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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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세계유산 정릉
00:02세계유산 정릉
00:04안녕하세요
00:06안녕하세요 여러분
00:08네 이곳이 어디냐면
00:10저희가 지금 세계유산 정릉에 와 있습니다
00:12세계 문화유산
00:14정릉
00:16그 수지 님 나오는 거
00:18영화 봤어?
00:20건축학개론의 배경
00:22아 진짜요?
00:24이곳에 또 저희가 찾는 노포기 맛집은 또 어딜지
00:26그러니까 궁금하다
00:28일단 힌트를 받아볼까요?
00:30오늘의 힌트는 묵이에요
00:32묵
00:34묵이요?
00:36도토리묵
00:38묵은지
00:40도토리묵 괜찮은데 갑자기 땡기는데요?
00:42묵사발?
00:44묵하니까 묵이 생각나는데
00:46정우는 바로 묵은지를
00:48생각해볼까요?
00:50저는 닭도리탕도 묵은지가 들어간
00:52닭도리를 좋아하고
00:54나는 그냥 힌트가 묵이면 묵 전문점이 아닐까 싶은데
00:58도토리묵
01:00도토리묵?
01:02모르겠어
01:04저번처럼 그 찬스를 한번 써볼까요?
01:06있어요
01:08정릉
01:10묵
01:12묵밥
01:14여긴가?
01:16동화묵집
01:18오래된 집인가?
01:20이쪽이에요?
01:21응
01:22느낌이 왔다
01:23이쪽이 시장
01:25이쪽이
01:26공화묵집
01:28근데 여기도
01:30묵이 있어 형
01:31어디?
01:32부산어묵
01:33아 어묵
01:35이거일 수도 있겠다
01:37묵은 묵이네
01:39저는 그리고 또
01:41항상 묵만 내거든요
01:43아 그래?
01:44가위바위보
01:46바위바위보
01:48그러네
01:49어 여깄다
01:50홍화묵집
01:51아 저기네
01:56홍화묵집
01:58와 집인가?
02:00그냥 건물 하나 다 쓰시는데?
02:02그니까
02:03안녕하세요
02:05심혈 벗고 가
02:06선생님 몇 분이실까요?
02:08아 네 명이에요 네
02:10안쪽으로 들어가시면 돼요
02:12네
02:14안녕하세요
02:15선생님 안녕하세요
02:16네 안녕하세요
02:18이 집이 저희가
02:19찾고 있는
02:20오늘의 노포맛집이 맞나요?
02:22아 네
02:35여기가 식당이 얼마나
02:36오래됐나요?
02:3740년이에요
02:38와 40년
02:3940년 또
02:4040년이나 된 거예요?
02:41저희가 그럼 오늘 뭐 어떤 거
02:43중점적으로 시켜서 먹으면 될까요?
02:45무게
02:46칼국수
02:47칼국수 여름에는
02:48건진국수라고 해가지고
02:49네
02:50그것도 많이들 드세요
02:51아
02:52괜찮아요
02:53건진국수
02:54건져서 먹는 국수예요?
02:55물에다 건졌다고 해서
02:56건져서 생겼다고 해서
02:58네
02:59건진국수래요
03:00경상도에서
03:01칼국수랑 좀 다른 거예요?
03:02칼국수별하고 똑같아요
03:04면은 똑같은데
03:05면은 똑같은데
03:06살짝 차가운 건가?
03:07네
03:08아
03:09고명 얹어서 애들이
03:11아
03:12고명까지
03:13너무 기대되는데
03:14동진국수 재밌게 했는데
03:15네
03:16잘 부탁드립니다
03:17잘 부탁드립니다
03:18네
03:20살인표가 이게 딱
03:22바이브가 있어
03:23노포 바이브가 있지 오늘도
03:25메밀묵
03:27메밀묵
03:28찹쌀떡
03:29정우 어렸을 때
03:31찹쌀떡 메밀묵 하는 거 들어봤어?
03:33응
03:34아 그래?
03:35찹쌀떡
03:37메밀묵
03:40저 근데 진짜 그 세대예요
03:42진짜 어렸을 때
03:43못 믿기겠죠?
03:44솔직히 못 믿기긴 해
03:47드라마에서 보고 헷갈린 거 아니야?
03:48아니에요
03:49진짜
03:50어렸을 때부터
03:51누나랑
03:53그걸 맨날 같이 굴렀었다
03:54밖에서 소리 듣고?
03:56응
03:57소독차 따라다니고
03:59소독차 따라다니고
04:02소독차도 따라다니고
04:03저 그런 세대예요
04:04그렇구나
04:05저 일라인스케이트
04:06에스보드
04:07자전거
04:08에스보드
04:09힐리스
04:10힐리스 알죠?
04:11힐리스는 알지
04:12심벌에 바퀴 달린 거
04:13알지 알지
04:14힐리스도 타고 다녔어?
04:15힐리스는 안 타고 다녔어
04:16딱 그 세대예요 저
04:18세븐 선배님이 유행시킨
04:19아
04:21그랬구나
04:22확실히 오늘 이 식당이
04:24옛 감성을 좀 불러 일으키는 식당인 거 같아
04:26저기도 뭔가
04:28편하긴 하다
04:29오늘 게스트가
04:31심상치 않은 분들이 또 나온다고
04:33심지어
04:35저희와 또
04:36몇 번 봤어요
04:37맞아
04:38인연이 있었던
04:39인연이 또 있는 분이 나오는 거기 때문에
04:41완전 처음이잖아
04:42나오셨던 분들 한 번 또 나오는 건 처음이야
04:45최초로 개방을 하시는
04:47아주 특별한 손님
04:48한번 불러볼까요?
04:49그래
04:50나와주세요
04:51나오세요
04:52안녕하세요
04:55안녕하세요
04:56안녕하세요
04:57안녕하세요
05:10저 같은 아이들은
05:11재출연해주는 이런 분들을 보면
05:13너무 반가워요
05:14저 재출연 처음이라고 들었어요
05:17맞아 오늘 처음
05:18지난번에 추어탕 먹었었나요?
05:20아
05:21맞아 맞아 추어탕 맛집
05:22종로 쪽에
05:23맞아 맞아
05:24고기 맛있었어요
05:25어땠어요?
05:26고기 진짜
05:27뭐 인사 먼저 한 번 드릴까요?
05:29아
05:30단체 인사 안 해도 돼요
05:31아 단체 인사 안 해도 돼요
05:32그냥
05:33아
05:34안녕하세요
05:35NCTC 시원입니다
05:36안녕하세요
05:37안녕하세요 리프입니다
05:38예
05:41정우야 있잖아
05:42식당이 약간
05:43되게 정겨운 느낌이었는데
05:44네
05:45이 친구들이 오니까
05:46아
05:47산뜻해졌어
05:48산뜻해졌어
05:49아니 그냥 방금까지는 좀
05:50약간 좀
05:51칙칙했거든
05:52맞아
05:53소독차 얘기하고 막
05:54어 소독차
05:55어 소독차 알아?
05:56저 알죠
05:57아 소독차 알아?
05:58왜 아는데?
05:59저도 따라 다녔어요
06:00따라 다녔어?
06:01저 시골에 살았어가지고
06:03저도 다녔어
06:04아 아 아 모포
06:05모포
06:06그래 성경 준취했지
06:10종호 형 거의 볼 때마다 성경 준취했지
06:12나 그게 너무 뇌리에 박혀있어가지고
06:14나중에 꼭
06:15아무튼 우리 리쿠 친구도
06:20한 번
06:21아 리쿠 했어
06:22인사했어요
06:23아 혀 혀 정신 차이세요
06:29리쿠랑 또 제가 또
06:31최근에 또 챌린지를 같이 한 번 했었거든요
06:33아 맞아요
06:34너무 시원해 솔직히
06:38너무 시원해 솔직히
06:40나 쌀
06:41두 손 잡고
06:43나 쌀
06:45나 나 나 나
06:47나 쌀
06:48쌀
06:49두 손 잡고
06:51이게 챌린지였구나
06:52이게 챌린지였어
06:53나 아직도 기억해
06:55제가 또 사실
06:56요즘
06:57태닝 포착고로 좀
06:58밀고 있거든요
06:59타
07:00피부가 타가지고
07:01이제
07:02원래 이제
07:03톤 자체가
07:04리쿠도 좀
07:05같이 이제
07:06태닝
07:07이런 바이브로
07:08잘 어울린다
07:09잘 어울렸어?
07:10아니 시원씨한테
07:11좀 뭐 여기
07:12사전 얘기 좀 드렸어요?
07:14맛있는
07:15밥 먹으면서
07:16편하게
07:17자려간다고 들었어요
07:18형한테
07:19아 형한테
07:20오늘 저기
07:21뭐 좀 이제
07:22메뉴를 우리가 시켜야 되는데
07:23메밀묵을 좀
07:24먹어봤어요
07:25리쿠씨
07:26메밀묵
07:27뭐 약간
07:28일본에 비슷한 그런 게 있는데
07:30곤약 곤약
07:31곤약과 등약 비슷한
07:33곤약 스타일을 좀 선호해요?
07:35네 좋아요
07:36아 좋아해요?
07:37주로 이렇게 다루는 음식점이고
07:40그리고 이제
07:41만두
07:42팔국수
07:43요게 이제 추천해주신 여름 별미
07:44권진국수
07:45권진국수
07:46나도 이건 한 번도 안 먹어봤어
07:47본인 앞에 놓고 먹고 싶은 게 있나?
07:50저는 권진국수 먹어보고
07:52권진국수
07:53나도
07:54저도요 저도요
07:55칼국수도 느낌을 봐야 되니까
07:57권진국수 두 개
07:58네
07:59칼국수 하나
08:00그리고
08:01묵이랑 만두 이렇게
08:02부침
08:03이렇게
08:04이렇게 가보자
08:05사장님
08:06네
08:07아 안녕하세요
08:08사장님
08:09안녕하세요
08:10저희 일단은
08:11손칼국수 하나랑요
08:12칼국수 하나랑요
08:13네
08:14그리고 권진국수 두 개
08:15그리고 만두 한 접시
08:16찐만두로 드리면 될까요?
08:17예
08:18찐만두로
08:19내밀묵은 혹시
08:20냉이랑 온중에 어떤 걸 선호하시나요?
08:22지금은 여름이라서 시원하게 드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08:25냉면물 하나 주시고요
08:26네
08:27배추 부침 하나
08:28배추 부침 하나
08:29네
08:30감사합니다
08:31감사합니다
08:32감사합니다
08:33노포기 타임 어떻게 됐죠?
08:35나이스
08:36편한 것도 아니죠 뭐
08:38편하게 또
08:39원수자로 드시죠?
08:40뭐 했어요
08:41이거는
08:42새로운 어떤 아침의
08:43아침이 아니라
08:44오프닝 차트가 생겼습니다
08:45미션
08:46미션
08:47시작하기 전에
08:48주식을 너무 보시는 거예요
08:49차트를
08:50차트를
08:51차트는
08:52음원 차트 때문에
08:53아니 재무제표를 얼마나 보시는 거예요
08:55이거
08:56아
08:57어떻게 하면 안 되는데
08:58차트를
08:59갑자기 차트 얘기를 하시네
09:00그래서 우리가 요즘에
09:02하안가를 가다가
09:03상을 딱 치고 있지
09:05확실해요?
09:06응?
09:07확실하세요?
09:08아 우리 요즘 계속 성공했잖아
09:11소개를 해야 돼요
09:12아 그렇다
09:13자 이거 뭔지 아시죠 여러분
09:15프로필 소개
09:16프로필 소개
09:17정답
09:18자 한 번씩 바로 들어갈게요
09:20네
09:21이름
09:22시온
09:23본명
09:24오시온
09:25거꾸로 해도 오시온
09:26온시온
09:27온시온
09:28온시온
09:29오늘 좀 재밌는데
09:31정우
09:33오늘 좀 재밌어
09:34오늘 좀 재밌어
09:35별명
09:36오시럽
09:37오방글
09:38오뛰롱의 다수
09:39달달하다 이런 건가
09:40오시럽은 달색을 해서네요
09:42달달한 걸 좋아
09:43좋아해가지고
09:44단 걸 좋아해서
09:45오방글은 싱글벙글 뭐 이런 건가요?
09:47웃을 때
09:48웃을 때
09:49예뻐서
09:50오뛰롱
09:51이거 뭐지
09:52오뛰롱
09:53장난 많이 친다
09:54장난 많이 쳐요?
09:55장난 많이 치
09:57오케이 알겠습니다
09:58노폭기 매력 포인트
09:59순대에는 초장
10:00콩국수에는 설탕파
10:01아
10:02아
10:03어
10:04어
10:05약간 마음에 안 들어요 지금 형?
10:06아니야 아니야
10:07아 리스펙
10:08아
10:09아 리스펙
10:10아
10:11아니 왜 근데 보통 콩국수에는 소금인가?
10:14전 무조건 설탕
10:15아 무조건 설탕
10:16설탕은 당연히 맛있긴 한데 난 소금을 좀 선호했어
10:19해찬이는 콩국수에 소금을 넣어 먹는다고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10:22아 지금 그거 봤어요
10:23아
10:24근데 표정이 매우 안 좋은데
10:25매우 지금 불쾌한데요 지금?
10:29하
10:30약간 마음에 안 들어요?
10:31소금에 찍어 먹는 거?
10:32음
10:35여기까지만
10:36아
10:37아
10:38이게 말할 수 없는 이 마음 아픈 이 그 느낌이
10:41말할 수가 없거든요
10:42알겠다
10:43알겠어 알겠어
10:44아니 근데 본인의 취향이 있으니까
10:45또 각자만의 취향이 있고
10:46그쵸 그치
10:47아니 근데 사실은 그냥 맛있긴 해
10:48맛있긴 한데
10:49아
10:50소금도 맛있는데
10:51맛있는데
10:52아니 사진 하나 찍어 그냥
10:54웃고 있을 때 좋아요
10:58달달한 거 좋아하면은
11:00그러네
11:01그리고 이 별명도 오시럽이니까
11:03이게 설탕을
11:04저 아직 소금 한 번도 안 먹어서
11:05한 번 나중에 먹어봐요
11:06그래서 약간 판단하기가 살짝 그게 뭐가 없구나
11:09알겠습니다
11:10다음 부분 바로 갈게요
11:11네
11:12이름 리쿠
11:13본명
11:14마에다 리쿠
11:16별명이 또 이분도
11:18뭔가가 많은데
11:19후쿠이의 보물이 뭐예요?
11:21후쿠이
11:22아
11:23저 고향이
11:24아 후쿠이
11:25후쿠이가
11:26후쿠오카
11:27후쿠이가
11:28오
11:29그쪽인가요?
11:30후쿠이 비슷한데
11:31후쿠도 위에 있습니다
11:32마리쿠
11:33마리쿠
11:34마에다 리쿠
11:35마에다 리쿠
11:36마에다 리쿠
11:37마에다 리쿠
11:38마에다 리쿠
11:39오 괜찮은데?
11:40마리쿠?
11:41오 진짜요?
11:42네
11:43불러주세요
11:44리쿠오빠
11:45이거는 팬분들이 지어주신 별명이죠?
11:47어머노쿠인 것 같습니다
11:48뭐가 제일 마음에 드세요?
11:49본인은
11:50마리쿠?
11:51마리쿠 좋아요?
11:52아니 근데 우리 시훈 씨는 저번에 왔을 때보다 뭔가 남성적으로 느낌이
11:58그러니까
11:59아니 지금 삼두가
12:00어 그러니까
12:01저 저 저 저
12:02뭐 이렇게 올라와 있어
12:03요즘에
12:04요즘 운동 열심히 하네
12:05아 그러니까 그런 거 같아
12:07이렇게 화나있어 몸이
12:09죄송해요 제가 몸을 좀 좋아해가지고
12:11진짜 형
12:13아니 나는 그냥 운동 안 하면 안 되는 사람으로
12:16지금 계속 이렇게 보이는데
12:18여기 형 복사하고 있는데 계속 보여서
12:20아
12:21아
12:22아
12:23죄송합니다
12:24나도 이거 복사하고 싶다
12:25여기다
12:26복사 붙여넣기 하고 싶다
12:29컨트롤 씨 컨트롤 V
12:30아 근데 리쿠도
12:31저희가 SM타운 때문에
12:33네
12:34많이 봤잖아요
12:35네
12:36리쿠도 보니까 몸이 예사롭지 않더라고
12:38잔근육이
12:39저는 딱 그걸 선호하거든요
12:40잔근육
12:41오
12:42위씨가 대체적으로
12:43위씨가 대체적으로
12:44크진 않은데
12:45아니 그러니까 그
12:47잔근육이 있어
12:48어떻게 된 거예요?
12:49춤을 열심히
12:50춤
12:51누가 제일 근육질이에요?
12:52멤버 중에서
12:53저
12:54시온이가
12:55아니 보니까 시온이가 테스토스테론이
12:57택토나미
12:58완전 택토나미
12:59저 뭐예요?
13:00저는 택토죠
13:03택토
13:07감동이 웃으시는 거 처음 본다
13:10한국말을 끝까지 들어야죠
13:12택토이고 싶은 애견
13:14맞아요 리쿠는
13:15옛날에 되게 예뻤는데
13:16진짜 되게 멋있어졌다
13:18오 진짜요
13:19진짜
13:20그럼 예전에 얼마나 더 예뻤다고
13:21아니 그러니까 리쿠는
13:22딱 그거였어요
13:23잘생분
13:24약간 살짝 저 같은
13:25약간
13:26약간 비슷해요
13:27비슷한데
13:28느낌 비슷해
13:29아 팬분들 죄송합니다
13:30닮았다고
13:31들어본 적이 있어요
13:32저는
13:33진짜?
13:34그게 좋았어요
13:35그래서 나도
13:36진짜 너무 좋다
13:37너 닮았다
13:38오우
13:40피부도 닮아가고 있어
13:41죄송해요
13:42아 근데 진짜 예뻐
13:43진짜 예뻐
13:44그쵸
13:45아 진짜 부담스럽겠지만
13:46볼에 바람 넣을 때 좀 이상해
13:50아니 바람
13:51볼에 바람 넣을 때 왜 이상해
13:52아니 그러니까 너무 이제
13:53예쁘게 생기셔가지고
13:59딱 리쿠도
14:00그래도
14:01진짜
14:02시간이 지나면
14:03지날수록 더 멋있어질 스타일
14:04맞아요
14:05진짜 예뻐요
14:06감사합니다
14:07오
14:08와우
14:09네
14:10우와
14:11냉무
14:12아
14:13아
14:14노포길이 탈까?
14:27동치미로
14:28노포길이 탈까?
14:29동치미로
14:30동치미로?
14:31오케이
14:32노포
14:33길
14:34전우 형이 많이 갈증이 난다 보는데
14:44어우 야 무슨 날이 더운데
14:46어우 야
14:47물론 진짜 형님이지만
14:49어 약간 귀여워
14:50가끔
14:51고마워요
14:52약간
14:53어쩔 땐 진짜 멋있고
14:54형도 진짜 귀여울 때 있어요
14:56어우 동치미가 어우
14:59소화제네 그냥 가지고 그냥
15:00나눠먹으니까
15:01여기에 그냥 양념장 넣어먹는 게 어때요?
15:03좋아요
15:04좋아요
15:05감사합니다
15:06감사합니다
15:07금수자
15:09오 진짜 편한 느낌이야
15:11오 진짜 편한 느낌이야?
15:13네
15:14이런 촬영이 없어?
15:15네
15:16뭔가 형이랑 밥을 먹으려고 하는
15:17그러니까
15:18우리 그때 얘기만 하고 또
15:20드디어 먹네
15:21우리 밥 같이
15:22네
15:23정우가 밥 먹자고 언제 얘기했어요?
15:242년 반 전에?
15:25밥 먹자고?
15:26밥 먹자고?
15:27네
15:28밥 먹자고는 안 할 것 같아요
15:30아 나는 빈말을 이제 안 하려고
15:34그러니까 지키지 못할 말을 안 하는 스타일이야
15:36오
15:37오
15:38근데 나는 너네한테는
15:39충분히 해줄 수 있어
15:41빈말을요?
15:42아
15:43아니 방금 빈말 안 하려고 했는데
15:46방금 빈말을 충분히 해줄 수 있어
15:48그 이야기 한 거 아니야?
15:49아 미안해요
15:50아 내가 떠줄게
15:51일단 우리 형님부터
15:53그렇죠
15:54좋아요
15:55이런 음식 진짜 오랜만에 먹어요
15:57전통적인 음식?
15:58집에서 먹을 법한
16:00자 이제 음식 소개 한번 하고 우리 먹을게요
16:03네
16:04오늘의 메인 메뉴는 바로
16:06묵인데요
16:07여러 재료를 맷돌에 갈아서
16:09가라앉힌 앙그물
16:11굳혀 만드는 한국의 고유 가공식품으로
16:14재료에 따라 도토리묵, 메밀묵, 녹두묵으로 나뉩니다
16:17오늘 우리는 메밀묵을 먹어볼 텐데요
16:20항산화 작용,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의 효과가 좋아서
16:24슈퍼푸드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16:26다들 맛있게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16:28감사합니다
16:30약간 준우 형이 형
16:32귀엽다고 한 모먼트가 뭔지
16:34그치
16:36뭔데요?
16:38뭔가 멋있는 외형 안에
16:40살짝 소프트한
16:41그치
16:42약간 그 반전 매력이 있어요 형도
16:44아이고 고마워
16:45갭차이라고 하지
16:46아무튼 나 근데 형이 그렇게 해주는데
16:48나 유치원에 온 기분 들었어
16:50유치원 선생님이 어린 친구라는데
16:52소개를 해주는 느낌?
16:53오늘 먹을 음식은요?
16:54많이들 드세요
16:55잘 들었죠?
16:56맛있게 드세요
16:58잘 먹겠습니다
17:00잘 먹겠습니다
17:01네 먼저 드세요
17:02잘 먹겠습니다
17:03잘 먹겠습니다
17:04잘 먹겠습니다
17:05잘 먹겠습니다
17:06잘 먹겠습니다
17:07잘 먹겠습니다
17:08오우야 좋은데?
17:09입맛이 좀 맞으세요?
17:10응
17:11음
17:12음
17:13음
17:14음
17:15음
17:16음
17:17음
17:18음
17:19맛있다
17:20생각보다 더 약간 쫄깃쫄깃한
17:33계속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17:35약간 부담없이 계속 들어갈 것 같은 느낌
17:38형님
17:39형님 빨고 있는데
17:41슴승하니
17:42약간 고소하고
17:43오 맛있다
17:44이것도 같이 한번 먹어볼게요
17:46이게 간장
17:50아 이거 여기 Tole
18:03지금
18:08저함 맛있어요?
18:10네
18:11음
18:12잘 됐어요
18:13리쿠랑 시운이는 보통 스케줄 끝나고
18:15끝나고 배달 음식 많이 시켜먹나?
18:18밤에 저는 진짜 많이 시켜먹어요
18:20끝나고 들어오면 허기지니까
18:22최근에 빠진 거 있어?
18:24최근에 근데 약간 디저트를
18:27엄청 단 거를 방해 시켜요
18:29휘낭시애랑
18:32바클라바
18:33터키
18:35바클라바 시켜 먹는 사람은 처음 본 것 같은데?
18:37바클라바?
18:39터키시 간식
18:40맞아요 맞아요
18:41그런 게 있어요?
18:42거의 시럽이 이렇게 누르면 나올 정도로 엄청
18:45맞아 맞아
18:46최근에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
18:48빠져요
18:49되게 시켜요
18:50리쿠는 그럼 평소에 못 먹고 자주 먹어?
18:53저는 치킨이랑 장어덮밥이랑
18:57장어덮밥 진짜 많이 먹어
18:59많이 시켜요
19:00우와 나왔다
19:03우와
19:05비주얼이 장난이 아니네
19:07자 이게 잘 모르겠어
19:08그러다 조금 좀
19:09들어갈 수 없는
19:16이렇게
19:19이렇게
19:20이렇게
19:21이렇게
19:22이렇게
19:24이렇게
19:26저거
19:27이렇게
19:28이렇게
19:30이제
19:31이렇게
19:31이렇게
19:33이렇게
19:34이렇게
19:35이렇게
19:36무스 상당히 맛있게 생겼는데
19:39전체적으로 다 장난을 많이 안 씻는
19:44슴슴하게 그냥 약간
19:47장난 안 쪘어?
19:48장난 안 씻는
19:49장난 안 쪘어?
19:51맛있어
20:06희영 씨 말대로 장난 안 쪘어
20:09깔끔해
20:10진짜 장난이 없다
20:25김치 맛있다
20:26김치 맛있어
20:27나는 김치 없으면 못 살아
20:30리쿠는 한국 처음 와서 먹었던 음식이 뭐야?
20:33시리얼
20:35우유랑?
20:36그거 말고는?
20:37그거 말고
20:38고기
20:39고기?
20:40삼겹살?
20:41삼겹살?
20:42네
20:42아니겠다
20:43내가 한국, 코리안 맛을 한번 보여줘야겠어
20:47뭐 어디야 할 거야?
20:49저는 닭갈비를 진짜 좋아해요
20:53다음에 기회되면 같이 해가지고
20:55시윤이랑 닭갈비 한번 먹으러 가세요
20:59진짜 맛있다
20:59말 안 하고 했으니까
21:01진짜요?
21:01잠깐만 생각 한 번만 다시 해
21:03진짜요?
21:04진짜요?
21:05그럼 우리 숟가락 하나 구워 보자
21:08위시코어
21:08위시코어
21:09아
21:10위시코어
21:11이게 약간 저희도 사실 잘 몰랐었는데
21:14슈피이드가 약간 컨셉으로 나와서 계속 활동했었는데
21:20날개들이나 별 같은 그런 디자인의 의상들이나 뭔가
21:26악세서리나 약간 이런 게
21:28그런 것들을 위시코어라고 팬분들이 막
21:31아 그렇게 불러주신 거예요?
21:32네
21:33워낙 또 그런 또 컨셉션한 것들이 잘 어울리니까
21:36아 맞아요
21:37거의 활동하면서 캐슈얼 착 같은 걸 거의 안 입고
21:40거의 약간 제작에서
21:42아 맞아요
21:42갑자기 막 날개도 달고
21:44막 뭐 붙이고 이런지
21:46맞아요 맞아요
21:47근데 내가 제작자여도
21:49우리 위시 친구들 보고 캐슈얼하게 안 갈 것 같아
21:52아
21:53이것저것 많이 하고 싶을 것 같아
21:54뭔가를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보고 싶다 컨셉
21:57인물이 또 되기도 하고
21:58진력도 있으니까 소화력도 잘 좋고 하니까
22:01그런 얘기를 하고
22:02만두를 도전해보고 싶어요
22:05띠꼬야
22:06네
22:06이거 먹어
22:07형도가 이거 먹어
22:08응
22:10만두 맛있어?
22:11만두는 조금 장난을 친 것 같아
22:13아까 만두는 조금 궁금해 드려봤어
22:15어떤 식으로 장난을 친 것 같아?
22:17감칠맛이 좀 있나?
22:18감칠맛이
22:18오
22:23아 좋네
22:24맛있다
22:25타이틀은 어떤 노래예요?
22:27타이틀 곡은
22:28컬러 라는 노래인데
22:30엔시티 위시만의 색깔로
22:31이제 세상을 다 칠해버린다
22:33궁금한 게 그럼 위시가
22:35무슨 컬러를 색칠하겠다는 거예요?
22:37무지개?
22:38사쿠야가 정해준 멤버 색들인데
22:42그게 딱 무지개여서
22:44저 무슨 색일 것 같아요?
22:45어
22:46시온 씨는
22:47그 무지개 그 안에 있는 거지?
22:49네네
22:49초록색
22:51파란색
22:51파란색
22:53파다 파
22:54뭐예요?
22:54저는 보라색입니다
22:55보라색
22:56리코는
22:58노란색
22:59아니에요
22:59리코는
23:00남색?
23:01아니 아니
23:05빨간색
23:07맞아요
23:08이유가 있어요?
23:09이유?
23:09이유는
23:10사쿠야한테 물어봐야 돼요
23:11아
23:12사쿠야가
23:13데뷔 초에
23:14어떤 작헌을 찍는데
23:15맞아요
23:16거기서 이제
23:16하나하나씩 다 지워져서
23:18맞아요
23:19로라는 친구가 노란색을 받았는데
23:21되게 맘에 안 들어.
23:22그래서 지금도 계속 바꿔달라고.
23:24모델 회의 끝에 바꿀 수가 있는 거예요?
23:26안 될걸요?
23:27응.
23:28그렇지, 낙장 부립이지.
23:29정했는데.
23:30형은 어떤 색?
23:32나?
23:33약간 파란, 파란색이나 이런 색 좋아해.
23:35아니면 그냥 검정색이라고.
23:38정우는 약간 무지개빛보다
23:41약간 하늘색.
23:42약간 파스텔?
23:44응, 파스텔도.
23:45갈색.
23:46갈색?
23:46갈색?
23:48갈색?
23:49약간 그 주황색?
23:50저는 뭐..
23:51따뜻한 색깔.
23:52똥인가요?
23:52따뜻한 색깔.
23:53따뜻한 색깔.
23:54오!
23:55안정적이지.
23:56맞다, 맞다.
23:57나 퍼스널 컬러 브라운이거든요.
23:59오, 진짜?
24:00진짜로?
24:01오, 진짜 딱 좋다.
24:02갈색 했을 때 뭔가
24:03기분이 썩 좋지가 않았는데
24:05브라운하니까 또 이뻐 보이네.
24:07이거 똥이에요, 똥.
24:08그러니까, 그치?
24:09똥.
24:10똥.
24:11똥.
24:11아, 똥이야?
24:12네.
24:13장난쳐?
24:16형 앞에서 내가 칠 거야?
24:18우리 진짜 좋아해요, 멤버들 다.
24:20알려줘.
24:21이거였나?
24:22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24:24왜 자꾸 알려줘?
24:26저희들끼리 만든 거예요?
24:27이게 요즘 미미야?
24:28아니요.
24:29저희끼리만.
24:30저희끼리.
24:30아, 만든 거야?
24:31려가 똥이 좋아해서.
24:33똥이 좋아해?
24:34오늘 밥 먹는데 똥...
24:35그러니까.
24:36야, 우리 노폭이 보시는 시청자분들 다 밥 친구라고.
24:39아, 죄송합니다.
24:40밥 먹을 때 먹는 아예 문담이야.
24:42근데 우리의 이런 모습도 좋아해 주실 거 같아.
24:44아, 리쿠가 해도 애가 원 너무 귀여워.
24:50리쿠가 하면 뭐...
24:51너무 사랑스러워.
24:52그럼 이번 앨범의 본인들의 최애곡은 뭐예요?
24:54우리는 똑같아요.
24:55고양이 릴스라는 제목이 되게 귀엽죠.
24:58제목이 고양이 릴스?
24:59네, 맞아요.
25:01뭔가 듣기 편한...
25:02맞아요.
25:03약간 좀 사운드 많이 비어있는데
25:05맞아요.
25:05그래서 더 듣기 편하고
25:07가사도 귀엽고
25:08진짜 참신하다.
25:09고양이 릴스라는 제목이...
25:10고양이 릴스?
25:11저희도 처음에 그 데모 제목 보고
25:14어? 이거 진짜 제목 이대로예요? 이랬는데
25:17내용이 뭔지 물어봐도 돼요?
25:18네, 뭔가...
25:19좋아하는 사람한테
25:21고양이 릴스 보내고
25:23아...
25:24아...
25:25뭔가 설레는...
25:26신기하다.
25:27근데 내가 틱톡을 가끔씩 내려보거든?
25:30그러면 위시가 진짜 많이 또 보고
25:32진짜.
25:33위시가 진짜 열일을 하더라고요.
25:35맞아요.
25:36챌린지를.
25:37요즘 틱톡의 트렌드, 추세 파악을 하려면
25:39위시 걸 봐라.
25:40맞아요.
25:41약간 이런 인식이 들 정도로
25:43어때요? 맞나요?
25:44저희도 그 얘기를 듣긴 했는데
25:46가끔씩 뭔가...
25:48진짜 유행하기 전에
25:50나 아니면 이제 딱
25:52진짜 막 시작했을 때
25:53약간 찍는 릴스들 꽤 있는...
25:55우리도 회사에서 이제 뭐 이런 거
25:58이렇게 몇 개 추천을 해준단 말이지
26:00그러면은 상당한 지분을 차지하고 있어.
26:02오...
26:03오...
26:04그러면 멤버들 중에서 가장 트렌드 세터는 누구라고 생각해?
26:07네이들 진짜 찍는 거 잘하는 사람은 사쿠야.
26:09맞아. 사쿠야.
26:10사쿠야가 되게 잘해요.
26:11하하...
26:12하하...
26:13하하...
26:14하하...
26:15하하하하...
26:16하하...
26:17사쿠야가 찍는 틱톡이 매력있어요
26:21옆에 이렇게 사람들 보고 있어도 할 거 다 알아요
26:25그것만 딱 집중해서
26:27완전 프로
26:29자기한테 딱 몰입해서
26:31아 자기의 세계가 있구나
26:33그렇게 싹 온오프가 확실히 있는지
26:35치해 있어요 자기
26:37틱톡 찍을 때 치해 있어요
26:38근데 그게 필요해 어떤 부분에 저는
26:40그래서 사쿠야가 찍는 틱톡이 매력있어요
26:45근데 지금까지는 어때요 음식이?
26:47일단 묵이 계속 조금 조금씩 먹게
26:50생각보다 고소한 맛이 있어서
26:53입맛도 돋아주고 맛있는 것 같아요
26:55메밀묵이나 건진국수 하나 더 먹을래?
26:58어 좋아요
26:59부추 부침?
27:00부추 부침!
27:01부추 부침이랑 건진국수 하나 더 시켜먹죠
27:03좋습니다
27:04좋아요 좋아요
27:05이거 계속 먹어도 돼요?
27:07어 계속 먹어요
27:08남기면 안 돼요
27:15아 진짜 너무 귀여워
27:30지금 이거 하고 있는 거 지금
27:31아 진짜
27:33반한 거 같은데?
27:35아예 반할 수 있지
27:37근데 진짜
27:38숙소가 두 개로 나뉘었다고 했는데
27:41누구누구로 나뉘어져 있는 거예요 지금
27:42형이 만내들 두 명이랑 알고 있고
27:46저는 재희랑 유시라는 친구랑 쓰고 있어요
27:48그러면 어지르는 멤버 따로
27:51치우는 멤버 따로 있잖아요
27:52우리는 그냥 각자 치우자
27:55치우고?
27:55룰이 있구나
27:57숙소 규칙이라는 게 또 있어요?
27:59그냥 약간
27:59서로서로 잘하자
28:00서로서로 잘하자
28:02보통 누가 조금 더 어지럽힌다
28:05이런 거 있어요?
28:06료?
28:06료?
28:07료?
28:08료가 조금 더 어지럽히고
28:10근데 요즘에 약간
28:11이제 스스로 조금 치우고 그래요
28:13와 진짜?
28:14오 성장했구나
28:15성장하고
28:16성장하고 있어요
28:18아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
28:20성장했어 앞으로
28:21성장하고 있었지
28:23아 또 수저를 한 번 뽑아볼까요?
28:25아 수저를 뽑아볼게요
28:26빠밤
28:27아까
28:28목포왕자님
28:29목포왕자님
28:30음
28:31목포왕자님
28:33우리 또 시훈 씨 얘기를 좀 해볼까?
28:36네
28:37근데 목포에서는 어떤 학생이었어요?
28:41일단 초등학생 때는 전교생 수가 60명이 안 넘어서
28:46친구들도 막 다섯 손가락 안에 세울 수 있고
28:50인기가 많았을 것 같은데
28:52약간 그런 기회가 많이 없었겠네요
28:54네 초등학교
28:56이제 중학교 때
28:57약간 그 목포 있는 쪽으로 올라갔는데
29:01사람이 너무 많아서
29:03그때는 열심히 재밌게 학교 잘했죠
29:06아니 근데 수학여행 때는
29:08타지역 여학생들이
29:09뭐 엔시티처럼 생겼다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다고?
29:12아 맞다 맞다 맞다
29:13근데 저도 이거 데뷔하고 나서
29:15제대로 들었는데
29:16고등학교 1학년 때
29:17딱 SM 오기 직전에
29:19수학여행을 갔는데
29:21이제 크루즈 같은 걸 타고
29:22한강에서
29:23그냥 이렇게
29:25거기에 이제 다른 학생분들이
29:27같이 탄 거예요
29:29크루즈 다 타고
29:30이제 학교들끼리 모여서
29:32이제 다른 데 가려고 하는데
29:34사진 찍어달라고 해서
29:36갑자기?
29:37그때서
29:38찍어줬어요?
29:39도망을 가려고 했는데
29:41한두 명씩 계속 이제
29:43모이시는
29:44일이 조금 약간
29:45커졌구나
29:46커져 버려가지고
29:47아니 근데 사람들이 모인 이유가
29:49NCT처럼 생겼다고
29:50내가 봤을 때 시온이가
29:51재현이 형 닮은 소리
29:52재현상이어서
29:54어 재현인가 보다
29:56이렇게 했어요?
29:57그때는 NCT 얘기는 못 들었고
30:01NCT 얘기는 데뷔하고 나서
30:03상황이 끝나고 이제 뒤돌아서
30:04갈 때
30:05헥
30:06나란 녀석 이거 했어요?
30:07나란 녀석 이거 했어요?
30:09솔직히 좀 있었잖아요
30:11솔직히
30:11좀 좋았다 솔직히
30:13아니 좋았겠지
30:14좋았어요
30:15약간
30:17좋았다
30:18근데 약간 조금
30:20좀 많이 부끄러웠어요
30:21친구들만 하면
30:22살짝 부담스러웠어요
30:23아
30:24그날 자기 전에도
30:25나란 녀석 한번 했어요?
30:27그거 안 했어요?
30:29알겠어요
30:29정호는
30:30잘생겼다고 사진 찍어달라고 한 적 있어?
30:33데뷔 전에
30:33데뷔 전에?
30:35나는 학교 다닐 때
30:36저는 형, 누나들이랑
30:38한테 이쁠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30:40아 학교 다닐 때
30:42동갑 친구들보다는
30:44오히려 약간 형, 누나들이 되게
30:46귀여워하고
30:47입아주는 거
30:47저랑 비슷해요
30:48어? 너도?
30:49그래서
30:50너도?
30:51되게 좀 더 하는 게 있네
30:53리쿠는 시온이 처진상에 대해서
30:55잘생긴 얼굴이 너무
30:57가까이 와서
30:58제대로 쳐다볼 수가 없었어요
31:00솔직히 지금도
31:01눈 마주시는 게 힘든데
31:03아 진짜?
31:04약간 부끄러워요
31:06아 약간 부끄러워?
31:07네
31:08근데
31:09근데 시온이가
31:11얘가 좀
31:12그윽하게 쳐다보는 게 있어
31:14저랑?
31:19이런 게 있어
31:20그런가?
31:21오늘 한번 봐봐요
31:23나는 아직 느끼진 못했는데
31:25퀴즈
31:26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흫
31:28멋있어
31:28멋있어
31:29제가 좋아하는 남자의 얼굴이에요
31:32멋있잖아
31:33그러네
31:33좀 약간
31:34재현 씨 느낌 나면서
31:36이렇게 좀
31:36이렇게 되게
31:37그윽한 느낌이 있네
31:39시온이는 입사 초기에
31:40나이즈 원빈이와
31:41성찬이에게 춤을 배운 적이 있다고
31:42아
31:43그렇죠 그렇죠
31:44저랑 원빈이 딱 들어왔을 때는
31:47이제 성찬이 형이
31:49약간 연수생 최고참이었어
31:51으아
31:52성찬이다.
31:53저희는 근데 들어오자마자
31:55뭔가 배운 게 적은 상태에서
31:57쇼케이스나 이런 중요한 거를 해야 됐었는데
32:01저희는 잘 못 따라갔으니까 그때는
32:04서로 연습하면서
32:05서로 눈빛 교환하고 가끔씩
32:08파이팅하면서 하고
32:10성찬 씨가 또 약간 리더십이 좀 있잖아
32:15아니야?
32:16아니 근데 그 위치에 올라가면 걔도 똑같이 그렇게 했을 거예요.
32:20아 근데 그건 진짜 맞는 것 같아요.
32:21맞아 맞아, 다리가 사람을 만들듯이 딱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32:26굉장히 잘했을 것 같아요.
32:27너무 이상해.
32:28기봉지 알려주고 막 이런 거, 이런 거 알려주고
32:33정우 형 연습실에서 거의 날라다녔다고 그랬거든요.
32:36영상도 봤거든요, 제가.
32:37진짜 날라다니더라고요.
32:39다리에 땅이 안 닿아 있었나?
32:41덤블링도 하시고 장난 아니시대요.
32:43근데 시원이는
32:45샤이니 민호 형님이 이제 인정할 정도로 운동을 잘한다고.
32:48런닝을 같이 했었잖아요, 영국에서.
32:52어떤 거 했니?
32:53그냥 약간 5키로 런닝.
32:55아, 5키로 런닝.
32:56아, 좋아.
32:58이렇게 여기 있어.
32:59아, 이거는 재능이다.
33:03아, 진짜 재능이야.
33:04저는 원래 근데 어렸을 때 육상 조금 하기도 했고
33:08운동하는 거 되게 좋아했어서
33:10힐링이었어요, 힐링.
33:11육상 중에도 종목이 많은데 어떤 종목을 올렸어요?
33:14저는 200m도 하고 멀리 뛰기도 하고
33:17오오오오.
33:18어떻게 해.
33:19달려와서 팍!
33:20바꿔뛰는 거 아니면 제자리인 거예요?
33:21달려와서.
33:22오오오.
33:23리쿠는 운동 같은 거..
33:25운동 배구?
33:26어렸을 때 좋아했어?
33:26배구.
33:27배구했어?
33:28배구 했었어요.
33:29음.
33:30얼마나 어렸을 때?
33:31중학생 때?
33:32중학생 때?
33:33배구부 학교에?
33:34네.
33:34아, 진짜?
33:35네.
33:36포지션 같은 게 있었어요?
33:37셋도.
33:38아, 배구를 진짜 잘했겠다고.
33:42잘하기보다는 그냥 좋아해서 열심히 했어요.
33:44중학생 때 한 거면 그래도 어느 정도 몸에 가다가 남아있지
33:49막 스파이크도 때리고 막 이래
33:51아 그거는 할 수 있어요
33:52아 진짜?
33:53멋있는데?
33:55미소년이 진짜 미소년이야
33:57그래서 진짜 인기 많았을 것 같아
33:59아 네?
34:01어어 왔다 왔다
34:02우와
34:04주질랑 문자 다 드릴게요
34:06네 감사합니다
34:14주질랑 문자 다 드릴게요
34:16주질랑 문자 다 드릴게요
34:18주질랑 문자 다 드릴게요
34:20갖다 놓고 하나 더 주세요
34:21안녕
34:22아니 저기 뭐야
34:24혹시 별로 안 먹고 싶은데 거절 못해서 막 시키고 그런 거 아니죠?
34:28네
34:29저희 먹는 거 좋아해요
34:30응응
34:31아
34:45정말
34:47슬퍼
34:49슬퍼
34:50슬퍼
34:52슬퍼
34:54슬퍼
34:56슬퍼
34:58슬퍼
35:00고추전도 맛있네
35:10잘 먹네
35:12제일 돼지가가 뭐예요?
35:14한 번 먹을 때는
35:16진짜 다 많이 먹는 것 같아요
35:18제대로 안 챙겨 먹을 때는 그냥
35:20조금씩 먹고 가는데
35:22제대로 이제 먹으러 간다
35:24막 식당에서 이러면 진짜 다 많이
35:26한창 많이 먹을 때지 또
35:28그럼 돼지고기 파, 소고기 파
35:30둘은 어느 쪽이에요?
35:32저는 돼지고기
35:34일단 좋아해요
35:36정우도 돼지잖아
35:38요즘에는 약간
35:40저번에 거의 왔잖아요
35:42어, 분홍, 정육
35:44거의가 좀 바뀌었어요
35:46소고기 진짜 맛있어
35:48진짜 또 가고 싶을 정도예요
35:50다음에 한 번 거기 갈까?
35:52거기도 서울에 있어요
35:54거기서 이제 정우 형이 사주신
35:56정우가 다 데리고 와, 멤버들
35:58오케이 오케이
36:00정우 형이 왔어
36:02다 찍혔으니까
36:03내가 사줬잖아, 그때
36:05꽃들이네
36:06맞아, 맞아
36:07정우 형이
36:08꽃들이네?
36:09근데 또 너네라면 언제 된지
36:11오 진짜로
36:14연락
36:16끊어 놓을게
36:18리쿠가 오 진짜요 했는데
36:20안 사줄 수가 없겠다
36:22순간 나도 마음이 약해졌어
36:24리쿠는 사줘야 돼
36:27이따가 정우한테 카드 달라고 해요
36:29맛있다
36:30맛있다 정말
36:31아니야, 난 너네한테 얻어먹고 싶어
36:33요즘 핫하자
36:34소고기 사줘
36:37다음 숙소 가볼게요
36:41자존감 몬스터
36:42빠밤
36:43리쿠는 자존감이 높은 편이야?
36:45아니요
36:46낮은 편인데 저는
36:47가져가세요
36:48이거 아닌 거 같은데요
36:49너라는 친구가 이렇게 멸면 지워졌는데
36:53뭔가 저는
36:55자존감이
36:57생기기 위해
36:58키우기 위해
36:59자기가 잘생겼다
37:01잘생겼다
37:02직접 말하는
37:03방법을
37:05했었어요
37:06그런 식으로
37:07일부러?
37:08네 일부러
37:09아
37:10그래서 조금 이렇게
37:11나도 모르게 자존감이 이렇게
37:13높아져서
37:14그래서
37:15사람들이 그렇게
37:16보일 수도 있네
37:17나도 근데 그런 시절 있었던 것 같긴 해요
37:19아 그래요?
37:20저도 완전닥 낮은 편이었거든요
37:22아 뭔가 난 왜 이렇게 부족할까 생각밖에 안 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37:26근데
37:27이렇게 되면 진짜
37:28끝이 없는
37:29밑도 끝도 없이
37:29맞아요
37:31그때부터 하나밖에 계속
37:32나도
37:33자기urch면을 걸었던 것 같아
37:34오 spokesperson
37:35진짜
37:36효의랑 비슷해요
37:37그러니까
37:38오빠
37:39오빠
37:42너
37:42난 이런 거 안 하는데?
37:44난 그때 걸었었어.
37:48우리 그 노포기로 시즌으로 끝나고 상 받았잖아요.
37:52거기서 이제 올라가는 데도 진짜 너무 절 거 같아가지고
37:55나는 최고다.
37:57나는 근데 결국에는 절었지.
38:02어버버대 다 끝나고 나왔어.
38:03나 뭐하고 내려왔지?
38:05지나갔잖아. 진짜 떨렸겠다.
38:07아니 수많은 선배님들 다 그런 자리가 처음이니까
38:10형은 잘하더라고.
38:11그래도 넌 NCT 정우야.
38:13형은 뭘까 있어? 셔누야.
38:14맞아.
38:17아니 리코는 그럼 평소에 멤버들 칭찬을 잘해주는 편이야?
38:21진짜 근데 우리끼리는 뭔가 솔직하게 말하는 편인 것 같아요.
38:26못하면 그냥 못해.
38:30저희도 사실 어떻게 보면 직전에 약간 만난 케이스들이고
38:34연습생 때 같이 연습을 했던 사이들이 아니 약간
38:38맞아요.
38:39특수한 케이스.
38:40데뷔팀 결성되고 나서부터 점점 더 친해지기 시작했었는데
38:44네가 얘기했었다. 맞아.
38:45다들 이제 별로 안 친하니까 칭찬해주고
38:48아아.. 좋은 말만 하다가
38:50좋은 말만 하다가 이제 점점 친해지고 나니까
38:53이제 서로 놀리고 장난치고
38:55막 솔직하게 얘기하고
38:57그리고 그렇게 솔직하게 얘기하니까 더 친해지고
38:59그렇게 해야 이제 또 발전도 있고
39:02발전도 있고
39:03위시 팀이 확실한 약간 외유내각이네.
39:06바깥에는 이렇게 밝고 그렇지만 안에서는 이렇게 또 이렇게 열심히 해가지고 또 결실을 보여주고
39:12최근에 도영이 형이 위시 최애 멤버로
39:15그리고 캐토남인 줄 알았는데 애교가 많아..
39:18알고 있었어요?
39:19네네.
39:20도영이 좋아한다고 들었어요.
39:22아 도영이 애교 많은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39:25애교 많은 편이죠?
39:27저는 현누나들한테는 많아요.
39:30아..
39:32진짜 웬만한 여성분들보다 예쁠 것 같아.
39:36진짜 분장하면 진짜 예쁠 것 같다.
39:38처음에 이렇게 인사했을 때는 되게 예쁘다 이런 느낌으로
39:43잘생겼다 이렇게 했거든?
39:45이렇게 눈빛이나 이런 것들이 확실히 애교가 많은 스타일이신 것 같아요.
39:48음..맞아요.
39:49예쁨을 받고 싶은 사람.
39:51귀여워해주는 사람 좋아해요.
39:53아 그래?
39:54우쭈쭈!
39:55네 저.. 네.
39:57우쭈쭈!
39:58우쭈쭈!
40:01저세상 귀여움인데 이거?
40:04잘 오셨어요.
40:05잘 오셨어요.
40:06연예계 세계관에.
40:09그러면 너도 좀 귀여운 받는 스타일을 좋아해?
40:11너도 좀 약간 그런 스타일이지.
40:13아 저요?
40:14아 아닌가?
40:14저는 옛날에
40:16우쭈쭈!
40:18아 나는 그런가?
40:19약간 그래도 아까 비슷하다고 했으니까.
40:22아닌가?
40:23나도 근데 우쭈쭈!
40:25나 좋아하는 것 같아.
40:26좋아하는 것 같아.
40:28아무튼 시연이가 볼 때도 리쿠가 애교가 많은 편인 것 같아요?
40:30아 리쿠 애교 많죠.
40:32눈부터 약간 애교 있고.
40:35나는 처음에 사쿠야가 제일 많았죠.
40:38아 사쿠야가 제일 없어.
40:40아예 없어.
40:41그래서 근데 약간 귀여운 거야.
40:42사쿠야랑 얘기할 때 좀 깜짝깜짝 놀라는 게
40:46우와 이렇게 다르구나.
40:47이래서 사람은 함부로 판단하면 안 돼가 났네.
40:50딱 그때 느꼈어.
40:51사쿠야가 완전 진짜
40:53약간 진짜 극 텐토야 오히려.
40:55그래서 약간 계속 반전 매력이야.
40:57맞아 맞아.
40:58아 이렇게 좋아.
41:00왜 진작 그거?
41:01많이 시크한 스타일인가 본데?
41:04많이 시크해요.
41:05시크해야 해요 진짜 시크야.
41:07시크해야 시크해.
41:08아무튼 근데 노폭이 나온 게스트 통틀어서
41:11가장 애교 많은 스타일인 것 같아.
41:13오오오오오오.
41:14아 근데 진짜 제가 봐도
41:16저 여태까지 봤던 사람은 있어요.
41:18리쿠와 제 애교 많은.
41:24아 진짜
41:28왜 하고 있는 거야.
41:29하기 싫은데 나도 이걸 하게 되네.
41:31또 리쿠는
41:32공이 빵집에서 일하기.
41:34아 이거 봐 할 거면 뭔가 해보고 싶어요.
41:37왜요? 이유가 뭐예요?
41:38빵 냄새가 좋아서.
41:41우정.
41:42아 근데 그거 인정.
41:43나는 그런 꿈이 있어.
41:44내가 만약에 건물을 가지고 있다면
41:491층에 꼭 빵집을 하고 싶다.
41:51냄새가 좋아서야.
41:53그리고 알바 퇴근하면 뭔가 받을 수 있잖아요.
41:57낭만이 있어요, 롱만이.
41:59낭만이 있네.
42:00맞아.
42:00빵집, 그치.
42:02리쿠는 롤모델이 나도 잘 아는 사람이라던데.
42:06리쿠, 리쿠, 마크, 마크 리?
42:09마크 리쿠?
42:11왜 마크예요?
42:12근데 마크 형 멋있지 않나요?
42:15아 멋있어. 내가 봤을 때.
42:16정우 형은?
42:17정우 형?
42:18멋있어요.
42:20선물이 없는데?
42:21잘 안 되겠는데?
42:22멋있어요.
42:24진짜.
42:24형도 멋있어.
42:26형도 멋있을 수 있잖아.
42:28멋있어요.
42:28I want you.
42:32시온이의 롤모델은 누구예요?
42:34또 재현이 형이라고 하겠지, 또.
42:35정우 형은
42:37제가 연습실에서 덤블링한 모습을 좀 더 일찍 봤더라면.
42:41정우일 수도 있는데.
42:42그렇죠.
42:43근데 연습생 때 제가 엑소 형들 콘서트를 보러 갔는데
42:47카이 형이, 카이 선배님이 너무 멋있어서 무대에서
42:51저렇게 되고 싶다.
42:52아 그런 그때부터 이제 그게 있었구나.
42:55네.
42:56리쿠는 아이돌을 꿈꾸게 된 계기가 누나 때문이라고.
43:00아 사촌 누나?
43:02근데 계기보다는 사촌 누나가 아이돌이라서 일본에 유명한.
43:06아 맞아 맞아 맞아 맞아.
43:08어떤?
43:09모닝 그무스메.
43:10어?
43:10헥?
43:11그럼 또?
43:11응.
43:12모닝 그무스메?
43:13모닝 그무스메.
43:13진짜?
43:15누나가 보통 이렇게 활동 같은 거 하면 다 챙겨봐주고 해요?
43:18모니터링도 해주고?
43:19아 맞아요.
43:20피드백도 주고?
43:20맞아요. 그래서 이번에 수업 나왔는데 챌린지 찍어줬어요.
43:24아!
43:25예전에서?
43:26저희 콘서트도 보러 오세요.
43:27방송 같은 거 할 때마다 이렇게 막 피드백 주로 하는 거예요?
43:30그 정도는 아니에요.
43:31하하하하하하하하
43:32그 정도는 아니에요.
43:33리쿠는 학교 다닐 때.
43:35후쿠이의 얼굴이라고 또.
43:37후쿠이의 여학교에서도 알려질 정도였다는데.
43:40맞아요? 이거?
43:41오?
43:42근데 후쿠이 좁아서.
43:44음.. 모르겠지.
43:45아니 안 좁아요. 내가 봤을 때 안 좁아.
43:47모르겠죠. 모르겠지.
43:48뭐 고백 받거나 뭐 이렇게 여자애들이 막 말 걸거나 그런 거.
43:52근데 저는 뭔가 무서워했어요 다들.
43:54저.. 저.. 저를.
43:56에이 말도 안 돼.
43:57아니요 진짜로.
43:58뭔가 무뼈전 채울 때 뭔가 냉정한 얼굴이라서.
44:02근데 그게 다행일 수도 있는 게 말을 했으면 사람들이 더 물렸을 거야.
44:07근데 인기가 없었을 수가 없지.
44:09그러니까.
44:10아 근데 다 먹었어요?
44:11네.
44:12여기 보면 뭐 좀 이상한 거 없어요?
44:14가려져 있어요.
44:15가려져 있어요.
44:16우리가 다 가격을 맞춰야 해.
44:31이게 보이는 거 아날네.
44:32보여요?
44:33비친다 비친..
44:34어 비친다 아이고 야.
44:35비친다.
44:36이거 보면 무슨 의미가 있어?
44:37어 그러네.
44:38아.. 예리하네, 시윤 씨가.
44:41시윤이가 시원시원하네.
44:43사발..
44:44사발 얼마 мар?
44:46하아...
44:47음...
44:49오케이.
44:51됐어요.
44:52하나, 둘, 셋 한번 들어볼까요?
44:53네, 좋아요.
44:54하나, 둘, 셋!
44:55빠밤!
44:566만 원.
44:57난 한 7 정도 나온 것 같아.
45:00난 2만 원.
45:01아...
45:026만 3천 원.
45:03아, 원래 낙장 부림인데?
45:056만 3천 원.
45:067만 8천 원.
45:07다 달라요, 지금?
45:09아, 그럼 이걸 알려드릴까요?
45:11네.
45:1210만 원.
45:1410만 원.
45:1510만 원.
45:1610만 원.
45:1710만 원.
45:1810만 원.
45:1910만 원.
45:20어?
45:21대형.
45:22오오오오오오.
45:23물가 좀 치네.
45:24굳이 뭐 이렇게 다 계산 안 해보면 딱 때려 맞힐 수 있는데.
45:28동경이 형 느낌이 있네.
45:29멋있다.
45:30멋있다.
45:31어, 나 그러면 현우 형이랑 똑같아 지금.
45:33아니 역전이 역전.
45:34역전했어요?
45:35어.
45:36와우와우와우와우.
45:38생각해놔.
45:40아무튼 오늘 이렇게 함께해주셨는데,
45:42오늘 소감 어땠는지 한 분씩 말씀 부탁드릴게요
45:45네 일단 오늘 또 이렇게
45:47노폭의 두 번째
45:49출연하게 됐는데
45:50사실 정우 형이랑도 그렇고
45:52형이랑도 그렇고
45:54전보다 더 약간 어색함이 풀려서
45:56더 편하게 약간 맛있게 먹으면서 얘기할 수 있어서
46:00다음에 또 세 번째 출연하도록 하겠습니다
46:03리쿠 씨는 어떠셨어요?
46:04저는 일단 잘 맛있게 먹었습니다
46:09감사합니다
46:10그리고 착한 형들이랑 잘 할 수 있어서
46:14좀 착하긴 해
46:15좋았어요 네
46:16다음에도 불러주세요
46:20앞에 앉아줘서 고마워요
46:22밥이 너무 맛있었어 진짜
46:24기분 좋게 밥을 먹었다 야
46:26제가 또 좋아하는 동생들 이렇게 밥을 먹어서
46:28오히려 저도 되려 마음이 편했고
46:30또 즐거운 한 끼 식사가 된 것 같아서
46:34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46:35형도 그랬죠?
46:36아 그럼
46:37너무 맛있었어
46:37아 그리고 맞아
46:39앨범 나오는 거 진짜 많이 사랑해 주시고
46:41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
46:43잘 먹었습니다
46:44노폭
46:46비기릿
46:48셀 셀 두 손 잡고
46:51아이고
46:52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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