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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농구 대표팀이 다음 달 열리는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을 임시 지도자 체제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농구협회는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다음 달 28일과 12월 1일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열리는 중국과의 월드컵 아시아 예선 경기에, 전희철 SK 감독과 조상현 LG 감독의 임시 지도자 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최근 남자 대표팀 지도자 공개 모집을 진행했지만, 지원자 중에 적합한 후보가 없다고 판단하고 전임 지도자 선임을 보류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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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남자 농구 대표팀이 다음 달 열리는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임시 지도자 체제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00:07농구협회는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열고, 다음 달 28일과 12월 1일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열리는 중국과의 월드컵 아시아 예선 경기에
00:16전희철 SK감독과 조상현 LG감독의 임시 지도자 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00:23협회는 최근 남자 대표팀 지도자 공개 모집을 진행했지만 지원자 중에 적합한 후보가 없다고 판단하고 전임 지도자 선임을 보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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