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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months ago
과거 잘 나가는 쇼트트랙 국가대표였던 ‘주영’. 지금은 고등학교 컬링팀 코치로 활동 중 | dG1fXy1BYmZtZENSbVk
Transcript
00:001.
00:08원래 쇼트 하셨죠?
00:10국대.
00:11한창 잘나갈 때였는데
00:13갑자기 왜 그만두셨어요?
00:15유라 자살인 거 알아?
00:17나 얼마 전에 여자 쇼트로 복귀했는데.
00:20최용씨도 같으면 당한 거 알고 있어요.
00:24일단 해봐요죠 뭐든지.
00:27저도 다 해봤어요.
00:29근데 변하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00:34증거가 없으니까 경찰에서 조사를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00:38우리와 싸워야겠다면 한번 잘 싸워봐.
00:44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싸울게.
00:50사람들은 항상
00:54피해자한테만 이런 식일까?
00:59저는 그냥 저한테 다시 다 먹었어요.
01:01내 이야기에 대해 잘 안가고 있어요.
01:02내가 한참을 감사드립니다.
01:03내 이야기까지 다 먹으면 좋겠어요.
01:05나의 친구가 다 먹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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