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3 months ago
박찬욱 감독의 33년 영화 인생을 깊이 있게 탐색하는 다큐멘터리. 《올드보이》 《아가씨? | dHNfOF9mLTFldVJFd0U

Category

📺
TV
Transcript
00:00선배님, 그때 첫 인상이 어떠셨어요? 박찬욱 감독?
00:03진짜 옛날이다.
00:05가난한 대학원생?
00:07박사 준비하는?
00:08일단 인상의 비호감이다.
00:10박찬욱 감독이 연출한다는 것도 걱정을 많이 했고
00:13거절을 했었어요.
00:14대번을 거절했습니다.
00:15호를 하나 만들어줬었죠.
00:17허당이라고.
00:17누가 선뜻 투자를 해주겠냐.
00:19감독 사람들 정서에 안 맞고 되게 난감해한다.
00:22그럼에도 불구하고
00:23꼿꼿하다.
00:24앞으로 계속 가셨으니까.
00:25하여튼 그 친구는 영어밖에 없었어요.
00:2724시간 365일.
00:29모든 게 영화인 사람.
00:30뭘 봐도 영화로 변환시켜 생각하는 사람.
00:33감독님의 작업은 각성시키는 것 같아요.
00:35나를 또 발견해 주셨어.
00:37행운의 경험이었다.
00:38나 지금 예의하니까 울컥하네.
00:41제가 꽤 궁금합니다.
00:43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00:46그런데 난 당연히 뵙겠습니다.
00:48이 스토리는, 이 장면은
00:50지나치게 예술적입니다.
00:54그 예술이 그렇게 나쁩니까?
00:59그래서 그 자신의 몸이
01:09안되었고,
01:11그cience인지,
01:12그엔 이빙겠습니다.
01:13하나,
01:14하나,
01:14하나,
01:15둘,
01:15둘.
01:15둘,
01:16둘,
01:17둘.
01:17둘,
01:18둘,
01:18둘.
Comment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