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에서 하룻밤 1,600원에 묵을 수 있는 초저가 숙박시설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00:07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루리웹에는 중국에 1박 1,600원 숙소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시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00:14글쓴이는 중국 쇼폼 플랫폼 도인에서 공개된 영상을 함께 올리며 폭이 40cm에 불과한 방이 1박에 8위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23해당 영상에 등장한 객실은 폭이 약 40cm에 불과해 성인 남성의 어깨폭보다도 좁아 보이는 수준입니다.
00:31게다가 침대 아래 벽 틈에는 옆방 투숙객과 함께 써야 하는 공동화장실이 설치돼 있어 구조 역시 기묘합니다.
00:38공간이 지나치게 협소해 TV도 세로로 달려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43촬영자는 문틈에 몸을 끼듯 들어가며 사람이 생활하라고 만든 방이 만나라며 황당함을 드러냈고 여기서 자면 어깨가 굳겠다고 말했습니다.
00:52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40cm면 옆으로도 못 들어가는 사람이 있을 듯
00:57캡슐호텔이 훨씬 넓어 보인다, 폐소 공포증 올 것 같다 등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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