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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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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Transcript
00:00자, 뭐선아?
00:03네?
00:03왜 커피 안 입어?
00:04네, 지금 나가요.
00:06오늘 날 개 저희만 딱 권장이야.
00:08어서오세요.
00:10어, 상에 어딨냐?
00:11어, 어, 어, 어, 어, 어, 야, 야, 이리 주야, 이리.
00:14형, 어디 갔다 오는 거야?
00:16어, 저 꽁자표가 생겨갖고, 지금 극장 갔다 왔어요, 영화 구경.
00:20아니, 무슨 영화를 갔다 오는 거라고?
00:23어, 저기, 그, 수제비라는 영화인데, 그러니까 이.
00:27아니, 형, 어, 웬 수제비야, 무슨 간주공장 이런 장면이야.
00:32어, 수제비가 시제자.
00:34시제잔데, 그거 너 박치기왕 김이랄지.
00:38아, 알지.
00:39김인이 거기서 딱 줄이고 물을 나오는데,
00:42야, 김인이 박치기로 그냥 딱, 딱, 딱, 그러니까, 그냥 다다가 들리는 거야.
00:48아, 어쩜 그렇게 머리가 돌멩이 마냥고 딱딱하냐?
00:53어?
00:54아, 형, 내가 볼 땐 형머리도 무리하게 단단하게 보여.
00:59아, 야, 너, 어떻게 알았냐?
01:03내가 말이야, 응?
01:06내가 이 고날돈대.
01:07어, 어.
01:08고날돈 내가 박치기정.
01:09어.
01:10박치기정으로 내가 날렸다.
01:12한 사람에서 딱, 티비면,
01:15어, 엉까리래?
01:16응.
01:17엉까?
01:17어쩌면 엉까냐?
01:18그럼 내가, 이 자식이, 택, 택, 택, 택.
01:22아이, 아이, 형, 아이, 형 괜찮아?
01:28아이, 형, 아이, 그래도 머리가 깨져?
01:32아이, 참, 야, 뭔 새가 이렇게 많냐?
01:37어?
01:38어, 어.
01:39야, 형, 형은 내가 볼 때 운동 체질이 아냐?
01:45야, 누군지에 너 무슨 말을 이렇게 척사고 해야 하냐?
01:49어?
01:50내가 인마, 학교 날돈대 운동이었어, 운동.
01:53축구선지였다.
01:55형이 축구를 해?
01:57아유, 무서워.
01:58얘는 사람은 어떻게 무서워하냐?
02:00아유, 저 체육보기 보내고 수행 못 봤나?
02:02아유, 안 왔는데요?
02:03안 왔어?
02:04예.
02:05여기 아닌가?
02:06저기 혹시, 박종환이 아니냐?
02:10어, 너 주인이 아니야?
02:11그래, 어, 주인 반갑다, 정주일.
02:13어, 그래.
02:14너, 요즘 뭐하냐?
02:15나 알고 계속하다, 뭐 꼴 차지, 뭐.
02:18어, 그래.
02:19잘 재밌지?
02:20어, 나 바빠서 먼저 합격이야.
02:22술 한잔 할래?
02:23그래, 언제 한 번 한잔 말 좀 하지 말고, 어?
02:25그래, 안녕.
02:26어.
02:27안녕히 계세요.
02:28어.
02:29아이, 형.
02:29어?
02:30이거 뭐야?
02:31어?
02:31제가 말이야, 우리 저기, 고등학교 때 동창인데, 박종환이라고.
02:36아니, 고등학교 때 친구 대화가 어떻게 썰렁해?
02:41아니, 쟤는 원래 맹냉한데, 쟤가 원래 볼을 찼거든.
02:45근데 아직도 볼을 찬다네?
02:46아니, 고등학교 때 친구인데, 내가 볼 땐, 김제나 썩여서 형 꼼짝 못했겠는데.
02:53지금도 봤는데.
02:54누구신 말과 불차냐?
02:56쟤가 나한텐 밥이었다, 어?
02:58뭐?
02:59한 번은 말이야, 고등학교 때.
03:01나랑 이렇게, 한 번 조리 썼어.
03:04그걸 내가 말이야.
03:05나와봐.
03:05뭐, 뭐?
03:06정주일, 정주일.
03:08너 왜 나만 뭐 작당한 거야?
03:10어?
03:10왜 그러냐?
03:10나와봐.
03:11나와봐.
03:12그냥 나와봐.
03:13나와봐.
03:13나와봐.
03:14나와봐.
03:14나와봐.
03:15나와봐.
03:15나와봐.
03:15어떻게 나가.
03:16야, 왜 누굽냐?
03:20어?
03:21아니, 그 왜, 아니 말로 하자고.
03:24왜 그 폭력을 하냐?
03:26어?
03:27말을, 말을 놔두고.
03:28왜 그랬냐?
03:29어?
03:29자샤.
03:31자식아?
03:32이게 누구 모르사 수 없나세요?
03:33야, 너 말을 똑바로 들어라.
03:36내가 언제 자식아 그랬느냐?
03:37자샤.
03:38자샤는 요리 아니야.
03:40영어야.
03:41어?
03:41나와봐.
03:42나와봐.
03:42내가 사야되냐?
03:43어?
03:44놔!
03:44놔봐.
03:45그러니까 놔!
03:46놔줘봐.
03:46놔줘봐.
03:47놔줘봐.
03:49왜 자꾸 노느냐?
03:51어?
03:52애매하게.
03:55그래가지고 결국 그렇게 마무리 됐잖니?
03:58어?
03:59야, 끝내줘잖냐?
04:00와, 정말 끝내준다, 끝내줘.
04:03야, 역시 네가 사람을 아는구나.
04:06뭐야, 언제 봐도 정말 끝내준다.
04:09뭘 다 못 끝내줘.
04:12아니, 저, 이 고수니, 언제 봐도 아름답잖아.
04:18이, 뭐 못 끝낸다고 했냐?
04:21아, 못돼.
04:21그럼 뭘로 끝내줘.
04:25하하하하.
04:26자, 그럼 저, 다 모인 것 같으니까요.
04:28지금부터 MBC 코미디언실 축구팀 조직에 대한 회의를 시작하러 가겠습니다.
04:33하, 예.
04:34그러니까는, 시간이 남으면 축구를 하자, 이런 얘기 아니야?
04:39내가 또 축구하면 또 이거 아니야, 이거?
04:43하, 예.
04:44아니, 네가 무슨 축구를 해, 어?
04:47그 다리 가지고 뭐 말이야?
04:48하, 예.
04:49아니, 몰라서 물어.
04:50하, 예.
04:50하, 예.
04:51하, 예.
04:52하, 예.
04:52하, 예.
04:53하, 예.
04:53하, 예.
04:54이렇게 내가 볼펜팔을 보면 다 걸리잖아.
04:57하, 하, 예.
04:59하, 예.
04:59하, 예.
05:00하, 예.
05:00하, 예.
05:01100년이 나리에 잔뜩 걸리겠다.
05:02하, 예.
05:03자, 자, 자, 자, 그런 말이죠.
05:04하, 자, 그럼 누가 먼저 단장관을 할 건지 그걸 먼저 정해야 됩니다.
05:08하, 자,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이, 우리 구봉서 선배님이 제격인 것 같습니다.
05:13여러분, 제격 얻었습니다.
05:14하, 예.
05:15하, 예.
05:15하, 예.
05:16하, 예.
05:16하, 예.
05:17하, 예.
05:17하, 예.
05:18하, 예.
05:18하, 예.
05:19하, 예.
05:19하, 예.
05:20원래 이 축구를 잘 못해, 나는.
05:23자, 선배님.
05:24축구를 잘 못하니까 단장관을 하시지.
05:26잘하면 선수를 시키죠.
05:27하, 하, 하, 하.
05:29하, 아, 그러세요?
05:29예, 예, 예.
05:31자, 그러면 이제 단장은 됐고, 이제 감독을 뽑아야 되는데.
05:34아, 아, 아, 아.
05:35그러니까 감독을 뽑으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
05:38네.
05:39여기 인물로 보는 누가 있냐?
05:41네.
05:42내가 감독할게.
05:44네.
05:44네.
05:46네이라니, 네이라니.
05:48아니, 내가 원래 이탈이가 좀 약해요.
05:52그러니까 내가 감독하면서 음료수 같은 거요 이런 거 사다 낳을 테니까
05:56나는 감독을 시켜줘.
05:58네.
05:58하, 아, 하, 하, 하, 하.
06:00하, 하, 하, 하, 하.
06:03자, 그렇습니다.
06:03그러면 이제 우리 배산룡 선배님께서 감독을 맡으시고.
06:06자, 그러면은aju장을 뽑아야 되는데.
06:09주장을.
06:10아니야, jadi 그러면은 주장도 있어야 되는 건 당연한 거 아니야?
06:13예, 예.
06:14그러면 당연히,yohohoho.
06:15아니 뭐야, 그거 주장은 말이야?
06:16기동왕, 네가 해라.
06:19저요?
06:21어디로 가면 떠나고 싶구나.
06:24그럼 제가 한번 레시아를 해보겠습니다.
06:32명일만에서 석유가 발견됐다고 하자
06:35나라 전체가 떠들썩했던 1976년
06:38양정모 선수가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따고
06:42또 영덕윤 선수가 세계 챔피언에 오르는 등
06:45스포츠의 품이 일어내었습니다.
06:47하편 서영진의 인기는 날로 하늘을 지르는 듯 했습니다.
06:54자우이, 꼴,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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