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Hãnginamdoi, co-op, 중학교, 학생들이
00:02전쟁노병 김영호 동지와의 상봉 모임을 가졌습니다.
00:09올해 92살인 전쟁노병 김영호 동지는
00:12침략자들에 대한 불타는 좁게 심을 안고
00:1510대의 애젊은 나이에
00:16영웅족 조선인민군에 입대해서
00:181211거지 전투를 비롯한
00:20수많은 전투들에서
00:22퍼병으로 영감이 싸웠습니다.
00:24우박처럼 쏟아지는 정탄과 버탄 속에서
00:30저국의 전투를 빌어서 사수한
00:32인민군 군인들의 대중적 영웅주의와
00:34무비의 용감성에 대한
00:35전쟁노병 동지의 이야기는
00:37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습니다.
00:40전쟁노병 동지의 절절한 부탁은
00:55학생 선원들의 가슴마다에
00:56위례한 승리의 전통을 영원히 개숭이 나갈
00:59혁명적 의지를 더욱 배가해 주었습니다.
01:06한북공업대학의 청년학생들은
01:08지난 저국해방전쟁 시기
01:10여러 전투에 참가해서
01:12용용하게 싸운
01:12전쟁노병 민병국 동지와의
01:15상봉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01:19참가자들은
01:20위대한 수령님만 계시면
01:22반드시 이긴다는
01:23옥척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01:25신성한 저국 강터를 지켜
01:27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친
01:29전쟁노병의 이야기를 들으며
01:31원수와의 판가리 결전의 시각이 온다면
01:34저국보의 성전에 맨 앞장에서
01:36애국 청년의 기계를 남김없이
01:38떨칠 결의를 더욱 굳게 가다듬었습니다.
01:44남포시 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01:46시안의 거급중학교 졸업반 학생들과
01:48영웅들,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01:51저국보의 처서에 내세운
01:52어머니와의 상봉 모임을 저직했습니다.
02:08모임에서는 청년동맹 일꾼으로서
02:11청년용도로 건설장에서 위원을 세운
02:14너력영웅 안윤덕 동지가
02:161990년대 초에 시안의 졸업반 학생들 속에서
02:20세차게 타올랐던
02:21인민군대 입대 탄원 열기에 대해서
02:24감염 깊게 얘기했습니다.
02:25전쟁노병인 공화국 영웅 리동규 동지가
02:43학생들에게 선열들의 뜨거운 당부가
02:46깃돌아있는 성스러운 국기를 넘겨주었습니다.
02:49전쟁노병인 공화국 영웅 리동규 동지
Comentár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