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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months ago
Transcript
00:00아기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00:14바다가 불러주는 자상노래에
00:29어, 엄마, 엄마 딸 장미 여깄어
00:41우리 엄마, 사랑해 엄마
00:45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00:49아, 괜찮아
00:53엄마, 괜찮아
00:57어머님한테 장미 씨 자장가가 특혜 이야기였나 보네요
01:00다행이에요
01:01미안해요
01:03우리 엄마
01:05많이 놀랬죠?
01:07우리는 가끔 있는 일인데
01:09아이, 감동인데요?
01:11장미 씨가 어머니 달래고 눕히고 앉는 모습이
01:13진짜 엄마가 된 것 같아서요
01:15그런 모습 보니까 나보다 훨씬 어른스럽던데요?
01:19그러면 알아서 나 좀 모시라고요
01:22알았어요?
01:23네, 그러죠
01:25아니, 근데 오늘 어머님한테 무슨 일이 있었어요?
01:28왜요?
01:29뭔가 무의식을 건드리는 트리거가 있거나
01:32특별한 경험을 하신 게 있었나 싶어서요
01:34글쎄요
01:36그런 일이 있을 때 과호흡이 올 수도 있거든요
01:40오늘 드림호텔에 같이 간 것 말고는 없는데
01:45드림호텔이라
01:47드림호텔이라
02:10도끼
02:12도끼다
02:14도끼
02:17도끼
02:24아줌마
02:26술 더 갖고 와
02:29하이
02:32이 마서린이 좋아하는 패션이라는 거는 말이야
02:36아휴
02:37아휴
02:46아휴
02:47자다 깨서 이게 뭐하는 짓이야
02:48아휴
02:49아휴
02:50아휴
02:51갑자기 슬퍼지네
02:54Well, I'm so nervous
02:56I mean, I'm so nervous
02:59But I'm so nervous
03:01Sometimes, I'm nervous
03:03I only think I'm nervous
03:06You never know
03:08I don't know
03:11I'm nervous
03:14You never feel it
03:17I don't know
03:18You don't know
03:20It's okay
03:23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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