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이렇게 위원회를 이따위로 운영하십니까? 자료 제출이 미비하다는 이유로 그동안 인사청문회를 보이콧 한 경우가 있습니까?]
[김영환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최상목도 그랬고요. 그전에 한덕수도 그랬고 다 그랬습니다. 안 하셨잖아요, ’본인’도.]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저는 당시에 자료 제출을 한 65%인가 이렇게 했습니다. 지금 이 사람이 청문회 자리에 있을 게 아니라 수사기관, 경찰서에 지금 출두를 해야 할 사람이라고…]
청문회장 안, ’후보자 없는’ 공방 …후보자는 밖에서 ’도시락 점심’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 개회를 기다리며,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화장실 가는 길에 기자들에게 둘러싸였습니다.
[이혜훈 / 기획재정부장관 후보자 : (사과하실 생각 있으십니까?) 뒤에 조심하세요. (이제 많이 찍으셨는데, 그만…) …… 저 화장실 좀 가게 해주세요. 관계기관들이 내야 하는 자료들은 이미 자료 보존 기간이 지나서, 심지어 30~40년 전 거를 달라고 하시니…. (사퇴 요구 많은데 본인이 장관이 돼야 하는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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