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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days ago
مسلسل الاشرار كوري مترج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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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في القناة
10:045천억을 슈퍼노트와 바꿔치기한 일땅이
10:09원장님을 협박해서 그런다
10:11뭐 거기까지만 차장님이 얘기하더라고요
10:14뭐?
10:34이게 누구신가?
10:40살인용의자로 유명세 타고 계신 분 아니신가?
10:44박찬이로 날아다 찾으시고
10:45그래
10:47오늘 내 손에 잡혀서
10:49나 승진이 더 시켜주시게?
10:51아이고
10:52누가 족보든 들깨새끼 아니할까봐
10:57지저대기는 이 씨벌놈
10:59
11:02따라와
11:11까봐
11:17어때?
11:29생각이 좀 바뀌었냐?
11:31아이고
11:32중형형님
11:34아니 제가
11:35어제 먹은 수리들께서
11:36물회를 범했습니다
11:38아 이 비굴한 새끼 이거지
11:41아이고
11:43니 장점이 그거라
11:45응?
11:46내가 안심하고 너를 그냥
11:47일을 맡기지마
11:49아이고 이 새끼가
11:51너 이 새끼 아주
11:53맞습니다 그게 제 장점입니다
11:55뭐든 맡겨주십시오
11:58니가 나왔던 새끼야
12:00하하하
12:04백길도 다 막혔지 이제?
12:06예 뭐
12:07지명섭에 떴으니까
12:08당연히 그렇겠죠
12:11너 밀수하는 중국 애들 뒤봐주면서
12:13세관 담당 애들 얼굴 텄지?
12:15네 그랬죠
12:17지금부터 내 말 잘 들어
12:19
12:20네가
12:21매수해놓은 물류보관소에 대한
12:25검사 당일날
12:27무슨 수를 쓰든 현장에 박아놔
12:31그 전에
12:37우리가 김박사 안에
12:40돈을 숨겨놓을 거야
12:42그걸 중국으로 옮기면 돼
12:50아 이들 죽이는데요?
12:55얼마면 작업 끝나겠어?
12:57뭐?
12:57광고는 돈이죠
12:59대형 물류전이 하루에도 여러 쪽 운항하니까
13:01두둑히만 찔러주면 최대한 빨리 이 땅 뜰 수 있을 겁니다
13:05쟤는 여기 왜 왔니?
13:10아 형이 그 맹그로는 마약 갖고 오는데 같이 간다 해가지고
13:13저도 데려가줘요
13:17중국이든 필리핀이든 태국이든
13:19대기술이면 큰돈 벌 수 있잖아요
13:22공부 안 하고?
13:27교수로 성공해서 이름 날려봤자 고장 연봉 2억이에요
13:30게다가 세금 30%에 이것저것 때문에 남는 게 뭐 있어요?
13:33어차피 돈 벌려고 일 시작한 거예요
13:35빌레
13:47네?
13:51같이 가자
14:04대기술
14:08다섯
14:11다섯
14:13
14:14다섯
14:16다섯
14:17
14:18
14:19다섯
14:20갈아
14:22너 ממש
14:23네덜
14:23
14:25다섯
14:26다섯
14:27다섯
14:28다섯
14:30다섯
14:31다섯
14:32다섯
14:33다섯
16:21ومعكي 13분 후 1km 떨어진 CCTV에 잡힌 거야.
16:31네가 말한 그 죄이 맞지?
16:39맞아.
16:43그래서
16:45나한테 원하는 게 뭔데?
16:48오케이.
16:52نحن بمجرس
16:53.
16:54.
16:56.
16:57.
16:59.
17:08.
17:09.
17:11.
17: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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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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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شخ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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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7A
17:47ما
17:48ي
17:49ն
17:49ال
17:50
20:07شكرا
20:57شكرا
20:59장중혁이 수사를 맡긴 건
21:00장중혁이를 잠시 올가매려는
21:03일종의 임시방편이었습니다
21:05우리 을사회의 생존을 위해서
21:07장중혁이 처리는
21:09국정원에서 맡아주시죠
21:11그렇지 않아도
21:14그놈 잡으려고
21:15지금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어
21:17잡아요
21:20죽여야죠
21:29아니 지금이 무슨 남산 중정 시절도 아니고
21:32요즘 세상에도 그런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21:35가능하지 않다면요
21:37그럼 그냥 이대로
21:39장중혁이가 을사회 존패를
21:41결정짓도록 놔두자는 겁니까
21:43차기태를 이용하는 건 어떻겠어요
21:51차기태요
21:535년 전 카지노 100달러 위패 사건으로
21:55항명파동 일으켰다 물 먹은
21:57차기태 말이에요
21:59차기태
22:02차기태
22:02차기태
22:03이번 슈퍼노트 사건으로
22:04명예회복을 단단히 노리고 있어요
22:06차기태 손에 피를 묻히죠
22:11좋은데요
22:15차기태
22:20차기태
22:21차기태태
22:26차기태태
22:26차기태태
22:27차기태태
22:28차기태태태
22:34확대하기
22:34차기태태
22:34차기밀
22:35차기태태
22:35차기태태
22:37차기틀
22:37차기태태
22:38doğru
22:38�formation
23:09موسيقى
23:39موسيقى
23:45موسيقى
23:47موسيقى
23:49موسيقى
23:51موسيقى
23:57موسيقى
23:59موسيقى
24:01موسيقى
25:497시에 여기서 움직일 거니까
25:51준비 다 해놔.
25:52여기 계십니다.
25:55최 박사는
25:55물 한 병만 갖다 줄래요?
25:59아, 네.
26:07그리고
26:08인천항 컨테이너 부도까지
26:11도로 말고
26:13수로를 이용해서 이동할 거야.
26:16영정도 무주 산책장에서 출발해서
26:17인천항 컨테이너 부도까지 이동할 거야.
26:21내일 아침 8시 전까지
26:225천억이든 탑차를
26:24영정도 무주 산책장으로 이동시켜야 돼.
26:27한 시간 안에 어선에 옮겨 실어서
26:28인천항 컨테이너 부도로 이동시켜야 돼.
26:31여기 계십니다.
26:32제가 뭐 도와드릴 일은 없나요?
26:36제가 다 힘쓰는 일인데
26:38우리 고급 인력이 할 일이 있겠어?
26:42최 박사는
26:42내 옆에 붙어 있으면 돼.
26:45네.
26:47민근차
26:48말해.
27:04중3짜리가
27:05사기를 쳐서 소년원에 들어갔다고?
27:09최창석이
27:11응.
27:12언니!
27:35언니!
27:35언니!
27:35이제 다 끝난 거야?
27:41그 사이에 왔어.
27:43걱정 많았지.
27:47안 쉬어.
27:49왔어?
27:54이제 다시
27:56거주장스러운 혹이 들러붙은 거지.
27:59난 널 거주장스러운 존재로 생각한 적 없는데.
28:04취지 받느라 피곤했지?
28:06얼른 들어가 쉬어.
28:09네 방 따로 만들어놨어.
28:11중간방이야.
28:16안 궁금해?
28:19내가 국정원에서 어떤 얘기했는지.
28:21네가 거기서 무슨 얘기를 얼마만큼 한들
28:25지금 이 상황에서 달라질 게 있어?
28:29응?
28:30가서 할 몫을 해줬는데.
28:34쇼.
28:35가서 할 몫을 해줬다니.
28:38무슨 뜻이야?
28:42배고프지?
28:43오랜만에 오니까
28:48옛날 생각나고 좋네.
28:51맛도 예전 그대로고.
28:56국정원에 가서 내가 할 몫을 해줬다는 말
28:58무슨 뜻이야?
29:00마술사의 마술 기본 원리 첫 번째는
29:02사람들 눈을 속이고
29:04두 번째는 심리를 이용하는 거야.
29:07완벽한 가짜 돈을 만들어서
29:10날 위패 유통봉으로 엮어놓으려는
29:12너의 계략을 알고도
29:13난 왜 너한테 더 큰 판대기를 만들자고 제안했을까?
29:19지연이 넌
29:19못 이기는 척 내 제안을 받아들였고
29:22완벽한 가짜 돈을 만들기 위해서
29:25너의 모든 걸 쏟아보었어.
29:30슈퍼노트가 완성되던 날
29:32제보 전화했고.
29:34제가 알려드릴 주소로 가시면
29:35위조 지폐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29:385천억이 완성되는 날
29:39내가 왜 너만 남겨두고 부랴부랴
29:42새로운 아저씨 들어간 것 같아.
29:48한지연이
29:49여기 남아?
29:51그래도 그렇지.
29:53내가 차기 태량 짜고
29:54국정원 들어갈 걸 어떻게 예상했어?
29:57예상이 아니라 분석했었어.
30:00끝까지 기회를 엿보는 너의 모습을 보고
30:03분석했었어.
30:05아, 수연이는
30:06지혜를 주면
30:08무리수를 들 거다.
30:12무슨 화학약품을
30:15제조해달라고 부탁했어.
30:17플랜 B를 준비하기 위해서.
30:20무슨 뜻인지 이제 알겠네.
30:22내 스스로
30:24국정원 수사를 방해했네.
30:26속임수가 그런 거거든.
30:29아? 하는 순간에
30:30오, 하는 거거든.
30:35그럼 이제 더는 내가 필요 없을 텐데
30:37왜 날 국정원에서 빼냈어?
30:40왜 필요가 없어?
30:42널 이용해서
30:43차기 태를 움직이게 할 건데.
30:46나보고 이중 스파이가 되라
30:49차기태가
30:50장준혁이를 잡게 만들 거야
30:53그리고 우린 그 틈을 타서
30:56이 5천억을
30:57중간에서
30:58인터셉트 하는 거고
31:05사람들 심리를 이용해서
31:08석임수를 쓰는 마술처럼
31:10자기도 마찬가지야
31:12나와 제대로 손잡고
31:15ماسل 같은 사기획 한 번
31:18만들어 볼래?
31:24이번에도 시간만 끌면서
31:26내 뒤통수 칠 기회만
31:27엿보겠다는 속성은 아니겠지?
31:31먼저 당신을 믿은 건
31:32나였었어
31:36그래
31:45나도 끝은 봐야겠어
31:49내가 만들고
31:50판 깔고
31:51다 했잖아
31:53이시퍼노트 프로젝트
31:55같이 5천억 되찾자
31:59좋아
32:00또 한 번 믿어볼게
32:04지연아
32:06진짜 가짜 되고
32:09가짜가 진짜 되는 세상이야
32:10우린 그걸
32:11이용하는 거야
32:14진짜가 가짜 되고
32:17가짜가 진짜 되는 세상?
32:23이 나라에 그런 단체가 있다는 게
32:25그동안의 자네 고충
32:31최근에야 알았네
32:34성과에 따라서
32:37그 고충이
32:38되려 자네 인생의 한방이 될 수도 있고
32:41
32:42계속 수사권 맡겨주셔서
32:45놈들 잡을 기회가 생긴 걸로
32:47만족합니다
32:49그래
32:51그 폐기로
32:53장중혁이
32:54반드시 처리해 주게
32:56꼭 보답이 있을 거야
32:59장중혁이 아니라
33:01USB는 제가 가지고 있다는 정보입니다
33:03뭐?
33:05장중혁은 5천억만 들고
33:06됐다는 얘기죠
33:08장중혁이든
33:13제이든
33:14이제는 누가 USB를 갖고 갔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야
33:18USB를 갖고 있는 놈
33:23그 USB와 함께
33:25영원히 봉인돼서 세상 밖으로 안 나와야 돼
33:29아니 그럼
33:33제의를
33:35국민을 위한 국가기관?
33:44국가기관은 말 그대로 국가를 위한 기관이야
33:47안 그래?
33:50차기태
33:50팀장
33:52아니
33:56차기태
33:58이사관 정도는 되줘야겠지
34:01도로가 아니라
34:09수로를 이용해서
34:115천억을 운반한다 이거지?
34:14
34:14그런데 있잖아요
34:21제가 보낸 문자 말이에요
34:24그걸 보고 장중혁이 핸드폰을 빼앗아 갔는데
34:27그냥 넘어가더라고요
34:30모르고 넘어간 것 같기도 하고
34:34아닌 것 같기도 하고
34:45최옥상
34:46우리 만난 지 5년 됐는데
34:49왜 맨날 그 안경만 써
34:52형님
34:58최 박사를 의심한다 카면서 와 외출을 허락하신 겁니까?
35:05거짓 정보 흘려서 제인은 무주 선착장으로 보내고
35:08우리는 도로 이용해서 인천항 컨테이너 보도록 할 거야
35:14
35:155천억 가지고 먼저 가 있어
35:18무주 선착장 가서
35:19일 보고 갈 테니까
35:22지퍼노트 사건과 엮어서 인생 망가뜨리는 게 내 복수였는데
35:40결과가 어떻든 수연이 네 목표는 이루는 거 아냐?
35:44어제 오늘 생각해봤는데
35:47제이 말이야
35:48우리가 기획한 떡밥을 덥석 문 것도
35:52KC 은행에 5천억을 노린 이유도
35:55유에스비를 훔칠 목적으로 본 거 아닐까?
35:57말도 안 돼
35:59제이는 단지 5천억을 들고 여길 뜨려고
36:01신변보호용으로 유에스비를 훔친 거야
36:03하긴 유에스비를 까는 순간 타겟이 될 텐데
36:07그 내용을 프린트해서 국정원장에게 보냈다?
36:10제이답지 않지
36:12좋아 그렇다면 몇 개의 플랜을 가지고 움직이는 조심성 많은 제이가
36:16자기가 위험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왜 못했을까?
36:19제이는 사람 심리를 잘 이용해
36:22물론 사기꾼이니까
36:26제이를 사기꾼이 아닌 마술사라고 한번 생각해보자고
36:315년 전 과거에 집착하는 사람들
36:34마지막으로 제대로 해보는 거야
36:36슈퍼노트
36:38마술사는 그들의 집착을 이용해서
36:415년 전과 똑같은 상황을 만들었어
36:44그들은 집착과 욕망이라는 체면에 걸려서
36:49주문대로 움직이지
36:52그리고 그 틈을 타서 마술사는
37:05자신이 계획한 쇼를 이어가
37:08결핍이 있는 사람을 이용해서
37:11자신이 원하는 진짜 미션을 수행하도록 하고 있어
37:16진짜 미션이 뭔냐?
37:19을사의 실체를 밝히는 거
37:21그리고 내 추측에
37:23차팀은 그 핵심에 있어
37:255년 전 을사회 때문에
37:27차팀은 억울하게 자천됐어
37:30그리고 슈퍼노트 사건도
37:325년 전과 똑같이 되도록 제이는 설계해놨고
37:35이번 기회가 아니면
37:37차팀은 영원히 복직할 기회가 사라지는 건데
37:40차팀 성격에
37:42그냥 그걸 바라만 보고 있을까?
37:45이참에 인생 다 걸고
37:46도박이라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겠어?
37:48나 억울하게 자천되고
37:505년간 물류창고 사건에만 매달렸어
37:52쟤가 정말
37:545년이란 그 긴 시간에 대한 보상심리
37:57그걸 이용한다면
37:58공은 차팀에게 넘어갔네
38:00이용당해 줄지
38:02이용해 먹을지
38:04
38:05우리가 공조한 이유
38:07넌 복수고 난 명예의 보기
38:09어떻게 할 거야?
38:11니가 무슨 말 하는지 알아
38:12알았으니까
38:15제이 동선 안 들키게 전달이나 잘해줘
38:17걱정 마
38:19나도 그러려고
38:21제이 제안 수락한 거니까
38:23장중혁이가 인천대교를 이용하면
38:37우주선착장까지
38:39약 17분
38:45영종대교를 이용하면
38:47약 12분
39:17뉴욕
39:19와서
41:47في القناة
42:51في القناة
42:53في القناة
42:57في القناة
42:59في القناة
43:01في القنا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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