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Jornal da Manhã
00:30Que é um livro que ele diz que ele diz que o senhor certinho, que o senhor vai ter amado, e ele vai chegar ao primeiro.
00:37E ele diz que ele vai lá na igual a alabar.
00:40He não vai ter amado por que o senhor, não vai ter amado de motor do senhor.
00:46Ele diz que ele diz que o senhor, o senhor, o senhor, o senhor.
00:52Ele disse que ele tinha amado.
00:58그때 아버지는 난 군사복무 시절 화력발전소 건설에 참가하고
01:04제대 대선은 발전소에 탄원했다.
01:08그런데 지금 노예 세대에 와서 군사복무를 한 사람들까지
01:12편안한 직업을 택하면 어렵고 힘든 일은 누가 하겠는가고 말했습니다.
01:19아버지는 발전소 창의 마운덜수를 맞으며 수요받은
01:22위대한 수령님의 전함을 모신 시계를 보여주며
01:25나라를 위해 한 일도 없는데 바다는 은덕이 너무도 크다
01:30내가 이 아버지의 질을 잃는다면
01:33그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디 있겠는가고 말했다고 합니다
01:37곽철우 동기란
01:39지금도 아버지의 그 기대어린 눈빛을 잊을 수 없다
01:43당을 받든 길을 사심없이 가도록 이끌어준 아버지를
01:48인생의 스승으로 여긴다고 했습니다
01:51이것의 노동자들은 곽철우 동기가 하는 일은
01:58발전소에서 제일 어렵고 가장 책임적인 일이라고 하면서
02:02그는 열 설비들의 이상 증상이 생기면
02:05아무리 위험한 곳에도 서슴없이 뛰어드는 불같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02:10위험하다고 사람들이 막아설 때면
02:15그는 천리마시대의 발전소를 건설하고
02:18고난의 행군 시기에도 발전소를 멈추지 않았던 아버지 세대 앞에
02:23우리는 떳떳해야 한다
02:25전세대 전력 생산자들의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02:29이어가야 한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02:32기자는 취재 과정에
02:36곽철우 동지의 아내 조혜영 동무도
02:38발전소 화학 직장에서 일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02:41이 사진은 기자가 선전하기로 찍은 그들 부부의 사진입니다
02:48알고보니 곽철우 동지의 아내 조혜영 동무도
02:5340여 년간을 발전소에서 일해온 아버지의 뒤를 이어
02:57이곳으로 탄원했습니다
02:58전세대 전력 생산자들인 부모들의 뜻대로
03:04어렵고 힘든 부문에서
03:06국민의 깨끗한 양심을 바쳐가는 이들의 모습에서
03:09기자는 우리 시대 참된 애국자 부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03:14곽철우 동지는 지난해 12월의 마지막 밤
03:21경의하는 총비서 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03:23노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위한 신년경축위원회에 참가했던 감격을
03:28뜨겁게 전하고 있습니다
03:30경의하는 선수님께서는 연회에서 우리 공로자 혁신자들의 수고를 헤어려주시고
03:38따뜻히 격려해 주셨습니다
03:40연설이 끝난 후 당장의 책임권 동지들이 우리들에게 전기스러워 주었습니다
03:46그때 저는 눈물을 감치지 못하고 훈이 켜고 오겠습니다
03:53이때 당장의 책임권 동지가 경의하는 선수님께
03:58하랍발전소 대표인데 원수님 옵니다
04:01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04:03그는 경의하는 총비서 동지를 모신 성대한 연회에 참가하고 보니
04:11발전소를 얻은 계급에 양심과 본분을 지키라고 당부하던
04:15아버지의 모습이 떠올라 울었고
04:17어려움을 이겨내며 발전소를 지켜온 추억이 떠올라 울었다고
04:22그리고 이 모든 것을 속속들이 헤아려주시는
04:26우리 원수님이 너무도 고마워 울었다고 했습니다
04:31연회가 끝나면 우리들의 하나에 담리하시던 경의하는 선수님께서는
04:40가시던 걸음을 멈추시고 저에게 오시는 게 아니겠습니까
04:43저는 너무도 뜻밖이고 어쩔 줄은 몰라
04:47눈물을 흘리는데
04:49경의하는 선수님께서는 저희 손을 정답게 잡아주시면서
04:53적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고
04:55다음에 꼭 만나자는 사랑의 약속도 해주셨습니다
04:59저는 그 놈도 인지하신 구의의 앞에
05:05인사활도 제대로 못하고 원수님
05:08다음말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05:12경의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5:18곽철우 동지를 비롯한 노력혁신자 공로자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면서
05:23국민의 권리 앞에 의무를 먼저 넣고
05:26자기 일터 자기 처소에서
05:29건면하고 성실한 노동의 땀과 노력을
05:31묵묵히 바쳐가는 애국자들에 의해
05:34나라가 부강해지고
05:35우리 위협이 줄기차게 전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5:40곽철우 동지가 받아하는 최상의 영광을 통해서 우리는
05:48경의하는 원수님의 마음속
05:50제일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05:53우리 원수님께서 제일 내세우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05:58어떤 사람이 원수님의 가장 가까이에 갈 수 있는가를
06:03다시금 새겨앉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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