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파트 주차장 입구를 가로막은 차량, 수억 원 한다는 슈퍼칸데요.
00:05경찰이 와도 무시하다가 형사처벌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00:09이유도 이럴 일인가 싶은데요.
00:11신선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700여 세대가 사는 아파트.
00:18주차장 입구를 람보르기니 SUV 차량이 막고 있습니다.
00:22경찰이 도착했지만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00:26지켜보던 주민이 혀를 끌끌 찹니다.
00:30다른 차량은 입구가 막혀 돌아나가기도 합니다.
00:37람보르기니 차량은 이 아파트에 사는 20대 입주민이 갖다 놓은 겁니다.
00:42방문 차량 출입 문제를 놓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항의하다 화를 참지 못하고 이런 일을 벌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00:50경찰이 출동한 끝에 1시간 만에 차를 뺐지만 주민들은 불편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01:00경찰은 이 입주민을 조사한 뒤 업무방해와 일반교통 방해 혐의로 형사 입건할 방침입니다.
01:18고의로 도로를 막아 차량 통행을 막는 일반교통 방해죄가 인정되면 10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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