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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처음으로 한국시리즈에서 격돌하는 LG와 한화가 오늘 잠실에서 1차전을 치릅니다.

LG 염경엽 감독은 선발투수 가운데 가장 구위가 좋고 체력 회복이 빠른 톨허스트를, 한화 김경문 감독은 삼성과의 플레이오프에서 호투한 문동주를 선발로 내보냈습니다.

삼성과의 플레이오프를 통해 타격 감각을 끌어올린 한화가 긴 휴식을 취한 LG 투수진을 어떻게 공략하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릴 전망입니다.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차전에서 승리한 팀이 우승컵을 가져간 확률은 73%입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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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사상 처음으로 한국 시리즈에서 격돌하는 LG와 한화가 오늘 잠실에서 1차전을 치릅니다.
00:06LG 염경협 감독은 선발 투수 가운데 가장 구의가 좋고 체력 회복이 빠른 토러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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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삼성과의 플레이오프를 통해 타격 감각을 끌어올린 한화가
00:22긴 휴식을 취한 LG 투수진을 어떻게 공략하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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