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I don't want to take care of it anymore.
00:02I'm going to take care of it.
00:04I'm going to take care of it.
00:06I'm going to take care of it.
00:08I'm going to take care of it.
00:10I'm going to take care of it.
00:16엄마가 선 그늘에
00:22굴 따라가면
00:28아기는 혼자 남아
00:36음
00:42최하영씨, 말회장님이 보내서 왔습니다.
00:46여과!
00:48여과, 감염!
00:50원래 이거 저...
00:52말회장님 비서가 뭐였는데?
00:54어떻게 해야 되지?
00:56어떻게 해?
00:58재밌어?
01:22안녕하십니까 사모님.
01:24사모님.
01:26사모님?
01:27어서 와요.
01:28근데 여긴 어쩐 일이세요?
01:30회장님이 사모님 안부를 궁금해하십니다.
01:32잘 계신 거죠?
01:34보면 몰라요?
01:36우리 아기는 아주 잘 크고 있으니까 걱정 말라고 전하세요.
01:39열 달 채워서 아기 낳으면
01:41그때 당당히 안고 들어가서
01:43동석씨 아인지 확실히 검사하면 될 거 아니에요?
01:46그게 아니라 회장님이 손자를 얼른 보고 싶어 하시는 것 같습니다.
01:51손자분을 낳으시면 백화점이며 모든 걸 물려주시겠다고
01:55그런 말씀도 하시고요.
01:57그게 정말이에요?
01:59정말이에요?
02:00네.
02:01이제라도 하래비 노릇을 하고 싶으시다면서
02:03뭐 필요한 게 있음 다 말씀하시랍니다.
02:06됐어요.
02:07어?
02:08제 아이는 제가 알아서 할 테니 기다리라고 하세요.
02:29갔니?
02:30마이장 빚은 눈치 못 챘지?
02:32어.
02:37무슨 수를 내야 해?
02:39어떻게 정숙이 아이를 뺏어올 수 있지?
02:42허영아
02:44정말 꼭 그래야겠어?
02:45너도 들었잖아.
02:47마이장이 내 애한테 모든 걸 물려주겠다고
02:51어떻게든 정숙이 아이여야 해.
02:53그 여우 같은 노인네가
02:55동석씨 피가 아닌 걸 모를 리가 없잖아.
02:58그러니까 무조건 정숙이 아이여야 한다고.
03:03허영아
03:04정말 꼭 해야겠다면
03:08내가 알게.
03:10넌
03:11네 손에 피 묻히지 마.
03:16그래
03:17줄래?
03:22강혁아
03:23네가 그렇게 해서 행복하다면 그럼 됐어.
03:26네가 행복한 게 내가 행복한 거야.
03:30형과
03:31죽었단 말이야.
03:32형과
03:33여보
03:34온 scandal
03:35üler
03:56K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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