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럴 정도로 오디션 프로그램을 정말 즐겨보신다고 하는데요.
00:04오디션 마니아에서 오디션 끝장난 프로그램 MC까지
00:08오늘의 일은 종인성 씨께
00:10더 꼬디한 제시만이 될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00:13오늘의 동작은 우리의 동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00:16오늘은 저희의 사직 기자님만을
00:18왼쪽 그리고 방안의 수준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0:21오른쪽을 빼고 왼쪽을 빼고
00:24다른 대상점을 왼쪽에서
00:26주장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0:301등들을 상징하는 신자 2를
00:38배우는 종인성 씨께
00:40더 꼬디한 제시만이 될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00:44오늘의 동작은 우리의 동작은
00:46많은 시청자 하나를 위해
00:48한글 포즈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01:00네 감사합니다.
01:03임혜정 씨는 잠시 무대 아래로 내려와서 대기해 주시고요.
01:08네 저는 또
01:10또
01:10PD님과 다르게 저는
01:13오디션을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해서
01:15오디션 프로그램을
01:17어렸을 때부터도 좋아했었고
01:20나이 들어서도 뭐
01:21제가 슈퍼스타 케이 처음에 나왔을 때부터 진짜 빠지지 않고 보고 해서
01:25저기에서 직접 공연을 보면 어떤 느낌일까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었고
01:32실제로 싱어게인 그런 나중에
01:35그 팀들이 모아서 하는 콘서트도 갔었었고
01:39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01:41만약에 MC를 하면 그 노래를 계속 들을 수 있다는 그런
01:46그리고 저는 뭐 아시다시피
01:49집에서 너무 엄마 손가락 엄마 손가락 어디 있나요 듣고 있어가지고
01:53밖에서 또 좋은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01:57생겨서 나왔는데 정말 많이
02:01아까 도파민이라고 하셨지만
02:04저는 도파민도 있고 힐링도 있었던 것 같아요.
02:07되게 힐링이 되면서
02:08저에게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무대들이 많았습니다.
02:13그래서 뭐 단번에 오케이 했고요.
02:17그리고 그 힐링을 노리고 있습니다.
02:20저는 그냥 음악이라는 매체를 사실
02:24라디오도 듣고 저희가 블루투스로도 듣고 하지만
02:29사실 제일 좋은 건 콘서트에 가서 보는 거고
02:32진짜 크게 이 음악만 즐길 수 있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
02:36많은 예능들이나 많은 프로그램들에서
02:41사실 저희는 같이 먹어보지도 않는 음식을 가지고도 평가를 하잖아요.
02:46근데 물론 현장에서 듣는 게 훨씬 더 폭발적이고 너무 좋지만
02:51분명히 그게 송출이 됐을 때 같이 시청자분들도 듣기 때문에
02:55같이 들으면서 최고의 무대를 남기면
02:591등이 아니더라도 저는 되게 많이 회자되고
03:03굉장히 그 무대 자체가 언급이 많이 되고 이슈가 될 것 같고
03:08그거를 같이 관객들 거기에 계신 관객분들
03:13고막단이라고 저희가 부르는데
03:15그 고막분들은 투표를 하실 수 있지만
03:18집에서 또 응원하시는 TV에서 보시는 분들도
03:21그리고 저희들도 다 그 음악을 즐기는
03:24사실 그 시간이 되게 소중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03:29저도 물론 당연히 그들이 치열하고 경쟁하고
03:33진정성 있게 하는 것도 좋지만
03:35실제로 그렇게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03:39요새 많지가 않은 것 같아요.
03:42그런 의미에서 저는 더 이 프로그램을 재밌게 볼 수 있는 관전 포인트가
03:48저와 붐 씨와 많은 그런 사람들의 평도 중요하지만
03:53그 무대가 정말 주인공이기 때문에
03:56무대가 아마 길이길이 남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04:01그냥 저는 원래 음악을 들을 때 되게 잘 빠져들어서 듣는 편이어서
04:09사실 첫 녹화를 뜨고 나서 이제
04:13이제 두 번째 녹화 때는 울지 말아야지
04:17왜냐하면 제가 그냥 객석에서 듣는
04:20청취자의 입장으로서 계속 듣는다면
04:23울어도 상관없지만 다음 걸 진행하고 진행해야 되는데
04:27이렇게 울고 또 눈 빨개져가지고
04:31다음 무대는 하기가 그래가지고 꾹꾹 참았는데
04:34그럼에도 불구하고 눈물이 나는 무대가 있더라고요.
04:39사실 뭐 가사에서 주는 것도 있고 감동도 있고
04:43그리고 가수들이 주는 그 감성적인 것들이 되게 세게 와서
04:50또 현장에서 들으면 더 세게 맞게 정말 심장을 후벼 파는 듯하게 오는 것들이 있어서
04:57오늘도 각오는 해보지만 또 안 울어야겠다고 각오는 해보지만
05:01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05:05네.
05:06스피� quarantine
05:09본 영상에서 여러분들께서 깨끗한 그림의 제작자들을 하신 것처럼
05:11현재의 제작자의 정기적을 보면
05:25여러분께서 재밌게 잘 보고 싶었으니
05:27정말 잘 보고싶은 해보여!
05:28여러분은 진짜 자신의 아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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