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올해 서울의 색깔인 ’모닝옐로우’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서울시가 케이팝 신인 그룹 ’키키’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키키’는 서울의 일상과 감정을 담아 개발한 서울색과 빛을 시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전달하고 서울의 활력 이미지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서울시는 한 해의 이슈와 시민의 일상을 반영한 ’서울색·서울빛’을 매년 선정하는데, 올해는 무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 해에서 착안한 ’모닝옐로우’가 채택됐습니다.

5인조 그룹 ’키키’는 데뷔 첫해 신인상 7개를 석권하며 지난 한 해를 대표하는 신인 케이팝 아이돌이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양일혁 (hyuk@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21154033189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올해 서울의 색깔인 모닝 옐로우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서울시가 K-POP 신인그룹 키키를 홍보대사로 위축했습니다.
00:07키키는 서울의 일상과 감정을 담아 개발한 서울색과 빛을 시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전달하고
00:13서울의 활력 이미지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