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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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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00죄송합니다, 회장님.
01:08회장님.
01:09회장님.
01:10회장님.
01:11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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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0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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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회장님.
02:01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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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회장님.
02:16회장님.
02:17회장님.
02:18회장님.
02:19여긴 왜 나오셨어요?
02:22이변.
02:23이변도 알고 있었던 거예요?
02:26사모님.
02:29둘이 부작질들!
02:31무슨 무슨 뜻을 버린 거예요?
02:33말해봐요!
02:35놓고 말씀하시죠.
02:37영란아 그만!
02:39사장님.
02:41그동안 저 갖고 노신 거예요?
02:43재미있으셨겠어요.
02:46살겠다고 아둥마둥하는 거 보면서 재미있으셨겠어요.
02:49그렇게 재미있지 않았다.
02:51그럼 다 알고 계셨던 거예요?
02:55지금.
02:57지금 회장님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친 줄 아세요?
03:00그래서.
03:05가난한데 여전히 양심적이다.
03:09인생을 바꾸는 게 그렇게 쉬운 줄 알았냐?
03:12이제 와서 다 포기하겠다고?
03:15왜?
03:16죽기라도 할 참이야?
03:19이게 뭡니까?
03:25이것도 가선형 짓입니까?
03:27사모님.
03:28정말 죽으려고 하셨어요?
03:30어.
03:31회장님.
03:32아니요.
03:33됐어.
03:34됐어.
03:34머리에 총 겨누는 순간 선명해졌습니다.
03:39내가 죽는다고 하더라도
03:40가선형은 오히려 전동민 씨 풀어주지 않을 거고
03:44자기의 모든 죄를 저한테 뒤집어 씌울 거라는 거
03:47그리고 전동민 씨 또한 공범으로 만들 거라는 거
03:49당연하지.
03:52이제야 선형이처럼 생각하네.
03:53회장님.
03:54회장님.
03:54회장님.
03:57대체 저한테 왜 말씀 안 하신 겁니까?
03:59난 기업하는 사람이다.
04:04늘 대안을 몇 개 가지고 있어야 살아남아.
04:08저도 못 믿으신 겁니까?
04:11저를 믿지도 못하는 사람 때문에
04:13목숨까지 걸고 여기까지 달려왔네요.
04:17영란아 너랑 나랑은 계약을 맺힌 관계야.
04:30이변 유원장 수정해.
04:35회장님.
04:35내 재산만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04:38김영란한테 가성그룹 회장직도 물려주는 걸로.
04:44가성그룹 회장 자리까지 사모님한테 주신다고요?
04:47그래야 가성그룹 힘을 빌릴 수 있을 거 아냐.
04:52언제까지
04:53선형이한테 휘둘릴 거냐고.
05:00죄송합니다.
05:03전 좀 더 생각해 볼 시간이 필요하네요.
05:08회장님.
05:09괜찮으세요?
05:11안 돼 있습니다.
05:12업이시죠?
05:17위해석.
05:18넘나.
05:18주신 사과입니다.
05:19심심하세요?
05:20그렇습니다.
05:21둘이 지금.
05:21너너리.
05:22네, 둘이 이제.
05:22너너리.
05:23아니야?
05:23그렇지, 셋.
05:24너너리.
05:24그만.
05:24너너리.
05:24너덜리.
05:26너너리.
05:26너너리.
05:26조금만 더.
05:27너너리.
05:29너너리.
05:29너너리.
05:29너너리.
05:30너너리.
05:31너너리.
05:33너너리.
05:33너너리.
05:33너너리.
05:34너너리.
05:35너너리.
05:35너너로.
05:36다 왔습니다.
05:42막맞지?
06:04됐습니다.
06:06
06:36여기 계셨네요
06:51회장님은 지금 좀 어떠신가요?
06:58보시다시피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07:01몰핀 때문에 치매 증상도 간혹 보이시고요
07:05가선형이 벌써 시작했네요
07:13이변
07:15전덕민 씨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
07:22회장님께서 직접 수정하신 유언장입니다
07:24가선 후 장례식 때 공개하시죠
07:31주총전에 공개하자고요?
07:33무창해서 숨어 지내면서 청부 살인업자 죽이고
07:36가선형이 지은 죄 모두 밝히겠다는 계획
07:38다 틀어지지 않았습니까?
07:41이걸 공개하면 정말 힘이 생기는 겁니까?
07:45적어도 지금 당장 동민이 누명을 벗기는데
07:48도와줄 힘은 생길 겁니다
07:50아니 도대체
07:55도대체 회장님은 왜 그 많은 사람들을 속이신 겁니까?
08:04계획을 바꿔야 되겠어
08:07계획을 바꾸시다뇨?
08:09권총 자살로 결론 내지
08:11시안부 늙은이가 젊은 아내를 두고 떠나다
08:16기자들이 물고 씹을 게 많아야
08:18끝까지 우리 가정 얘기에 관심을 집중시킬 거 아니야
08:22확실히 쇼킹하긴 하겠네요
08:24난 죽지 않으려고
08:27네?
08:29그건 또 무슨 말씀이세요?
08:30이건 내 인생을 건 마지막 승부야
08:33그 끝을 내가 직접 봐야
08:36눈이 감기지 않겠나
08:38그렇게 준비해
08:39죽음으로 위장하려면
08:42준비할 게 아주 많겠네요
08:44대한민국에서 돈으로 안 되는 일은 없더라고요
08:51이변은 이런 일을 왜 하는 겁니까?
08:56성공 보수 많이 봤으니까
08:57당연하죠
09:00제가 평생 변호사로 죽어라 이래도 못 벌 돈
09:03그 이상으로 봤습니다
09:04그게 다인가요?
09:09고학생이었던 저한테
09:10장학금 탁탁 쥐어주시던
09:13그 고마우신 분이 바로 가성호 회장님이셨어요
09:16저는 그 은혜를 갚는 중이고요
09:18제가 반대로 물어보죠
09:21김영란 씨는 이 일을 왜 선택하신 겁니까?
09:25죽을 수도 있고
09:26다른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그런 일이잖아요
09:29정말 돈이 다였나요?
09:33처음엔 돈이 다였는데
09:37이젠 제 복수이기도 합니다
09:40돈과 힘으로 무고한 사람에게
09:42누명까지 씌우는지 더 이상 못하게 할 거고
09:45가선영이 귤을 새시켜서 한 짓들 다 밝혀내고
09:48무조건 벌받게 만들 겁니다
09:50오랜만에 저랑 뜻이 잘 맞으시네요
09:54혼자서 마치 못하는 것 같은데
09:55돈이 다올지 못하는 것 같은데
09:58돈이 다올지 못한다는 것 같은데
09:59교수님, 갑자기 무슨 일이십니까?
10:29이 사람 선우사건에서 깨끗이 치워.
10:40알겠습니다.
10:45이 둘은 어떻게 할까요?
10:48오늘 아침에 기사 나갔을 거야.
10:51이번 일은 김 검사가 시나리오 잘 잡아.
10:55네, 걱정 마세요.
10:56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10:59오늘 산책도 너무 좋았다.
11:07우리 오늘도 씩씩하게 보내자, 주원아.
11:09네.
11:10원장님, 난리났어, 난리.
11:12뭐를?
11:13기사 봤어?
11:16이거.
11:17이거 진짜...
11:27주원아, 먼저 들어가 있어.
11:33응?
11:33응?
11:33나.
11:34옳지.
11:35옳지.
11:39야.
11:41이거 내가 조용히 알아볼 거니까 너 입 다물고 있어.
11:43감성태, 이거 소문하면 다 네 입에서 나간 줄 알 거야.
11:46알았어?
11:47알았으면 끄덕여.
11:49가.
11:51주원이 밥 먹어야 돼.
11:52뭐?
11:53너...
11:54꽉 다물어, 씨.
12:07사모님.
12:10요즘 서재에 자주 가시네요.
12:13서재에 이변만 있지 않나요?
12:15그게 왜 그렇게 궁금하실까?
12:20두 분, 오늘부터 해고입니다
12:22예?
12:26사모님, 아무리 집사라도 이렇게 하루아침에 자르는 걸 부당해고라고 하거든요
12:33사모님께서 잘 모르시나 본데
12:35최 집사님, 그동안 각종 식재료, 생활용품 구입 비용 과다 청구하셨더라고요
12:40하나하나 확인해볼까요?
12:42여긴 그렇다 치고, 저는 왜요?
12:46회장님 차량 몰래 타고 다니셨더라고요
12:47그 증거는 양철수 씨 SNS에 남아있고요
12:51이래도 부당해고입니까?
12:53아니, 그래요
12:54당장 이 집에서 나가주세요
12:56감사했습니다
12:58사모님, 이거 다 지울게요, 예?
13:04갈 때 가더라도 짐쌀 시간은 줘야 될 거 아니야
13:06더럽고 치사해서 진짜
13:09그만둔다, 그만둬
13:10주장 그만둔다고요?
13:13
13:13아, 뭐 방법이 있겠지
13:15우리 저기
13:15이만한테 얘기해가지고
13:16동민 씨는 어떻게 됐나요?
13:31안 그래도 지금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13:33생각보다 접견이 쉽지 않았어요
13:35얼른 가봐야겠습니다
13:36저도 가겠습니다
13:37사모님도요?
13:40동민이 기사 보셨잖아요
13:41지금 가시면 전혀 도움이 안 됩니다
13:44차 안에만 있을게요
13:46그렇게라도 하고 싶어요
13:48그럼 그렇게 하시죠
13:52사모님, 시간 좀 걸릴 겁니다
14:13괜찮습니다
14:15
14:21영란 씨 잘 있지?
14:39네가 지금 남 걱정할 때야?
14:42너는 현장에서 총기를 손에 쥔 채로 살해의 혐의로 여기 붙잡혀왔어
14:4648시간 이내에 네가 범인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지 못하면 넌 바로 구치소 행위라고
14:52
14:52내가 아는 제일 능력 있는 변호사잖아
14:56갑자기 이렇게?
15:03잘 들어, 전동민
15:04너는 무창에서의 일 때문에 기로세를 쫓아갔고
15:08기로세가 가손을 죽이고 자살하려는 순간
15:11그걸 말리려다 실패했고
15:13그 과정에서 빼앗은 총으로 실수로 격발한 거야
15:17알았어
15:18그보다
15:21영란 씨 다치지 않게 잘 좀 도와줘
15:24사모님 그렇게 약한 사람 아니야
15:28그리고 주헌이도 아빠가 집에 안 들어오니까 걱정 많이 할 거야
15:34형이 미선 누나한테 말 좀 잘해줘
15:38그걸 아는 놈이 앞뒤 앉아고 그렇게 덤비냐, 어?
15:44그렇게 됐어
15:46근데 도대체 기로세는 어떻게 추적한 거야?
15:52내가 정우영 통해서 조사해봤는데
15:54기로세가 그 청산교도소 복역 중일 때부터
15:58가손 형이랑 인연이 있었더라고
16:00가손은 죽은 날도 소극장에서도 만났고
16:03그 정도 알리바이는 가손 형이 미리 준비했을 거야
16:06아니 니가 무슨 형사도 아니고 거길 왜 쫓아가냐?
16:10미친놈
16:11이제 알았냐?
16:12진즉에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미친놈이었네, 어?
16:20아, 그리고
16:21사모님이 약속은 꼭 지킨다고 전해달래
16:28동민 씨
16:33혼자 둬서 미안해요
16:35내가 곧 데리러 갈게요
16:36명란 씨
16:39약속 꼭 지키는 사람인 거
16:42나도 잘 알아
16:44
16:49접견 중입니다, 뭡니까?
16:54전동민 씨
16:56긴급영장 낳아서 구치소를 이강합니다
16:58긴급영장이라뇨?
17:01현장의 증거들은 다 확인하셨습니까?
17:03시신 두구 중에 가손우가 아닌 사람이 범인이에요
17:06그 사람이 가손우를 죽이고 자살했다고요
17:08현장의 사망자는 가손우 외에는 아무도 없었어요
17:12예?
17:15야, 시간 없어 빨리 끌어내
17:17가시죠
17:17
17:18
17:19총, 총기의 직원들은요?
17:21저, 총기의 직원들은요?
17:22확인하셨습니까?
17:24통민 씨
17:36통민 씨
17:38도민 씨
17:51도민 씨
17:51도민 씨
17:58도민 씨
18:00도민 씨 어디로 가는 거죠?
18:02구치소에 이강한답니다
18:04도민 씨가 가손우를 죽였던 증거가 없잖아요
18:07안 죽였다는 증거도 현재는 없죠.
18:10사모님, 가선영이 아무래도 기로세 시신을 빼돌린 것 같습니다.
18:15시신 부검을 해야 뭐라도 증명을 할 수 있을 텐데
18:17현장 기록에서도 완전히 지웠더라고요.
18:21그럼 우리도 기로세 시신부터 찾도록 하죠.
18:23수단방법 가리지 말고.
18:25좋은 생각이십니다, 사모님.
18:32자, 지금부터.
18:34어제 들어온 시신 중에 키 180에 마른 체형.
18:36쇄골에 흉터가 있고 몸에 총상이 있는 시신을 찾습니다.
18:41자, 시간이 없습니다.
18:42빠르게 움직이세요.
18:43네.
18:43날이라� Mimi, 자세하게 돌이요.
18:44izi, 자세하게 돌이요.
18:50오!
18:52죄인 left whom are you going?
19:02죄인em, mel's let you worm.
19:03죄인 большруз sl grants
19:05제가 끌어드릴까요?
19:06나만큼 끌일 자신 있어
19:11내가 가르쳐준 게 아닌데 이거
19:22부청에서 배웠습니다
19:28전동민인가 그 친구한테 배웠니?
19:36딸기 배달 오던 이변의 사촌
19:41그 청년 맞지?
19:45네 맞습니다
19:46딸기 배달에 한 번도 늦은 적도 없고
19:51늘 최상품을 가지고 왔다
19:54볼 때마다 내가 대답도 왔는데
19:58이 쪽지에 글을 남겨서 얼굴 한번 보려고 나간 적이 있지
20:04아주 건실한 청년이 되구나
20:09저를 정말로 많이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20:13사람이
20:15사람을 그냥 돕지는 않지
20:19회장님
20:23전동민 씨는
20:25뭔가를 바라고 도와주는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20:29그럼 좋아하나 보지
20:32일이 있어서요
20:39이만 일어나보겠습니다
20:41영란아
20:46내 널 믿지 않았으면
20:50여기까지 오지도 않았다
21:03다녀오겠습니다
21:04굳이
21:31들어오세요
21:32영란아, 밤늦게 무슨 일이야? 뭐 필요해? 뭐 줄까?
21:38언니.
21:44같이 갈 데가 있어서요.
21:46나랑?
21:48왜 예전에 언니 옷 장사했다고 했었잖아요.
21:52사기 크게 당해서 접었지.
21:56근데 갑자기 그건 왜?
21:58내일 좀 멋지게 입고 싶어서요.
22:00정숙하고 우아하고 그런 느낌은 아니고 한 번 보면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튀게요.
22:06응?
22:30아니요.
22:46김연아 씨, 가사로 부사장 살해사건 보호라는 의혹 인정하십니까?
22:51아니요.
22:53정숙아!
22:54정숙아!
22:56정숙아!
23:00정숙아!
23:01정숙아!
23:03정숙아!
23:04참나, 아니 우리 가성그룹이 언제 이렇게 가십에 널어난 회사가 됐는지 참, 에이, 에이, 참.
23:34내가 죽기를 바랬을 텐데 죽지 않고 나타나서 미안.
23:54제 동생 진짜 살인범은 밝혀내야 될 것 같아서.
23:59그럼 선우가 너무 불쌍하잖아.
24:19오늘 이렇게 가선우 부사장님의 장례식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4:26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24:36그리고 가족분들과 가성그룹 임원분들 외에는 모두 이 자리에서 나가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리겠습니다.
24:48그럼 지금부터 고 가성호 회장님의 유언장을 공개하겠습니다.
25:06원래 주총 때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고 가성호 회장님 부인의 요청으로 인해 특별히 공개 일정을 앞당겼습니다.
25:16고 가성호 회장님의 유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25:23나 가성호는 내가 보유한 모든 재산을 김영란에게 남긴다.
25:32동시에 김영란을 가성그룹 후계자로 임명한다.
25:42가성그룹의 모든 이사진과 임원들은 내 후계자인 김영란에게 전폭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5:50이것이 나 가성호의 마지막 뜻입니다.
25:57그럼 주총 때 뵙겠습니다.
26:04박 전문님, 그럼 주총 때 우린 저 여자한테 표를 던져야 하는 겁니까?
26:24조용히 하지.
26:26같은 짓 할 생각 꿈에도 하지마.
26:34오, 동민희 기사 거의 다 밀렸습니다.
26:39가성그룹 후계자로 낙정된 꽃뱀 기사가 도배됐네요.
26:42가성호 부사장의 죽음의 배우로도 지목됐고요.
26:45댓글은 거의 다 악플입니다.
26:47아, 사모님.
26:49영광 검색어에 사모님 의상 정보가 뜹니다.
26:52나날이 발전하시는 모습 제가 다 뿌듯하네요.
26:57잠시만요.
26:59네.
27:00수고하셨습니다.
27:05기로새 시신 찾았습니다.
27:07무용고자로 분류돼서 시립병원 영안실에 있다고 하네요.
27:11우리도 다음 계획 실행하죠.
27:13금방 다녀오겠습니다.
27:15전 시간을 좀 끌고 있겠습니다.
27:22호세 시체는?
27:23김 검사님이 무용고자로 처리해서 며칠 안에 화장대 할 겁니다.
27:27당장 가서 태워.
27:29네.
27:50준비되셨나요?
27:51네.
27:54잠깐 들어가도 될까요?
27:57들어오세요.
28:06이건부터 먼저 처리하세요.
28:07네.
28:08네.
28:09네.
28:11네.
28:12네.
28:13네.
28:14이건부터 먼저 처리하세요.
28:15네.
28:16네.
28:17네.
28:18네.
28:19빨리 갑시다.
28:20멈추시죠?
28:21네.
28:22네.
28:23네.
28:24네.
28:25네.
28:26빨리 갑시다.
28:27네.
28:28네.
28:29네.
28:30네.
28:31네.
28:32네.
28:33네.
28:34네.
28:35네.
28:36네.
28:37네.
28:38네.
28:39네.
28:40네.
28:41네.
28:42네.
28:43네.
28:44네.
28:45네.
28:46네.
28:47네.
28:48네.
28:49뭐 하는거야?
28:51나 기억나.
28:52그면 가지.
28:53야 끄고 가.
28:55예.
28:57Stop stop!
29:01Just stop it!
29:04이쪽이에요.
29:07경호팀 대동하느라 좀 늦었습니다.
29:09죄송합니다 사모님.
29:12구청 직원분 맞으시죠?
29:14예 제가 직원인데요.
29:15여기 기로세 씨 보호자분이 오셨습니다.
29:19예?
29:20이제 무용고자 아니라고요.
29:22오촌 고모님이 오셨거든요.
29:27길도야님 확인하시죠.
29:49우리 길쾌 맞아요.
30:03음 live
30:08죄송합니다, 교수님.
30:32그놈 죽여서 내먹었어야지!
30:38현우야,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 김 검사한테 기로수 해보검 어떻게든 처리하라고 그래, 알았어?
30:56알겠습니다.
31:084호사로 정리해줘요.
31:11알겠습니다.
31:13오겠습니다!
31:15공사님.
31:16네.
31:17지금 뭐 하시는 거죠?
31:18부검 감정서 가지러 왔는데요.
31:20네, 방수대 강력이 준옥의 원인입니다.
31:23본명 길태, 가소노 씨 살해 현장에서 발견된 용의자 부검은 저희 쪽에서 진행하겠습니다.
31:28그때 숨긴 건 뭐예요?
31:30네.
31:31봉사님.
31:32봉사님.
31:33봉사님.
31:34봉사님.
31:35봉사님.
31:36봉사님.
31:37봉사님.
31:38봉사님.
31:39봉사님.
31:40봉사님.
31:41봉사님.
31:42봉사님.
31:43봉사님.
31:44봉사님.
31:45봉사님.
31:46봉사님.
31:47봉사님.
31:48봉사님.
31:49봉사님.
31:50봉사님.
31:51봉사님.
31:52봉사님.
31:53봉사님.
31:54봉사님.
31:55봉사님.
31:56봉사님.
31:57봉사님.
31:58봉사님.
31:59봉사님.
32:00봉사님.
32:01봉사님.
32:02봉사님.
32:03봉사님.
32:04봉사님.
32:05봉사님.
32:06봉사님.
32:07봉사님.
32:08봉사님.
32:09봉사님.
32:10봉사님.
32:11봉사님.
32:12정말 가선형 라인은 도대체 어디까지 뻗어있는 걸까요?
32:16그러게 말입니다, 사모님.
32:19부검 결과는 언제 나올까요?
32:21아, 손을 써놨으니 최대한 빨리 나올 겁니다.
32:25기로세 몸에 남아있는 화약 반응을 통해 그 혐의가 밝혀지면 동민이 곧 나올 수 있어요.
32:30이제 기로세 배후에 가선형이 있었다는 걸 증명하면 이 게임의 끝은 보이겠네요.
32:37아, 사모님.
32:39설치하셨던 무창 CCTV는요?
32:42기로세가 CCTV를 모조리 제거했습니다.
32:47그렇다면 한 가지 방법이 있긴 한데.
32:57새로운 쌤은 또 어디서 어떻게 구하나?
33:04어, 도나?
33:06어, 그럼 그래.
33:10알았어.
33:12네 누나가 어디로 가면 되니?
33:17그래.
33:24회장님.
33:28예림이니?
33:35회장님.
33:36들어가시죠.
33:37들어가시죠.
33:41회장님.
34:04회장님 저도 못 알아보시는 건가요?
34:06회장님.
34:07회장님.
34:08회장님.
34:09이러진 않으셨는데, 최근들어 치매 증세가 더 자주 오는 것 같습니다.
34:16우리가 좀 더 서두르도록 하죠.
34:19회장님께 최대한 빨리 이 복수의 끝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34:24그래야죠.
34:25네.
34:26그래야죠.
34:27네.
34:28어, 영란아.
34:28부탁이 있어서요, 언니.
34:30네.
34:34어, 영란아.
34:36부탁이 있어서요, 언니.
34:38응, 뭐든 말해.
34:40이제부터 본찬 오지 마시고요.
34:42대신에 집 주변에 누가 오가는지 그것 좀 잘 봐주세요.
34:46어, 알겠어, 영란아.
34:49근데 영란아, 너 혹시 그 사람 구하려고 나한테 옷 부탁한 거지?
35:00언제든지 부탁해줘.
35:04고마워요, 언니.
35:07고맙기는.
35:25도나, 도나!
35:26왜 이렇게 많이 왔어?
35:27이런 일에는 사람이 많을수록 좋은 거야.
35:29어?
35:30잠봉을 줘가지고 새벽까지 출발했다니까.
35:31저 그런 나쁜 놈을 시키지 뭐 어딨어?
35:33얼른 악장성 하자.
35:34얼른.
35:35얼른.
35:36얼른.
35:37어디야.
35:38저.
35:39이 사람이 맞는지만 좀 확인해 주세요.
35:42그 사람.
35:43그 사람.
35:44너, 이 사람이.
35:45네.
35:46이 사람.
35:47이 사람이.
35:48그니까.
35:49저기.
35:50아니, 그 사람.
35:51김영란 씨를 죽이려고 했어요.
35:52백혜진 씨도 살 지킬 거야.
35:53그래, 그렇지?
35:54네, 맞아요.
35:55이 놈이요.
35:56다리를 이렇게 이렇게 절이면서.
35:57유치원 처탈기사.
35:58그 미처 수업꾼한테 했다니까요.
35:59그래, 그치?
36:00네, 맞아요.
36:01이놈이요, 다리를 이렇게 이렇게 절이면서
36:03유치원 셔틀 기사, 그 위장 셔틀 기사한테 했다니까요.
36:06그렇게 나쁜 짓 한다니 결국 이렇게 됐네.
36:09사건 현장에서 도주해가지고 저희가 진짜 엄청 열심히 찾고 있었습니다.
36:12네, 알겠습니다.
36:13그러니까 다들 이 사람이 김영란 씨를 죽이려고 시도한 걸 보신 거 맞죠?
36:25혹시 현장에서 직접 목격하신 분은 안 계신 건가요?
36:29근데 이게...
36:31이게 피해자나 목격자 증언이 제일 유리할 것 같긴 하거든요.
36:35저요.
36:40제가 봤어요.
36:42아, 대신 씨!
36:44왔어요, 왔어요!
36:46저분이 피해자입니다!
36:48주여!
36:59이 상처 맞아요.
37:10저 찌른 사람이에요.
37:14그, 그 사람이 김영란 씨 살해 시도한 것도 목격하셨고요.
37:18그 사람이 김영란 씨 살해 시도한 건가요?
37:20아...
37:22예, 몸 좀 괜찮아지시면 경찰서로 오셔서 추가 진술 해주실 수 있죠?
37:27그럴게요.
37:33수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7:35모두 감사합니다.
37:36이제 내려가보셔도 돼요.
37:37백혜지 씨, 이...
37:39괜찮은 거야?
37:40응?
37:41원장님.
37:42응?
37:43나 원장님 엄청 보고 싶은데?
37:47나도...
37:49무척...
37:51오, 주여!
37:52우리 어린이 형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37:54저 둘이 원래 친했네?
37:55백혜지 씨는 언제 일어난 거야?
37:56아, 형 그게...
37:57쳐다보지만 무서우니까.
37:58그게...
37:59예지 씨...
38:00방금 원장 선생님이랑 통화했는데...
38:01내일 무창 사람들 다 올라온대요.
38:02예지 씨, 방금 원장님이랑 통화했는데...
38:04내일 무창 사람들 다 올라온대요.
38:07예지 씨, 방금 원장 선생님이랑 통화했는데...
38:12예지 씨, 방금 원장 선생님이랑 통화했는데
38:24내일 무찬 사람들 다 올라온대요.
38:31예지 씨 다치게 한 그 나쁜 사람 죽었대요.
38:42그래서 증언이 필요한...
38:47엔씨, 제 말 들려요?
38:53의사선생님, 의사, 의사선생님, 의사선생님, 의사선생님, 의사선생님, 의사선생님!
39:12누나, 그럼 우리 동민이 이제 풀려나는 거지, 응?
39:17누나, 나 이 돈이야. 걱정하지 마.
39:19그래, 그래. 우리 돈이가 최고지, 응?
39:22그런데 지금 부세미 쌤이 안 보이네.
39:26요즘에 워낙 유명하시잖아.
39:29그러면 이것 좀 전해줄 수 있니?
39:33유치원에서 부세미 쌤이 마지막 수업할 때 애들이 쌤한테 쓴 편지야, 응?
39:39그래, 알겠어.
39:41그런데 여기 민원실이 어디니?
39:44민원실은 갑자기 왜?
39:46누나가 마을 사람들한테 탄원서 좀 받아왔어.
39:49우리 동민이의 억울함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얼른 빼내야지.
39:52누나, 이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돼.
39:54동민이 곧 나올 거야.
39:55그냥 내려가 있어.
39:57누나, 누나는 저쪽이 돼.
40:00이 돈이 여기는 우리가 알아서 할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40:03누나, 너 네가 할 수 있는 일을 해.
40:05누나는 누나가 할 수 있는 일을 할게, 응?
40:07얼른 가자, 응?
40:08누나, 이쪽이야?
40:09누나, 누나, 힘내라.
40:10아니야, 아니야.
40:11누나, 힘내라.
40:12누나, 여기.
40:13빨리 놔, 빨리 놔, 빨리 놔.
40:14그래, 저래야 우리 누나지.
40:27백혜지 씨, 증언 잘 마쳤습니다.
40:35김 원장 말로는 병원에서 며칠 더 회복하면 좋아질 거라고 하네요.
40:40사모님, 그리고 이건 유치원 아이들이 직접 쓴 편지랍니다.
40:52궁금해하실까 봐 말씀드리는 건데 부검 결과 좀 전에 나왔습니다.
40:56총기의 화약 반응과 지문들 모두 귀로 세일 것과 일치했고요.
41:02가선우를 죽이고 자살한 걸로 잘 정리됐습니다.
41:05동민이, 곧 풀려날 거예요.
41:09정말 빠르네요.
41:11사모님, 저 이돈입니다.
41:15이제 우리도 가선형의 한 그대로 돌려주러 가시죠.
41:21그러시죠.
41:23오빠.
41:37어.
41:38아, 이미 아는 사이지만 정식으로 소개할게.
41:42여긴 가선 그룹 후계자 꽃뱀 아니고 김영란 사모님이신.
41:49승희야, 앉아.
41:51어.
41:53꼭 전달 드릴 게 있어서 뵙자고 부탁드렸어요.
41:58이게 뭔가요?
42:01본명 길태, 감염 귀로세.
42:05귀로세와 가선우 부감 결과 살인범으로 밝혀졌습니다.
42:09그리고 무창에서 이 사람이 절 죽이려고 했던 것도 그 증언들도 담겨져 있습니다.
42:15도대체 가선우랑 길호세 무슨 관계인가요?
42:18가선우가 아니라 가선형입니다.
42:20성산 교도소 교학 프로그램에서 만난 재수자인데
42:24그때부터 인연이 꽤 깊었습니다.
42:27누나가 친동생을 죽였다고요?
42:31말도 안 돼.
42:33그런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여기선 종종 벌어지곤 해.
42:37표 기자님도 가선형에게 당한 거 대갚아주셔야죠.
42:43근데 그때도 위에서 기사 다 막혔어요.
42:46이번에는 절대 그럴 일 없을 겁니다.
42:48걱정하지 마세요.
42:52왜요?
42:53잠깐, 잠깐, 잠깐만, 잠깐만.
42:56가선형 교수가 길호세, 본명은 길태라고
42:59청산교도소 재수작 교화 프로그램 통해서 알게 된 재수랑
43:02최근까지 만난 정황이에요.
43:05이게 뭐?
43:07가선 후보 사장 죽은 선적장 현장에도
43:09기로세가 있었는데 그 어떤 뉴스에도
43:11기록에도 남지 않았습니다.
43:13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43:15심지어 열흘 전에는 김영란 죽이려고 했습니다.
43:17현장에 있던 목격자들, 피해자들
43:19증언 다 확보했고요.
43:21선배, 이대로 특정 놓치실 거예요?
43:25어?
43:27진짜요?
43:29내보내.
43:30진실보도 그게 우리 사명이잖아.
43:37선배, 나 그럼 진짜 기사 작성해요?
43:45무슨 일이지?
43:50가선형 교수님?
43:52무슨 일이시죠?
43:53기로세라고 아시죠?
43:55가선형 씨가 죽던 날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가선형 씨거든요.
43:59서로 가셔서 수사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44:01잠시만요.
44:03그날 기로세 씨 교수님이 아니라 제가 만났습니다.
44:07네?
44:09해석을 중심한 시간의 숨통과 소송이 있는 것 같습니다.
44:11기사 작성은 정말 치와 있었습니다.
44:13바로 이 기사 작성은 이 상징.
44:15오늘의 지도에서 비판이 있는 공정입니다.
44:17그 Ariely가 초코올라에 따라서 경지할 수 있습니다.
44:19지지부에 따라돌로 공정하여 있습니다.
44:21신난지 SK-2.
44:23무섭e, 앨범차 제시.
44:25이는 귀가가 또った지nement.
44:27이것은 정말 submitter로 공정하여 있습니다.
44:29고객이는 더 wij에 따라서
44:31미친� archive 있는 기사 작성에 있습니다.
44:33고객이 사과를 찾기하는 기사 작성은
44:35굉장한 부분에 참가하지 못한 건 connado.
44:37예림아, 네가 당한 수모 예비가 그대로 갚아주고 있다.
45:07아...
45:17아...
45:22아...
45:28아...
45:32사모님...
45:48계세요?
45:52안 계시죠?
45:58이렇게 치사해서 정말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게 결혼으로 신분 상승한 주제에 뭐?
46:08당장 나가세요?
46:10그래, 당장 나가줄게.
46:12근데 내가 채식동은 받아가야지.
46:16내가 이 집에서 얼마나 개고생을 했는데.
46:22근데...
46:28이제 이걸 다 제자리로 돌려놓으려고 했거든요.
46:34아...
46:44아...
46:46아...
46:48기로세 씨한테 김영란 죽이라고 제가 지시했습니다.
46:58그 살인 교사가 살인에 주라는 건 아시죠?
47:01하민호 씨.
47:03가성영 씨 비서로 일한 지 오래됐죠?
47:05거기다 김영란, 백혜지 두 사는 분도 살인미주네요.
47:09총 한 건의 살인, 살인미주가 두 건이시니까?
47:13최소 10년은 넘으실 것 같은데요.
47:17가성영 씨가 얼마나 준대요?
47:19변호사님 오실 때까지 묵비권 행사하겠습니다.
47:23항상 하신 분이 아니라
47:25하나가 꼭 기억을 하라.
47:27헉...
47:29헉...
47:31아, 머리야...
47:33아...
47:35아...
47:45분명 회장님이었는데...
47:47분명 회장님이었는데...
47:49분명 회장님이었는데.
48:1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48:49회장님...
48:53회장님...
48:55맞으시죠?
49:05회장님...
49:19회장님...
49:21회장님...
49:23살아계셨어요?
49:25물 좀 줘...
49:29네...
49:31네 회장님...
49:33회장님...
49:37물 드세요...
49:39자...
49:41아이고 아이고...
49:42회장님...
49:44아이고...
49:46아이고...
49:48아이고...
49:49회장님...
49:52괜찮으세요?
50:02회장님...
50:04저 기억나세요?
50:06저예요 최집사...
50:10아...
50:11대체 이게 무슨 일이야...
50:21아니지...
50:24회장님...
50:26여기 보세요...
50:28하나, 둘...
50:30아이고 멋있다...
50:32자 이제 저하고도 한 장 찍으실게요...
50:35하나, 둘, 셋...
50:38셋...
50:44회장님...
50:46김영란이라고...
50:47기억나세요?
50:48회장님 경호원했던 애요...
50:52누구?
50:53아 왜 그...
50:54궁상맡기 생긴 애 있잖아요...
50:57아...
50:59그죠...
51:01기억에도 안 남을 얼굴이죠...
51:04제가...
51:07침실로 모셔다 드릴게요...
51:09회장님...
51:10자...
51:16지팡이 잡으시고요...
51:21옳지...
51:22자 일어나실게요...
51:24하나, 둘, 셋...
51:26아이고 잘하신다...
51:30자...
51:32하나, 둘...
51:33하나, 둘...
51:34아이고 잘하신다...
51:35하나, 둘, 하나, 둘
51:41아이고, 잘하십니다
52:02싸가지
52:03말아라
52:04이게 얼마나 중요한 정본데
52:34예림아
52:36저 어디니?
52:40가성호?
52:42사모님, 치매 걸린 가성호 회장이 집안에 계시네요
52:46제 입이 좀 비싸서요
52:48제 입 막으려면 사먹
52:50근데 영란이녀는 씨알도 안 먹힐 것 같은데
52:56교수님?
53:06네, 그러니까
53:10집안 CCTV 다 끄고
53:12본체에 있는 사람들 싹 다 빼라고요
53:16저야 뭐 합당한 돈만 주신다면야 뭐든 하죠
53:22
53:26
53:30이 집안도 이제 끝이다
53:32좋았어
53:34안녕
53:36안녕
53:40안녕
53:44안녕.
53:46안녕?
53:48안녕?
53:50안녕?
53:58안녕?
54:00안녕?
54:02여긴 왜?
54:16서프라이즈 선물입니다.
54:17설마 동민 씨요?
54:19곧 나올 겁니다.
54:21제가 또 1분에 만 원짜리 변호사님.
54:27회장님보다 성격은 더 급하시네.
54:32두 부라도 사올 걸 그랬네요.
54:46전동민 수영번호 1227 본인 물품 맞으시죠?
54:50확인해보세요.
54:51네.
55:02감사합니다.
55:03감사합니다.
55:04감사합니다.
55:05감사합니다.
55:06감사합니다.
55:08네.
55:09네.
55:10네.
55:11네.
55:12네.
55:13네.
55:14네.
55:15네.
55:16네.
55:17네.
55:18네.
55:19네.
55:38네.
55:39정정우?
55:40왜 뭐?
55:41정정우?
55:42왜 뭐?
55:43정정우?
55:56어때, 언니?
55:58영란아, 집에 누가 왔어?
56:02누가요?
56:04언니 무슨 일 있어요?
56:06가선영이 왔어.
56:08가선영이 집에 왔어.
56:10알겠어요, 언니. 제가 바로 갈게요.
56:13이변 차 좀 빌릴게요.
56:14동민 씨 좀 부탁해요.
56:15무슨 일이세요, 사모님?
56:16가선영이 왔대요.
56:18아니...
56:21사모님.
56:25동민이 나온 데로 가겠습니다.
56:27네.
56:36동민아.
56:37동민 씨는?
56:38저...
56:39그게...
56:40동민아.
56:42동민 씨는?
56:44저...
56:45그게...
56:46동민아.
56:47동민 씨는?
56:48저...
56:49그게...
56:50동민아.
56:52동민아.
56:53동민 씨는?
56:54저...
56:55그게...
56:56동민아.
56:57동민아.
56:58동민 씨는?
57:00저...
57:01그게...
57:02동민아.
57:03예전에 배열이.
57:04네...
57:05아니...
57:06네...
57:07작은 거였다.
57:08...
57:09로만.
57:10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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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0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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