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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days ago
Transcript
00:00I'll tell you what you need to ask.
00:02I'll tell you what you need to ask.
00:08I'll tell you what.
00:10I'll tell you what you need to ask.
00:12I'm a journalist.
00:15You're a little bit late.
00:16You've been looking at me so much.
00:18If you're a man, you're going to ask me,
00:21you should ask me.
00:22You know, I'm going to tell you what I'm doing.
00:25Maybe you'd say that I'm a sister.
00:27Série가 친딸이 아니란 얘기
00:32했어?
00:35했으면?
00:39미쳤어, 미쳤어, 미쳤어!
00:42그 얘기라면 어떡해!
00:45어제도 민경채가 Série한테 어떻게 됐는지 알아?
00:48저러다 애 잡을까봐 걱정이야!
00:5120년을 자기 자식인 줄 알고 있다가 아니라는데
00:54지금 제정신이겠냐고!
00:56그러게 내가 너랑 나 그리고 Série까지
00:58우리 셋이서 제대로 다시 시작해보자고 했잖아!
01:01우리 셋이 민강 집어삼킬 수 있으니까
01:03파이팅 넘치게 해보자고!
01:05민씨가가 아닌 김선재 핏줄로
01:07제대로 된 오너가 만들자고 했을 때
01:09그걸 뿌리친 건 너야!
01:11산통 다 깨놓고 이제 와서 뭐?
01:13다 내 탓이라고?
01:15야, 백설이
01:16네가 마음만 제대로 먹었으면
01:18우리 남은 인생 꽃길이었어!
01:20그걸 뿌리치고 자갈길로 간 건 너라고!
01:22알어?
01:23그렇다고 그걸 다 말하니?
01:25어?
01:26네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01:28당신은 Série 아빠 될 자격이 없어!
01:31그 딴 것도 필요 없어 이제!
01:34그것도 Série가 민강 유통의 후계자일 때나 말이지!
01:37너 Série 죽어도 민강 유통 회장으로 안 만들겠다며?
01:41어? 그럼 나도 걔 필요 없지!
01:44내가 걔가 필요했던 건 어디까지나 민강의 주인이 될 때 말이야!
01:49당신은
01:50태경 씨 말대로 가족을 가질 자격이 없어!
01:53평생을 외롭게 살다가 외롭게 죽을 거야!
01:56너 자꾸 내 신경 긁으면
01:59Série가 바뀐 애가 누군지 그 애 엄마가 누군지
02:02내가 싹 다 불어버린 수가 있다!
02:05아직은 내가 거기까지 참고 있는데
02:07너 자꾸 까불면 나도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02:11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02:24이미 민경채가 알고 있는데
02:27김선재 그 사람 정말 구제불능이네요
02:30그래도 설마 설마 했는데
02:32차라리 지금은 다 말하지 않은 게 기적이네요
02:34그 사람 성향으로 봐선
02:36그것도 아마 얼마 못 갈 거예요
02:38정말 끝이다 싶으면 자폭하는 심정으로
02:40내가 누군지 다 털어놓을 사람이니까
02:43그럼 김선재가 자폭하기 전에
02:45우리 쪽에서 먼저 일을 진행해야겠네요
02:47주총 무산이야 미봉책에 불과하니까
02:50그건 그렇고
02:52오늘은 수상한 사람 안 따라 붙던가요?
02:55그럴 리가요
02:57민두식 회장이 사주한 사람들인데
02:59쉽게 포기 안 하죠
03:01잘 따돌리고 지금 집에 왔어요
03:04방에 있는 비자금 장부도 걱정되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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