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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hours ago
Transcript
00:00Ma 실장이 쌍둥이냐고 물었다고요?
00:03그래.
00:04대체 서린이는 어디까지 알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00:08어떡하다 쌍둥이 얘기까지 나온 건지.
00:11미치겠어.
00:14혹시
00:16오장미를 만난 건 아닐까?
00:18글쎄요.
00:19아니야 아니야.
00:20둘이 만나진 않았을 거야.
00:22그럼 오장미가 가만히 있을 리가 없지.
00:25당장 나한테 달려와서 난리를 쳤을 텐데.
00:28혹시 서린이만 봤나?
00:33그럴 수도 있겠네요.
00:34오장미가 아는 날엔
00:37우리가 정숙이를 죽이려 했다는 것까지 다 알게 될 텐데.
00:41그렇게 되면 큰일이야.
00:42모든 게 물거품이 된다고.
00:44여태까지 쌓아올린 모든 게.
00:47그렇게 되기 전에
00:49오장미를 없애하지 않을까요?
00:51당연하지.
00:54시계를 잘 보자고.
00:56그리고 서린이
00:57주시해야 되겠어.
01:00걔가 뭘 얼만큼 아는지.
01:02예 알겠습니다.
01:08
01:09아 그래?
01:15뭔데?
01:17혹시
01:18네.
01:21오복끼리 죽었답니다.
01:26이럴 때 하늘이 또 돕는구나.
01:30아 근데 강남범 교수.
01:32허튼 소리 안 할까요?
01:33안 할 거야.
01:34내가 만나서 단속했어.
01:36서장한테 입김도 불어넣어 뒀잖아.
01:39
01:39그 사건은 종결되겠네요.
01:44이제 걱정 하나 덜었습니다.
01:45그렇지?
01:46그렇지?
01:47
01:47우리 축하하자.
01:50어 장례식장에 제일 큰 걸로
01:51좋아하나 보내놔.
02:04누가 왔나 본데.
02:08초인종 소리 안 들려?
02:09누구세요?
02:21왜 이래요?
02:22이 살인자.
02:24너 때문에 우리 오빠가 죽었어.
02:26살려내.
02:27살려내란 말이야!
02:28살려내란 말이야!
02:45상처물은...
02:47오복길 씨가 죽은 거야.
02:51그럼 누가 살인자가 되는 거지?
02:53스패너로 내리친 엄마야 아니면 차로 친 강남범 교수야?
03:00하...
03:02분명히 tip is done.
03:05제대로 모�rir 지원이 됐어.
03:06저이 cameramanому dazu 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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