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에 관해 2차 조정에 나섰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00:07오늘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2차 조정 기일을 열었습니다.
00:17이날 기일에는 양측 변호인만 참석했으며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00:221차 조정 기일에 민지와 다니엘이 직접 출석했던 것과 달리 이날은 멤버 전원이 불참했습니다.
00:28조정은 약 18분 동안 진행됐지만 결국 합의는 무산됐고 사건은 재판부 판결로 가려지게 됐습니다.
00:36선고 기일은 오는 10월 30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00:40뉴진스와 어도어는 지난해 11월부터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00:45먼저 어도어는 멤버들의 독자적 활동을 금지해달라며 기획사 지휘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00:53법원이 이를 인용하면서 뉴진스 멤버들의 활동도 멈췄습니다.
00:57이후 지난 4월부터 전속계약 유효 확인에 관한 소송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01:04유진스 측은 신뢰관계가 완전히 파탄나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으며
01:10어도어 측은 무리하게 계약 해제한 뒤 그에 맞는 사유를 끼워 맞추는 격이라고 맞섰습니다.
01:16특히 민희진 대표의 부재를 두고 양측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01:201, 2차 변론에서 평행선을 달리던 양측은 지난 8월 조정 절차에 돌입했지만
01:25두 차례 모두 합의에는 실패했습니다.
01:273차 변론에서는 좀 더 적 transition н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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