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내 최대 신용카드사인 신한카드에서 약 19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됩니다.
00:08매일경제 단독 보도에 따르면 신한카드 개인정보가 유출된 곳은 신한카드의 한 영업소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00:15신규로 가맹점이 들어왔을 때 가맹점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카드 영업을 하려고 휴대폰 번호를 외부로 유출해 카드 영업에 사용하면서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27신한카드는 신한카드 가맹점 대표자의 휴대전화 번호를 포함해 개인정보 약 19만 건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고 전했습니다.
00:38현재까지 조사에 따르면 주민등록번호 등을 포함한 개인정보와 카드번호, 계좌번호 등 신용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47신한카드는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사실과 사과문을 게시하고 가맹점 대표자가 본인의 정보가 포함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를 운영 중이며
00:58동시에 개별적으로 해당 가맹점 대표자들에게 이를 안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05신한카드는 이번 일로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은 사과 말씀을 드리며
01:09고객 보호와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01:14해당 사안이 목적 외에 개인정보 이용인지 정보 유출인지 추가 조사를 통해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으나
01:21적극적인 고객 보호를 위해 정보 유출에 준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1:27정보 유출인은
01:31정보 유출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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