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전국적인 열풍을 일으킬 거라고 예상을 하셨나요?
00:05사실 당연히 이 정도까지는 예상을 하지 못했고요.
00:09저희 처음 출시를 할 때는 기존에 이제 저희 소비자들에게 좀 잘 먹힐 것 같아서
00:13좀 그렇게 출시를 했었는데
00:15좀 출시하자마자 사실 많은 먹방 인플루언서분들이 좀 많이 반응을 해주시더라고요.
00:21그리고 이제 좀 그 이후로 자침자침 이렇게 유행이 됐는데
00:24사실 이렇게까지 파급력이 커질 줄은 당연히 좀 몰랐던 것 같습니다.
00:27네, 그러면 어떻게 두 쫀쿠가 탄생하게 되는지 궁금한데
00:31처음에 어떻게 기획하게 되신 건가요?
00:34사실 이제 재작년에 두바이 초콜릿이라는 카테고리의 디저트가 유행을 좀 했었고요.
00:40그리고 작년에는 이제 누가 커리커 형식의 이제 1세대 쫀드쿠키가 좀 유행을 했었는데
00:46이제 아무래도 이 두바이 초콜릿이라는 카테고리와
00:49또 1세대 쫀드쿠키라는 거를 좀 결합을 해보고 싶다는 니즈가 있어서
00:52이거를 좀 시도를 해봤고요. 그렇게 해서 두 쫀쿠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00:56네, 그러면 1세대 두 쫀쿠는 어떤 형태였던 건가요?
01:011세대 쫀드쿠키는 사실 이제 마시멜로우를 녹여서
01:05거기에 이제 각종 쿠키나 동결건조 과일 같은 각종 토핑을 넣어서
01:10좀 굳힌 뒤에 좀 먹기 좋은 크기로
01:13이제 2cm 정도의 크기로 잘라서 먹는 쫀드쿠키였다면
01:17이제 2세대 쫀드쿠키는 이제 통으로 만두처럼 말아서 이제 먹는 그런 쫀드쿠키입니다.
01:25아, 그렇군요.
01:26자, 그러면 대표님께서 생각하기에 두 쫀쿠의 인기 비결은 뭐라고 보시나요?
01:31제가 생각할 때는 일단은 피스타치오라는 식재료가 사실 지금은 좀 유명해졌지만
01:38좀 한국의 브론즈는 사실 얼마 안 된 식재료거든요.
01:42그래서 그런 생소한 맛 덕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01:45또 사실 저는 맛이 제일 중요한 기준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01:49이제 2세대 쫀드쿠키, 두발 쫀드쿠키 같은 경우에는 비주얼부터
01:54또 이제 식감이 사실 원래 이제 기존에는 겉바속촉 이런 것들이 유행을 했었다면
01:59좀 이제 두발 쫀드쿠키 같은 경우에는 이제 겉은 쫀득한데 안은 바삭한
02:04그런 좀 새로운 생소한 형태의 식감
02:07그래서 이게 이제 또 SNS에서 좀 공유하기 쉬운 그런 구조라는 점도 크지만
02:13좀 저는 이제 맛 자체가 너무 맛있기 때문에
02:16뭐 이렇게 인기가 많은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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