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체 왜 비상계엄을 했을까? 여전히 핵심 동기는 베일에 쌓여 있습니다.
00:05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민 호소용이라 했지만, 재판 과정에서 이 주장은 조목조목 반박되고 있습니다.
00:13남은 의문들은 이기상 기자가 이어서 보도합니다.
00:19비상계엄 선포는 야당 경고와 대국민 호소 목적이었다고 주장해온 윤석열 전 대통령.
00:25거대 야당의 반국가적 폐약을 알리고, 국민들께서 매서운 감시와 비판으로 이를 제발 멈춰달라고 호소하고자 했습니다.
00:40군인들에게 계엄 준비를 사전에 언급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수사와 재판에서 금세 배치되는 증언과 만났습니다.
00:48대통령이 갖고 계시는 비상조치권이라 할지라 그래도 군은 불가능합니다.
00:55군의 실태를 말씀드린 겁니다.
00:57한사코 부인해왔던 정치인 체포 지시도 도전을 받았습니다.
01:03여인용 사령관이 독자적인 판단으로 14명의 정치인이나 이런 사람들을 체포하려고 시도한 겁니까?
01:09계엄날 국회에 경찰을 배치한 이유가 질서 유지와 시민 보호용이었다는 주장은 공개적으로 반박당했습니다.
01:17계엄 전모 파악이라는 퍼즐 맞추기는 진행형이지만 스스로를 파국으로 몰고 간 비상계엄 선포의 동기는 여전히 미궁 속입니다.
01:31심각한 보안 문제가 드러났기 때문에 중앙선관이 전산 시스템 스크린 차원에서 소규모의 병력을 보낸 것입니다.
01:44오늘 윤 전 대통령은 헌정 사상 초유의 선동 탄핵과 예산 삭감, 입법 폭주로 국정이 마비된 상황에서
01:51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바로세우고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1:58하지만 명태균 의혹 등 김건희 여사의 사법 리스크가 눈덩이처럼 커져 정권을 옥죄어오자
02:04비상계엄이란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02:08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
02:21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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