 긴 강변을
00:13연주하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00:16그리고 또 안싸우면 다행이야
00:17히스테인드의 이 영상이 계속
00:19좋다는 장면들과 손을 맞추게 되시길 바랍니다
00:23볶아주시고
00:41네
00:41사진으로 멋지게 가봐주시면 감소하겠습니다
00:45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오디션에서 만났던 분들이나 이런 분들과 좀 더 제가 마음이 가거나 이럴 수 있어서
01:04일단 MC 두 명은 투표권이 없습니다. 심사 투표권이 없기 때문에 더욱더 음악을 즐기고 무대를 즐기고 있고요.
01:13그리고 다른 오디션이랑 다른 점이 다른 오디션은 예선전부터 거쳐 오잖아요. 여기는 첫 무대부터 결승전인 거예요.
01:24음악적인 부분은 한 명도 의심 없이 너무나 완벽한 무대를 보여줘서 사실 오디션도 보면 결국에는 결승전을 향해서 가거든요.
01:34그 장면을 보기 위해서 정말 노래 잘하는 그 결승전의 무대를 보기 위해서 그런데 여기 계신 분들은 그 결승전을 다 뛰어넘고
01:411등을 하신 분들을 위해서 그 이상의 감동과 무대 퀄리티가 있더라고요.
01:46그래서 저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이번에도 느낀 건데 가장 치열한 싸움은 재미난 싸움은 1등들의 싸움이다.
01:55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프로그램 함께하면서도 음악적인 부분, 1등들의 마인드, 싸움 치열합니다.
02:04제가 한 프로그램 중에 가장 치열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2:09거기서 평가가 또 너무 무섭습니다. 그들끼리 1등끼리 평가를 합니다.
02:14지금 세트가 부채꼴 모양으로 되어 있어요.
02:21세트가 굉장히 멋져요.
02:22가수분이 노래할 때 다른 방송사의 1등들이 다 그 무대를 지켜봅니다.
02:27그래서 노래를 부르고 그리고 부채꼴 앞에 있는 LED를 통해서 1등들에는 골드라인이 펼쳐져요.
02:34그래서 모든 방식은 뒤에서 하는 게 아니라 모두 1등들 눈앞에서 명진 PD님이 얘기하듯이 말 나오지 않게.
02:41말이 너무 많이 나와가지고. 다 오픈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02:46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저도 오디션 프로그램 많이 했었는데요.
02:50오디션 프로그램 중에 끝판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2:551등들의 그 치열한 노래 전쟁을 시청자분들도 즐겁게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3:01저 역시도 무대 보면서 감동을 많이 받거든요.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3:05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03:11기분좋은 업디션 프로그램을 주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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