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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months ago
Transcript
00:00I can't wait to see you next time.
00:30Don't forget to give up.
00:31He's got his name.
00:36So now,
00:37we'll be able to get our nangza to the next one.
00:39It's okay.
00:41I've been looking forward to it.
00:44He's been looking for the nangza's face to the next one.
00:50Nangza's face on the hill.
00:54You've been looking for the eyes of the nangza.
00:59Go!
01:00My name is for the 명진, and I am so happy to meet you.
01:03Oh!
01:04Oh!
01:05Oh!
01:06Oh!
01:07Oh!
01:08Oh!
01:09Oh!
01:10Oh!
01:11Oh!
01:12Oh!
01:13Oh!
01:14Oh!
01:15Oh!
01:16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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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Oh!
01:19Oh!
01:20Oh!
01:21Oh!
01:22Oh!
01:23Oh!
01:24Oh!
01:25Oh!
01:26Oh!
01:27Oh!
01:28Oh!
01:29꼭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선비님.
01:39감사합니다 선비님.
01:41몸이 아픈 것은 다 나았느냐?
01:44예, 덕분에 괜찮아졌습니다.
01:46선비님 덕분에 물이 아픈 것도 다 났고 이제 배고픈 일도 없습니다.
01:50요 두 녀석들이 요즘 물이 집을 거덜내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01:55어찌나 잘 먹는지.
01:57낫빛이 환해지고 입성도 말끔해진 것이 잘 지내는 듯에 다행이구나.
02:01아이들을 신경 써줘.
02:02고맙소.
02:03아휴.
02:04별 말씀을요.
02:05저희는 그저 선배님 부탁을 들어드린 것 뿐인데.
02:08우리 이제 여기서 살아요.
02:10여기서?
02:11아니, 일전에 애들 운막을 가봤는데 거기서 계속 두기에는 잘 먹인 보람이 없을 것 같아서.
02:21딸린 자식도 없고 우리 사는 방에 대충 끼고 잡니다.
02:26자식 같은 녀석이 생겨서 아주 좋습니다.
02:29잘 됐다.
02:32어디 보자.
02:35오늘 머리 녀석 이 배 속 사정이 어떠하냐?
02:40텅텅 비었습니다.
02:42응?
02:43그 세 그릇이나 먹어놓고.
02:45밥을 세 그릇씩이나 먹고도 이 배가 텅텅 비다니 왜 큰일이 아니냐?
02:50오늘 어디 한번 요 배가 터지더라고 막 오자키라.
02:54배가 줄여서.
02:55어?
02:56이 머리가 줄여서.
02:57아이고.
02:58야.
02:59야.
03:00야.
03:01야.
03:02야.
03:03야.
03:04야.
03:05야.
03:06야.
03:07야.
03:08정룡.
03:10내 팔찌가 분명하든?
03:11예.
03:12일간 그대가 아씨를 보면 제가 제대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03:19영상대감에 그 골칫거리 낭내아들 유명하다마다 그곳에 세제가 드나든단 말이지.
03:26그 고순돌이란 놈과 함께.
03:31고순돌이 오얀나무 사건의 창구를 수집하며 드나들던 곳도 그곳이라 했지.
03:39안에 수사한 것은 없다냐?
03:41달리 특별한 거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03:44무슨 한대?
03:51이런 것이 벽에 붙어 있었습니다.
03:59일가족을 살해한 혐의로 쫓기고 있는 개성 부인의 딸 민재희의 국보교수입니다.
04:04한두 장이 아니라 여러 장이 벽에 붙어 있었습니다.
04:06세제 작가에서 드나드는 곳에 붙어 있었으니 무슨 연관이 있지 않겠습니까?
04:11사무안은 민재희의 남자로.
04:21대감마님, 소인 잠시 들어도 되겠습니까?
04:25무슨 일이냐?
04:31대감마님을 뵙겠다고 찾아온 사람이 있사운데 추노꾼이라고 하는데 도망놈이 한 놈에 대해 대감마님께 꼭 드릴 말씀이 있다고 하여.
04:39어찌 한나 추노꾼의 일로 대감마님을 귀찮게 한단 말인가?
04:45제가 가서 내쫓겠습니다.
04:48두거라.
04:50무슨 말인지 드러나 보자고.
04:51셋 네네들 감히 우상대감을 뵙습니다요.
05:03그래.
05:05내게 꼭 할 말이 있다고.
05:14어떠한가?
05:15죽였다.
05:17죽였다.
05:19죽였다.
05:19아니 어찌 그리도 못하시오.
05:24내가 우리 어머니께 맞아서 잃었어.
05:26그러네 박선비는.
05:28이 재기를 찰 줄이나 아시오?
05:29삽질도 못하는 양반이?
05:32함부로 덤비지 않는 것이 좋을 거야.
05:34난 이길 수 없을 거야.
05:35내가 돌잡이 때부터 재기를 잡은 사람이오.
05:37난 재기를 차면서 태어났어.
05:39난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재기를 찼어.
05:41난 대대로 재기차기 명인 집안 아들이오.
05:43내가 그런 집안이 있다는 얘기는 처음 듣소.
05:45아이고 그러지 말고 한 번 붙어보십시오.
05:50지는 사람이 밥 내기.
05:51어떻소?
05:52김도룡이 쏘기로 하고 온 것을 벌써 잊은 게.
05:54아 내기에 자신이 없나고?
05:57자신이 없긴.
06:00그 입으로만 싸우지 마시고 얼른 붙어보기는 하십시오.
06:04그럼 제발 좀.
06:09괜찮으시겠습니까? 상처가 아직.
06:11괜찮다. 걱정할 거 없다.
06:13형 나와 먹어라.
06:20개성의 살인자.
06:22민재인 연의 종년이 남장을 하고.
06:25만연당에서 제자 노릇을 하고 있단 말이냐.
06:28그럼이다. 대감마님.
06:34내 오늘 사연께 밥을 한 번 사보는구나.
06:46배터리 잘 먹겠소 사연.
06:52다른 음식을 내달라 할까요?
06:54그럴 거 없다.
06:56내 팥죽을 좋아한다.
07:00좋아하게 되었다.
07:01고수레.
07:10어허.
07:11이거 뭐하는 짓이냐.
07:12여러 사람의 수고로움이 담긴 정성스러운 음식을 어찌 땅에 버리느냐.
07:17음식을 그리대해서 되겠느냐.
07:21아이고 우리 달래가 동생을 잘 가르쳤구나.
07:24나도 고수레를 해야겠다.
07:28고수레.
07:29벌레나 짐승들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07:32같이 먹고 살자고.
07:33조선 민가의 풍습입니다.
07:34고향에서 살 적에 부모님이 알려주셨습니다.
07:38사람이 배고플 땐 벌레나 짐승도 배가 고프니
07:42내가 먹을 게 많지 않더라도 꼭 나눠줘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07:49고수레.
07:50내가 무시했다.
07:56내가 무시했다.
07:58알려줘서 고맙구나.
07:59아 좋다 좋아.
08:10아 이런나.
08:11이 노래가 빠지면 소싹 빠지.
08:13아니 그랬어?
08:13오 그럼.
08:14어느 분께서 한 곡 좀 뽑아 보시겠습니까?
08:18꽃선비님들 중에...
08:22아 큰선비님.
08:25어허 난 노래 못한다.
08:28노래라니.
08:29에이 못하는 게 어딨어.
08:31이 방은 가는 대로 이렇게 노래하는 거지.
08:33그게 노래지 뭐.
08:34자고로 노래란.
08:36악사와 악기가 제대로 갖춰줘야.
08:37악기의 발병이오.
08:40이게 무슨.
08:41자야 이 조선의 선비로서 악기 하나 정도는 가지고 다녀야 참된 도리를 하는 것이오.
08:51난 가지고 왔어.
08:53어 이 사람들이.
08:57아이고 파리야 아이고 파리야.
09:02그럼 우리 소심한 박선비님께서 못하시겠다 하니.
09:06제가 한 곡 좀 뽑아 보겠습니다.
09:08벌써?
09:11아이고 파리야.
09:16오해야.
09:17오해야.
09:17어쩔시고.
09:18오해야.
09:19어쩔시고.
09:20오해야.
09:21살돌던다.
09:22오해야.
09:24온유완은.
09:25오해야.
09:26매출간동이.
09:27오해야.
09:28모리다.
09:29오해야.
09:30아름다운.
09:31오해야.
09:34오해야.
09:35어쩔시고.
09:36오해야.
09:37살돌던다.
09:38오해야.
10:08그녀를 믿기로 민재희를 잡아오려 했으나
10:15만연당에는 산에 셋만 드나들었다.
10:21한놈은 만연당의 주인이고
10:24또 다른 한놈은 내가 누군지 안다.
10:28나머지 한놈은...
10:38나머지 한놈도...
10:52내 누군지 안다.
10:56착수금이라도 몇 푼 주신다면
10:57그 종년이라도 당장 잡아 올리겠습니다, 대강.
11:01그 몸종년을 잡아 죽지다 보면
11:02민재희년도 금방 잡을 수 있을 겁니다.
11:05민재희년도 금방 잡아봐야
11:07의금부로 넘기는 것 말고
11:09내가 어디다 쓰겠느냐.
11:12허나...
11:13여기까지 왔으니
11:15수고비는 줘야 하지 않겠느냐.
11:18그 돈이면
11:18한 달은 배불리 먹을 수 있을 것이다.
11:22종년은 내가 알아서 하면
11:24더 이상 신경 쓰지 말고
11:26일부기 내!
11:47저기 위에...
11:51사람이 죽었네.
11:53사람이 죽었다니까!
11:55I'll get him full of it!
11:57Hally!
11:58I'll go and get him.
12:01Come on!
12:02Go!
12:03Go!
12:04Go!
12:05Go!
12:06Go!
12:07Go!
12:08Go!
12:09Go!
12:10Go!
12:14Go!
12:15Go!
12:16Go!
12:17Go!
12:18Go!
12:19Go!
12:20Go!
12:21Go!
12:23Go!
12:24Go!
12:24Go!
12:24Go!
12:24Go!
12:25I'm going to give you a girl to four people.
12:34Oh my god! You're my boy!
12:51I don't want him to go!
12:53I'm so sorry to go!
13:05The fact that the woman's wife is a big deal is no change.
13:07The fact that the woman is first to leave the marriage.
13:11The husband and her women are...
13:13She's a woman.
13:15She is a man named Gita,
13:17She is a woman named Gita.
13:19I was going to die.
13:21I was going to die.
13:31How did it happen?
13:33It was a little bit.
13:35It was a few days ago.
13:37I was going to die.
13:39I opened the door to the door.
13:41He was going to die.
13:49I'll see you.
13:56I'll see you.
14:03I'll see you.
14:16I'll see you.
14:18I'll see you.
14:20I'll see you.
14:21I'll see you.
14:22That's what the hell is going on.
14:31I'll see you.
14:32I'll see you.
14:33I'll see you.
14:40I'll see you.
14:48I'll see you.
14:50I'll see you.
14:51I'll see you.
14:52I'll se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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