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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months ago
습도가 높은 어느 불쾌한 여름날, 코로나로 인해 존폐 위기에 놓인 영세한 극장에서 퇴물 ? | dG1famF3d1dqVHY2Qmc
Transcript
00:00코로나 방역에 초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한 영화관에서 마스크 거부 난동이 일어났습니다.
00:30정통사
00:32안녕하세요. 운동 체크부터 하겠습니다.
00:35성함이랑 전화번호랑 주소 적어주시면 되거든요.
00:39이희준 감독이에요.
00:40지금 지부에 하러 가야 돼요.
00:41이희준 감독.
00:42아 저 모르세요?
00:43아니 이거 이것만 적어주시면 되는데 왜.
00:45진짜 가고 싶어요.
00:47가도 돼요?
00:50마스크를.
00:51마스크?
00:52별로 쓰고 싶진 않고.
00:54예?
00:55어떡하라고?
01:00써줘요 그냥.
01:01지금 코로나야.
01:02국가 비상사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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