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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청년예술가 창작 지원 사업인
2025 청년 국악 단장에서
최종 선정된 소리꾼 강나현과 현악 트리오 트리거 공연

경주 엑스포에서 2025년 경북 무형유산 대전 개막
24개 분야의 전통 기술 작품 70여점 전시

1997년 부터 시작된 국내 대표 환경 축제인
무주 반딧불 축제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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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청년 예술가들을 발굴, 육성하는 서울 남산국악당의 대표 창작지원 프로그램으로 2018년부터 매년 한국 전통음악의 미래를 이끌 젊고 역동적인 국악인을 발굴해 왔는데요.
00:43서울 남산국악당은 젊은 국악단장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청년 예술가가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심화, 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소개하며 올해 선정된 두 팀의 무대는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01:00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3일 경주엑스포 대공원에서 2025 경북 무형유산대전이 열렸습니다.
01:11오는 13일까지 깊은 울림, 장인의 시간을 주제로 국가 및 경북 무형유산 보유자들이 대표작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데요.
01:22전시장에는 전통장, 공시장, 석장 등 24개 분야의 전통기술작품 70여 점이 전시돼 있습니다.
01:31특히 이번 행사는 2025년 에이펙 정상회의를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경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정수를 관람하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01:42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6일 개막한 제29회 무주 반딧불 축제가 무주군 1원에서 오는 14일까지 진행됩니다.
01:541997년부터 시작된 국내 대표 환경축제인 무주 반딧불 축제는 반딧불 주제가 체험, 반딧불이 신비탐사, 1박 1생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데요.
02:10황인홍 무주군수는 2025 아시아 친환경축제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고 말하며
02:16바가지요금, 일회용품, 안전사고 없는 삼무축제를 약속했습니다.
02:24다음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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