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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위기의 순간에 쉽게 드러나는 인간의 습성
단 한 번의 실수, 자식에겐 '평생' 상처로 남을 수 있다?!
때리는 것은 선을 넘는 행동
아이에겐 깊은 상처로 남는다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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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인간의 습성은 이긴 순간에 특히 뭔가 어려움이 극명하게 있을 때 습성이 튀어나와요.
00:16누구나 아 그래 인간이 살다 보면 그래 뭐 그런 일도 있지 이 선을 넘어가면 안 돼요.
00:22그래서 매를 들고 애를 때리는 거는 넘어가는 수준인 거거든요.
00:26그래서 365일 중에 한 번 그랬어. 예를 들어 하루 그랬는데 애는 막 그걸로 그것만 바라보고 상처를 받는단 말이에요.
00:35근데 또 어른들이 이런다. 야 너는 맞은 것도 아니야. 너 저 집은 그 집 둘째 딸 맨날 맞았어.
00:45근데 걔가 제일 잘 됐잖아. 걔가 지금 제일 효도에 실험은 그게 되는 거야.
00:50왜냐하면 이게 선을 넘어가는 거는 하지 말라는 거지. 그걸 넘어가 놓고 에휴 그거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거든.
00:58너는 왜 이해 못하니? 이러면 안 되는 거거든.
01:01그러니까 우리가 아무리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라도 자식을 대하는 나의 방식에 문제가 있다면
01:07이거를 제대로 깊게 깨달지 않으면 인간의 습성은 무서운 거예요.
01:17왜냐하면 위기의 순간에 또 하기 때문에.
01:20사람이 급할 때 또 나오기 때문에.
01:22그러면 이제 어떤 애들은 안 그런다더니 또 그러네.
01:25근데 어떻게 돼요?
01:26야 진짜 이 세상에 우리 아빠는 믿을 인간이 아니구나.
01:29이러면 더 심해지니까.
01:30이거를 이제 말씀을 드리려고 제가 이제 이걸 길게 말씀을 드린 거예요.
01:36그래서 이걸 주의하셔야 될 거 같아요.
01:38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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